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졸리면 '여기'로 들어가세요! 졸음쉼터 100% 활용법 ■ 여름 휴가철 졸음운전 사고가 가장 위험하다고? 여름 휴가 차량이 몰리는 8월, 졸음운전 사망 위험도 가장 높아져요. 신나는 휴가길도 졸음 앞에서는 잠깐 STOP! 장거리 운전으로 피로가 쌓였다면 무리해서 운전하지 말고 꼭 쉬어가세요. 고속도로에서는 단 몇 초의 졸음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졸리면 졸음쉼터에서 쉬어가세요! · 졸음쉼터란? 휴게소 사이 졸음운전 위험 구간에서 운전자가 잠시 정차해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규모 휴식 공간! · 이런 시설이 있어요. - 간이화장실 - 벤치·쉼터 - 주차공간 - 그늘막·휴게시설 ※ 설치 시설은 쉼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내 주변 졸음쉼터, ROAD PLUS로 빠르게 확인!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ROAD PLUS 홈페이지에서 이동경로 주변 졸음쉼터 확인 가능! (OR) 내비게이션에서 '졸음쉼터'를 검색하여 이동 경로 주변 쉼터를 미리 확인! 휴식 장소를 미리 정해두면 더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 잠시 쉬어갈 땐 이렇게! ·
2026-08-11 윤광희 기자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종이 증명서, 불편하셨죠? 발급은 전자!! 제출은 종이?! ■ 종이 대신, 평소 이용하는 앱으로 이용하세요. 2026년 7월 말 기준, 네이버, 카카오, KB국민은행 등 60개 앱에서 가능 ■ 전자증명서 종류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전자증명서로 바로 제출가능 - 2026년 7월 말 기준 전자증명서 487종, 제출가능기관 6만 2797개 ■ 전자증명서, 모바일로 발급·열람·제출까지 더 편리하게 더 빠르게, 더 편리하게, 더 디지털하게
2026-08-11 윤광희 기자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배달라이더 등 영세 사업자의 인적용역 사업소득 원천징수 3% → 2% 세율 인하 *(예외) 간편장부 대상자인 보험·방문·음료품 배달 판매원 '27년 1월 1일 이후 지급하는 소득분부터 적용됩니다.
2026-08-11 윤광희 기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11일, 경기 평택시 청북읍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 화재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긴급 지시했다. ㅇ 소방청은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 동원하여 화재진압 완료 시까지 현장활동 및 인명검색에 최선을 다할 것 ㅇ 행정안전부, 경찰청, 경기도, 평택시 등 관계기관은 이번 화재로 인한 주민 피해가 없도록 현장 통제 및 주민 안내, 필요시 주민 대피 등에 철저를 기할 것 ㅇ 특히, 저장시설에 보관중인 위험물 유출 방지 및 화재진압 과정에서 사용된 물의 오폐수 등을 적정하게 관리하여 환경오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것 ㅇ 현장에서 화재 진압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활동 시 2차 사고 발생 방지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
2026-08-11 이아름 기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국토의 중심인 세종과 충청이 새로운 균형발전 시대를 이끄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범정부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관계부처에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속도를 내고 관련 인프라 정비 또한 차질 없이 진행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실에서 주재한 제35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세종특별시는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을 위한 역사적 결단이 탄생시킨 도시"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번 국무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세종에서 개최하는 네 번째 국무회의이다. 이 대통령은 "더군다나 올해는 행정중심복합도시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던 이곳이 세종이라는 공식 명칭을 얻게 된 지 20년이 되는 해"라면서 "국토균형발전을 상징하는 세종이 명실상부한 국정의 중심축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가 중추 기능의 안정적 이전에 힘을 모아야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 정부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고 마지막 국무회의도 세종 집무실에서 개최한다는 자세로 총력을 다해야 되겠다"며 "행정수도
2026-08-11 이아름 기자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8월 11일 강태훈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장을 만나 도내 혈액 수급 상황을 살펴보고 헌혈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헌혈 가능 인구 감소와 안정적인 헌혈자원 확보 방안, 도민의 헌혈 참여 확대 및 헌혈기부문화 확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홍보와 인식 개선, 공공기관과 지역사회의 참여 확대 등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경상남도는 '경상남도 헌혈 권장 조례'를 통해 매년 헌혈권장활동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있으며, 헌혈 자원봉사활동 지원과 포상, 헌혈장소 제공 및 행·재정적 지원, 헌혈자 지원 및 홍보 등에 관한 제도적 근거를 두고 있다. 박준 의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거나 대체할 수 없는 만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서는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헌혈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출생·고령화
2026-08-11 오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