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제81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만주와 연해주 일대의 교육독립운동가 유적지를 탐방하고 경기 역사교육 대전환의 밑그림을 그리는 뜻깊은 대장정에 올랐다. 이번 역사 탐방은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 동안 교원 대표로 구성된 역사 탐방단과 함께 이뤄진다. 척박한 이국땅에서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독립과 교육에 평생을 바친 교육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르고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탐방은 단순한 독립운동 유적지 방문에 그치지 않고 독립운동가들이 꿈꿨던 교육의 본질을 되새기며, 역사교육의 대전환을 이뤄내겠다는 안 교육감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출발에 앞서 안민석 교육감은 탐방에 참여한 교원 단체 대표, 역사교육지원단 대표 등과 만나 탐방의 목적과 각오를 다졌다. 이어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첫 공식 일정으로 하얼빈에 위치한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방문했다. 탐방단은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동양평화론의 깊은 뜻을 새기며 묵념했다. 특히 안중근 의사가 조국의 독립뿐만 아니라 교육 사업과 인재 양성에 깊은 관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이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고성군과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에 기여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30회 '고성군민상' 시상 계획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수상 후보자 추천접수에 나섰다. '고성군민상'은 문화교육, 사회봉사효행, 체육진흥 및 지역 발전 등 사회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인재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고 군정발전에 이바지한 군민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이다. 시상 부문은 ▲문화교육부문(문화·예술·교육·언론 등), ▲사회봉사효행부분(효행·봉사활동 등), ▲체육진흥부분(우수 체육선수 지도 육성 및 체육 발전 기여), ▲지역발전부분(관광·지역개발 등) 총 4개 분야이며 그 중 공적이 가장 현저한 인재 중 심사를 거쳐 2명 이내로 최종 선발한다. 다만, 심가 결과 공적 수준 미달로 판단될 경우 시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후보자 추천 자격은 고성군에 거주하는 군민 또는 고성군에 연고가 있는 관외 거주자 중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이며, 추천권자는 군청 실·과장, 직속기관장, 사업소장, 읍·면장 또는 부문별 기관·단체장이다. 후보자 추천 접수는 8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에서 운영하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한바다”는8월 10일(월), 여름방학 특별한 주중체험활동 “2026년 특별활동 신나는 농촌물놀이!”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일상적인 실내 활동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와 다양한 야외 활동을 경험하며, 건강한 여가 활동과 또래 간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농촌의 자연환경 속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으로 협동심과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이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니 너무 재미있었고, 평소와 다른 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특별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겁게 성장하고 또래와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별활동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성평등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조타’가 10일 서울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2026년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자 워크숍’개회식에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전국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자 워크숍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최하고 성평등가족부가 후원하는 전국 행사로,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청소년 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이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자가 아닌 시설 운영의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관장 간담회, 정책 제안, 지역 간 교류활동 등 다양한 참여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이러한 참여 활동은 청소년의 의견을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에 반영하는 참여 중심 운영으로 이어지며 전국 우수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타’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시설 운영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참여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8월 11일 오후,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열린 ‘제3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링단 위촉식’에 참석해 단원들의 향후 활동에 기대를 전했다.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링단은 일상생활 속 불편을 살피고 고령친화 정책에 대한 의견과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주민 참여단이다. 이날 유 구청장은 제3기 모니터링단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단원들은 이어 서울시복지재단 이수영 강사의 역량 강화 교육을 받고, 활동 분과를 정해 앞으로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마포구는 2021년 제1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민과 함께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힘써왔다. 2022년에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고령친화도시는 어르신을 비롯한 모든 구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마포의 고령친화 정책을 함께 만든다는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시는 8월 11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6.25참전 유공자 무공훈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은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선정됐으나 전장의 혼란으로 실제 훈장을 받지 못한 공로자를 찾아 훈장을 수여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전수식에서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유가족에게 훈장증과 함께 무공훈장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故) 이성진 님의 충무무공훈장은 배우자 김순선 님에게, 고(故) 현기팽 님의 화랑무공훈장은 조카 현택종 님에게 각각 전수됐다. 제주시장 직무대리 현원돈 부시장은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이라도 무공훈장을 전달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를 표할 수 있어 매우 다행”이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분들의 예우와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중리동 주민자치회(회장 안양원)는 오는 9월 4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야외광장에서 ‘이천의 중심, 미래를 여는 중리동’이라는 구호(슬로건)를 걸고 '제5회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 참여의 장으로,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발굴한 주민자치 의제를 주민과 공유하고 향후 추진할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중리동 주민총회는 온라인 및 대면 사전투표와 본투표로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투표는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 대면 사전투표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민총회 의제는 총 8개이며, 먼저 자치계획으로 ▲중리동 어린이 과학축제 ▲서희골든벨 ▲청소년 모의 주민자치회 ▲인문학 강의 ▲분리수거 및 자원재활용 캠페인 ▲로고젝터 ▲행복마켓 등 7개이고, 주민참여예산으로 ▲복하천 아름다운 산책길 조성 사업이 상정됐다. 