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북구청은 공무용 임대차량 운영 방식을 전면 개선해 대구 최초로 공무용 차량에 자동차 공유 서비스(카 셰어링)를 도입했다. 이번 개선으로 차량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연간 약 2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북구청은 일부 부서별로 공무 수행을 위해 장기간 연간 단위 임차 차량을 이용해 왔으나, 차량이 부서별로 배치되어 있어 활용 효율이 낮고 차량 관리 부담이 발생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공무용 차량 운영 전반을 재검토하고 운영 방식 전환을 추진했다. 이번에 도입한 방식은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렌터카를 카 셰어링 차량으로 통합하여 공무용 차량으로 활용하는 구조로, 불필요한 장기 임차 비용을 줄이고 차량 운영의 유연성을 높여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기존과 달리 차량 충전과 관리 등을 민간 업체가 담당하는 구조로 운영되어 재난․재해 등 긴급 상황 발생 시에도 차량 이용의 신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근무시간 외에는 해당 차량이 민간 차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상반기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프로그램은 △목공예 △서예 △바둑 △홈패션 △요가 △필라테스 △다이어트댄스 △다이어트근력운동 △저강도 근력운동 △라인댄스 △노래교실 총 11개 강좌, 16개 반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신체 부담을 줄이면서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는 ‘저강도 근력운동’ 강좌가 개설돼 눈길을 끈다.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없이 2월 2일부터 7월 10일까지 운영되며, 종합사회복지관 방문신청(09:00~20:00)으로 진행된다. 접수결과는 1월 20일 개인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관운영담당으로 문의하거나 합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은 6일, 합천읍에 소재한 합천교회(목사 김대근)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687,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의 실천을 위한 ‘이웃돕기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이번 기탁식에는 김대근 목사를 비롯해 심재수 장로와 김영희 권사가 참석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김대근 목사는 “우리 주변의 모든 이웃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주변 이웃들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청도군 청도읍은 지난 5일부터 관내 66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건강 상태를 직접 살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진행된 이번 경로당 방문은 단순한 인사 차원을 넘어 동절기 안전 점검과 취약 어르신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일환으로 추진됐다. 경로당 난방시설 가동 상태, 보일러 및 전열기기 사용 안전 점검, 응급 상황 발생시 대응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확인하며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와 지역 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했다. 이철승 청도읍장은“갑작스러운 한파 속에서도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행정이 먼저 찾아가고, 먼저 살피는 주민 중심 행정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청도군 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희득)는 지난 6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2,035,080원을 청도군에 전달했다. 청도군 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원장과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나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김희득 회장은 “어린이집은 아이들을 돌보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기탁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군수는 “소중한 성금을 기탁 해 주신 청도군 어린이집연합회의 정성에 감사드리며, 우리 군도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민생현장 중심의 솔선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구민 소통 동(洞) 방문’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 구월1동에서 시작한 이번 방문은 2주간 20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각계각층 주민과의 공감 행정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남동구는 주요 구정 성과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알리고, 열린 대화를 통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구는 ‘우리 동네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자세로 민선 8기 동안 동 방문 및 ‘통(統)통(通)데이’를 통해 접수한 주민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직접 설명한다. 또한, 지역 현안 현장과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지역을 직접 찾아가 관련 부서와 해결책을 모색한다. 아울러 ‘경로당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 노후시설을 점검하는 등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모든 문제는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고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 참여형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웃 간 관계 회복과 공동체 문화 확산을 목표로,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마을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체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사업은 기존 지원 분야에 더해 ▲신규 공동체 지원 ▲공동육아 ▲주민공동이용시설 활용·운영 분야를 새롭게 신설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의 문턱을 낮췄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지원 유형에 따라 공동체별로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같은 동에 거주하는 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1월 19일부터 2월 6일 오후 5시까지이며, 구청 자치협력과 방문 접수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미추홀구 보건소에서 ‘미추홀구 등록 임산부를 위한 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안정적인 육아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키트 60여 개는 인천환경공단이 후원한 유아용 젖병 세제와 밀폐용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미추홀구에 등록된 임산부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나눔을 통해 임산부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전반에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중형 센터장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이 조금이나마 안심하고 육아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출산·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7일 경희대 서화 태권도(관장 박정호)로부터 라면 700개를 전달받았다. 