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남소방본부(본부장 주영국)는 응급환자 병원 선정 및 이송체계를 강화하고, 도민들에게 보다 향상된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9종합상황실에 구급상황관리 전문인력을 보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인력은 현장 경험과 행정 능력이 풍부한 ‘소방경’ 계급의 간부요원 4명(각 1명씩 4개 팀)으로 긴급상황에서 병원과의 원활한 소통과 응급환자 수용을 조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현장 구급대원들에게 보다 정확한 지침을 전달하고 병원 선정을 돕게 된다. 전문인력 배치를 통해 119 신고 접수 단계부터 환자 상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중증도에 맞는 병원을 신속히 선정 및 연계함으로써 골든타임 확보와 중증 환자의 소생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광재 119종합상황실장은 “이번 구급상황관리 인력 배치는 단순히 인력을 보강하는 것이 아닌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전문성을 더욱 고도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6일 오전, 소방서 대 회의실에서 최길재 12대 천안서북소방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소방서 간부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 의례를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취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취임사에서 최서장은 “그 어떤 재난 현장에서도 안전 수칙과 절차를 반드시 지켜야한다. 대원의 한사람의 안전이 곧 조직의 안전이며 시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 모두가 무사히 돌아오는 현장. 안전한 천안을 만들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최길재 서장은 2026년 1월 1일자로 천안서북소방서장에 공식 취임했으며 현장과 행정을 겸비한 소방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과거 천안서북소방서 현장대응단장을 역임한바 있어 지역 특성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에서 ‘준비된 서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해남군이 전국최대 규모로 조성하고 있는 농업연구단지가 AI·스마트 농업 기반의 미래농업을 이끄는 선도지구로 육성된다. 특히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가 내년 착공할 예정으로, 이에 발맞춰 연구단지내 관련 시설들도 빠르게 집적화해 국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미래농업으로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앞당겨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2021년 공모 선정된 국립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는 올해 착공, 2028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기후변화대응의 시급성에 따라 여타 공모사업에 비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으이다. 기후변화 대응 국가전략 수립과 기후변화 영향 예측, 대응기술 개발 등을 총괄하는 거점기관으로 우리나라 농식품 분야의 기후변화 대응을 전담하는 컨트롤타워로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 발맞춰 해남군은 연관시설을 집적화해 국내 최대 규모 군 농업연구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총 82ha 규모로, 1단지에는 고구마연구센터와 청년농업인 임대농장, 과학영농 실증시험 기반시설 등이 이미 완공되어 운영 중이다. 2단지는 임대형 스마트팜, 스마트APC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그린스톤산업주식회사(대표 조만형)으로부터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스톤산업주식회사 조만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그린스톤산업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린스톤산업주식회사는 2025년에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가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주요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용현이노시티밸리를 중심으로 기업 투자 유치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 복지 및 첨단 산업 기반 시설 조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에 따라 1월 6일 용현이노시티밸리 내 (주)시지메드텍과 기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주)시지메드텍의 공장 증축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기업지원센터 내에 조성 중인 복합문화센터와 경기 AI 혁신클러스터의 착공 준비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지메드텍 증축…생산량 300% 이상 확대로 성장 가속화 시는 지난해 4월 착공한 (주)시지메드텍의 D동 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용현이노시티밸리 내 입주 기업인 (주)시지메드텍은 국내 정형외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제조·품질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총 97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규모의 생산시설(D동)을 증축 중이다. 이번 증축이 완료되는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6일부터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남양주시 별내 청년 창업랩’입점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별내 청년 창업랩’은 ㈜라인건설과 협력해 별내동 파라곤 스퀘어 내 유휴 상가 공간을 청년 창업가에게 무상 제공하는 민관 협력형 사업이다. 시는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청년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도전할 수 있는 실전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지난해 10월 라인건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기존 평내호평역 인근 위치한 청년창업센터에 이어 별내 권역에도 상업시설형 실전 창업 거점을 새롭게 조성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청년이다. 예비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 모두 지원 가능하며, 모집 분야는 일반 및 F&B 분야 총 6개 점포다. 입점자는 일반 분야의 경우 2년, F&B 분야는 3년간 임대료 전액을 면제받는다. 무상 임대 기간 종료 후에는 인근 시세의 50% 수준으로 재계약할 수 있어 창업 비용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입점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PT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울산 동구의 복합문화공간 슬도아트와 문화공장 방어진이 1월 6일부터 1월 18일까지 ‘문화공장 방어진 전시장 일반 대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관 유형은 일반 대관(전시형)으로 2026년 2월 28일부터 4월 26일까지 문화공장 방어진 내 전시장 ‘스페이스 중진2.5’에서 진행된다. 전시 공간이 필요한 지역 주민 및 동호회는 비영리 목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3개 팀을 초과할 경우, 울산 동구 주민을 우선 선정 후, 잔여 팀에 대해 추첨을 통해 갤러리 공간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슬도아트 블로그에서 신청서 서식을 다운로드 한 후 작성하여 1월 18일 오후 6시까지 슬도아트로 메일 또는 동구청 문화체육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방문 제출은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신청 팀에 대해 서류 심사 이후 개별 연락 예정이며, 신청자가 3개 팀 초과할 경우, 동구 주민(팀)을 우선 선정 후 추첨에 참여하는 잔여 팀(개인 및 단체)의 대표자는 1월 21일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문화 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이 미래세대의 과학적 사고력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개최될 전시, 체험, 교육,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일정을 전격 공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2026년 ‘미래의 꿈’을 주제로 인공지능(AI), 기후변화, 우주·로봇, 생물다양성 등 미래 사회 핵심 이슈를 다루는 다양한 과학기술문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특별전과 체험형 행사,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즐기고 소통하는 과학문화공간으로의 역할과 함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1월 말띠 해 기념 특별전과 우주·미래기술 관련 전시를 시작으로, 겨울방학 과학캠프, 해외 과학자 초빙 특강, 첨단기술 체험교실 등이 운영된다. 봄과 여름에는 사이언스데이, 어린이날 과학축제, 스포츠과학 행사, AI 해커톤 캠프, 공룡덕후박람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형 과학문화 행사가 이어진다. 