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파주시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한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파주시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일부터 7월 16일까지 19개 (예비)청년창업기업들이 참여해 총 11회차, 44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사업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비즈니스 모델 수립·점검 ▲사업 타당성 분석 및 성장 전략 ▲창업 초기 기업의 전자 상거래 전략·기획 ▲시장 진출 전략 ▲정부 지원사업 및 투자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기업 정보 자료 작성 및 발표 지도 등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업계획서 및 기업 정보 자료 작성 실습 과정에서는 개인 노트북을 활용한 실전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창업 종목(아이템)을 구체화하고 발표 자료를 완성하도록 지원했다. 오는 7월 27일 열리는 최종 발표회에서는 각 팀이 그동안 준비한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실전 창업 역량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파주시는 급변하는 외식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외식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외식업체 전문경영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업소 20개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소비 경향 변화, 인건비 및 식자재비 상승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외식업체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식·조리·판촉(마케팅) 분야 전문가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 진단을 실시하고, 업소별 특성에 맞춘 1대1 맞춤형 자문·상담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에서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소상공인이다. 특히 파주시는 민선9기 공약사항과 연계해, ‘외식업체 전문경영 컨설팅’ 대상 업소를 선정할 때 군장병 할인업소를 우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군장병 할인 참여 업소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상권과 군이 상생하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식단(메뉴) 개발 ▲식자재 관리 ▲손익·원가 관리 등 경영 관리 ▲매장 운영 관리 ▲온오프라인 홍보 전략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파주시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성실 납부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하반기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영치 활동은 7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되며,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영치 활동에 앞서 체납 안내문 발송과 문자 안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납부 의사가 있는 체납자에게는 신속하게 납부 절차를 안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요 영치 대상은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이다. 차량 소유주는 과태료를 납부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하면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자동차 과태료 체납 여부는 위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 차량세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희 차량등록사업소장은 “과태료 체납 자동차에 대한 번호판 영치는 연중 시행하고 있다”라며, “번호판 영치 등 체납 처분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성숙한 납세 문화를 보여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국내 산업계 및 학계 현장 실무자의 동물대체시험법 역량 강화를 위해 동물대체시험법의 원리, 절차, 독성 판정 방법 등을 안내하는 교육자료 10종을 7월 20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자료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 중인 ‘동물대체시험 활성화 계획(2022~2030)’의 주요 과제인 ‘현장 맞춤형 기반(인프라) 구축’을 이행하기 위해 국립환경과학원의 전문 연구역량을 유기적으로 활용하여 마련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024년부터 동물대체시험법 관련 맞춤형 교육자료로, 전자책 13종과 상세 시험 절차를 포함한 실험동영상 2종을 비롯해 총 15종의 교육자료를 제작해 왔다. 이번에 공개되는 교육자료는 음성 지원이 가능한 전자책 9종과 실험동영상 1종 등 총 10종이다. 전자책은 생체 외 면역독성시험 등 건강영향 분야 시험방법 3개 항목에 대한 원리, 절차, 독성판정 정보와 동물대체시험법 국제표준화를 위한 검증연구 방법 및 절차 등을 체계적으로 담았다. 아울러 실험동영상은 산업계 및 학계 실무자들의 현장 적용성을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 화장실과 휴게실 등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2개소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 가운데 ▲새일센터를 통해 최근 1년간 2명 이상 또는 최근 2년간 3명 이상을 채용한 기업 ▲새일센터를 통해 창업한 기업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시설환경개선에 필요한 총사업비의 70% 범위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여성 화장실과 휴게실(수유실) 등 여성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개선이며, 여성 근로자 비율이 50% 이상인 사업장은 사무공간과 작업공간 개선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원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상주시 대표 쌀 브랜드인 ‘상주쌀 미소진품’이 2026년도 전국 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 평가에서 전국 2위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시중 유통매장에서 직접 구입한 제품을 대상으로 수분, 단백질, 완전립, 싸라기 등 품위검사와 유전자 분석을 통한 품종검사를 실시한 뒤, 전문패널 식미평가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미소진품’은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밥맛과 외관이 우수하고 품질이 균일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평가에서도 단일품종으로 확인돼 품종 순도가 입증됐으며, 품위·품종검사와 식미평가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계약재배를 통해 종자 공급부터 재배, 수확, 건조, 저장, 가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상주시도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 포장재와 유통·판매 지원, 지역 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소비촉진사업 등을 추진하며 상주쌀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성과는 농업인과 지역 농협, 행정이 함께 고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일 ‘저탄소·고품질 쌀 혁신벨트 사업’의 하나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논물관리 체계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24일까지 관내 30농가, 100ha 규모의 시범단지를 대상으로 대표적인 저탄소 농업기술인 '중간물떼기'를 집중 추진하고 있다. 중간물떼기는 약 2주 이상 논물을 완전히 빼 토양에 산소를 공급하는 재배 기술로, 논에서 발생하는 메탄(CH4)을 상시 담수 재배보다 약 16.8% 줄일 수 있다. 또한 벼 뿌리 활력을 높여 도복을 예방하고 쌀 품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번 사업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시범단지 내 72대의 ‘논물관리 이행장치’를 설치했다. 해당 장치는 하루 두 차례 논의 수위와 물관리 상태를 자동 촬영·분석해 데이터를 수집하며, 농업인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논 상태를 확인하고 적기에 물관리를 할 수 있다. 아울러 모든 시범 필지에 ‘개량물꼬’를 설치해 배수 조절을 더욱 쉽게 하고, 물관리 효율성과 작업 편의성을 높여 영농 노동력 절감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은 생거진천 전통시장 인근에 소재한 ‘진천 농업혁신성장센터’에 입주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참신하고 혁신적인 사업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혁신성장센터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진천읍 원덕로 400 일원에 조성됐다. 센터는 지역의 우수한 농산자원을 연계해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하고자 하는 창업·창농인에게 안정적인 독립 업무 공간(공유오피스)과 체계적인 성장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 대상은 총 2실(201호 전용 39.63㎡, 501호 전용 88.04㎡)로, 입주 신청 사업자의 인원 규모에 따라 상호 협의하에 공간을 공유해 사용할 수도 있다. 