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2026년 연초부터 관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정이 확산되고 있다. 권선구 호매실동에 위치한 금호초등학교 3학년 10반 학생들은 나눔마켓을 열어 모은 수입금 72,900원을 기부했으며, 호매실동의 익명의 주민은 백미10kg와 선물세트를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금호초등학교 3학년 10반 학생들과 담임교사가 함께 힘을 합쳐 마련한 마음의 결과물로, 바자회 준비부터 운영, 수익금 기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학생들은 바자회를 통해 모은 현금과 동전을 정성껏 모아 기부했으며, 더욱 뜻깊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담임교사는 “아이들이 바자회 준비와 운영, 기부 과정을 통해 나눔의 의미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많은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연초부터 이어지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 기부금은 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최근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매탄4동은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들이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난방기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사항을 확인했다. 특히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난방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펴줘서 감사하다”며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지역 내 복지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는 1월 6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과·동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나를 찾아 떠나는 행복한 뷰티여행’ 원데이 힐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감정노동이 높은 민원업무 특성을 고려해 공직자 스스로를 돌아보고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메이크업 전문 아티스트 이이뿐 강사의 진행으로 맞춤형 뷰티 힐링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민원 현장에 적합한 데일리 메이크업 이론을 시작으로, 단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완성하는 메이크업·헤어 시연, 참여자 개개인의 얼굴형과 피부톤을 고려한 1:1 퍼스널 메이크업과 세심한 피드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외적인 변화를 넘어 자기 이해와 자존감 회복에 초점을 둔 힐링 중심 프로그램으로, 공직자로서의 품격 있는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민원 업무로 지친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돌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작은 변화이지만 민원 응대에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달될 것 같다”고 소감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중랑구는 지난 6일,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사회발전기여 중랑장학생’으로 205명의 학생을 선정하고 총 1억 3,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구는 두 차례에 걸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의 자녀 등 지역 인재들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중랑구는 2008년 '중랑구 장학기금 설치 및 관리 조례' 제정 이후 꾸준한 기금 확충을 통해, 2026년 현재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약 104억 원의 장학기금을 운용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8,405명의 학생에게 73억 5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의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장학금은 40만 구민의 염원을 담아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비 부담을 덜고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교육도시 중랑’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는 장학사업과 함께 교육 인프라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2개의 교육지원센터를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강진소방서는 겨울철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026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강진읍시장에서 '119 소방안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겨울철은 난방기기와 전열기구 사용이 급증하는 시기로, 전기장판·히터·열선 등 사용 부주의와 노후 전기배선으로 인한 전기화재 위험이 특히 높다. 또한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장시간 전열기구 방치, 젖은 손으로 전기기기 조작하는 등의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전시회는 이러한 겨울철 화재 위험성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내용으로는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소방 활동상을 담은 사진 액자 10점과, 2025년 강진소방서 주요 활동을 소개하는 배너 14점이 전시되며, 전라남도 대표로 선정된 우수 소방활동 사진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전통시장이라는 생활 밀착형 공간에서 전시를 진행함으로써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소방안전 메시지를 접하고,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 요령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119 신고 요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올해부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방세 관계 법령이 개정·적용됨에 따라 주요 변경 사항을 6일 안내했다. 이번 개정은 △빈집 정비 △출산·양육 주택 취득 지원 △지역 균형발전 △공정 과세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빈집 철거 후 토지 재산세 50% 감면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 연장 △비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및 인구감소지역 세컨드 홈 구입 시 세제 혜택 확대 등이다. 시는 이번 개편이 주거 안정과 지역 균형 발전, 시민 안전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동단 세정과장은 “2026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며 “납세 편의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개편된 세제 내용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정확한 정보 제공과 제도 안내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시민이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새해인사회 및 신년음악회’를 열고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시민과 함께 힘차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화합을 바탕으로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시정 방향과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새해 첫 공식행사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현장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정당, 유관기관, 단체, 후원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 시장은 입구에서 참석자를 직접 맞이하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1부 새해를 여는 음악회 △2부 떡케이크 커팅과 새해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공연에서는 청년예술인 송한나 재즈 트리오가 배경 음악을 연주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어진 1부 음악회는 청년정책 강화 기조에 맞춰 청년 중심으로 구성됐다. 무대는 남양주시립합창단을 시작으로 △국악 △서양악 등으로 이어졌으며,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젊고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를 전달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합창·국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주시는 6일 오전 장흥면 호국로 255-41에 위치한 온릉에서 ‘제469주기 온릉 기신제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릉(溫陵)’은 조선 중종의 원비 단경왕후 신씨의 능으로, 현재 국가사적 제210호로 지정돼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유적이다. 