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재단법인 예천군민장학회는 23일부터 예천교육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2026학년도 장학생 및 우수 교직원 모집' 공고를 하고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장학금 신청 자격은 공고일(2026.3.23.)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예천군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소를 두고 있는 자로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재)예천군민장학회(예천군청 총무과 평생교육팀)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초·중·고 장학생의 경우 관내 학교 재학생이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올해는▲특기생(초·중·고등) ▲성적우수·향상(중등) ▲지역 명문고 육성(고등) ▲희망(고등) ▲성적우수(대학) ▲꿈나래(대학) ▲우수 교직원 등 총 11개 분야에서 180여 명을 선발해 총 2억 1,70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학생 선발은 선발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예천군민장학회 이사회의 최종 의결을 거쳐 결정되며, 6월 중 개별 통보하고 예천군청과 (재)예천군민장학회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신청서식 및 구비서류 등 선발에 관한 세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 기반의 재택의료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예산명지병원과 예산경희한의원과 협업해 거동 불편 수급자의 의료적 욕구 해소를 위한 맞춤형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산군 재택의료센터’는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이용 시 의사는 월 1회 가정을 방문해 양방과 한방 진료 및 검사 등을 실시하며,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방문해 의사 처방에 따른 간호처치와 복약·영양관리 등을 지원한다. 방문 간호는 대상자 상태에 따라 최대 월 5회까지 제공된다. 또한 사회복지사는 수시로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요양·돌봄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 이용 비용은 건강보험 자격에 따라 약 5∼30%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하며, 의사 방문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2026 아티스트 오브 당진' 기획전시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당진 이 시대의 작가전’ 김윤숙 展 '자연의 비밀스러운 검은색' (전시기획 이그림) 개막식을 지난 3월 13일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1층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100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하며 지역 시각 예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전시는 검은 바탕에서 출발하여 생명의 색으로 확장되어가는 김윤숙의 작품세계를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윤숙은 자연을 개인적 사유로 가두기보다, 작가의 활동 거점인 당진이 보여주는 ‘생태적 전환’의 의지와 깊이 공명하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를 그려낸다. 전시는 3월 13일부터 4월 9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정은지 도슨트가 진행하는 전시 해설은 3월 22일 오후1시, 4월 5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김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아산시는 오는 5월 1일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도전해 자신의 ‘끼’를 자랑할 수 있는 초대형 무대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3회까지 진행된 ‘아산시 외국인 K-트롯 가요제’를 한층 확대·개편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26 제4회 Asan Global Star Challenge 외국인 끼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선·본선으로 구성된다. 한국어 노래, 댄스, 악기 연주, 전통공연 등 장르 제한 없이 오직 ‘끼’ 하나로 승부하는 글로벌 경연으로, 숨겨왔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다. 참가 대상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유학생, 근로자, 결혼이민자 등)과 다문화가정 자녀이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외국인 끼 페스티벌’ 예선 참여자 모집은 3월 23일부터 4월 12일까지로 참여 방법은 5분 이내의 영상을 촬영해 참가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단, 참가자의 얼굴이 명확히 드러나야 하며 영상 편집은 제한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댄스스포츠연맹가 주최, 주관하고 제천시와 제천시체육회가 후원하는'2026 충북교육감배 겸 제천시댄스스포츠연맹회장배 전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제천시어울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중고등학생이며, 참가 신청은 댄스코드 누리집에서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대회는 첫날 워크숍, 둘째 날 본선 경연으로 운영된다. 4월 11일에는 카프리(레이디바운스), 예니초(울플러), 리헤이(코카앤버터)가 참여하는 특별 워크숍이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4월 12일 본선에서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25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카프리, 예니초, 윤지(마네퀸) 등 실력파 댄서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공정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일반 관람객은 현장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제천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제천시체육회 안성국 회장은 “직접 