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경기도의 재정지원 축소 방침으로 맞춤형버스 60번 노선이 불가피하게 폐선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비 100%를 투입해 대체노선을 마련하고 마을버스 신설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맞춤형버스 사업은 경기도가 2017년 ‘따복버스’로 출발시켜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도·시가 공동으로 재정을 분담해 운영해 온 사업이다. 도와 시의 재정 분담 비율은 최초 5:5에서 3:7까지 조정된 바 있으며, 지원 규모와 비율은 경기도에서 결정해 왔다. 맞춤형버스는 이용 수요가 제한적이고 수익성이 낮아 운송업체의 자체 수익만으로는 운영이 어려운 사업으로, 노선 유지를 위해서는 재정지원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경기도가 2026년 운송손실금 지원 규모를 대폭 축소하는 방침을 내시함에 따라, 운송업체가 적자폭 증가에 따른 운영 부담을 이유로 운행 의지를 철회하고 면허 포기 의사를 밝히면서 노선 유지가 사실상 어려워졌다. 이로 인해 현실적인 대안 마련이 어려워지면서, 맞춤형버스 60번 노선은 지난해 말 부득이하게 폐선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양박물관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17일 설 당일 휴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함양박물관 세미나교육실에서는 하루 4회(10시 30분 11시 30분 14시, 15시), 회차별 20명을 대상으로 레진 공예와 컬러 비즈를 활용한 새해맞이 소망 쓰기와 붉은 말 열쇠고리(키링)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박물관 옆 마당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딱지치기 등 우리 전통 민속놀이를 비롯해 콩쥬(중국), 와나게(일본), 따가오(베트남), 씨빠(필리핀), 컵앤볼(인도) 등 세계 전통놀이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체험 행사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박물관에서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우리 전통문화는 물론 다양한 나라의 놀이문화를 체험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박물관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박물관을 찾아 함양의 역사와 문화를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기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국내산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부안상설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인한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국내산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부안상설시장 내 환급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한도는 품목별로 각각 적용되며 구매 금액이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이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이면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한다. 1인당 수산물 최대 2만원, 농축산물 최대 2만원 한도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사실상 부안상설시장은 수산물과 농축산물 환급행사를 동시 진행해 최대 4만원까지 환급이 가능하다. 행사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소비자는 행사기간 내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부안상설시장 1층 환급행사 장소에 방문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지난 3일 오후 베네치아호텔 세미나실에서 여수시 관광과장을 비롯한 여수마이스(MICE)시설 실무자들과 마이스(MICE)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수엑스포관리(주), 소노캄, 베네치아, 히든베이, 디오션, 유탑마리나, 유캐슬, 라마다, 마띠유, JCS, 세이지우드 경도리조트, 신라스테이, 벨메르호텔 등 13개소 마이스(MICE) 시설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새롭게 개편된 ‘2026년 여수시 마이스(MICE)개최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홍보하고 전년도 행사유치 현황 공유와 ‘마이스(MICE)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상호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여수시는 마이스(MICE)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3개소 마이스(MICE) 관계자들과 함께 오는 3월 11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민·관 합동 마이스(MICE) 유치 상담교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는 “여수시에서 추진 중인 마이스(MICE)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행사유치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올해는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에 위치한 밤비니키즈스쿨 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아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40만원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강미영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학부모님들과 함께 모은 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었다. 기탁 성금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정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계좌로 입금되며, 특화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 및 환경관리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부터 조원1동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가 ㈜삼보로 변경됨에 따라 마련됐으며, 수거 업무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여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계 공무원, 대행업체 관계자, 환경관리원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생활폐기물의 신속하고 청결한 수거 체계 구축, 상습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고충을 가감 없이 나누며 민관 협력의 기틀을 공고히 했다. 이러한 협력의 분위기 속에 ㈜삼보는 새로운 대행업체로서의 첫발을 내디디며 설 명절맞이 이웃 나눔 성금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조원1동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우리 동은 좁은 골목과 주택단지가 많아 수거 여건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현장 인력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쾌적한 환경이 유지되고 있다”며 “업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의 중식당 북회원과 한샘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5일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0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영화동 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북회원과 한샘마트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두 업체는 올해도 어김없이 라면 200박스를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갔다. 정석규 북회원 대표와 송점종 한샘마트 대표는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며 “이번 설에도 모두가 행복한 연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추혜경 영화동장은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해주신 북회원과 한샘마트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맞아 주민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 영화동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따뜻한 마을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영화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된 라면 200박스를 설 연휴 전까지 관내 저소득 가정, 독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에 소재한 수원새마을금고 대평지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난 5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백미 27포를 후원했다. 