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1일 09시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영재교육 대상 학생으로 최종 선발된 관내 초·중학생 32명과 다수의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진행했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에서는 초등발명소프트웨어, 중등발명소프트웨어, 초등융합디자인 3개 과정을 운영하게 되는데 학생들은 프로젝트학습, 자율 연구, 방학 캠프, 인성·리더십 활동 등 다채로운 교육과정을 통해 숨겨진 재능을 발휘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올해 처음 영재교육원을 다니게 된 6학년 학생은 “코딩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친구들과 다양한 영재 활동을 함께 하게 돼서 기쁘고, 다양한 영재 활동들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말하며 영재교육원 활동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장인 최원혜 교육지원과장은 “영재교육원의 교육을 통해 새롭게 도전하고 실패와 성공을 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크게 성장하며 사회의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학생들에게 유익한 영재교육이 진행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사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운영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개별화교육계획과 특수학급 교육과정의 연계를 통해 학생 맞춤형 수업 실현을 위한 특수교사 역량 함양의 기회가 됐다. 특수학급 교수학습설계와 실제에 대해 현장교사의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한 연수로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가진 장애학생의 맞춤형 수업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초등‧중등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6. 4 .9. ~ 2026. 4. 13. 3일간 학교급별 맞춤형 연수로 기획됐다. △교육과정 기반 개별화교육계획 작성과 운영의 실제 △학급교육과정과 개별화교육계획의 효과적 연계 △학생맞춤형 특수학급 교육과정 재구성 및 수업적용 사례 공유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사례중심의 연수로 학생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수업설계와 생활지도를 위해 개별화교육계획과 학급교육과정의 효과적인 연계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특수교사는“개별화교육계획과 학급교육과정의 연계가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촘촘한 교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가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시간 감면 정책을 시행한다. 김포시 공영주차장 1시간 주차요금 감면 정책은 2025년 4월 21일부터 시행되어 2026년 4월 20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2027년 4월 30일까지 1년 연장된다. 이번 조치는 국제 정세 불안과 유가 상승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이다. 감면 대상은 김포시 관내 노외 공영주차장 40개소이며,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이 1시간 감면된다. 다만, 노상주차장 9개소는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2026년에도 하성공영주차장 정비사업 및 운양1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 주차요금 감면과 함께 시민 주차 편의를 위한 기반 시설 확충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주차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가 지난 10일 올해 첫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시대 변화에 발맞춘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 수립에 나섰다. 시는 청년정책위원회를 통해 청년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선순환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목표다. 김포시 청년정책위원회는 교육·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 및 전문가로 구성된 위촉직 위원 9명과 관련 부서 국장 및 부서장 등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운영된다. 위원회는 ▲청년정책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 ▲청년정책의 평가 및 제도 개선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변경 등 김포시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심의·조정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포시 청년정책 추진 현황에 대한 사업 설명과 함께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유토론이 진행됐으며 청년위원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이 제시됐다. 청년위원들은 “취업도 중요하지만 창업이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청년 창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지원이 확대되면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인공지능(AI) 활용 지원과 체력 증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가 연세대학교(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김포시-연세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동아리 멘토링이 지난 10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동아리 멘토링은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융합인재 양성과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가치 확산을 위해 김포시가 연세대학교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분야에 지식이 있는 연세대학교 소속 멘토가 관내 고등학교 동아리를 직접 방문해 총 3회에 걸쳐 학생들과 함께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최종으로 모여 성과물을 공유한다. 첫 멘토링이 진행된 김포제일고등학교에서는 데이터를 활용한 ‘야구 자동 중계 시스템 개발’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날 수업은 게임 요소를 활용해 야구의 기본 개념과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방식으로 진행돼 학생들의 흥미를 높였다. 향후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실습 중심의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동아리 멘토링은 지난해 처음 도입되어 3개 동아리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모전동성당은 지난 4월 1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신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4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천시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의 생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모전동성당 이재훈 요한 보스코 신부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청 홍현주 과장은 “종교단체를 통한 기부와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중요한 역할로 이웃 간의 연대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해 나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따뜻한 기부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모전동성당은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봉사하는 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분야 에너지·비료 절감 및 조사료 수급 안정 기술 보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농업용 면세유 가격이 상승하고, 농자재 가격도 증가하는 등 농가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해상 운임 리스크로 사료 및 조사료 가격 상승으로 농업 전반에 걸친 생산비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에너지 투입을 줄이기 위한 ‘벼 드문모 심기 재배기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술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비료 가격상승 및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적정시비(질소 7kg/10a) 및 비료 절감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토양검정 및 퇴비·액비 분석 확대를 통한 적정시비 지원과 유용미생물 공급 확대를 추진하여 토양 양분 가용화를 높이고 비료 사용량 절감을 유도하는 등 과학영농 기반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가 상승에 따른 경영 비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원예 분야에서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설원예 환경개선 시범사업’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를 맞아 그동안 보존해 온 도자기 11점을 대중에게 공개한다. 이천시립기록원은 지난 10일, 기록물을 대외 전시를 위한 사전 절차인 ‘2026년 이천시기록물보험평가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는 기록원이 보존해 온 기록물의 예술적 가치와 보존 상태 등을 전문가들이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대여 과정에 필요한 보험 가액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의 대상은 대부분 국내외 자매도시 및 주요 기관으로부터 선물 받거나 기증받은 기록물이다. 