선정된 사업자는 2026년 8월 1일부터 기본 2년간 입주할 수 있으며, 이후 평가를 거쳐 최대 1회(1년)까지 연장 사용이 가능하다. 입주 사업자에게는 개별 사무공간 외에도 다양한 인프라가 지원된다. 센터 내 공용 회의실과 교육실은 물론 최신 장비를 갖춘 유튜브 영상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입주사 간의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대전시와 IBK기업은행은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이차보전* 금리우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일 체결됐으며, 고환율·고금리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고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 기업이 대전지역 내 IBK기업은행 영업점에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으면 대전시의 이차보전 지원과 함께 IBK기업은행의 추가 우대 금리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은 기존 1.5~2.5%의 이차보전 지원에 IBK기업은행의 최대 1% 추가 금리 감면 혜택을 더해 최대 3.5%까지 금리 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하반기에는 50개 이상의 기업이 금리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하반기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가능하며 자금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권경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이번 협약은 IBK기업은행과의 협력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은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추진하는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을 오는 9월 2일까지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은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 지원사업이다. 기존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국산 농축산물을 대상으로 회원에게 1인 1만 원(명절 기간 2만 원) 한도 내에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왔다. 이번 확대 운영 기간에는 회원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할인 한도도 폐지된다. 또한 참여 매장이 자율적으로 선정한 품목에 대해 20% 할인 혜택이 적용돼 소비자들은 보다 다양한 국산 농축산물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할인 비용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전액 지원한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오는 22일까지 감자, 계란, 깻잎, 마늘, 무, 배추, 복숭아, 상추, 양배추, 양파, 오이, 옥수수 등 12개 품목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 이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16회 향수옥천 옥수수·감자축제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안내면 종합축제장 및 생태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약 6,000여 명의 관광객과 주민이 축제장을 찾아 지역 대표 여름축제로서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옥수수·감자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옥수수와 감자를 주제로 먹거리와 체험,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기간 운영된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옥수수와 감자를 비롯한 다양한 농특산물이 판매되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고,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힘을 보탰다. 특히 옥수수 따기 체험과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농촌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문화공연과 축하공연, 콘포가요제, '나도! 요리왕'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건강한 먹거리를 함께 즐기며 한여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고,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예산군은 시설원예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고 시설하우스 재배환경 개선을 통한 원예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시설원예 재배환경 개선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지역 내 경작지에서 시설채소를 1000㎡ 이상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지원 품목은 자동개폐기, 스프링클러, 기능성 필름이다. 신청 희망 농업인은 사업대상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견적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시설하우스 재배환경 개선은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6일 지역 여성창업 활성화와 창업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창업처 7호~12호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센터의 직업교육훈련과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여성 대표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에 여성창업 성공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여성창업처로 선정된 기업은 ▲7호 데이올브레드(박선영 대표) ▲8호 쿠킹티어리(이성희 대표) ▲9호 동그람작업실(김기은 대표) ▲10호 오늘의기억스튜디오(고은아 대표) ▲11호 창대디자인(이경숙 대표) ▲12호 이유있는김밥(박옥란 대표) 등 총 6개 업체이다. 각 업체는 베이커리, 저염·저당 식품, 공예, 사진 촬영, 디자인, 외식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여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판식에 참석한 여성창업 대표들은 “창업 과정에서 전문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창업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 관내 직파재배 농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군 벼 직파재배 협의회’를 창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농협과 연계한 벼 직파재배 생산자조직(작목반) 6개 단체를 중심으로 농가 간 상호 연계와 기술 협력을 위해 결성된 연합 조직이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협의회 구성을 위한 정관 심의를 진행했으며, 초대 회장으로 갈산면 와리의 유종곤 회장이 선출됐다. 이어 오후에는 직파재배 선진지인 경기도 평택시 ‘초록미소마을’로 이동해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초록미소마을’ 조병욱 대표의 강의를 통해 직파재배의 핵심인 입모율 향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홍성군의 벼 직파재배 면적은 지난 2022년 10ha를 시작으로 2024년 60ha, 2025년 126ha로 매년 가파르게 증가해 왔으며, 올해는 184ha로 확대됐다. 특히 홍성군이 추진하는 직파재배는 별도의 종자 코팅 없이 종자를 발아시켜 파종하는 무논직파 방식으로, 기존 모내기(이앙) 방식 대비 10a당 노동시간은 40%(1.7시간), 경영비는 6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취임 이후 AI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 경제 대전환 프로젝트, 현장 중심 소통행정 등 연이은 파격 혁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정주 홍성군수가 이번에는 일본 자매도시 오부시와의 실용외교에 나서며 행정·문화·농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협력 확대의 첫 포문을 열었다. 홍성군은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아이치현 오부시(大府市)의 오카무라 히데토 시장을 비롯한 8명의 방문단을 공식 초청해 양 도시 간 협력 관계를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교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의 핵심은 7월 17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자매도시 교류 활성화 협정 체결식’이었다. 양 도시는 지난 2024년 9월 정식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민선 9기 첫 만남을 통해 변함없는 우의를 다지고 문화·스포츠·산업·건강·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한층 고도화하기 위한 신규 협정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오카무라 히데토 오부시장과 하야카와 타카미츠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홍성군에서는 박정주 군수와 군의회 의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