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시의회 의결을 거쳐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과는 별도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상위 30%를 포함한 전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지급기준일(2026년 4월 2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하여 순천시에 주민등록 또는 체류지를 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약 27만 9천여 명이 해당된다. 지급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적용한다. 다만, 시민 편의를 위해 4월 25일은 주말에도 신청 창구를 운영하며, 이날에는 요일제 운영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4월 27일부터는 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순천사랑상품권(모바일 또는 지류)으로 지급된다. 모바일 신청은 시 홈페이지 내 신청사이트를 통해 접속 후 진행할 수 있으며, 지류 상품권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모바일로 신청할 경우 순천사랑상품권 앱(CHAK) 가입은 필수다. 신청은 본인 신청을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릉시 징수과는 13일 장기화하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청 전 부서와 지역 내 기관들이 합심해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기획된 실천형 릴레이 행사다. 징수과 직원들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를 직접 방문해 식사하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강보영 징수과장은 “직원들의 소소한 소비 한 걸음이 지역 상인들에게는 큰 응원이 될 것”이라며, “징수과가 앞장서서 지역 내 소비를 실천해 침체된 골목상권이 다시금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여성가족부와 충북 진천군이 지원하고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진천지구회(회장 이유성)가 운영하는 진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새미로’는 지난 11일 메가박스 진천, 백사천, 화랑공원 일대에서 봄맞이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다. 그 결과 영화 관람이 높은 호응을 얻어 영화 ‘왕의 남자’를 함께 관람하며 문화적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청소년들은 백사천으로 이동해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봄의 정취를 느끼며 또래 친구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화랑공원에서는 신체 활동과 휴식을 병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공동체 의식과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선택한 활동이라 더 즐거웠고 친구들과 함께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유성 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도적인 참여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새미로’는 방과 후 돌봄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공약이행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6개 등급(SA, A, B, C, D, F)으로 분류한다. 군은 공약이행평가단 운영을 통한 공약사업의 점검 및 현장 방문 등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한 정보 공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평가 결과는 각 부서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이행해 온 노력이 반영된 것이며, 앞으로도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과의 약속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재 추진 중인 5대 분야 55개 공약사업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성주교육지원청은 몰입식 체험활동을 통한 영어활용능력 향상 및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글로벌 영어몰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영어몰입 체험프로그램은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2026. 4. 13.~15.까지 총 2박 3일에 걸쳐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177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미래교육지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성주교육지원청과 성주군청이 함께한 이번 사업은 진로개발학습, 상황체험학습, 세계문화체험, 활동기반학습, 미션기반학습 뿐 아니라 성주 학생만을 위한 특별 교육과정 ‘I LOVE Seongju’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있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이기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다. 특히 학생들은 소그룹 활동을 통해 협업 능력을 기르고, 영어로 의견을 표현하는 경험을 쌓으면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함양하게 된다. 김시용 교육장은 “이번 글로벌 영어몰입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실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계가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지역의 요구에 민감하게 대응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글로벌 교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재)담양군복지재단이 지난 10일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의 심리적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 종사자 마음 투자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참여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 활동은 마음 치유 걷기와 마음 건강 돌봄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경험했다. 특히 정서적 소진(번아웃)과 우울, 불안 등 정신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자기 돌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정옥 이사장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건강한 근무 환경이 곧 지역 복지 지원의 질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현장 종사자들의 심신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천안시가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천안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형 AI 산업 육성 및 지원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중부권 AI 산업 거점 도시 도약’을 위한 4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로드맵은 산업 대전환(AX)과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주력산업의 AI 융합을 위해 제2·3·4산업단지를 ‘AX 실증산단’으로 조성한다. 제조 AI 유망기업을 지원할 ‘AX 스프린트 실증지원센터’를 유치해 제조 AI 전진기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차별화된 AI 인프라와 데이터 구축을 위해 지역 기업과 연구기관에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제공할 ‘강소형 AI 데이터센터’를 추진한다. 또 우주·국방·재난 등 극한 환경에서 AI 모빌리티 주행을 검증하는 국내 유일의 실증 인프라를 구축해 차별화된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위해 인재 양성 체계도 가동한다.