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3일 '양주시 역사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유양초등학교 이전부지를 활용해 역사관을 조성하는 것으로, 관아지·향교·별산대놀이마당 등 지역 내 주요 문화자원과 연계한 역사문화 거점 구축을 목표로 한다. 용역에서는 부지 활용 타당성, 리모델링 방안, 전시 및 운영계획, 사업비 및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수립하는데 중점을 둔다. 또한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동선과 활용방안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 양주시는 역사관을 전시·교육·체험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유휴 학교부지를 활용한 역사관 건립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도시공사는 13일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과 함께 광명시의 공영주차장 일원을 둘러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상 주차장들은 광명역 인근의 새빛공원 공영주차장, 소하동 광명동굴제3공영주차장과 개운어린이공원 지하공영주차장, 광명동(전통시장) 지하공영주차장,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광명동초지하공영주차장 등 광명도시공사에서 수탁 및 운영·관리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이며, 관련 시설물도 함께 점검하며 주차장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현장 근무자들과 만나 근무 중 애로사항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했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시 공영주차장의 시설 및 환경 관리를 위해 애쓰며 승용차5부제 시행과 관련하여 노력하고 있는 근무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의령군은 13일 의령 전통시장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산불 예방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표주업 부군수를 비롯해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집중신고 기간과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해양수산부는 4월 15일 부산 한국선급 대회의실에서 국내 조선사, 해운사, 기자재 업체 및 연구기관과 함께 ‘선상탄소포집장치(OCCS) 국제기준 개발 협의체’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그간 국내 산업계의 선상탄소포집장치 기술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기술이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중립 국제기준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한국선급,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전문 연구기관과 HMM,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하이에어코리아, 파나시아 등 조선·해운·기자재 분야 핵심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날 발족식에서 참여 기관들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기술 실증 데이터 공유 및 안전 시스템 구축 등 기술적 논의를 긴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수호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우리 신기술이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국제기준 마련을 선도할 수 있도록 이번 협의체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며, “K-해양 기술이 국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활용해 성모병원 앞 사거리 교통체계 개선 효과를 분석한 결과, 차로 확장 이후 교통 흐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의정부성모병원 앞 사거리는 하루 평균 약 7만3천 대가 통행하는 주요 교차로로, 서울‧양주‧포천과 의정부 시내 및 민락지구를 연결한다.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이 집중되면서 정체와 민원이 반복되던 대표적인 혼잡 구간이다. 특히 신평화로(3번국도대체우회도로) 양주 방향에서 자금IC로 내려오는 구간은 대기행렬이 길게 이어져, 광사교차로부터 성모병원 앞 사거리까지 약 3.4km 구간에서 첨두시간(교통량이 가장 많은 시간) 평균 통행시간이 15~20분 정도 소요됐다. 시는 정체 원인으로 지목된 차로 부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반영해 보도 폭을 조정하고, 포천→버스터미널 방향 약 500m 구간에 직진차로 1개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차로 확장을 완료했다. 교차로 교통체계 개선 효과를 분석한 결과, 차로 확장 이후 해당 방향의 첨두시간(교통량이 가장 많은 시간) 1시간 통행량은 기존 7천174대에서 7천707대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유아들의 정서 발달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유아숲체험원 보완사업’을 마무리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보완사업은 기존 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놀이시설 정비 및 보강, 체험 동선 개선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을 마쳤다. 직동근린공원, 청사초롱근린공원, 오목문화근린공원에 조성돼 있는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오감을 활용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그물놀이 ▲통나무건너기 ▲나무그네 ▲오르는기구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통해 모험심과 신체 발달을 유도하며,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배치돼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은 숲을 활용한 놀이와 체험 중심 교육으로 유아의 창의력과 사회성, 신체 발달을 돕는 과정이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정기반과 수시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정기반은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관이 참여하며, 수시반은 단기 참여를 원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4월 7일부터 2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교직원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보육 현장의 아동 권리 존중 인식을 높이고, 교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영유아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보육 환경을 구축하고자 마련했다. 현재 교육은 실무 중심의 사례 분석과 아동학대 예방 수칙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참석한 보육교사들도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시종일관 진지하고 열의 넘치는 태도로 교육에 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의 첫 사회생활이 시작되는 어린이집이 안전한 환경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보육교직원들이 긍지를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와 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 현장의 아동학대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아동학대 제로(Zero) 도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는 지난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 ON 프로젝트 건강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혈압과 혈당 측정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건강 스크리닝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현장에서 측정된 결과를 바탕으로 고혈압 및 당뇨병 등 만성질환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대한 스크리닝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필요시 의료기관에 연계를 안내하는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개선을 위해 올바른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만성질환자의 약물관리 방법 등을 주제로 건강교육도 병행 진행하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3월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돌봄 서비스 홍보를 