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의 성찰과 주체적 성장을 지원하는 '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학교'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하여, ‘동행자 역량 강화 심화 연수’를 4월 14일과 17일, 18일 총 3일간 운영한다. 'I-Plato학교'는 학생들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스스로 탐색하며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철학 기반 프로그램으로 철학적 대화 능력과 성찰 중심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심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I-Plato학교'의 철학과 윤리, 성찰적 질문, 대안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학생과 1:1 동행 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참여 중심의 교육과 사례 나눔을 통해 동행자 간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동행자들이 학생과의 철학적 대화를 보다 깊이 있게 이끌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학생의 성찰과 성장 중심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3일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진로취약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2026학년도 이주배경학생 진로비전 캠프 담당교사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미래 직업 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주배경학생의 맞춤형 진로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특화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전문가 특강과 현장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성됐다. 먼저 인천양촌중 최효정 교사의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진로교육 운영 방안’ 특강에서는 ▲진로 AI 리포트 생성 ▲리더십 및 소통 캠프 ▲고교 연계 진로 탐색 ▲대학생 멘토링 등 실제 현장에서 학생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낸 다양한 실천 사례들이 공유됐다. 이어 제물포고 윤소영 교사 등이 참여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에서는 학교별 운영계획서 초안을 바탕으로 학교별 상황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실정에 맞는 세부 계획을 구체화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다졌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누구나 자신의 배경과 상관없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인 교육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5일부터 인천 관내 초·중학생교 83개 학급(동아리) 학생 1,990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 신산업분야 실감형 진로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개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 기반의 체험형 교육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실감형 직무체험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의 탐색·설계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전문 강사와 담임교사의 협력 수업으로 운영되어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높였다. 학생들은 VR 기기를 통해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또한 사이버진로교육원을 활용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확대해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남원시가 덕음산 솔바람길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덕음산 솔바람길 데크 도장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지난 2010년 조성된 덕음산 솔바람길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산책로다. 시는 그동안 꾸준한 유지관리를 이어왔으나, 조성 후 15년이 지나면서 노후 구간에 대한 체계적인 보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공사를 결정했다. 앞서 시는 올해 상반기, 기존 알루미늄패드의 미끄럼 방지시설을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소재로 90% 이상 교체하는 ‘논슬립 설치공사’를 완료한 바 있다. 이번 도장공사는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사는 목재 표면에 오일스테인을 덧바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일스테인은 목재에 코팅막을 형성해 눈과 비로 인한 부식을 방지하고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며, 변색된 외관을 개선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전문가들은 목재 데크의 심미성과 내구성을 유지하기 위해 2~3년 주기의 정기적인 재도장이 필수적이라고 제언한다. 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대학교 지역발전연구원은 최근 연구를 통해 남원시가 제2중앙경찰학교를 중심으로 국가 치안역량 강화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경찰특화도시 조성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전북대학교 지역발전연구원이 발주하고 한국자치행정학회가 수행했으며, 책임연구자인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최한별 교수가 연구를 총괄했다. 이번 연구는 사이버범죄, 복합재난, 다중위험 대응 등 급변하는 치안환경 변화와 국가균형발전 정책 기조에 대응해 남원을 미래형 경찰 교육훈련 중심지이자 치안산업 연계 혁신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연구에서는 경찰특화도시를 제2중앙경찰학교를 중심으로 교육·훈련 기능을 기반으로 한 전문 인재 양성 체계와 치안 R·D·실증 기능, 보안산업 연계 생태계, 시민 참여형 치안문화 확산, 정주·복지 인프라가 결합된 공공 앵커 기반 혁신 클러스터 모델로 제시하고, 남원시가 이를 구현할 수 있는 전략적 여건을 갖춘 도시로 분석했다. 특히 경찰특화도시는 제2중앙경찰학교를 중심의 교육·훈련·연구·산업·정주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미래형 치안 혁신지구 모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남원시는 제96회 춘향제 기간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오는 4월 30일(목)부터 5월 6일(수)까지 셔틀버스 4개 노선을 무료로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셔틀버스는 광한루원, 차 없는 거리 등 주요 행사장과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남원역, 임시주차장 등 주요 교통 거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객은 물론 자가용 방문객까지 누구나 불편함 없이 축제장을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료 셔틀버스는 총 4개 노선으로 운영되며, 구체적인 구간은 ▲1노선 남원종합스포츠타운 ↔ 천주교 로타리 ▲2노선 남원역 ↔ 승사교 ▲3노선 그네매점 ↔ 승사교 ▲4노선 남원바이오산업연구원 ↔ 승사교 등이다. 운행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약 15~30분 간격으로 순환 운행한다. 특히 시는 야간 공연을 관람하는 방문객들의 원활한 귀가를 돕기 위해 운행 시간을 심야까지 배정했다. 또한 셔틀버스 이용을 활성화해 축제장 주변의 고질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적인 축제 문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가 전기자동차 보급 시기를 앞당겨 추진하며 에너지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속도를 낸다. 시는 당초 하반기 예정이던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가운데 전기 승용차와 화물차를 앞당겨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31억 원이 투입되며, 전기 승용차 150대와 전기화물차 40대 등 총 190대를 조기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 신청은 내달 8일부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일 기준 포항시에 90일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지원 대상은 2개월 이내 출고가 가능한 차량으로, 보조금은 서류 검토 후 출고·등록 순으로 지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기차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추가 지원이 확대된다.