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아산시먹거리재단(아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 마을공동체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주민 간 소통을 이끌어갈 ‘제4기 마을기자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기자단 양성과정은 2026년 아산시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마을 미디어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알리고 완성도 높은 마을신문(요里조里)을 제작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이며, 마을 미디어, 기사 작성, 현장취재에 관심이 있는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15명 내외다. 교육은 오는 8월 18일부터 8월 27일 14:00~16:00까지 총 4회에 걸쳐 아산시먹거리재단 2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다음과 같다. 1회차 (8/18): 마을기자단의 역할 및 정보전달 글쓰기 2회차 (8/20): 인물 인터뷰 글쓰기 3회차 (8/25): 마을 및 단체 탐방 글쓰기 4회차 (8/27): 기사 작성 실습, 피드백 및 수료식 교육 과정의 70% 이상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 후 본격적인 마을기자단으로 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7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전달 △공약이행평가단 역할 안내 △단장 및 부단장 선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은 '울산광역시 중구 구청장 공약사항 관리 조례'에 근거해 조성된 기구로, 지역 주민 25명으로 구성돼 있다. 중구는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단원을 공개 모집하고, 전체 지원자 40명 가운데 동별 인원 안배를 위해 동별로 1명씩 우선 추첨 선발한 뒤 나머지 인원을 전체 신청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하는 방식으로 총 25명을 선발했다.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의 임기는 위촉된 날로부터 오는 2030년 6월 30일까지다. 이들은 △민선9기 공약사항 실천 계획 수립 및 변경 사항 심의·의결 △공약 이행 상황 검토 △공약사항 이행 관련 의견 제시 등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된다. 중구는 8월 말까지 민선9기 공약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민선 9기 충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젊은 충주 미래위원회’가 20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를 갖고 36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홍성배 위원장을 비롯한 미래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 활동 성과 발표와 함께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회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지난 6월 15일 충주여성문화회관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식 출범한 미래위는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6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됐다. 출범 직후부터 시정 현황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주요 공약 검토, 타 지자체 벤치마킹, 현장 의견 수렴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미래위는 민선 9기 시정목표인 ‘미래도시, 젊은 충주’의 실현을 뒷받침할 총 65건의 실질적인 정책 제언을 도출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정책 제언으로는 ▲청년과 미래세대가 머무는 도시 조성을 위한 ‘청년콘텐츠 복합거점’ 등 원도심 활성화 전략 ▲관광을 충주 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충주관광공사 설립’ ▲시민 삶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의료안전망 구축’ 및 ‘어르신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16일 법륜사와 문아트그라운드뮤지엄에서 관내 청소년 상담·복지 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심리적 소진 예방과 정서적 회복을 위한 '2026년 소진 예방 프로그램 ‘지금 여기, 잠시 멈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지원 현장의 실무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상담·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세부 운영 내용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산책과 명상, 전시 관람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긴장을 완화하고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우리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청소년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청소년을 지원하는 현장 실무자의 심리적 건강은 양질의 상담·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요한 기반인 만큼 앞으로도 실무자들의 소진 예방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은행이 지역 내 소외된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하고 밝은 성장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북은행은 20일 전주시장실을 찾아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들을 위한 보건위생용품 ‘딸에게 보내는 선물’ 200박스(5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춘원 은행장과 조인성 부행장, 오은석 시청지점장 등 전북은행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여성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상처받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보건위생용품 선물상자는 성장기 여성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리대(5종)와 여성청결티슈, 파우치 등 총 7종의 필수 위생용품으로 세심하게 구성됐다. 시는 기탁받은 물품을 전주지역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전북은행은 해마다 전주시민들을 위해 선물꾸러미, 시원키트, 방한키트, 보건위생용품 등 계절별·대상별 맞춤형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희망 파트너’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박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13일과 7월 20일 10:00~11:30, 13:00~14:30 총 4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교 4교를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주관 '2026 찾아가는 독도 사랑 교육 '독도를 품은 매직 콘서트''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우리 땅 독도의 역사와 영토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독도 사랑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도내 초등학교의 마술하는 교장선생님을 강사로 초빙하여 마술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독도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신기한 마술 공연과 함께 독도의 역사, 자연환경, 영토 주권의 의미를 흥미롭게 배우며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넓혔다. 특히 마술을 활용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호기심과 집중도를 높였으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과 이야기를 통해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여 교육 효과를 더욱 높였다. 이성태 교육지원과장은 “독도교육은 학생들이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 인력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투입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가 경주에서 출범했다. 경주시는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20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경주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자원봉사단체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경주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경주시재난안전대책본부 내에 편제된 재난 자원봉사 지원조직이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자원봉사자를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주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이 30개 자원봉사단체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대표자 결의문을 낭독하며 재난 대응 실천 의지를 다졌다. 