참여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공연형 대회인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청소년수련관은 3월 21일, 울주 서부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자치기구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및 워크숍'유스타트(Youth+Star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동아리·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자원봉사단·청소년축제기획단 등 수련관 소속 청소년 약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청소년 주도의 자치활동 활성화와 자치기구 간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1부 발대식에서는 자치기구 소개와 함께 위촉장 및 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각 자치기구별 정기회의를 통해 연간 활동 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활동 방향을 설정하고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2부 워크숍에서는 자치기구 간 화합을 위한 워크숍이 진행됐으며, 팀별 체육대회를 통해 협동심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은 “다른 자치기구 친구들과 처음 만났는데 함께 게임을 하면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고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울주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릉군 상하수도사업소는 2026년 3월 23일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울릉읍사무소 앞에서 남한권 울릉군수 외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다짐’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의 물 절약 실천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물 절약 실천방법 안내와 홍보물품 및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배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소중한 자원인 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보호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며, 군에서도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유엔 총회에서 지정·선포됐으며, 물의 소중함과 지속 가능한 관리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파주소방서가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119 안심콜 서비스’ 가입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 홍보 대상은 파주 시민이 집중적으로 거주하는 공동주택(아파트) 단지다. ‘119 안심콜 서비스’는 병력, 알레르기, 보호자 연락처 등 개인 건강정보를 사전에 등록해두면, 119 신고 시 해당 정보가 출동 구급대원에게 자동으로 전달되는 생명 안전 서비스다. 중증질환자나 독거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다. 파주소방서가 이번 홍보 대상으로 아파트 단지를 선택한 데는 뚜렷한 이유가 있다. 파주시 인구의 상당수가 아파트 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데다, 고령 세대와 영유아 가정 등 응급상황에 취약한 세대가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한정된 인력으로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전략적 선택이기도 하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아파트는 많은 시민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이곳을 중심으로 홍보를 집중해 가입률을 높이겠다"며 "사전에 등록된 건강정보가 현장에서 실제로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19 안심콜 서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동탄여울공원(오산동 1060 일원)에서 열린 '2026 화성특별정원 조성행사'에 참석해 정원문화 확산과 녹색도시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상균·이은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특별자문위원과 화성특별정원단, 시민참여단 등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화성특별정원은 동탄여울공원 음악분수 인근에 9~12㎡ 규모의 정원 17개소를 조성하는 시민참여형 공공정원 사업으로 시민이 정원의 기획부터 설계, 조성, 관리까지 직접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은 ‘보타닉가든 화성’ 정책과 연계해 생활권 공원 중심의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도심 속 녹색공간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배정수 의장은 “이 자리는 시민이 직접 도시를 가꾸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시민의 손길이 더해질수록 정원은 더욱 깊고 따뜻한 공간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가꾸는 경험이 도시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태국 방콕에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 ‘2026년 진주드림 딸기 태국 홍보·특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현지 유통업체와의 교류로 유통망을 넓히고, 신규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진주 농산물의 동남아 수출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방콕의 대형 유통 매장인 ‘고메이 마켓(Gourmet Market)’을 비롯한 현지 유통업체 3곳의 10개 지점에서 진행됐다. 시식 행사와 브랜드(Brand) 홍보 행사를 진행해 ‘진주드림’ 딸기의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을 알리며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이상 고온으로 딸기 생육이 빨라지면서 출하 물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해 일부 수출 농단에서 재고가 누적되는 상황이 발생했으나, 이번 태국 특판 행사를 추진해 현지 판촉을 확대하고 수출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누적 재고 해소와 수출 확대에 기여하게 됐다. 