이날 기부받은 라면은 태권도장 원생들과 학부모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호 관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눔과 기부를 경험하는 과정이 올바른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나눔의 경험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뜻깊은 나눔을 베풀어 주신 원생들과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물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지난 7일 한국폴리텍 다솜고등학교를 방문해 한국폴리텍 법인의 제천 이전을 공식 건의했다. 이번 자리는 한국폴리텍 이철수 이사장이 다솜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제천을 방문하며 이뤄졌다. 제천시 최승환 부시장과 제천시 공공기관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 최명현 위원장은 이사장과 간담회를 통해 한국폴리텍 법인의 제천 이전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역인재 양성 및 산업 연계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승환 부시장은“한국폴리텍 법인의 제천 이전은 지역 교육과 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명현 위원장은 “제천은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요충지이자 동서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가 연결되어 전국의 한국폴리텍 캠퍼스를 2시간대에 도착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학교법인한국폴리텍은 고용노동부 산하 기능대학으로 1968년 국립중앙직업훈련원 출범 이래 지난 반세기 동안 300여만 명의 산업인력을 양성하여 대한민국 산업화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 교동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겨울철 화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경로당 9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경로당에서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 전반을 꼼꼼히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은 난방기기 사용 상태와 전기 배선, 콘센트, 가스 배관과 보일러 등 주요 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과열, 누전, 가스 누출 등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한다. 아울러 비상 대피로와 소화기, 화재 경보 장치 등 화재 발생 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는지도 함께 살피고 있다. 정경자 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밀접한 공간인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화재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으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교동은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을 신속히 보완하고, 앞으로도 경로당을 포함한 노인 이용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는 오는 2월 6일까지 5주간 지역개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방재정의 신속 집행을 위해 2026년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합동설계반은 지역개발과장 총괄하에 3개 반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사업비 26억 7천만원 규모 90건의 지역개발사업을 대상으로 현황 측량, 수량 산출, 설계도서 작성 등을 추진한다. 또한 현장 확인과 민원 사항을 사전 조사해 설계함으로써 사업 추진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시는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해 약 4억 2천만원의 예산 절감과 공사 조기 발주를 통한 주민 불편 해소,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토목직 공무원의 기술정보 교류를 통한 업무 능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영환 지역개발과장은 “합동설계반 운영이 주민 불편 사항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가 2025년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 중 한번에 납부할 경우 세액의 4.6%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연납을 원하는 시민들은 논산시청 세무과(☏041-746-5446) 또는 읍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이미 연납을 신청한 시민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공제된 세액이 표시된 고지서가 우편으로 발송된다. 또한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본인 통장ㆍ현금카드ㆍ신용카드로 자동차세를 조회하거나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 지로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이용하면 금융기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단, 지방세 자동이체를 신청한 경우에도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이체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직접 납부해야 한다. 시는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등으로 세액이 변동될 경우 일할 계산하여 환급하거나 추가 징수한다고 밝혔다. 또한 연납 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 예정지 일원에 ‘엑스포대로’명예도로명주소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예도로명주소 부여는 2026년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행사 개최지에 대한 시민과 방문객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선제적 이미지 구축 차원에서 추진됐다. 특히‘ 엑스포대로’라는 명칭을 통해 해당 지역이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개최지임을 명확히 하고, 엑스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행사장 위치를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명예도로명주소 부여에 따른 도로명 변경으로 주민 불편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1월 14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향후 적극적인 도로명 주소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용역 설계 등 후속 절차를 거친 후 내년 2월 도로명주소판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논산 딸기의 경쟁력과 미래 산업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행사”라며 “이번 명예도로명주소 부여가 엑스포의 상징성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토지 경계의 불일치로 인한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관리를 위해 올해 교촌1·신평1·성당1 등 3개 지구의 총 761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전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을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간의 불일치를 바로잡아 재산권 보호와 경계 분쟁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2월 말까지 사업 대상 지구 토지소유자 및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절차와 효과,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안내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1억6284만9000원이 투입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체계적인 토지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군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토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