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AI 인식 개선 세미나부터 현장 실무자 전문 역량 강화 교육, 지역혁신 중심대학(RISE)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4월 13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브런치 작가 되기 - 7주 프로젝트'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에는 글쓰기와 작가 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18명이 참여하여 6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총 1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퇴직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창작 역량을 배양하고, 지역 사회 내 글쓰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대표적인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 작가 등단을 목표로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 실습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이 인생 2막을 작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는 “AI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개인의 고유한 경험과 생각을 담아내는 인간 본연의 글쓰기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누구나 자신의 삶을 글로 진솔하게 표현하며 작가로 살아갈 수 있다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이번 과정을 마련했다”라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동구는 4월 13일부터 지역화폐 ‘e바구페이’의 네이버페이 간편 결제 서비스를 전격 도입하여 구민들의 결제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도입한 카카오페이에 이어 국내 최대 사용자를 보유한 네이버페이까지 결제 수단을 확대해 이용자 선택권을 넓히고 결제 접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 방법은 네이버페이 앱에 e바구페이 카드를 등록한 뒤, 결제 시 생성되는 바코드 또는 QR코드를 제시하면 된다. 단, 해당 간편 결제 서비스는 e바구페이 가맹점 중 네이버페이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동구는 서비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기존 가맹점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신규 가맹점 신청 시에도 간편 결제 도입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박진석 부구청장은 “카카오페이에 이어 네이버페이 간편 결제까지 도입되면서 모바일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히 결제 수단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누구나 쉽고 빠르게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n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10일,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린 남지 유채단지 행사장에서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지역 건설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대한전문건설협회 창녕군운영위원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축제 방문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역 건설업체 이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원자재 수급 불안과 수주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자재 우선 사용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장영준 운영위원장은 “화사하게 핀 유채꽃처럼 우리 지역의 건설 경기도 다시 활짝 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중동 전쟁 여파로 건설 현장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며, 군에서도 주요 자재 수급 현황을 살피고 지역 건설업계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순천시의회는 13일,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하루 일정의 ‘원포인트’ 임시회를 긴급 소집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집행부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추경으로 순천시의 전체 예산 규모는 제1회 추경 대비 약 500억 원이 증가한 총 1조 7,386억 원으로 확정됐다. 특히 이번 예산에는 중동 사태로 인한 글로벌 경제 불안과 유가 상승 등 민생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 시민 대상 1인당 15만원의 ‘ 민생회복지원금’ 예산이 반영됐다. 순천시의회는 이번 지원금이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형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긴급히 열린 임시회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직 민생만을 생각하며 안건 심의에 지혜를 모아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시민 1인당 15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위해 예산 편성과 심의 준비에 밤낮없이 헌신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집행부에서는 지원금이 적기에 차질 없이 지급되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1일,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수승대 일원에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본격적인 봄 행락철로 관광객과 등산객의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지정된 장소 외 취사 금지 등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에 대한 집중 홍보가 이뤄졌으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군민과 방문객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작은 관심과 실천이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되는 만큼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12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TV CHOSUN 에서는 ‘안방극장 마님’ 배우 이태란이 홍성을 찾는다.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부터 ‘왕가네 식구들’, ‘화려한 날들’ 등 대작을 거쳐 온 이태란은 ‘흥행 보증수표’다운 인기를 자랑한다. 홍성군의 한 마을에 들어서자마자 할머니로부터 “텔레비전에서 못되게 나온 양반이네”라는 소리를 들으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이런 돌직구에도 이태란은 온화하게 웃으며 여유로운 태도로 단숨에 분위기를 풀어낸다. 낯선 공간과 사람들 사이에서도 먼저 다가가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그녀의 서글서글한 매력이 공개된다. 한편, ‘안방극장 마님’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숨겨진 이태란의 신인 시절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태란은 “고등학교 졸업 후 회사원 생활과 단역을 병행했다”고 말하며 열정 가득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특히 무명 시절, 배우 이정재와 한 작품에 출연해 어깨를 나란히 했던 반전 이력까지 공개하며, ‘생계형 단역’ 시절을 비롯해 떡잎부터 남달랐던 배우 이태란의 ‘시작’을 들어본다. 그런가 하면, 얼마 전 극악무도한 악역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법무부는 2026년 4월 13일 경력법조인 출신 신임검사 임용 대상자 총 48명의 명단을 법무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법무부는 2024년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과 연륜을 갖춘 경력법조인을 검사로 임용하기 위해 검사 선발 절차를 별도로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고, 올해는 3개월 정도 앞당겨 절차를 진행했다. 2026년에도 행정부처, 법원, 로펌, 금융감독원, 경찰, 기업 등에서 전문성을 가진 다수의 인재들을 검사로 선발함으로써 민생범죄 사건의 신속하고 충실한 처리는 물론 검찰의 전문성도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단이 공개된 임용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2주간 검사로서의 적격 여부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고, 2026년 5월 초순경 임관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법무연수원에서 약 2개월간 교육을 마친 후 2026년 6월 하순경 일선 검찰청에 배치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해외팀 | 원자력안전위원회 조정아 사무처장은 13일~17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제10차 원자력안전협약(Convention on Nuclear Safety, CNS) 이행검토회의’에 참석한다. 원자력안전협약(CNS)은 98개 체약국(’26년 4월 기준)이 자국의 육상 민간용 원자력시설 안전에 관한 국가보고서를 3년 주기로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제출하고, 국가 간 상호 검토를 통해 원자력 안전 수준의 지속적인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원안위는 이번 회의에서 국가발표를 통해 협약 의무사항 이행 현황을 발표하고, 소형모듈원자로(SMR) 안전규제 기반구축 현황 및 사고관리계획서 심사 현황 등 우리나라의 원자력 안전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정아 사무처장은 회의 기간 중 체코 원자력안전청(SUJB), 아랍에미리트(UAE) 연방원자력규제청(FANR) 및 캐나다 원자력안전위원회(CNSC)와 양자회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체코와는 수출 노형인 APR1000 표준설계인가 심사 현황 및 규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형 원전을 운전 중인 아랍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