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도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는 차량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로, 일상 속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자동차로, 친환경 차량과 영업용 차량은 제외되며 총 800대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접수 이후 수신되는 문자메시지의 URL 링크를 통해 차량 계기판과 번호판을 실시간 촬영·등록해야 하며, 전년도 참여자도 반드시 재신청해야 한다. 참여자에게는 기준 주행거리 대비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되며, 감축거리 및 감축량에 따라 최대 10만 원이 1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온실가스 감축 실천사업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는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고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인 360억 원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경주시와 금융기관이 각각 15억 원씩 총 30억 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는 ‘1:1 매칭’ 방식을 최초 도입했다. 이에 따라 출연금의 12배수에 해당하는 총 36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전년 대비 지원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이번 사업에는 총 6개 금융기관이 참여해 재원 조성에 힘을 보탰다. 기관별 출연금은 △NH농협은행 4억 원 △iM뱅크 5억 원 △KB국민은행 2억 원 △하나은행 2억 원 △신한은행 1억 원 △우리은행 1억 원이다. 경주시는 지난 1월 22일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1월 29일부터 특례보증 지원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주지점에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보증 상담을 예약한 뒤 지점을 방문해 신용조사 및 보증심사를 거쳐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가 22개 전 읍·면·동을 순회한 ‘현장소통마당’에서 총 271건의 주민 건의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55%가 도시·교통 분야에 집중되며 도로 확·포장과 주차난 해소, 도시가스 공급 등 생활 인프라 개선 요구가 핵심 현안으로 부각됐다. 경주시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번달 19일까지 진행한 ‘2026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을 마무리하고, 현장 및 사후 서면 건의를 포함해 총 271건을 접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순회는 안강읍을 시작으로 문무대왕면까지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각 지역별 평균 200명 이상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직접 제기했다. 동경주 지역 산불로 일부 일정이 조정됐지만, 기간을 연장해 전 일정을 소화했다. 분야별로는 도시·교통이 55%로 가장 많았고, 안전·환경·경제·농축산 16.7%, 문화·체육·관광 8%, 보건·복지 7%, 상하수도 6.5%, 기타 6.8% 순으로 집계됐다. 주요 건의는 도로 개설 및 확·포장, 마을 안길 정비, 농로 확장, 주차 공간 확보, 도시가스 공급 등 생활과 직결된 사안이 중심이었다. 일부 지역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진주시는 2월 23일부터 65세 이상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1,000명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진주시가 새롭게 도입해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경제적 부담으로 예방접종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접종비를 지원함으로써 대상포진 발병을 예방하고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접종일 기준 진주시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기초생활수급자이며,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완료자와 백신 접종 금기자는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대상포진 약독화 생백신과 유전자재조합 사백신 중 선택 접종이 가능하다. 약독화 생백신은 전액 무료로 가능하며, 유전자재조합 사백신은 총 2회 접종 중 1회 지원된다. 대상포진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발병률이 높아지며, 발병 시 극심한 통증은 물론 뇌수막염, 척수염 등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고령층에서는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 접종은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 74개소에서 가능하며, 접종을 희망하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진양호공원의 아천 북카페에서 시민의 마음 건강을 증진하고, 정서 회복을 돕기 위해 성인을 대상으로 한 ‘진양호 독서 치유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 치유 교실은 오는 3월과 4월 총 2회기로 구성된 치유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독서를 중심에 두고 마음과 몸을 단계적으로 돌보는 것이 특징이다. 회기당 2시간씩 진행되며, 시민 2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1회기는 오는 3월 12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마음의 힘, 독서&만다라 치유’를 주제로 진행된다. 책 속의 문장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만다라 활동 프로그램으로 내면의 감정을 색과 형태로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로써 참여자들은 정서적 안정과 자기 성찰의 경험을 하게 된다. 이어 4월에 운영되는 2회기 ‘몸의 진실, 독서&명상 요가’에서는 요가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차크라 플로우’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의 연결을 경험한다. ‘데보라 킹’의 『진실이 치유한다』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무리 없는 동작과 명상으로 몸에 쌓인 긴장을 풀고 몸의 신호를 인식하는 데 중점을 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지난 20일 시청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가공용 매실의 수매농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매실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시는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저품위 못난이 매실의 생산이 높아짐에 따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매실생산자협의회’ 회원농협인 남부·문산·서부농협과 협의해 가공용 매실 수매 지원을 추진한다. 진주시의 매실 재배 규모는 231ha이며, 가공용 매실 140톤을 수매할 계획으로 매실을 출하한 농업인에게 시와 농협에서 kg당 200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가공용 매실 수매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업인은 해당 농협에 출하할 수 있으며, 수매 일정은 6월경으로 정확한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수매 후 가공업체의 납품 실적에 따라 지원금이 지급된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합장들은 기후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하며, 앞으로도 시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 현업근로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장과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업 근로자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일자리사업은 시 산하 62개 부서에서 2월 19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는 채용 시 법정 안전보건교육을 8시간 수료하도록 되어 있다. 해당 교육은 시민안전과 소속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가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보건관리자의 반기별 현장점검 등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위험성 평가 ▲사고 발생 시 조치 요령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등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역할은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지역을 지키고 시민의 원활한 일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업무”라며 “시민과 근로자 본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거주하면서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이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연 3700만 원 이상이거나 농지법 등 농어업 관련 법령 위반자, 보조금 부정 수령자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 수당 지급액은 1인 농가 60만 원, 부부농가 70만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0만 원과 10만 원이 인상됐다. 