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최근 2025년 12월에 첫 시집을 펴낸 장미주 시인이 지난 5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장미주 시인은 등단 12년 만에 ‘당신의 보라가 나에게 미친 이유’라는 시집을 펴내 평론가들로부터 ‘묵직한 서정과 보랏빛 해방의 시학’, ‘서두르지 않고 느릿느릿하게 걸으며 자신이 사랑하고 아파한 것들을 차분하게 불러낸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지난해 연말에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마련된 것으로 사천시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하여 추진하는 ‘희망나눔 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기금으로 조성되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장미주 시인은 “등단 후 12년 만의 첫 시집 출판이 많은 축하를 받은 만큼 이웃을 돕는 일에 의미있게 사용하고 싶었고, 시가 주는 위로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주는 일에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관내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여 안전사고 또는 범죄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2026년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2025년 빈집정비지원으로 100㎡이상 5동, 100㎡미만 20동을 지원, △빈집정비지원 총 25동 정비 완료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오는 2026년도에는 1억 1천 5백만원을 투입하여 총 27동을 대상으로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정비대상은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방치된 빈집으로, △연면적에 따라 100㎡이상 빈집은 동당 최대 500만원 내, 100㎡미만 빈집은 동당 최대 400만원 내에서 철거비용을 지원, △최대 지원상한액 초과비용은 사업대상자 부담, △슬레이트지붕의 경우에는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을 별도 신청해야 한다. 사업대상자는 대상적격여부 및 선정기준 등을 고려하여 결정되며, 빈집정비 지원사업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2월 6일까지 빈집 소재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민원허가과 주택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군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5억 4천만원을 들여 2026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 된 관내 공동주택 중 동일 항목으로 5년 내 보조금 지원 실적이 없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노후 공용시설물의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범위는 공동주택 안전점검, 옥상방수, 외부도색 등이며 공동주택 세대수에 따라 공사비용의 80%~95%를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는 2026년 2월 6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추어 철원군 민원허가과 주택팀으로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를 제출한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 단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철원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민원허가과 주택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지방재정 신속집행제도를 반영 3분기 이내에 사업을 완료하여 지역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등 살기 좋은 철원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을 위하여 농업인 대상 안내 및 홍보를 추진,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6년 추진하는 농업기술보급시범사업은 총 35개 사업(46억 1백만원)으로 사업 선정 목록 및 사업규모, 신청조건, 선정기준 등을 정해 발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업기술분야 식량작물 사업으로 ▲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보급 시범, 철기50 재배단지 확대 보급과 철기50 가공시설 설치사업, 벼•콩 정부보급종 채종단지 등 7개 사업 경제작물 사업으로 ▲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태적 종합관리시범, 중소형 스마트팜 방제로봇 시범, 데이터 기반 시설원예 모니터링 시스템 보급시범, 신품종 멜론 러시멜로 재배시범 등 9개 사업 신작목개발 사업으로 ▲ 명품과원 조성, 과수 경쟁력 제고사업,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과수 다축수형 보급시범 등 8개 사업 농촌활력화 및 청년지원 분야 농촌지원 사업으로 ▲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지역사회 서비스원 맞춤형 치유시설 및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8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대상자에 대한 배정 전산 추첨을 실시한다. 이번 신입생 배정 인원은 지난해보다 1천591명 감소한 1만2천919명(동부 4천100명, 서부 8천819명)이다. 이는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가 중학교 입학 자원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중학교 배정 추첨은 졸업한 초등학교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인근 중학교 수용요건, 통학거리 등 종합적인 요건을 고려해 이뤄진다. 시교육청은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학부모 참관인이 입회한 가운데 나이스 기반의 전산 추첨을 하고 있다. 배정 결과는 오는 9일 오전 10시 광주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배정 통지서는 발표 당일 재학 중인 초등학교에서 교부받을 수 있다. 다른 시·도 전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재배정은 오는 19~20일 진행된다. 재배정 대상자는 관련 서류를 구비해 관할 교육지원청을 방문하면 전산 추첨을 통해 학교를 배정받을 수 있다. 광주동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광주 동구는 지난 6일 지속가능한 돌봄 정책 추진과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동구 돌봄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식과 함께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에는 동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담당자, 전문기관 관계자 4명, 보건의료·학계·사회복지 분야 전문가 14명 등 총 19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 수립 및 평가, 통합돌봄 시책 추진 방향 검토, 관련 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방향 공유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방안 논의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 및 자문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동구는 앞으로 협의체를 중심으로 돌봄 관련 민·관 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해, 지역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끊김없이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의료·요양을 아우르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돌봄 통합지원협의체는 ‘살던 곳에서 존엄한 삶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지난 6일 관내 노후아파트에 거주하는 안전취약계층 57세대를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누출 경보기를 배부하고, 완주군 안전보안관 20여 명과 함께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에 배부한 일산화탄소 누출 경보기는 전북특별자치도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원한 것으로, 시범사업으로 삼례 장산아파트 내 노인 세대 등 안전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이날 경보기 배부는 소방 전문가와 완주군 안전보안관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일산화탄소 누출 여부를 점검하고, 경보기 사용 방법과 유지관리 요령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완주군 안전보안관들은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화재 시 피난 행동 요령과 전기 사고 예방 수칙 등이 담긴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겨울철 화재 예방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송중한 재난안전과장은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운동과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완주군을 만들어 가겠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올해도 군청 민원실 근무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다짐교육을 매주 실시한다. 