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오는 12월 14일까지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법' 제20조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전국 단위 조사로,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 복지·주택·선거·과세 등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올해 사실조사는 군민 편의를 위해 지난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정부24 앱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로 진행됐으며,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를 대상으로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이장 및 읍·면 공무원이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복지취약계층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등이 포함된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비대면 조사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방문조사가 진행된다. 방문조사 과정에서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는 읍·면 공무원이 추가 확인조사를 실시하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9월 9일 수요일 고성문화복지센터에서 어린이를 위한 사물인형극 '토끼로 사는 아홉 가지 어려움'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강원문화재단 '2026년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 지원사업(아트박스)'으로 마련됐으며, 극단 별비612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두 차례 진행되며, 오전 공연은 관내 어린이집 단체 관람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토끼로 사는 아홉 가지 어려움'은 판소리 '수궁가'의 ‘토끼의 삼재팔난’을 오늘날 어린이의 삶과 연결해 새롭게 풀어낸 작품이다. 상자에 담겨 농장에 도착한 아기 토끼가 바깥세상의 여러 위험을 알게 된 뒤 어떤 선택을 할지, 그리고 늙은 토끼조차 알지 못했던 아홉 번째 어려움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따라가며,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삶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도전하는 의미를 전한다. 공연은 상자, 포대 자루, 밧줄, 천 조각 등 평범한 사물을 결합하거나 묶고 변형해 다양한 인형과 장면을 만들어내는 사물인형극 형식으로 펼쳐진다. 익숙한 사물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은 9월 7일부터 17일까지 10박 11일 동안 대구창의융합교육원 등에서 방글라데시 교육부 공무원과 교원 13명을 초청해 SW(소프트웨어)·AI(인공지능) 연수를 운영한다. 2005년부터 이어 온 방글라데시 교원 초청 디지털 교육 연수로, 올해로 22년째를 맞는다. 이번 연수는 교육정보화 분야의 국제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대구시교육청이 쌓아 온 디지털 교육 경험을 방글라데시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기간에는 SW(소프트웨어)·AI(인공지능) 활용 연수와 학교·기관 방문, 한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연수 과정은 방글라데시 교원이 디지털 교육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ICT(정보통신기술) 활용 교육의 이해와 실습 ▲AI 기반 교육 콘텐츠 제작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설계 등으로 편성했다. 대구창의융합교육원에서 이뤄지는 강의와 실습을 통해 참가 교원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 수업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운영한다. 또한 연수생들이 교육 현장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얻고 한국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의 학교·기관 방문과 한국 문화 체험도 함께 운영한다. 방문 기관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대구 엑스코 서관 1홀에서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특·마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미래 직업 트렌드를 체험하고 학생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직업계고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6개의 전시·체험관을 운영한다. 전시·체험관은 ▲학교관 ▲체험관 ▲기업관 ▲직업진로컨설팅관 ▲미래융합기술인재경진대회 우수작품 전시관 ▲직업교육정책관으로 구성하며, 모든 체험은 학부모 동반 참여도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학교관’에서는 대구 지역 20개 직업계고의 교육과정과 전공, 동아리 활동 정보를 제공하며, 학교별 1대 1 진로 상담과 전공 체험 기회를 마련한다. ‘체험관’에서는 선반 기계를 활용한 펜 제작 등 실무 중심의 기술 체험과 MBTI 기반 직업 흥미·적성 검사를 진행한다. 올해 신설한 ‘기업관’에는 지역 대표 기업 8곳과 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이 참여해 직업계고 졸업 후의 취업 경로와 기업 정보를 안내한다. ‘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가 오는 10월 개최하는 '2026 강릉시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지원단의 그간 추진 상황을 최종 점검한다. 시는 8일 오전 10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만호 부시장 주재로 '2026년 행정지원단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시청 31개 부서와 강릉경찰서·강릉소방서 등 2개 유관기관을 포함해 총 33개 부서·기관의 부서장과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가 함께 참석해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총회 개최를 40여 일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에서는 그동안 각 부서·기관에서 추진해 온 준비사항들이 계획대로 이행됐는지 최종 점검하고, 총회 개최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필요한 의견을 수렴한다. 또한 부서 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 김만호 부시장은 “총회 개최를 목전에 두고 있는 만큼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부서와 기관별 준비 상황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점검하겠다.”라며, “행정지원단과 모든 관계 기관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총회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2026 강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여수소방서는 9월 7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여수 교동시장을 방문해 화재안전 현장점검과 상인을 대상으로 한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시장 관계자들의 자율적인 화재예방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류도형 여수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와 교동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 안전대책 당부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소방용수 확보 및 정상 작동 여부 점검 ▲시장 내 화재취약요인 확인 ▲상인 대상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교동시장은 약 120개의 점포와 1,000여 명의 상주 인원, 하루 평균 약 1,500명의 이용객이 방문하는 여수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특히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장소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소방용수 확보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상인들에게 신속한 신고와 초기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광진구의회는 지난 9월 4일 자매결연 도시인 전북 무주군을 찾아 협력을 강화했다. 이번 일정에는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회 의원들이 함께해 양 도시 간의 우호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광진구의회는 지난 2019년 10월 무주군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래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 역시 지역 대표 축제의 개막을 축하하고 양 기관 간의 화합을 견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단은 먼저 무주군의회를 예방해 인사를 나누며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올해 30주년을 맞은 무주반딧불축제 전야제에 참석해 축제 개막을 축하했다. 고양석 의장은 “앞으로도 무주군과의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두 도시가 지속적으로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광진구의회는 제295회 정례회 기간 중인 7일 관내 주요 공공시설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청년 정책사업과 역사문화자원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주민 의견을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진청년아지트’와 ‘홍련봉유적전시관’ 건립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광진청년아지트는 청년의 창작과 휴식을 지원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지난 6월 새로 개장했다. 