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최근 멕시코 당국의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이후 일부 지역에서 폭력 사태가 발생하고 혼란 상태가 지속되고 있음에 따라, 외교부는 한국시간 2월 24일 15:00부로 멕시코 할리스코주(州) 및 과나후아토주(州)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은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동 지역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들은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멕시코대사관 홈페이지 내 관련 공지사항 및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내 안전공지를 참고하면 된다. 외교부는 멕시코 내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 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문화소외지역 및 문화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문화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도내 우수 문화예술 단체의 창작 및 공연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문학·연극·음악·전통예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 단체를 대상으로 무대 설치비, 출연자 인건비, 홍보비, 진행 경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복지시설 및 오지마을 등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과 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하여, 소규모 공연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군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참여단체는 2월 20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도내에서 3년 이상 활동 실적이 있는 문화예술 단체로,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한 사업 수행이 가능한 단체여야 한다. 접수된 단체는 공정성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될 예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사단법인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4일 삼강 송암카페에서 제8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정재송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위원 위촉과 영화제 경과보고 등 본격적인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8회째를 준비하는 영화제는 “We make movies! movies make history!”(우리는 영화를 만들고 그 영화는 역사가 된다) 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예천을 영화와 예술의 도시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영화계의 만능엔터테이너 봉만대 감독이 예술 총감독으로 연임됐으며, 홍보대사로는 영화·드라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박명훈(‘기생충’, ‘노량:죽음의 바다’) 배우, 김승희(‘크로스’, ‘오징어게임2’) 배우, 이호철(‘검사외전’, ‘극비수사’) 배우가 새롭게 위촉됐다. 김학동 군수는 “매년 높아지는 국내외의 뜨거운 참여 열기는 예천이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고 있다”며, “대한민국 유일의 스마트폰영화제라는 희소가치를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부산 북구는 오는 3월 3일 오후 3시부터 화명생태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제31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고 오랜 세월 전승돼 온 민속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 행사는 오후 3시 구포대리지신밟기보존회의 길놀이로 시작해 난타, 민속 민요, 트로트 장구 등 북구 낙동문화원 수강생 공연과 지역 가수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오후 6시 개막식을 통해 본행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달집 앞에서 월령기원제를 지낸 뒤 오후 7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 점화가 이뤄질 계획이다. 부대 행사로는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소원지 쓰기와 각종 민속놀이 체험이 마련되며, 달집 점화와 함께 강강술래도 진행된다. 북구 관계자는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뜻깊은 날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고, 소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제시립장승포도서관은 2월 21일, 22일 양일간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인력 양성을 위한 실버인지놀이지도사'자격증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고령화사회에 대응하여 어른신 대상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개설됐으며, 모집단계부터 사전 문의가 쇄도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교육은 이틀간 노인에 대한 이해, 노년기 인지 특성 등의 이론수업과 경로당, 노인주간센터와 같은 실무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인지강화 신체놀이 및 교구활용법을 체험중심으로 학습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총 22명이 참여한 이번 실버인지놀이지도사 과정에서 최종 21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자격증 취득자는 장승포도서관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노인주간센터'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배움을 나누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평생교육과 강세영 과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어른신 대상 프로그램을 이끌 전문인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으며, 장승포도서관 특성화 주제와 연계한 전문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도서관이 지역 평생학습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전은옥)은 오는 2월 28일,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문화관과 희경루 두 곳에서 대보름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오후 1시 전통문화관에서는 토요상설공연 특별 기획행사 '병오년 대보름, 붉은 말의 봄마중'이, 오후 2시 희경루에서는 대보름 잔치'비우고, 막고, 채운다'가 펼쳐진다. 무형유산 보유단체의 길놀이 공연과 기능보유자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민속놀이와 세시풍속 체험까지 두 공간의 색깔에 맞춰 대보름의 의미를 되살린다.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떠오르는 날이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이날 오곡밥과 묵은 나물을 먹고, 부럼을 깨물며 무병무탈을 기원했다. 마을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던 그 공동체의 정신을, 올해는 광주 도심 한복판인 전통문화관과 희경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통문화관 — '병오년 대보름, 붉은 말의 봄마중' 오후 1시, 시 무형유산 보유단체 광산농악보존회가 꽹과리·장구·북·징의 풍물 가락과 함께 전통문화관 일대를 행진하는 기획공연 '붉은 말의 길놀이'로 행사의 문을 연다. 방문객 모두의 만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대보름의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부산광역시 중구는 지난 21일 중구 아라소년소년합창단 정규단원 18명과 우수·최우수단원 7명에게 정규단원 위촉장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정규단원 위촉장을 받은 18명은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한 후 정규단원으로 위촉됐으며, 아라 소년소녀합창단의 정규단원은 43명이 됐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단원들의 노력과 학부모님들의 지원에 힘입어 아라소년소녀 합창단이 뛰어난 실력으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구민에게 사랑받고 있어 단장으로서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구는 합창단의 활동을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종노구문화제추진위원회(위원장 서형은)는 2026년 2월 24일 11시에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제7회 태종노구문화제를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태종노구문화제는 횡성군 강림면 노구사당 일원에서 개최되며, 왕의 행렬, 트레킹, 노구제례, 전통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형은 태종노구문화제추진위원장은 “지난해 위원회에서 나왔던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이전보다 발전된 태종노구문화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 성공을 견인할 핵심 전략으로 숙박관광객 인센티브 사업 ‘나주 1박 2득’을 본격 추진하며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에 속도를 낸다. 