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여주교육지원청은 8월 10일 여강홀에서 구매·계약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제도의 배경과 취지, 우선 구매 대상 품목 안내, 구매 방법 등 실무적인 내용 중심으로 진행하여 해당 제도에 대한 인식개선 및 공감대 형성을 높였다. 특히, 단순한 전달 연수를 넘어 ▲2025년도 물품구매 및 용역계약 실적 분석, ▲2026년도 총구매계획 검토 및 중증장애인 생산품 품목 연결, ▲부서별 맞춤형 컨설팅 및 질의응답을 통해 전년도 미흡사항을 면밀히 보완하고 2026년도 우선구매 목표달성률 1.1%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각 부서별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 여주교육지원청 김상성 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직원들이 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중증장애인의 고용 확대에 적극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여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제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목표달성률인 1.1%이상을 달성하고, 관내 학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8일 김포 관내 학생 및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하반기 고교학점제 및 진로아카데미 예체능 계열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운영 안착 및 교육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예체능 계열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고입 전형의 이해 △김포교육발전특구 자공고 2.0 운영교 및 김포한울타리교육과정 소개(김포 관내 17개 고등학교 교육과정 소개) △고교학점제 설명회 '고교학점제 시대, 슬기로운 선택의 기술' △체육, 음악, 미술 계열 맞춤형 진로 준비 및 입시 전략 특강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경기도 내 현직 교사들이 직접 강사(김포제일고 권오윤, 청덕고 최광호, 경기예술고 방태훈, 서천고 한우리)로 나서, 이론 중심의 전달을 넘어 실제 학교 현장의 진로 진학 사례를 공유하며 학부모와 학생의 교육적 요구를 충실히 반영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설명회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8월 11일 오전 10시 의정부공유학교 올래캠퍼스에서 교육과장과 장학사 등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 3U-RAS+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독서(Reading)·예술(Arts)·스포츠(Sports)를 중심으로 하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을 의정부 지역의 특성과 교육자원에 맞게 구체화하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교육의 세 주체인 학생·학부모·교사를 의미하는 ‘3’과 의정부를 뜻하는 ‘U(Uijeongbu)’에 RAS를 결합해 의정부형 RAS 교육 브랜드를 ‘3U-RAS+’로 정했다. ‘+’에는 학교 안의 교육활동을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기관과 분야 간 경계를 허무는 ‘상생협력 벽깨기’의 의미를 담았다. 3U-RAS+ 추진단은 출범식을 통해 의정부형 RAS 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수요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하는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독서·예술문화·스포츠 영역이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과정과 학생의 일상 속에서 유기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교육공무직원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열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숙경)은 10일 교육지원청 3층 청백리홀에서 관내 교육공무직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의 공통적인 직무역량 향상과 함께 경기교육공동체의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활력 있는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 업무에 필요한 실무교육과 조직문화 교육,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교육에서 ‘교육공무직 복무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사용하기’를 통해 복무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고, 이어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의 중요성을 되짚었다. 오후에는 ‘힐링 원예 클래스’를 통해 업무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숙경 교육장은 “교육공무직원 여러분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업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이 원활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6 을지연습을 맞아 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비상대비태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안보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8월 7일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용산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대한민국의 호국역사와 전쟁의 아픔을 돌아보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공직자의 안보의식과 국가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8월 10일부터 을지연습 종료일인 21일까지 교육지원청 1층 로비에서 안보사진전을 개최한다. 6·25 전쟁의 참상과 호국영웅들의 헌신을 담은 사진을 전시해 직원과 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와 함께 로비에는 참전용사와 국군장병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나무’를 설치한다. 방문객들은 감사 메시지를 직접 작성해 나무에 부착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감사나무 참여자에게는 전투식량을 제공해 실제 군 급식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안보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공감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교육청이 10일 남부청사에서 ‘경기 3030 실현 100만 도민행동’과 ‘학교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전환 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 삶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 탄소중립 계획·실천 공동 추진과 기후 위기 대응, 에너지전환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학교 탄소중립 계획 수립·이행·평가 체계 구축·지원 ▲교육과정 연계한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전환 교육 활성화 ▲학교 에너지전환·탄소중립 추진 ▲학교 탄소중립 거버넌스 구축과 실천 문화 확산 등 4개 분야다. 도교육청은 협약을 계기로 학교 탄소중립 실천이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도록 계획 수립에서 이행·평가까지의 체계 구축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기후·에너지 교육으로 학생들이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기 3030 실현 100만 도민 행동’은 도민 사회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학교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전환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학교·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실천 문화 확산에 협력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경기도교육청 지정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운영 교육지원청으로서, ‘수원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온라인학교 중심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특화모델은 온라인학교를 기반으로 지역 대학의 교수진과 교육시설 등을 연계해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블렌디드 러닝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을 넘어 지역 대학의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교육과정에 접목해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심화·확장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운영 대상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적용받는 수원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이며, 이수한 학생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과목명, 학점, 성취도,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 정규 교육과정과 동일하게 기록된다. 2026학년도 2학기에는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탐구’와 ‘기초 간호 임상 실무’ 2개 과목을 8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운영한다.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탐구’는 경기이음온학교 서미란 교사와 경기대학교 임현기 교수가 함께 운영한다. 학생들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을 탐구하고, 대학 실습실에서 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4일간)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8월 10일(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주요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을지연습의 목적과 주요 일정, 개인별 임무와 행동요령 등을 공유하며 연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강화했다. 