이번에 후원된 백미는 수원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추진하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저소득 위기가정과 기초생활수급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설은희 대평지점장은 “경기 불황과 겨울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과 상부상조하는 설립 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새마을금고 대평지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새마을금고 대평지점은 매년 백미 지원을 비롯해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관내 음식점 ‘박은자 맛사랑’은 지난 5일, 홀몸 어르신 4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후원했다. 이번 나눔은 한파로 외출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일상 속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반찬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가정식 밑반찬으로, 정성 어린 손길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 담겼다. ‘박은자 맛사랑’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가정식 밑반찬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은자 맛사랑’ 신삼수 대표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해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정자3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농업용 드론 자격증(초경량 비행장치 2종) 취득과정 교육을 신청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드론은 카메라, 센서, 통신시스템 등을 탑재해 무선으로 조종하는 무인 항공기다. 최근 농업분야에 활용도가 높아 노동력 부족 해소와 병해충 방제 등 현장요구와 드론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학과교육 △안전교육 △비행기법 등의 과정으로 4월까지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총12명이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관내 농업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희망자는 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드론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활용성을 높이고 병해충 방제와 노동력 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것” 이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영업자의 음식점 위생등급제 관심을 유도하고 지정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 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핵심 정책사업으로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군은 영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제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환경개선 중심의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을 30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160만원을 지원해 주방·환기시설 청소, 방충·방서 시설 정비, 냉장·냉동고 살균·소독 등을 중점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7일까지 (사)한국외식업중앙회충북지회 괴산군지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현장 확인, 행정처분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지원 대상을 확정할 예정이다. 위생등급 지정 이후에는 지정 현판 제공과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우수업소의 인지도 제고와 사후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 조영옥 농식품유통과장은 “지원사업을 통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율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 화남면은 2월 5일 화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맞이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남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관계자, 화남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대표들이 참석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간담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고,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시간에는 관내 기반시설 개선, 농업․농촌 지원 확대, 생활 불편사항 해소 등 화남면 발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상주시는 제안된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라며 “오늘 나온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 화서면에서는 2월 5일 목요일 화서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이장 등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맞이 화서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시정 추진 사항과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주민 이해를 높였고,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바람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등 소통 행정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애정으로 자리를 함께해 주신 화서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시정과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목재문화체험장은 오는 3월 7일과 3월 21일, 성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캠핑용 원목도마 만들기 특별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생활 중심의 이번 특별체험은 원목을 활용한 목공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캠핑 및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원목 도마를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체험은 거제목재문화체험장 2층 해송공방에서 진행되며, 거제목재문화체험장 네이버 예약프그램으로 사전예약 신청을 한 방문객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일 1회(13시부터 15시까지) 운영되며, 1인 1개 제작, 1일 최대 2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체험 재료비는 35,000원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공방과의 연계를 통해 공급받은 원목 도마재를 활용함으로써, 지역 장인 문화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호 산림과장은“캠핑과 생활소품 제작에 관심 있는 성인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취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라며,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목공 작품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공급을 위해 ‘거제로컬푸드’의 안전 관리와 신선도 유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거제로컬 누리센터(고현점, 아주점)는 평소에도 거제시 농산물안전분석실의 엄격한 잔류농약 검사를 통과한 인증 농산물만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자체 검사 시스템을 한층 강화하여 운영하며, 기존의 철저한 상시 관리 체계에 명절 대비 특별 점검을 더해, 깐깐한 검증을 마친 안전한 먹거리만 매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최상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유통단계를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산지의 싱싱함을 그대로 식탁에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로컬푸드 이용은 시민들에게 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구매 금액이 지역 농가로 직접 환원되어 설 명절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가 직접 안전성을 보증하고 산지의 신선함을 담은 우리 농산물로 시민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 농업인과 상생하는 로컬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