해당 기록물은 이천시의 국제적 교류 역사와 문화적 위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산으로, 그동안 보안과 보존을 위해 기록원 서고에서 엄격히 관리됐다. 심의회에는 공정성과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이천시립기록원장, 이천시 관광과장, 학예연구사 내부 위원 3명과 관내 도자기 명장 등의 외부 전문가 4명이 참여하여 기록물의 보존 상태와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에 공개되는 11점의 도자기는 세계 각국과 이천시가 맺어온 우정과 교류의 결실”이라며,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행정 박물을 직접 감상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재봉틀 재능봉사단인 ‘지그재그봉사단’은 4월 10일 센터 다목적실에서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방수 에코백 120개를 중리동 밑반찬 봉사단(회장 서정근)에 전달하며 재능봉사 활동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밑반찬 전달 시 사용되던 일회용 비닐 봉투를 줄이고, 재사용이 가능한 에코백을 활용하자는 지그재그봉사단 회원들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지그재그봉사단은 수거된 폐현수막을 재봉하여 에코백을 제작하고, 방수천을 덧대 위생성과 실용성을 높였으며, 특히 중리동 밑반찬 봉사단도 현수막 수집과 제작 보조, 프린팅 작업 등에 함께 참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미선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뜻을 모으고, 봉사단 간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 점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지는 자원봉사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정근 회장은 “취약가구 어르신 57명을 대상으로 매월 2회 밑반찬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돌봄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에코백을 제작해 주신 지그재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도시개발공사 수정도서관은 가족 단위 독서문화 진흥과 환경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제25회 가족백일장’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가족백일장은 ‘환경’을 주제로 진행된다. 세부 글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 ▲환경 지키기, 나부터 ▲지구와 함께 사는 법 ▲재활용의 재탄생 ▲깨끗한 지구 등 5개이며,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공모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10세 이상 성남시민으로, 수정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지정 양식을 내려받아 5월 1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52명에게 ▲성남시장상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성남문화원장상 ▲한국도서관협회장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결과는 6월 9일 수정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와 함께 시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권장 슬로건 공모’도 동시에 운영된다. 이번 공모는 일상 속 독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 공감형 메시지를 발굴하기 위한 참여형 독서진흥 캠페인의 일환으로, 8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은행유스센터는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남한산성시장 일대에서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99명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전통시장을 탐방하며 지역사회 자원을 경험하고 상인들과 교류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초등 5학급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구입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하는 활동을 통해 먹거리의 소중함과 전통시장의 경제적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범중 은행유스센터 센터장은 “전통시장이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세종호수공원의 건강한 수생태계 환경 조성과 생태계 교란 어종 저감을 위해 시민 참여형 체험행사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2025년 세종호수공원 생태분포조사 결과, 호수 내 교란 어종이 높은 비중으로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토종 어류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포획 활동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공단은 가족 단위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생태 보전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수생태 교육과 함께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 어종인 배스 및 블루길 낚시 체험을 통해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낚시 경험과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 동반을 원칙) 참여 가능하나 세종시민 우선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4월 13일부터 4월 26일까지 2주간으로, 회차별 30명 선착순 모집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총 4회차로 운영되며, 5월 9일 1회차를 시작으로 16일, 23일,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공단 홈페이지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13개소 경로당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어르신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들의 제안을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실질적인 생활 안전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에 심장에 전기 충격을 가해 정상 리듬을 회복시키는 응급장비로,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좌우된다. 이에 따라 경로당 등 어르신 이용 시설에 우선적으로 기기를 설치했다.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기기 설치뿐만 아니라 경로당 이용 어르신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용법 교육도 병행해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소요동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11일 오전 7시 관내 전역에서 ‘새봄맞이 통장 로드체킹’을 실시하고, 지역 내 각종 위험요소를 점검·정비해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로드체킹에는 송내동 28개 통장이 참여해 담당 구역별로 도로, 축대 및 옹벽, 공사장, 배수시설, 생활 주변 위험요소,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일부 구간에서 ▲보도블록 들뜸 및 파손 ▲빗물받이 내 낙엽 및 토사 적치 ▲노후 담장 균열 ▲불법 유동광고물 부착 등의 경미한 사항이 확인됐으며, 현장에서 즉시 정비 요청 및 계도 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도로 일부 포트홀 발생 ▲축대 균열 및 배수시설 막힘 등 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사진 촬영과 함께 위치 및 내용을 정리하여 관련 부서에 신속히 통보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 주변에서는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불량 옥외광고물과 불법 현수막 등을 정비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도 힘썼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이번 로드체킹을 통해 해빙기 취약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정비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서울 송파구는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에너지 절감 종합대책’을 수립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정부의 자원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된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절감에 나서 주민 참여를 확대해 위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조치다. 이번 대책은 4월 6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추진되며 ▲수송 ▲건물·공공시설물 ▲시민참여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에너지소비 절감에 초점을 맞췄다. 수송 분야에서는 구청과 동주민센터를 포함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차량 2부제를 전면 시행하고 공영주차장에는 차량 5부제를 적용한다. 단, 민원인 이용이 많은 일부 시설은 5부제에서 제외한다. 주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승용차 마일리지 특별포인트(최대 1만 포인트) 지급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홍보도 병행한다. 건물·공공시설물 분야에서는 공공청사 냉·난방 온도를 기존 대비 ±2℃ 범위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4월~5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는 수경시설(14개소)의 경우, 기존 대비 60% 수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