의원들은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이용자 현황 및 만족도를 점검했으며 청년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을 지속해줄 것을 요청했다. 고구려 시대 군사유적인 홍련봉 보루를 보호·전시할 예정인 홍련봉유적전시관 건립 현장에서는 공사 진행 상황과 준공 일정을 점검하고, 역사문화 체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건립 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함께한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회 의원들은 “청년들이 마음껏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며, “홍련봉유적전시관이 차질 없이 준공되어 광진의 역사문화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7일 제436회 정례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열어 업무보고 1건을 청취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비롯해 총 5건의 의안을 심사했다. 먼저 '경남 지역사회학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보고에서 김봉남(국민의힘, 의령) 의원은 사업의 목적과 성격이 보다 분명하게 드러나는 명칭을 검토하고, 실제 운영에서도 정책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경상남도 중학교 학교군 및 중학구 고시 개정안' 심사에서는 통학 여건과 배정 기준, 정책 변경 과정의 절차와 소통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민호영(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은 근거리 통학 등 학생과 학부모가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배정 기준과 충분한 의견 수렴을 주문했으며, 박승엽(국민의힘, 창원13) 의원은 학교군·중학구 조정이 주거와 자녀 교육계획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충분한 유예기간과 사전 설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8천여 건의 민원이 제기된 사안인 만큼 정책 변경 과정과 협의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해 주민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7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 2025회계연도 결산을 심사했다. 조재철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반복되는 예산 미집행 문제를 지적하며 합리적인 예산 편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공격성이 강한 맹견 기질 평가 사업의 높은 미집행률을 지적하고, 정확한 사육 현황 데이터 관리를 바탕으로 한 예산 수립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보건환경연구원의 실험 폐시약 등 폐기물 처리 예산 미집행 문제를 언급하며, 유독물질의 즉각적인 반출과 함께 투명한 예산 편성을 촉구했다. 류수열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2)은 감염병 관리 체계의 미비점을 짚었다. 특히 에이즈 진료비의 높은 미집행률을 언급하며, 신분 노출 우려 등으로 신청이 저조한 미치료 등록 감염자를 대상으로 보건소와 협의해 적극적인 동태 파악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실효성 있는 관리 방안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4)은 대전시의 2027년 공공기관 내 여성 생리대 무료 자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연천군의회는 9월 4일 오후 5시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연천군 이장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방문을 통한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인구유입, 정주여건 개선, 스마트 농촌으로의 발전, 문화·관광을 지역경제로 연결하는 방안 등 연천군의 주요 정책 방향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기반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농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 농촌 기반 마련과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연천군의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박영철 의장은 “이장협의회는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달하는 중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강서구는 4일 강서구청에서 강서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구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아 양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 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가수 양선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양성평등 문화 조성 유공자 표창, 실천 결의문 낭독, 여성단체 활동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권주영 밝은미래유아교사교육연구원 대표가 ‘시대를 읽는 감각, 성인지 감수성을 업데이트!’를 주제로 강연했다. 권 대표는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성역할 고정관념을 살펴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평등한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실천 방안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구청 1층 로비에서는 강서가족상담센터와 강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참여해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와 함께 양성평등 실천 방안 홍보와 여성 취업을 위한 구인·구직 상담 부스도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의 관심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9월 4일 ~ 9월 5일 이틀에 걸쳐 상주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20가족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가족캠프는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서울에서 진행됐으며, 참가 가족들은 롯데월드와 워터킹덤 워터파크를 체험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캠프는 학생들과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 화합을 다지는 것은 물론 참가 가족들 간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넓히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을 하며 오롯이 가족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무엇보다 아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큰 행복을 느꼈고, 다른 가족들과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육하윤은 “이번 가족캠프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 하반기 AI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AI교실은 9월 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8주간 상주AI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학생들의 수준과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AI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AI 드론 초급·중급 ▲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초급·고급 ▲mBOT2 피지컬AI코딩 총 5개 과정이다. ‘mBOT2 피지컬AI코딩’에서는 블록 코딩을 활용해 로봇을 직접 제어하고 자율주행, 음성인식, 장애물 회피, 라인트레이싱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문제해결 능력을 기른다. ‘AI 드론’ 과정에서는 드론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비행하며 엔트리 프로그램을 활용한 드론 코딩과 드론 스포츠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미래 핵심역량을 높인다. 또한 ‘레고 에듀케이션’ 과정에서는 레고 브릭과 모터, 센서 등을 활용해 다양한 로봇을 제작하고 블록 코딩으로 움직임을 구현한다. 초급과 중급 과정으로 나누어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전남대학교 친환경항공추진시스템기반구축사업단은 지난 9월 4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공동으로 '미래항공모빌리티 정책·개발·시험평가 및 인증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으로 추진 중인 '친환경 항공기용 전기추진시스템 평가 기반 구축' 과제의 일환으로 열렸다. 미래항공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분야의 기술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시험평가와 인증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우주항공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정부·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산·학·연·관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유용민 단장의 인사말로 문을 열었다. 이어 강용학 KCL 우주항공드론센터장이 '친환경 항공기용 전기추진시스템 평가 기반 구축' 사업을 소개했다. 초청 강연은 ▲최미진 우주항공청 프로그램장의 '항공체계 연계형 소재·부품 기술개발사업 소개' ▲이형석 넥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