병행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이번 건강상담소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지난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17개 동 주민센터 복지돌봄팀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주민에게 복지뿐만 아니라 건강, 돌봄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성동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내실화 및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매년 2회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관련 동 주민센터 순회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모니터링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운영 ▲공공·민간 연계·협력 체계 운영 등 동 단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표준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동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성동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과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포용복지 성동’의 추진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증평군의회는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제21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 및 일반의안과 함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추경예산안을 집중 심사한 뒤,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개회사에서 의장은 제6대 증평군의회 마지막 회기를 맞이한 소회를 밝히며, 지난 4년간 군민의 성원과 협력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이 중요함을 강조하며“유종지미의 자세로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추경예산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심도 있는 심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2층 다목적실에서 2026년 2분기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 및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활동 중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등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리에는 환경지킴이 46명, 실버스쿨존 12명, 실버순찰대 8명을 포함한 총 66명의 어르신이 참석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업 분야별 기본 근무 및 안전 수칙 안내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골절 및 교통사고 예방 동영상 시청 △치매 인식 개선 등으로 구성됐다. 김황석 갈마1동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전국 최대 규모 수선화 군락지를 품은 신안군 선도에서 열린 ‘2026 섬 수선화 축제’가 4월 12일, 열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축제 기간 선도를 찾은 관광객은 총 1만 2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행사 기간 중 일부 기상 악화로 여객선 운항이 제한되는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수선화를 보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섬은 활기를 띠었다. 수선화가 만개한 선도는 섬 전체가 환한 노란빛으로 물들었고,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절경이 방문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배에서 내리자마자 온통 노란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라는 감탄이 쏟아질 정도였다. 특히 입장료 일부를 신안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면서 섬 안 식당과 상가 이용이 크게 늘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졌다. 여객선 증편 운항 등 교통 편의를 제공한 덕분에 축제는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신안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선도가 봄철 대표 꽃 관광지로 한층 더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군은 앞으로도 수선화 군락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지난 9일 강화 라르고빌에서 열린 ‘인천 구급업무 연찬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천소방본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구급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정책과 개선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양소방서에서는 임지혁 소방교, 김다은 소방사가 대표로 참가해 ‘구급활동 지원시스템 '구급-e음' 시범운영 계획’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이번 발표는 구급현장에서 발생하는 의사소통 문제와 기록 업무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AI 기반 시스템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급-e음’은 구급 현장 출동 시 환자 및 보호자와의 대화를 실시간 자막으로 제공해 정보 전달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문진 및 처치 내용을 자동으로 요약·정리하는 기능을 통해 구급활동일지 작성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병원 연계 체계를 강화해 보다 신속하고 정밀한 구급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위험 상황을 사전에 분석하고 대응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구급대원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귀포시는 관내 마을어장 내 발생한 해양폐기물 수거・처리를 위해 양식어장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마을어장 및 조간대 위험지구 등 육상에서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방치되거나 퇴적된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는 사업으로,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8일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 했다. 이에 따라 금년 6월까지 대상지 조사 및 선정을 마치고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수거·처리 작업을 추진하게 되며, 사업비는 1억 3천만 원이 투입된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난해 대포·법환 해안가 어장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및 수중침적 폐기물 22.5톤을 수거했다. 부종해 서귀포시 해양수산과장은 “연안어장의 해양폐기물 수거 작업을 통해 어장 환경을 개선하여 어업 생산성을 높이고, 어업인 소득 증대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아트센터가 개관 3주년을 맞아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부천아트센터 후원회와 함께하는 로비 콘서트 '모두의 클래식'을 개최한다. 로비 콘서트는 부천아트센터 후원회가 조성한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사회 공헌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민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상시 활용이 어려웠던 아트센터 공간을 활성화하여 부천아트센터가 보다 활기있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천필하모닉 앙상블부터 경기예고 앙상블. 클래식에서 국악, 재즈까지 다채롭게 펼쳐지는 '모두의 클래식' 2026년 처음 개최되는 로비 콘서트 시리즈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의 면면은 실로 다양하다. 경기예고에 재학 중인 우수한 클래식 인재들, 부천의 대표 재즈 앙상블인 오즈 컴파니, 서울대, 이화여대 등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 대학의 중진 교수들의 클래식 앙상블을 포함하여 관현맹인전통예술단 국악팀에서부터 부천필하모닉의 실내악 팀과 부천시립합창단에 이르기까지 각계 각층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클래식, 국악, 재즈 등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2026년 5월, 개관 3주년을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