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이 음식물류 폐기물 감축과 올바른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 방식) 보급사업’의 지원 대상을 기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확대해 추진한다.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 전자식별) 종량기는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 시 전용카드 또는 비밀번호를 사용해 세대별 배출량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일반쓰레기 혼입을 방지하는 등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한다. 기존에는 1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해 왔으나, 올해는 20세대 이상 공동주택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한다. 음식물류 폐기물을 분리 배출하는 주택 중 세대별 수수료 부과 등 유지관리 능력이 있는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거창군은 2022년부터 매년 사업을 진행해 현재까지 6개의 공동주택에 29대를 보급해 운영 중이며, 2025년에는 2곳의 공동주택에 종량기를 신규 보급했으며 올해는 총 3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4월 3일까지 거창군청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담양군이 지난 23일 태안군 해양치유센터에서 열린 '2026년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제9기 협의회 회장군으로 선출됐다. 총회에는 14개 회원 시군 지자체장 및 관계 공무원, 한국슬로시티본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 제9기 임원진 선출, 2027년 정기총회 개최지 결정 등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과 기타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담양군은 회원 시군의 압도적인 추천을 받아 제9기 회장군으로 선정됐으며, 담양군수가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2027년 정기총회 개최지 역시 담양군으로 결정됐다. 이로써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길, 창평 슬로시티 마을 등 천천히 걷고 머무는 느림의 문화를 오랫동안 실천해 온 담양군이 앞으로 2년간 한국 슬로시티 협의회를 함께 이끌어 나가게 됐다. 군 관계자는 “14개 회원 시군의 신뢰와 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2년간 협의회를 이끌며 회원 도시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슬로시티의 가치를 전국에 더욱 널리 알리고, 담양군 또한 슬로시티 도시로서의 면모를 더욱 갖춰 나가도록 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은 오는 28일 토요일, 거창창포원 다목적광장에서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상상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상상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문화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놀이터 옆 다목적광장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상상프로그램 수강생과 대관 단체의 문화 공연 ▲다양한 공예품과 먹거리를 판매하는 플리마켓 ▲창포원을 배경으로 한 사진 인화 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공연 부문에서는 아랑고고장구, 신호임댄스컴퍼니, 거창하모니카와 리듬스푼까지 총 4팀의 공연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플리마켓 구역에서는 총 20개 팀이 참여해 아동 의류, 잡화, 에센셜 오일 등 다양한 공예품과 더불어 꽃차, 사과꿀빵, 오방색 국수 등 거창의 특색이 담긴 여러가지 먹거리를 선보인다. 또한, 방문객들은 창포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하는 체험도 참여할 수 있다. 박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 아림자율방범대(대장 이준우)는 지난 22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거창교 일원에서 모여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아림자율방범대 20명, 거창군자활센터 7명, 일반 자원봉사자 19명이 참여했고, 봉사자들은 거창교에서 거열교까지 약 1.2㎞ 구간에 걸쳐 하천변의 생활 쓰레기, 불법 투기물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아림자율방범대 관계자는 “평소 야간 순찰 활동뿐 아니라 지역 환경 개선에도 적극 동참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거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 자원봉사자는 “이번 봉사활동 참여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기회가 된다면 계속해서 지역 환경 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림자율방범대는 1987년 창단 이후 방범 활동, 환경 정화 활동, 경찰 업무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21일 돌봄품앗이 참여 18가족(34명)과 함께 거창읍 대평리 소재 딸기 하우스에서 2026년 1분기 운영위원회와 딸기농장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돌봄품앗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참여 가족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동체 중심의 돌봄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진행된 1분기 운영위원회에서는 ▲돌봄 품앗이 운영 현황 공유 ▲이용자 의견 수렴 ▲2026년 프로그램 운영 계획 ▲품앗이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논의했으며, 이어 진행된 딸기 수확 체험에서는 참여 가족들이 직접 딸기를 따고 포장하는 과정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 김○○ 씨는 “아이와 함께 체험활동을 하며 다른 가족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어 좋았다”며 “돌봄 품앗이를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든든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을 통해 부모 참여형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 친화적 지역사회 기반 구축을 위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양군은 군민의 자기 계발과 교육 격차 완화를 위해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년 경상남도 평생교육이용권’ 1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함양군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일반), 30세 이상(AI·디지털), 65세 이상(노인), 19세 이상 등록장애인 등이다. 