을지연습 기간에는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시 전환 절차 숙달, 상황조치 연습, 종합상황실 운영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실제 위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연습 종료 후 강평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을 비상대비체계 보완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변화하는 안보환경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전 중심의 훈련을 통해 기관의 위기관리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비상상황에서도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국가 위기 상황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대응 역량 강화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8월 3일부터 9일까지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 일원에서 파주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2026 호주 국제교육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파주 지역 직업계고 학생 10명과 교원,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골드코스트의 All Saints Anglican School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수업에 참여했다. 또한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호주의 문화를 경험했다. 이외에도 커럼빈 야생동물 보호구역, 골드코스트 해변 등을 탐방하며 호주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체험했다. 모든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에게는 All Saints Anglican School의 수료증이 수여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문산수억고 김효빈 학생은 “처음에는 영어로 말하는 데 자신이 없었지만, 홈스테이를 하면서 생활에 필요한 영어를 직접 사용하다 보니 의사소통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졌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All Saints Anglican School의 VET(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직업교육·훈련)인 쿠킹 프로그램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560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을 7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교육 지원시스템’을 통해 배정된 분야별 전문 강사와 함께 위생 건강관리 및 혹서기 안전관리, 아동학대 예방, 디지털 기기의 기초 이해와 활용, 보이스피싱 예방, 시니어 CS(고객응대) 등 현장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운 시간대 활동 시 주의사항 등 혹서기 안전수칙을 안내하여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였으며,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 활용법을 익히고 최근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각종 범죄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아동학대가 뭔지도 잘 몰랐는데, 쉽게 설명해 주니까 금방 알아듣겠더라고요."라며 "아이고, 더우면 그냥 참고 일만 했는데 그게 위험한 거였네요. 오늘 교육 듣고 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문화재단은 10일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증품을 성남시 장애인 복합사업장 굿윌스토어에 전달하며, 성남시가 추진하는 ‘월요일은 굿윌데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월요일은 굿윌데이’는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부해 자원 순환을 실현하고,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물품을 전달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재단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의류와 생활용품, 도서, 소형 가전 등 900여 점의 물품을 모아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 기증품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분류·판매되며, 수익금은 장애인 직업훈련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윤정국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우리에게 쓰임을 다한 물품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기회와 자립의 힘이 될 수 있다”며 “임직원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나눔의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자연과의 관계를 성찰하고 생태적 가치를 체험하는 참여형 교육전시 《그린그린 뮤지엄: 감각 노트》를 8월 11일부터 12월 4일까지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개최한다. 《그린그린 뮤지엄》은 자연의 초록(Green)을 그린다(Drawing)는 중의적 의미를 담아 자연과의 눈맞춤을 시도하는 참여형 교육전시로 지난 3월 24일(화)부터 7월 24일(금)까지 개최된 《그린그린 뮤지엄 : 별가루 신비정원》에 이은 2부이다. 《그린그린 뮤지엄: 감각 노트》는 양지윤(b.1984), 임현경(b.1983)이 참여해 회화와 설치작품 총 13점을 통해 자연을 단순히 바라보는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인식하며 예술을 통해 자연과 우리의 관계를 새롭게 발견하는 경험을 제안한다. 양지윤 작가는 한지를 활용한 설치작업을 통해 물과 바람, 빛이 만들어내는 자연의 순환과 생명의 연결을 표현한다. 〈물의 모양: 숨〉(2026)과 〈빛의 모양〉(2026)은 공간 벽면을 감싸는 설치작품으로, 바람에 따라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자연의 흐름을 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두 작품은 2026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재)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달보듬터)는 2026년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간 문화여가 프로그램으로 고흥군에 위치한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여름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입소 청소년들에게 과학과 우주를 주제로 한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융합적 사고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체험활동은 우주인훈련 장비체험, 대기비행의 안정성과 폼로켓 만들기, 우주착륙선 설계, 천체투영관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입소 청소년들은 “처음에는 우주과학이라는 주제가 어렵게 느껴졌는데 직접 체험해보니 재밌었고, 입소생들과 함께 여러 활동을 해서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과학적 탐구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이 향상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탐색할 수 있도록 체험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장안청소년청년센터는 점차 짧아지는 방학의 아쉬움을 달래고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8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방학 없는 여름방학’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청년, 지역 주민이 일상 속 특별한 경험을 통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여름’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과 먹거리, 포토존을 마련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문화 활동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방학 없는 여름방학’은 축제 흥을 돋울 수 있도록 시원한 여름 아이템을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상품을 증정하는 ▲‘썸머 LOOK, 드레스코드 챌리지’, 여름철 대표 과일을 주제로 한 ▲‘수박 3종 미니 올림픽’을 진행해 방학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워터팡팡존, ▲설레는 방학숙제존, ▲10분 방탈출존, ▲맛있는 간식존 등 테마별 14개의 체험 및 간식 부스가 운영되어 이용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컨셉의 포토존을 마련하여 이번 축제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재)김포문화재단은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선보이는 K-콘텐츠 미디어아트 기획전시《영원한 안녕》이 오는 10월 4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국악원, 국가유산진흥원, 포스트미디어 등 전문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기획됐다. 선조들이 당대 최고의 기술과 예술을 집약해 품었던‘안녕’과‘영원성’의 의미를 오늘날의 미디어아트 기술로 재해석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K-콘텐츠에 대한 친근한 접근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전시는 수백 년 동안 이어져 온 무형의 의례 음악과 유형의 궁중 회화를 디지털 미디어아트 기술과 결합해 조선 왕실이 꿈꾸었던 영원성과 삶과 죽음, 자연과 우주의 질서를 빛과 소리로 구현한 몰입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전시 공간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유산을 재해석한 2점의 K-콘텐츠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종묘제례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와 조선 왕실의 길상화인 십장생도와 모란도를 재해석한 '조선의 길상화, 행복을 부르는 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