교육은 군민에게 보다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매주 월요일 아침 민원실 근무 직원 중 1명을 일일 교육교관으로 임명해 사례 중심의 ‘친절다짐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기본 민원 예절과 상황별 민원 응대 방법 등으로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담당자들의 민원 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친절 서비스를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완주군은 정기적인 부서별 친절도 조사와 민원서비스 만족도 평가를 통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민원 처리 마일리지 운영과 수시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민원 처리 지연을 최소화하는 등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김형진 완주군 열린민원과장은 “민원 응대는 행정의 첫인상인 만큼, 직원들의 친절 역량을 꾸준히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취약계층의 식품접근성 강화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사업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은 생계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기존 임산부·영유아·아동 포함 가구에 더해 청년 가구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돼 보다 다양한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세부적으로는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만 34세 이하)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로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월 4만 원, 4인 가구 월 10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바우처는 국산 채소·과일·육류·잡곡·두부류·임산물 등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사용처는 로컬푸드 직매장, 농협 하나로마트 등 지정된 판매처이다.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은 올해 12월 11일까지로 온라인, ARS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 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농식품 바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건강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과 생활습관 개선을 목표로, 걷기 실천, 균형 잡힌 식생활, 스트레스 관리 등 일상에서 실천가능한 건강생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건강상담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 ▲신체활동 실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건강생활 지원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새해에는 거창한 목표보다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센터와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가며 활기찬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 부군수는 1월 6일 쌍책면을 방문하여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장 및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병오년 새해 쌍책면 첫 이장회의와 연계하여 관내 대형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부군수는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께서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최근 화목보일러와 아궁이를 사용하는 농가에서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사용시에는 불씨와 사용한 재가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쌍책면은 산림과 인접한 지역이 많기 때문에 특히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과 함께 주민들이 함께 협력하여 산불 없는 쌍책면을 만들기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부군수는 이날 개최한 이장회의에 참석하여 쌍책면이 최근 5년연속 산불발생 없는 쌍책면을 달성한 점을 격려하며 산불예방은 마을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 완산동은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 완산한마음봉사회(이하 봉사회)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관내 소외계층 8가구를 선정해 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밑반찬을 직접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봉사회는 매주 정성이 담긴 반찬을 준비해 정기적으로 이웃들을 방문할 예정이다. 봉사회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불 빨래, 사랑의 빵 나눔, 김장 나눔, 성금 기탁 등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김필선 회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무현 완산동장은 “완산한마음봉사회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항상 소외계층을 돌아보며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6일 신임 최정애 부시장, 이장 및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번영회 주관 새해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드론으로 촬영한 화북면 관광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축사, 기념 퍼포먼스, 단체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번영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나누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최영수 번영회장은 “지난해는 어려운 한 해였지만, 병오년 새해에는 회원과 면민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며 뜻하는 바가 모두 이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번영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해윤 화북면장은 “2026년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며, 행정에서도 화북면의 발전과 면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는 지난 5일부터 귀농·귀촌 준비 및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기본 교육과정인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월 2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2월 12일까지, 총 12회 46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진행된다. 시는 영농경험이 부족한 귀농인을 대상으로 ▲기초농업이론 및 농업생활법률 ▲농업경영 ▲귀농 성공사례 등 실제 농촌 정착에 필요한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본 교육을 통해 귀농 초기 농촌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후 변화에 따른 품목별 작물 재배기술을 습득하도록 해 귀농인과 예비 귀농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교육생 간 정보공유와 소통을 통해 교육효과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80명으로, 1월 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귀농귀촌팀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이메일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군위읍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지도자회장 김상화, 부녀회장 홍복희)는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평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군위읍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화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원 군위읍장은“지역사회를 위해 늘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군위읍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