신청 방법은 일반·AI 디지털·노인 대상자는 경상남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장애인은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함양군청 행정과 평생교육담당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용자 선정 결과는 4월 30일(목) 개별 통지 및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이 군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기한 내 꼭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행정과 평생교육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회장 염봉섭)는 지난 3월 21일, 자매결연지인 전남 담양군에서 열린 ‘제20회 담양군 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방문해 상호 교류와 우의를 다지며 변치 않는 우정을 확인했다. 이날 행사에서 함양군과 담양군 연합회 회원들은 서로의 지자체 발전을 응원하며 상호 간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부금 전달 후 이어진 회원 간 간담회에서는 농업현황과 정책 정보를 공유하는 등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함양군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염봉섭 회장은 “자매결연지인 담양군 회원들의 축제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과 담양군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는 지난 1993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상호 방문 및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함양군은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가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백전면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백전면 문화체육회(회장 황원하)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50리 벚꽃길을 배경으로 각종 체험행사, 먹거리와 함께 벚꽃 전국트롯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상춘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백전면 50리 벚꽃길은 수동면에서 백전면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30여 년 전 함양 출신의 고(故) 박병헌 재일거류민단장이 기증한 벚나무가 지금까지 보전 관리되어 함양군 봄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축제 첫날인 4일에는 벚꽃축제 성공기원제를 시작으로 오전 11시 개막식과 축하공연,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면민 노래자랑 등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 둘째 날인 5일에는 마을 대항 민속놀이, 제3회 백운산 벚꽃 전국트롯가요제, 지역 가수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축제 기간 벚꽃길 야간조명 등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릴 계획이다. 특히,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함양 백운산 벚꽃 전국트롯가요제’가 축제 기간 개최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꿈의 무용단 화성’의 단원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꿈의 무용단 화성’은 춤을 중심으로 움직임, 놀이, 음악, 글쓰기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융합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가 ‘탐색-표현-창작-공연’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표현 방식을 발견하고, 나아가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화성시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으로 총 45명 내외를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춤이 처음인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정규교육반’과 기존 1·2기 단원들이 연속성을 가지고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반’으로 세분화하여 운영된다. 선발 심사는 춤의 기술적 숙련도보다 참여자의 태도와 가능성, 협력 의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워크숍 및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정기 수업 형태로 운영되며, 전 과정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사회·문화적 취약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내 근린공원4를 ‘숲과 자연’을 주제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원으로 재정비하여 시민에게 지난 21일부터 재개방했다고 24일 밝혔다. 근린공원4는 지난 1월 말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인계받아 조기 개방된 공원으로, 시는 개방 이후 시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단기간 내에 공원 시설을 보완하는 작업을 추진했다. 이번 정비는 단순 개방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실제로 머물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공원 내에는 휴식 공간인 ‘숲고요’를 조성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일부 구간은 초화류와 나무 등을 심는 등 보완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자연형 놀이공간 ‘자연상상터’도 마련했다. 