발대식에 이어 열린 실무교육에서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체계와 재난 유형별 자원봉사활동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이번에 위촉된 30개 자원봉사단체는 재난 발생 시 긴급생활지원과 급식지원, 전문 지원활동 등 분야별 임무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민선 9기 강릉시장직 인수위원회가 20일 ‘시민 보고회’를 끝으로 43일간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취임 20일을 맞이한 김중남 강릉시장의 ‘소외 없는 배려’와 ‘현장 중심’ 행보가 지역 사회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강릉시는 지난 6월 8일부터 달려온 인수위의 시정 철학과 취임 이후 20일 동안 실천해 온 파격적인 공감 행정 성과들을 종합해 발표했다. 형식보다 사람을, 중심보다 주변을 우선시하는 민선 9기 강릉시정의 핵심 변화를 짚어본다. ① 소외 지역 배려의 첫걸음… ‘주문진’ 취임식으로 균형발전 의지 천명 새로운 시정의 방향은 임기 첫날부터 분명하게 드러났다. 김중남 시장은 관례적으로 시청사에서 개최하던 취임식을 주문진실내체육관에서 열며 민선 9기의 첫걸음을 시작했다.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껴온 외곽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강릉의 출발을 선언함으로써, 강릉 전역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 도시를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상징적으로 증명했다. ② 문턱 낮춘 열린 시정… 청사 1층 시민 소통 공간 ‘들음터’ 운영 시민과의 소통 방식도 공간 혁신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와 전북은행은 20일 전주시장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박춘원 전북은행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아동을 위한 여름방학 ‘다다캠프(多채로운 多문화캠프)’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다다캠프는 전북은행이 지난 2023년부터 후원하는 핵심 사회공헌 사업으로, 전북은행은 매년 겨울방학과 여름방학 캠프에 각각 1억 원씩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총 280명의 다문화 가정 아동이 다다캠프에 참여해 꿈과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쌓고 있다. 올해 여름방학 캠프는 전주시가족센터와 협력해 오는 8월 정읍시에 위치한 JB금융그룹 연수원인 ‘아우름 캠퍼스’에서 다문화 가정 아동 80명을 대상으로 3박 4일 동안 다채로운 교육과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춘원 전북은행장은 “다문화아동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잠재력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따뜻한 금융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시 관계자는 “다다캠프를 통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견문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는 아동·청소년 돌봄강화 프로그램 ‘Summer? (마음)Sum! (관계)More!’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지역주민이 지역 아동의 돌봄에 참여하여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지역사회가 함께 완화하는 동시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또래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4회기로 진행되며, ▲사업 안내 및 아이스브레이킹 ▲관계형성 레크리에이션 및 만들기 활동 ▲1박 2일 문화체험 캠프 ▲활동 나눔 및 평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지역주민이 지역 아동의 돌봄에 함께 참여하여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완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을 실천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의 돌봄 환경을 강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n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은 7월 14일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은 2024년부터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매년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세 차례의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 조은희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마음이 지역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우리 아이들이 모아준 소중한 마음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 원아들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적으로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과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펼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방재단은 지난 7월 14일 덕풍전통시장을 시작으로, 7월 16일에는 하남시청역 일대에서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40여 명의 단원들은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 물품인 모자, 자외선 차단 마스크, 부채 등을 전달하며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특히 덕풍전통시장에서는 단순히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무더위 쉼터 시설 점검, 냉방기 필터 청소, 소화기 위치 확인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 활동을 함께 수행하여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힘썼다.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 유병남 단장은 “무더위 속에서 시민들이 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지난 10일, 하남시 감일동에 위치한 시립푸른솔어린이집은 저소득 영유아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황인희 원장, 교직원 2명, 5세 유아 17명이 참석했다. 기탁한 성금은 원아·학부모·교직원 등이 함께 책, 장난감, 의류, 신발 등 물품을 모아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됐다. 황인희 원장은 “원아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을 배우고,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나눔의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 조연식 복지국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신 시립푸른솔어린이집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영유아 가정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영유아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지난 7월 15일 초복을 맞아 BBQ 감일점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 무료급식 어르신 49명에게 치킨을 후원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후원된 치킨은 복지관 무료급식 이용 어르신들의 식사 반찬으로 제공됐으며, 어르신들은 초복을 맞아 마련된 특별한 메뉴를 맛있게 드시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다. 지난 6월 말부터 BBQ 감일점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치킨 10마리를 정기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다가오는 중복에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치킨을 후원할 예정이다. BBQ 감일점 장기승 대표는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맛있는 치킨을 대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어르신들이 즐겁게 식사를 하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보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어르신들이 치킨을 드시며 매우 기뻐하셨다”며, “정기후원과 더불어 초복을 맞아 특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BBQ 감일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20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든든용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돌봄파트너’ 발대식을 개최했다. ‘든든용인 돌봄파트너’는 시민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돌봄인력으로 양성해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와 연결하는 시민주도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다. 시는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돌봄파트너들이 돌봄 대상자의 안부와 필요한 사안을 살펴보고, 복합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와 돌봄파트너, 교육기관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의 인구 중 어르신은 약 19만명으로 인구비중은 17%에 달하고, 인구 증가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숫자도 늘어나고 있다”며 “돌봄 일선에서 활동하는 돌봄파트너 여러분이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고, 돌봄의 지평을 넓힐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