수당은 지원 요건 검토와 이의신청 접수·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6월 중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개인 사유로 계좌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어업인수당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원 대상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2월과 4월,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에 있는 ‘호주국립박물관(National Museum of Australia)’에서 ‘진주실크등’을 특별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11월 ‘진주시 글로벌 교류단’의 호주 방문 당시에 박물관 측의 요청으로 성사된 것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진행 중인 호주국립박물관의 한류 특별전과 연계해 추진된다. 특히 주호주 대한민국대사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관계기관의 협력으로 전시 준비와 운송, 현지 홍보가 이뤄졌다. 지난 20일에는 박물관 1층 메인홀(The Gandel Atrium)에서 ‘The Korean Feast’ 행사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한식 파인다이닝(fine-dining)의 쇼케이스(showcase)를 통해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자리로, 현지 주요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장 입구 및 천장에 설치된 ‘진주실크등’은 은은한 빛과 오색의 조화로 현장을 수놓으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오는 4월 11일에는 ‘K-fest : Korean Cu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남도교육청 덕유학생교육원이 겨울 방학 기간 시범 운영한 '신년맞이 남덕유산 눈꽃여행 숙박 공간 제공 사업'이 이용 교직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덕유학생교육원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2월 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도내 교직원과 가족 등 약 220여 명에게 숙박 시설을 개방했다. 이번 사업은 학생 수련 활동이 없는 비수기를 활용해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숙소 내부와 화장실의 '청결도', 실내 '온도 및 쾌적성' 항목에서 응답자 전원(100%)이 '만족' 이상을 선택하며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예약 시스템 등 신청 절차의 편의성을 묻는 항목에서도 97.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행정서비스의 효율성까지 입증했다. 설문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남덕유산 눈꽃 산행을 위해 방문했는데, 방이 매우 따뜻하고 침구가 청결해 피로를 완전히 풀 수 있었다"라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된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가족 여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남도교육청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동참하고자 2026학년도 초중고, 특수학교 신입생에게 ‘다자녀 가정 입학준비물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두 자녀 이상 가구의 입학생 1인당 30만 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조치로 2026학년도 신입생 약 6만 6천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2019년부터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기존에는 세 자녀 이상 가정의 셋째 아이부터 지원했으나, 2024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두 자녀 이상 가정의 첫째'부터로 대폭 확대해 교육 복지 혜택을 촘촘하게 넓히고 있다. 지원금은 농협은행과 협약을 맺어 발급하는 '경상남도교육청 다자녀 지원카드'에 바우처 포인트 형태로 담아준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나 학생은 오는 3월 입학하는 학교에 지원신청서와 다자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농협은행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영업점을 방문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지급한 바우처 포인트는 경남에 사업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추진하기 위해 ‘친환경목재생산 지원금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무분별한 벌채를 줄이고 생태·경관 훼손과 산림재해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신설된 제도다. 모두베기(전면 벌채)를 제한하고 벌채 이후에도 산림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일정 면적의 숲을 남겨두는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목재 생산과 이용을 유도한다. 시는 5ha 이상 벌채허가를 신청하는 경우, 벌채 구역의 20% 이상을 군상 또는 수림대 형태로 남겨두면 존치된 입목(서 있는 나무)에 대해 지원금을 지급한다. 총사업비는 2천700만원이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벌채 허가 기간 종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서를 작성해 시 산림관리과(상당구 상당로69번길 38)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목재생산 지원금 사업은 무분별한 벌채로 인한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생태계 훼손을 줄이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산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중지했던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접수를 오는 23일부터 다시 시작한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상가 등 건축물에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배수관으로부터 분기한 급수관을 수도계량기까지 연결하는 공사다. 급수공사 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과(상당구 목련로62번길 77)로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설과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상수도 급수공사가 재개되는 시점에는 신청이 몰려 처리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아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1천890건의 급수공사를 시행했으며, 올해도 신속하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내수경기 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2026. 2. 20.) 기준 청주시에서 1년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옥외광고물 교체 △내부 인테리어 공사 △화장실 개선 △안전시설 확충 △POS 및 키오스크 기기·프로그램 구매 등이다. 업체당 공급가액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전년과 동일하게 총 9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은 연 매출액, 사업 영위기간 등 평가항목별 점수를 종합 심사해 결정한다. 또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청주시 지정 ‘착한가격업소’,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 사회취약계층 및 다자녀가정 사업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신청접수는 오는 3월 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청주시 누리집(시민참여→신청접수→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시 경제일자리과(문화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단양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차량으로,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경유·휘발유 차량 ▲덤프트럭 ▲건설기계 ▲지게차·굴착기 등이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까지만 지원될 예정으로, 해당 차량 소유자는 기한 내 신청해야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약 172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보조금은 차량 연식과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원 금액이 결정된다. 손명성 환경과장은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미세먼지와 유해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노후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조기폐차 지원을 통해 청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