이번 행사는 온릉봉향회가 주관하고 국가유산청 조선왕릉관리소가 주최했으며,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관습의 ▲전향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망료례 ▲예필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참여자들은 중종대왕을 위기의 순간에서 침착하게 지켜낸 단경왕후의 지혜로움을 되새기고 성현의 도의정신(道義精神)을 기려 추모하는 등 엄숙한 예를 갖춰 제향을 봉행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관계자분들과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장성군 장성읍 소재 아인미술관(미락단지길 8, 2층)에서 7일부터 ‘쥬토피아’ 전시가 열린다. ‘쥬토피아(Zootopia)’는 동물원을 의미하는 ‘쥬(zoo)’와 이상향을 뜻하는 ‘유토피아(utopia)’가 합쳐진 단어로, 인간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현대 사회에서 동물이 지니는 의미를 재조명하고, 인간과 동물이 정서적으로 교감·공존할 수 있는 삶을 예술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지난해 첫 번째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올해 다시 관객과 만나게 됐다. 이번 전시에는 송영학, 이선희, 이두환 작가가 참여했다. 같은 주제를 놓고 각기 다른 예술적 관점과 독창적인 표현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겨울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동물과 사회, 세상을 바라보는 따스한 시선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며, 주말에는 9시까지 연다. 전시 기간은 오는 3월 3일까지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6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올 한해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2026년 울주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이순걸 울주군수, 최길영 군의장 및 시군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울주군여성합창단의 식전공연과 내드림연희단의 대북 퍼포먼스로 시작돼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내빈 소개와 함께 자연과 역사, 사람이 공존하는 울주군의 가치를 담은 홍보영상을 상영했다. 특히 신년 인사말을 통해 새해를 맞은 각오와 지역사회를 향한 소통의 메시지가 전해졌으며 참석자들은 상호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건네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울주군민과 함께 울주의 미래를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는 자리”라며 “새해에도 군민과 소통하면서 지속 가능한 울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곡성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력있는 농촌을 만들고자 오는 1월 23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2026년도 귀농·귀촌분야 군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도시지역(동 단위)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우리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기간이 5년 이내인 세대주이다. 단, 기수혜자, 사업 신청 및 대상자 확정 전 주택 수리 가구, 심사 점수 50점 미만, 주택 융자지원 사업 대상자,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 사업으로는 귀농·귀촌인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벗어나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가구당에 500만 원 한도 내에서 리모델링, 보일러교체, 지붕, 부엌, 화장실, 창문 보수비를 지원하는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과 만 65세 미만인 가구에 최대 1,200만 원 보조 50%, 자담 50% 한도에서 시설하우스, 관정, 저온저장고, 농기계 구입, 묘목대, 가축 입식, 농지 구입 등 영농 기반 조성을 지원하는 귀농인 신규 농업 인력 육성 지원사업들이 있다. 대상자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성주참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본격적인 황금빛 수확의 문을 열었다. 성주군은 오늘(1월 6일), 월항면 보암리 소재 배선호 농가(56세)에서 올해 첫 참외 수확 및 출하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 출하된 성주참외는 겨울철 매서운 한파와 일조량 부족 등 어려운 기상 여건을 극복하고 수확된 것으로, 성주참외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엄격한 당도 선별을 통해 ‘명품’의 이름값을 입증했다. 성주군은 지난해 조수입 6,000억원 대를 견고히 유지하며 3년 연속 기록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팜 농법 확대 ▲통합 마케팅 강화 ▲수출 다변화 ▲청년 농업인 육성 등 5대 전략을 통해 ‘조수입 7,000억원 시대’를 앞당긴다는 포부다. 특히 올해 성주군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 원예 현대화 사업에 집중 지원하고, AI 기반의 스마트 농장 시스템을 보급하여 농가 노동력 절감과 품질 상향 평준화를 동시에 꾀하고 있다. 또한, 본격 출하 시기에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오는 1월 23일까지 ‘빈집 활용 공공지원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중구는 ‘빈집 활용 공공지원 임대주택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을 새 단장(리모델링)해 저소득층과 장애인, 신혼부부, 청년, 대학생, 외국인 근로자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임대주택으로 제공한다. 중구는 지난해 12월 중구 복산동에 위치한 45㎡ 규모의 빈집 1곳을 새 단장(리모델링)해 임대주택을 조성했다. 임대료는 월 5만 원으로, 입주 시 최대 5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무주택자로, 관심 있는 주민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중구청 건축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을 1순위로 선발할 예정으로, 만약 지원자가 많으면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중구청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빈집 새 단장(리모델링)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도시환경 문제를 개선해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은 2026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무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4곳이 기관별로 나누어 진행하며, 지난 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교육 대상은 총 49개 사업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로, 사업 참여 전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 교육 과정이다. 교육 내용은 각 사업단의 특성을 반영한 직무 교육과 함께,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요령, 응급상황 대응 방법 등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 형성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오늘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즐겁게 일자리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에는 군 직영(읍‧면)사업을 비롯해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거창시니어클럽, 거창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영천시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화더코리아(유)와 1,000만불 규모의 투자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최기문 영천시장, 강상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 왕밍 화더코리아(유)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화더코리아(유)는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내 1,000만 불 규모의 투자를 진행해 도어핸들 및 엑츄레이터 등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가 본격화되면 약 15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더코리아(유)는 중국 최대 자동차 도어핸들 생산기업인 화더홀딩스그룹의 자회사로, 2021년 7월 설립돼 경기도 시흥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자동차용 신품 부품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하며, 주요 생산 품목은 자동 도어핸들과 엑츄레이터 등으로 현대‧기아차가 주요 거래처다. 영천시는 화더코리아(유)의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