나주시는 ‘나주방문의 해’ 공식 홈페이지에 ‘나주 1박 2득’ 신청 메뉴를 개설하고 24일부터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주를 ‘잠시 들르는 관광지’가 아닌 ‘머무는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체류 유도 정책의 일환이다. ‘나주 1박 2득’은 나주 관외 거주 개별 숙박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과 관광을 연계한 체류를 지원하는 인센티브 사업이다. 참여자는 동행 인원 기준에 따라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급 방식은 현장 지급인 나주사랑상품권과 온라인 지급인 나주몰 포인트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황포돛배 할인권과 빛가람전망대 모노레일 이용권을 제공해 주요 관광지 방문을 유도하고 체류 동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숙박 수요 확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곡성군 석곡면은 저만치 비켜 서 있다. 스쳐 지나가는 길목처럼 보이지만, 차에서 내려 골목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공기부터 달라진다. 숯불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고기 냄새가 먼저 여행객을 맞는다. 곡성군 석곡면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흑돼지숯불구이다. 천천히 익어가는 고기에서 피어오르는 향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 부담스럽지 않은 기름기와 깊은 풍미는 이 지역을 대표하는 별미로 자리 잡았다. 길은 바뀌었지만, 석곡의 맛은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그 매력은 식탁 위에서만 머물지 않는다. 불향으로 완성되는 여행, 석곡 흑돼지숯불구이 숯불 위에 석쇠를 올리고, 양념장을 덧발라가며 타지 않게 고루 익혀낸다. 붉게 달아오른 숯불 위에서 고기가 천천히 숨을 고르듯 익어가고 훈연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고추장에 매실과 꿀을 더한 양념은 돼지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잡고, 매콤달콤한 맛을 부드럽게 끌어올린다. 쌈 위에 한 점 올려 입에 넣는 순간 불향과 육즙이 어우러지며 석곡이라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인간다움의 가치와 교육의 본질을 성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24일 광명극장에서 시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삶공감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광명시의 새로운 교육 브랜드인 ‘광명부모삶·공감행복학교’의 첫 번째 핵심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양육 정보를 넘어,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자 기획했다. 이날 강연은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온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연사로 나서 ‘물리학자가 생각하는 AI 시대의 교육’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김 교수는 ▲AI 기술과 인간 지능의 차이 ▲기술혁신의 예측 어려움 ▲교육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 등을 물리학자의 시선으로 쉽고 깊이 있게 풀어냈다. 김 교수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것은 인간의 맥락적 사고와 감정이며, 교육의 목표는 독립적 사고로 공동체에 기여하는 사람을 기르는 것”이라며 “AI 시대일수록 공감과 태도, 관계의 힘이 더욱 중요해진다”고 강조했다. 강연 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원특례시는 2월 24일 의창구 팔용동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1층에 조성된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는 2025년 3월 창원국가산업단지가 문화선도산단 공모에 선정되면서 산단 내 문화 여건을 개선하고자 조성된 공예 창작·체험 공간이다. 지역 공예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 장비를 갖춘 작업 공간과 시민 대상 체험 공간 등을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경상남도 등의 관계자를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공예인,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사업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 개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여 일상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월 동안 진행된 시범운영 프로그램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는 이천 대표 축제인 ‘이천도자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는 전국 지역축제 중 경쟁력이 뛰어난 유망 축제를 발굴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될 기회를 부여하는 단계별 축제 진흥 정책으로 2026-2027년 예비축제는 최종 20개 축제가 선정됐다. 선정된 예비축제는 전문가 컨설팅을 비롯한 축제 품질 향상을 위한 지원과 2028-2029년 문화관광축제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문화예술의 우수성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축제로 인정받아 앞서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2026-2027년 예비축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 선정은 이천시민과 도예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올해 40주년을 맞이하는 이천도자기축제를 기점으로 이천시가 글로벌 명품 관광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제40회 이천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 서희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민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성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문화교실은 서희도서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운영되는 정기 문화프로그램으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성인들이 도서관에서 자기계발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좌로는 ▲인공지능(AI) 시대, 보드게임으로 사고력을 높이자 ▲드로잉은 재밌다 ▲패턴으로 말하는 기초 여행 영어로 취미부터 전문 교양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운영 기간은 오는 3월 24일부터 6월 17일까지(프로그램별 상이)이며, 이천시에 거주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재료비는 본인 부담)로 진행되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췄다. 이천시립서희도서관 관계자는 “서희도서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문화교실인 만큼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시민문화교실을 통해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이웃과 소통하고 삶의 가치를 더하는 문화 거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오는 3월 18일 오후 7시부터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쓸모있는 심리학: 우리 가족 심리 이야기’를 운영한다. 강의는 한세대학교 심리상담대학원 교수이자 가족 심리 상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최광현 교수가 진행한다. 가족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갈등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가족 간 이해와 소통을 높일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의 신청은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