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서귀포시는 밭작물 재배 농가의 영농 여건 개선 및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특히 FTA 개방화 시대에 능동적인 대응이 어려운 소농·고령농·여성농 등 취약 농가의 농업 경영비 절감을 위해 추진 중인 친서민 농정시책 6개 사업을 추진한다. 친서민 농정시책 사업은 소형농기계, 경작지 암반 제거, 채소·화훼 하우스, 육묘장, 저온저장고, 관수시설 자재 지원 6개 사업이다. 올해에는 예산 총 570백만 원을 투입했으며 특히 농가 선호도가 높은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은 200백만 원, 경작지암반제거 지원사업은 180백만 원을 지원한다. 친서민 농정시책 6개 사업에 대한 지원대상은 밭작물(채소·화훼·특용·식량작물) 재배 농업인이며, 1월 16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생산비 상승 및 기후 변화에 따른 농자재 등 원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라며, “친서민 농정시책 사업이 취약 농가의 농업 경영비 감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고성군의회 김석한 산업경제위원장은 1월 7일 고성읍 도시 침수 예방 능력 강화와 저지대 상습 침수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송학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소상공인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읍 송학리와 동외리 일원을 대상으로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김석한 위원장은 현장 방문에 앞서 고성군의회 의원실에서 상수도사업소장과 공사 담당 소장, 시공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추진 현황과 공정 관리 실태, 민원 발생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실제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보행 여건과 주변 상권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는 도로 전면 통제로 인해 제한된 보행로만 확보된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보행 불편과 공사 소음에 따른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 확인됐다. 특히 공사 구간 내 공가를 제외한 7개 소상공인이 장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떡국떡과 김 40세트를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신년맞이 취약계층이 따뜻한 연초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병화 고등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평소에도 이웃돕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7일, 새롭게 부임한 김지숙 동장이 관내 경로당 7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 및 새해인사를 드렸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관내 어르신들을 먼저 찾아뵙고 생활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으며 적극행정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계속되는 한파 속에 어르신들께 한파 대비 건강관리 방법을 강조하며 안전한 겨울을 보내실 것을 당부드렸다. 김병률 지동 경로당협의회장은 “바쁜 와중에 경로당을 방문해 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노인복지가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며 환영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어르신들의 진심 어린 환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더욱 살기 좋은 지동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6일, 구청장실에서 팔달구 동 주민자치회장과의 차담을 개최하고, 새해를 맞아 반가운 인사와 함께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차담은 팔달구 동 주민자치회장과 구청장, 관계 공무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 활동에 대한 격려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주민자치회 활동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차담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으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동하는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함께 도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웅진 팔달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새롭게 팔달구를 이끌어 가실 구청장님과 직접 소통하며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각 동 주민자치회가 구정과 발맞춰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서 책임을 다하고,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바쁜 일정 속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7일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남양주시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해 새해 복지 비전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관계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정현철 회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광덕 시장 및 이경숙 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의 신년 덕담, 떡케이크 커팅식,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격식을 줄이고 교류와 공감 중심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상호 소통과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목표를 함께 공유했다. 주광덕 시장은 “지난해 다양한 복지환경 변화 속에서도 현장에서 긴밀히 협력해 준 사회복지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를 실천하며 따뜻한 복지도시 남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06년 출범 이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기관, 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지난해 연말, 서울신문이 광복 80주년과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선정한 ‘2025 렛츠고’ 올해를 빛낸 여행지 10선에 박열의사기념관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서울신문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국내여행 관광지 가운데 주목할 만한 ‘렛츠고’ 관광지를 선정하여 국내여행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2025 렛츠고’ 여행지 10선에는 ‘일제와 해방 공간의 영웅들 문경 박열의사기념관’을 비롯해 ‘지리산 종주: 전남 구례~경남 산청’, ‘충북 청주 예술기행’, ’베일에 쌓인 제주 돌하르방‘, ’서울 종로 한옥마을 북촌‘, ’마산, 딱 100년간 존속했던 도시‘, ’화마가 할퀸 경북 의성‘, ’숨겨진 유산 품은 전남 고흥‘, ’로컬 문학의 재발견 전남 장흥‘, ’전통 소주 되살리는 경북 안동‘이 선정됐다. 서울신문에 소개된 박열의사기념관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올해 가장 의미 있는 수확은 일제강점기와 해방공간에서 활약한 영웅들을 무수히 만난 것입니다. … 실마리는 일제에 맞선 박열 의사와 아내 가네코 후미코였습니다. … 둘은 훗날 일본 국왕 폭살 미수 혐의로 사형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80·90년대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두 전설, 김광석과 김현식의 명곡이 옥천의 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옥천민예총과 옥천문화원은 오는 1월 10일 오후 4시, 옥천 관성회관에서 ‘제4회 김광석 · 김현식 추모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옥천군이 후원하고 밴드 ‘하는걸로’가 기획한 이번 공연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관객과 함께 노래하며 기억을 나누는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김광석 추모공연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올해부터는 김현식의 노래를 더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내 사랑 내 곁에’로 잘 알려진 김현식은 외가가 옥천에 있으며, 어린 시절 죽향초등학교에 재학하는 등 지역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어 이번 공연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한다. 