모래놀이터와 그림 그리기 공간을 갖춰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창작활동과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야외 운동 공간 ‘그린짐(Green Gym)’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벼운 운동과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과천시는 이번 재정비를 통해 근린공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과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7개 동 주민문화교육센터 운영평가 결과 우수 센터를 시상하고,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과천동이 대상을 수상했다. 과천동 문화교육센터는 문화교육센터 운영 활성화와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내실화 및 활성화 분야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25년 처음 개최한 ‘남태령옛길 여우고개 축제’를 통해 지역 역사 자원을 축제 콘텐츠로 재해석하며 큰 호응을 받았고, 제주특별자치도 대륜동과 충남 예산군 신암면과의 도농 교류 사업도 추진했다. 최우수상은 과천시 공모 사업으로 ‘꼬꼬무 SLOW 모두의 운동회’를 운영한 문원동에, 우수상은 어린이 중심 문화 행사인 ‘2025년 부림동 어린이와 함께하는 키즈 클래식’을 추진한 부림동에 돌아갔다. 장려상은 ‘내점길 및 교동길 자전거 안전 통행 캠페인’을 추진한 중앙동, 주민이 참여형 행사인 ‘원문동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 원문동, 주민 화합을 위한 ‘열정축제’를 운영한 갈현동, 자원순환 실천을 주제로 한 ‘모모순(모아모아 자원순환) 페스티벌’을 추진한 별양동이 각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과천시 별양동 체육회는 지난 20일,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별양 이웃愛(애) 한마당’ 척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단과 별사모(별양동을 사랑하는 모임) 등 사회단체 회원, 경로당 어르신,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윷놀이 대회에서는 사회단체 및 마을별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투호 놀이도 함께 진행 돼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 이후에는 체육회에서 마련한 중식을 함께 나누며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이어갔다. 황인중 별양동 체육회장은 “주민과 사회단체가 함께 어우려져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우리 별양동 주민들이 더욱 단합하고 서로를 아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21일 ‘수원 독립운동의 길 1919를 걷다’ 행사에 참여해 지역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소년·청년과 함께하는 역사 체험의 가치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수원 독립운동의 길’ 추진위원회와 민족문제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1919년 수원 만세운동의 주요 동선을 시민들이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역사 재연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시민·청소년들과 함께 만세 행진에 동참하며, 지역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몸소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연무대에서 출발해 삼일공업고, 매향여자정보고, 북수동 천도교 교당 일대를 거쳐 화성행궁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걸으며 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겼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이번 참여를 통해 청소년·청년 기관으로서 역사 교육의 중요성과 지역 정체성 함양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단순한 교육을 넘어 ‘걷고 체험하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이 청소년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재단 관계자는 “청소년과 청년이 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자연과의 관계를 성찰하고 생태적 가치를 체험하는 참여형 교육전시 《그린그린 뮤지엄 : 별가루 신비정원》을 3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개최한다. 《그린그린 뮤지엄》은‘자연과의 눈맞춤’을 주제로 자연의 초록(Green) 빛을 예술로 그려낸다(Drawing)는 중의적 의미를 담아 연간으로 운영된다. 2026년 상ㆍ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상반기 1부 전시는《그린그린 뮤지엄: 별가루 신비정원》에 이어 하반기에는 새로운 주제의 2부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회화 작가 진영(b.1982)과 설치, 사운드 등 융복합 작업을 선보이는 팀 아르테코(est.2023, 설혜린, 이소희, 김창수, 드림스케이프)가 참여한다. 전시는 총 20점의 작품으로 구성되며, 두 개의 섹션을 통해 자연을 감각하고 사유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첫 번째 섹션 '어두운 밤, 숲의 이야기'는 앵무새를 매개로 숲의 서사를 그려내는 작가 진영의 작품을 소개한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을 오마주한 작업 '사이 02'(2024)는 도시 속 유일한 쉼의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참여를 통한 정책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27일부터 ‘유권자 희망공약 제안’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3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유권자는 중앙선관위 정책공약마당 홈페이지내 ‘희망공약 제안하기’ 코너에서 희망공약을 작성하면 된다. 제안 건수에 제한이 없어 지역별·분야별로 다양한 희망공약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중앙선관위는 4월과 5월에 각 1회씩 심사를 통해 우수 희망공약을 선정하여 총 72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중앙선관위 정책공약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수상자에게도 개별 통지된다. 아울러 이벤트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한다. 한편, 제안된 희망공약은 유권자들이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정당이나 후보자가 선거구민의 정책수요를 파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수상작은 선거구민과 당선인이 참고할 수 있도록 선거일 후에도 상시 공개할 예정이다. 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