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판매·폐차)할 경우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을 지급하며, 차상위 이하 계층과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 등에는 국비 지원액의 일정 비율을 추가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전기택시, 다자녀 가구, 소상공인, 농업인 등 대상별 맞춤형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진도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서 지역에 거주해 농기계 수리에 불편함을 겪는 농민들에게 찾아가 고장 난 농기계 등을 수리하고,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 방법을 현장에서 실습한 후 안전교육 또한 진행한다.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와 교육은 6월 말까지 진행되며, 농가에서 사용 중인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분무기 등 소형 기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부품비를 최대 2만 원까지 무상 지원한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실무 기술교육을 진행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어린이도서관은 4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확대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2014년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도서관, 영화관, 공연장 등 문화시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4월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함에 따라, 목포어린이도서관도 이에 발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두 배로 데이’ 이벤트를 기존 매월 마지막 수요일(월 1회)에서 매주 수요일(월 4회)로 확대한다. 이 이벤트는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늘려 더 많은 책을 빌리고 싶어 하는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컬쳐 데이 일일특강’을 운영한다. 해당 강좌는 어린이와 시민을 대상으로 만들기와 체험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며, 4월에는 ‘복을 담은 과일찹쌀떡 만들기’ 강좌를 4월 29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이 어린이와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는 지난 13일 '목포 큰그림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지역 상권 활력 TF’ 회의를 개최하고,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과 지역 상권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 대책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최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지역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상권 현황을 면밀히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TF 회의를 추진했다. 이날 회의에는 목포대학교 등 학계 전문가를 비롯해 소상공인연합회,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 외식업중앙회, 전남사회적기업협회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 상권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주요 과제(안)로 ▲목포시 전역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강화 및 정책 정보 격차 해소 ▲전통시장 환경 개선과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 육성 ▲연대와 협력을 통한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친절 목포’ 상권 문화 정착 및 민·관 협력 물가 관리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지난 13일 단감연구회를 대상으로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찾아가는 영농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농촌진흥청의 분야별 최고 농업전문가들이 재배기술, 병해충·토양관리, 농약안전사용 및 현장연시 등 핵심기술을 컨설팅했다. 특히, 해마다 반복되는 병해충 피해 및 수확량 감소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춤식 현장교육 및 현장 연시를 통하여 원인 규명은 물론 대책을 제시함으로써 농가의 큰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 참여를 통해 단감농가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었으며, 이와 연계하여 맞춤형 기술교육도 단계별로 추진하여 전국 최고품질 단감 생산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재)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이 지역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폭넓은 견문 확대를 위한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탐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선발에는 총 16개 팀 53명이 면접에 참여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팀 26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팀들은 팀별로 수립한 탐방 계획에 따라 미국, 캐나다, 독일, 호주, 싱가포르 등 전 세계 곳곳을 방문하게 된다. 특히, 사천시의 핵심 전략 산업인 우주항공 분야를 탐방 테마로 정한 팀들이 포함되어, 시정 방향에 맞춘 심도 있는 탐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단은 탐방의 내실을 기하고 학생들의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장학금을 단계별로 나누어 지급한다. 탐방 준비 착수 시점인 13일에 지원액의 50%를 1차로 지급하고, 6월 중 실시되는 오리엔테이션 이수 후 30%를 추가 지급한다. 나머지 20%는 7~8월 중 탐방을 마치고 돌아와 9월에 열리는 결과 발표회까지 성실히 마친 팀에게 최종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생들이 넓은 세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지난 1월 12일 시작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시니어안전 모니터링 사업을 비롯해 공공서비스지원, 장애인돌봄지원, 돌봄시설지원, 교육시설지원, 공공시설지원 등 총 6개 사업 166명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사업장 안전환경, 보호장비 착용여부, 참여자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일자리사업 전담 기관인 사천시니어클럽을 비롯한 3개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서도 4월까지 계절별·사고 유형별 안전수칙과 감염병 예방 수칙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교육을 진행 중이다. 한편, 시는 올해 135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3008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3개 유형 총 41개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대비 예산은 16억 6000만 원이 증액됐고, 참여 대상자도 58명이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지난 13일 2026년 사천시 주민참여예산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제홍 부시장)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의 투명성을 증대하는 제도이다. 시는 4월부터 6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할 예정이며, 시 누리집, 방문 등을 통해 사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 사업은 사업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기구 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내년도 예산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김제홍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문제를 고민해볼 수 있는 제도인 만큼,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내 사업장으로의 취업 연계를 활성화하기 위해녪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 현장에서의 다양한 직무를 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고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기업에는 청년 참여자 1인당 월 150만 원의 청년 일경험 수당과 기업 멘토에게 월5만 원의 멘토 수당이 지급되며, 지원기간은 최대 3개월이다. 신청 대상은 사천시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 및 단체로, 일부 제한업종을 제외한 가운데 4개 기업을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경상남도 내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한 기업당 최대 2명까지 채용하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안정적인 취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