주민투표로 선정된 의제는 내년도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9월 4일 중리동 주민총회는 단순히 의제를 논의하고 투표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8월 10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장과 직원이 함께 소통하는 참여형 청렴교육인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생각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고 공감하는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4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2026년 신규임용자 및 승진자를 포함한 직원들이 참석해 청렴과 조직문화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토크콘서트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시장, 직원 토론자(패널) 2명과 함께 질의응답(Q&A)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리모컨 투표 시스템을 활용해 참석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의견을 밝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토론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회식의 진짜 목적은 무엇인가’, ‘야근이라는 단어를 봤을 때 떠오르는 생각’, ‘조직을 망치는 가장 위험한 인물 유형’, ‘공감되는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침해 유형’ 등 조직문화와 청렴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이 제시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직원들은 팀워크 강화 방안, 바람직한 리더십,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보건복지부는 8월 11일 국무회의에서'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위한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에 대한 국가 보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란 보건의료인이 충분한 주의의무를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분만 과정 또는 분만 이후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하는 의료사고를 의미한다. 작년 7월,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의 보상한도를 최대 3천만 원에서 3억 원으로 대폭 상향한 데 이어 올해 8월부터는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의 국가책임 대상을 ‘산모 중증장애’까지 확대한다(시행령 제23조제1항). 한편, 내년 5월부터는 현재 ‘분만’ 관련 의료사고에 한정된 불가항력 의료사고 국가보상 범위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의료사고로 확대된다(의료분쟁조정법 제49조, 2027. 5. 27. 시행). 정부는 고위험 필수의료 분야에 대한 기피현상을 완화하고 필수의료 인력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예산의 범위 내에서 국가보상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은 11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독립 유공자 유족과 배우자 등 17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명식 진천군수의 초청으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독립 유공자의 고귀한 뜻에 감사를 표하고 유족들을 위로·격려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유족들은 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항거하다 옥고를 치르거나 순국해 건국훈장, 건국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포상받은 독립 유공자의 후손들이다. 현재 진천군에는 총 9명의 독립 유공자 유족이 거주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광복회원들은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해마다 잊지 않고 정성껏 기려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명식 군수는 “조국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독립선열들과 유족분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숭고한 보훈 정신이 선도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성장기 학생의 올바른 자세 형성과 근골격계 건강 증진을 위해 11~12일 광주학생스포츠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불균형체형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체형측정 및 자세평가 ▲올바른 자세 및 생활습관 교육 ▲요가 및 근력운동 실습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운동 방법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자세 교정, 근력 강화 운동을 체험한다. 특히 체형측정과 자세평가 결과를 토대로 개인별 맞춤 지도를 실시한다. 김필모 체육건강예술교육과장은 “성장기 올바른 자세 습관은 평생 건강의 중요한 요소”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에서 전남광주지역 학생 16팀이 최우수상 4개, 우수상 12개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학생과 일반인이 교육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제안하는 전국 규모 공모전으로,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분야로 진행됐다. 올해는 1천886편이 접수된 가운데 심사와 공개검증 등을 거쳐 대상 3편, 최우수상 36편, 우수상 104편, 장려상 10편 등 153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전남광주에서는 ▲한아름 미래탐험대(한아름초 윤산) ▲바위너구리(어룡초 고명지·김선유) 팀이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서는 ▲HOMO LUDENS(전남과학고 김지안·정여진·정선아) ▲벨만의 나침반(봉선중 이승유·염지성) 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HOMO LUDENS’팀은 청소년의 수면과 정신건강 관련 공공데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11일 (사)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와 지역 노인복지 향상과 현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수복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 11명과 포항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노인복지 현안과 어르신들이 체감하는 복지수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지역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복지수요를 직접 듣고,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는 이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경로당 운영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포항시는 제안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검토해 노인복지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오늘날 대한민국과 포항의 발전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대한노인회와도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포항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재)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이기순)이 운영하는 세종시청 충녕어린이집(원장 박수희)과 국공립 한뜰린어린이집(원장 진경미)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시행하고 한국환경보전원이 전담하는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 인증’을 획득했다.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 인증은 환경보건법에 따라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의 환경안전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시설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어린이집은 어린이활동공간의 환경안전 관리 수준과 실내공기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기간은 지난 6월부터 2029년 5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특히 세종시청 충녕어린이집은 보육실과 유희실 등 어린이 활동공간에 대한 환경유해인자 및 실내공기질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 지정에 이어 이번 인증까지 획득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뜰린어린이집은 영아들이 주로 생활하는 보육공간의 환경안전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하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써온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11일 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관계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근대역사박물관과 근대역사거리 등 방문객이 집중되는 월명동 일대 편의점, 마트, 식당 등 주류·담배 판매업소와 룸카페, PC방, 코인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시는 ▲주류·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여부 ▲청소년 출입시간 준수 여부 ▲‘19세 미만 출입·고용 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관련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법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전미영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업주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