공연을 기획한 밴드 ‘하는걸로’의 이종필 씨는 “지나치게 무거운 추모보다는, 그들의 음악을 사랑했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노래하고 추억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7080세대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명곡의 힘을 전하는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보은군은 2025년 동절기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학생 선수부터 프로 선수단까지 대규모 전지훈련팀이 잇따라 방문하며,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보은군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은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야구장과 실내야구연습장, 씨름연습장, 전천후 육상경기장, 인조축구장, 웨이트장 등 종목별 맞춤형 체육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동계에도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실내야구연습장과 전천후 육상경기장은 기상 여건에 관계없이 훈련이 가능해 동계 전지훈련팀의 만족도가 높으며, 국가대표 선수촌에 버금가는 전지훈련 선수 전용 웨이트장은 체력 강화와 부상 예방에 효과적인 시설로 평가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수도권과 충청권, 영·호남권에서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한 지리적 여건까지 더해져 보은군은 전지훈련 최적지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실제로 1월 초 한일장신대, 청담고, 유원대 등 대학·고교 야구팀을 시작으로 중·고교 및 대학 야구팀들의 전지훈련이 이어지고 있으며, 씨름 종목에서는 운호고, 용인고, 여수공고, 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구로구는 이달 14일 오후 2시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홀에서 ‘2026년 구로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각계 주요 인사와 구민들을 모시고 구로구의 비전을 담은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 주요 인사,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시작 전 오후 1시 30분부터는 손님맞이가 시작되며, 참석자들은 포토월(사진 찍는 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1시 50분에는 식전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하공연 △2026 구로 해맞이 영상 시청 △신년사 △새해 인사 순으로 진행된다. 내빈 소개 후 팝페라 여성 4인조인 더카리스가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이후에는 ‘2026 구로의 해맞이 풍경속으로’ 영상을 상영해 지난 1일 매봉산에서 구민들이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신년사에서는 2026년 새해 비전과 구정 방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은평구는 ‘2026년도 상반기 은평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창업지원센터는 유망 창업기업에 입주 공간과 집중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미래 성장기업으로 육성하는 창업 거점 시설이다. 지역 스타트업 육성과 창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며, AI, 정보통신, 바이오헬스, 친환경, 초격차 분야 기업을 우대한다. 선정된 기업은 입주 후 1개월 이내에 기창업자는 사업자등록상 본점 또는 지점 소재지를 센터로 이전해야 하며, 예비창업자는 센터로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모집 규모는 총 2개 업체로, 2인실 2개 공간이 제공된다. 입주 기간은 최초 6개월이며, 심사를 거쳐 1년 단위로 연장해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월 2만 원의 부담금으로 사무 공간을 비롯해 회의실과 커뮤니티 공간 등 시설이 제공된다. 사업화 단계별 사업비 지원과 교육·워크숍, 관련 기관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성장지원도 받을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 신풍미술관 이성은 관장이 지난 6일 (사)경상북도박물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 박물관·미술관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하는데, 이성은 관장은 신풍미술관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하게 됐다. 신풍미술관은 그동안 청소년과 어르신들의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과 지역 특성에 적합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준 높은 전시를 진행하며, 박물관·미술관 간 협력과 교류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성은 관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과 함께하는 미술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대회’가 오는 11일(일) 의림지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천시육상연맹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여 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자리 잡았다. 제천의 매서운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토너들의 꾸준한 관심과 호응을 얻어왔다. 대회는 11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참가자 집결을 시작으로, 간단한 공연과 개회식 후 오전 11시경 레이스가 진행된다. 오후 12시에 시상식 및 기념품 배부를 끝으로 대회 일정은 종료된다. 참가자들은 의림지–에코브릿지–그네공원을 반환하는 삼한의 초록길 산책코스 왕복 7km 구간을 달리게 된다. 이번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록증과 완주 메달이 제공되며, 종목별 상패 및 부상과 함께 다양한 특별상도 수여될 예정이다. 제천시육상연맹 윤주경 회장은 “제천 의림지와 삼한의 초록길을 배경으로 열리는 알몸마라톤대회가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제18회 알몸마라톤대회도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9일 오후 2시 45분, 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소방본부장, 본부 과장 및 소방서장, 의용소방대 남‧녀 연합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강원소방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진태 지사는 “도지사로서 업무의 첫 발을 뗀 곳이 밤 12시에 찾았던 소방상황실이었다”며, “여러분 덕분에 최근에 대형산불과 대형 재난 없이 도민의 일상을 지킬 수 있었도”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방대원 여러분이 자부심을 갖고 현장에서 활동 할 수 있도록 도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승훈 소방본부장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출동 간식비를 6천 원으로 인상하고 전 센터 급식비를 지원한 것은 지금도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소방대원들에게 큰 힘과 자부심이 되고 있다”며 “이번 주요 업무 보고회가 강원 소방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 소방본부는‘정교한 대응! 도민 안전 최우선’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데이터 기반 선제적 예방 ▲현장 중심의 정교한 대응 ▲따뜻한 1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 도봉구가 9일 오후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관계 기관장, 직능단체장, 구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날 신년사 발표를 통해 새해 구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2026년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해서는 4가지 분야로 나눠 설명했다. 서울아레나, 창동민자역사, 동북권 신성장 거점사업, 화학부대 이전부지 개발 등 주요 사업들에 대한 추진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보고했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