또한 시민자연과학탐사, 생물다양성 마라톤, 희귀종 탐사원정대 등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과학적 사고와 환경 인식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소방본부는 1월 6일 오전 10시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신규임용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 관련 비위 및 차별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성인지 관점에서의 조직 내 의사결정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대응 절차 ▲성평등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구성원의 역할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울산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전 직원 대상 예방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성평등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신규임용 단계에서부터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을 갖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개개인이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포항시는 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청과 읍면동 안전담당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재난안전 종합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겨울철 재난에 대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화재와 산불, 한파, 감염병 등 겨울철에 발생 위험이 높은 재난에 대비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남·북구청과 29개 읍면동 안전담당자가 참석해 올해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재난과 안전사고를 중심으로 분야별 예방 대책 이행 실태와 현장 대응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겨울철 산불과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기로 했다.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화목보일러 화재와 관련해서는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개별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수칙 홍보를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계절과 관계없이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해 상습 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과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 대상 계도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이 증가하는 등 추가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1월 5일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주재로 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25/’26시즌) 동절기 가금농장에서 현재까지 30건 및 야생조류에서 22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이번 동절기 국내 처음으로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 모두 3가지 유형의 바이러스(혈청형 : H5N1, H5N6, H5N9)가 검출되고, 특히 이번 동절기 국내에서 확인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혈청형 H5N1)는 예년에 비해 감염력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되어 과거 어느 때보다 추가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엄중한 상황이다. 과거 12월과 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 사례를 보듯이 이번 동절기 시즌에도 12월부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건수가 증가하고, 특히 닭·오리 사육이 많은 경기·충청·전라 지역에 집중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든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026년부터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K – 디지털 트레이닝(‘KDT’) ‘AI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올해부터 도입하는 KDT ‘AI 캠퍼스’ 과정을 통해, 연간 약 1,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여 명의 AI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는 기업들이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음에도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해 AI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청년 인력 등을 선제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AI 캠퍼스」는 AI 산업 인력수요와 국내외 AI 직무분류를 고려해 ‘AI 엔지니어’, ‘AI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AI 융합가’, ‘AI 하드웨어 엔지니어’ 등 4개 직군의 실무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이와 같은 인력 양성 목표에 맞게 훈련과정을 설계해야 하며, 기업의 현업 문제를 반영한 프로젝트 학습 비중을 30% 이상 편성해야 한다. ‘AI 캠퍼스’ 과정 운영을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신청해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선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영복)는 지난 1월 6일 관내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 ‘어묵 만들기 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전통기업의 바른 먹거리에 대해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선1동 주민자치위원회 자체 기금으로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어묵 반죽을 자신만의 개성 있는 모양으로 빚어보는 활동을 통해 평소 접하던 어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현장에는 아이들의 웃음과 활기가 넘쳤으며, 직접 만든 어묵을 시식하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고영복 영선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이 부산 어묵이라는 지역 특산물을 직접 보고 만들며, 고장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명희 영선1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활동을 넘어 우리 지역의 산업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지역 아동들을 위해 건강하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도기독교연합회(회장 강덕진 목사)는 지난 1월 7일 영도침례교회에서 영도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2026년 신년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국회의원, 시의원, 영도구청장, 영도구의회 구의원, 공공기관장 및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영도의 도약과 화합을 함께 기원했다. 영도기독교연합회는 매년 ‘러브 영도’ 사업을 통해 연탄 나눔, 쌀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영도구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늘 기도와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해에도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행복한 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고 한국정보보안기술원(KOIST)가 평가하는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 인증’에서 ‘AA등급’을 신규 취득했다고 밝혔다.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인증은 안전한 정보통신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정보통신망 이용자의 정보보호 준비 수준을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정보자산 보호 체계 ▲보안정책 및 운영 절차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특히 사고 발생 이후의 사후 점검에 중점을 둔 다른 인증과 달리, 침해사고 발생 이전의 사전 예방 및 대응 준비 수준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JDC는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보호 관리체계와 선제적 보안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점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 곽진규 JDC 이사장 직무대행은“AA 등급 취득은 우리 기관이 체계적인 정보보호 역량과 대응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은 성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관리 체계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정보보호 환경을 향상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