특히 20일 열린 수출 간담회에서는 진주시 5개 농협 수출 농단(중부·대곡·금곡·수곡·원예농협)과 태국 현지 바이어 간의 총 230만 달러 규모의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연극인들의 뜨거운 경연장인 ‘제44회 전남연극제’에서 순천시 대표로 출전한 사)한국연극협회 순천시지부 소속 ‘극단 뭉치들’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에 전남 대표로 출전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등에서 개최된 이번 연극제는 ‘삶이 있는 연극’이라는 주제 아래 강진, 무안, 광양, 여수, 목포, 해남 등 전남 7개 지역 대표 극단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치열한 경연 끝에 순천의 ‘극단 뭉치들’은 작품 ‘만선’을 통해 독보적인 예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예선 1위(최우수상)를 기록했다. 이번 수상은 순천시가 단순한 생태 도시를 넘어, 시민의 삶 속에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글로벌 문화도시’로서의 중심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남 대표로 선발된 순천팀은 오는 7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에 참여하게 된다. 전국의 쟁쟁한 대표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순천 연극의 우수성과 전남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만국가정원이 화려한 봄꽃 속에서 따스한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3가지 테마 행사를 선보인다. 오는 28일 쉼과 휴식을 주제로 한 ‘가든멍’을 시작으로, 4월에는 ‘가든피크닉’, 그리고 튤립을 주제로 한 ‘튤립왔나봄’이 차례로 열리며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봄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가든멍’ 행사는 28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숨은 깊게! 손은 빠르게! 뇌는 비우게!’라는 슬로건 아래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온전한 휴식을 제공하는 치유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각자 뜨개질멍과 글멍을 통해 스스로를 돌보고 나와 같은 취향의 사람들과 만나며 새로운 정원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형태의 정원 휴식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으며 사전 모집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행사 참여자에게는 지역사랑상품권을 페이백 형태로 제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4월 초, 봄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열리는 ‘가든피크닉’이 열린다. 스페이스 허브의 탁 트인 잔디밭에 앉아 꽃들에 파묻혀 사랑하는 사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청도군체육회는 지난 22일 청도베이스볼파크(운문 소재)에서 청도여자야구단 ‘빈’ 창단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창단식에는 청도군수와 지역 정치인, 체육계 인사, 야구협회 관계자, 후원사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청도 최초 여자야구단의 출범을 축하했다. 청도군 여자야구단 ‘빈’은 청도를 연고로 활동하는 여자야구팀으로, 감독을 중심으로 운영진과 선수단 37명으로 구성,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선수들이 한데 모여 지역 스포츠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맞추어 최진찬 야구소프트볼 협회장 또한 앞으로 전국여자야구대회 등 각종 대회에 출전하며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날 창단식에 참석한 김하수 청도군수는 “여러분의 땀과 열정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힘이 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훈련하고, 즐겁게 경기에 임하면서 좋은 성과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0일 개최한 영광봄길 페스티벌 치매극복 및 걷기 발대식 참여 군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음식문화와 위생적인 식품취급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 식중독 예방 캠페인과 더불어 홍보부스를 운영해 올바른 음식문화와 음식점 위생등급제, 모범음식점 사업 등 음식문화개선 사업에 대해 알리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특히 일교차가 크고 행락철 기온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지는 시기를 맞아, 행사 참여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을 안내하며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당부했다. 박순희 스포츠산업단장은 “앞으로도 군중들이 모이는 축제·행사장에 식품위생 홍보와 더불어 위생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식품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재)김포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예술활동 및 창작을 지원하는 '2026년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과 '경기예술활동지원사업 '모든예술31'' 최종 선정 결과, 총 74건의 다양한 예술활동이 김포 전역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김포문화재단은 경기도 내 시군 문화재단 가운데 가장 빠른 2025년 12월 16일 차년도 지원사업 공고를 발표하며 사업의 조기 추진에 힘썼다. 이는 예술인들이 충분한 준비 기간 속에서 여유 있게 예술활동을 계획하고, 공모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에서는 총 64건의 예술 프로젝트가 선정되어 다양한 장르의 예술활동을 지원한다. 분야별로는 ▲문학 8건 ▲공연예술 20건 ▲중장기 창작지원 공연 3건 ▲시각예술 16건 ▲전통보존계승 17건 등이다. 경기도와 협력해 추진하는 '경기예술활동지원사업 '모든예술31''에서는 ▲공공예술 2건 ▲청년예술 8건 등 총 10건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 예술활동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공공예술’분야가 처음 도입됐고,‘청년예술’분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