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달서구는 구청에서 사단법인 한국산림보호협회와 산림의 가치 증진과 체계적인 산림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협약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로 산불과 산림재해 위험이 증가하는 가운데, 도심 속 산림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미래 세대까지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심 숲을 중심으로 예방·관리·교육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산불 예방을 위한 공동 캠페인과 합동 순찰을 추진하고, 산림 내 오물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및 산림 보전을 주제로 한 교육·홍보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산림 보호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한국산림보호협회의 현장 역량과 달서구의 행정력이 결합돼 도심 산림 관리의 전문성과 지속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달서구는 지난 10여 년간 주민들과 함께 5만여 그루의 편백나무를 식재하며 도심 녹지 확충에 힘써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양군 안의면은 1월 5일 오후 2시, 안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1월 월례회의와 함께 제3기 안의면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해 새로운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주민자치회 활동의 지속성과 자율성을 이어가고, 주민 주도의 자치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된 제3기 위원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며, 주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진행된 임원 선출에서는 △회장에 이상인 위원 △부회장에 김동호 위원 △감사에 이남숙·서윤임 위원 △사무국장에 오복식 위원 △간사에 박유경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분과위원장으로는 ▲기획운영분과 안정열 위원 ▲지역발전분과 박선희 위원 ▲복지나눔분과 양숙현 위원이 선임돼 분야별 자치 사업을 주도할 예정이다. 홍중근 안의면장은 “위촉받은 위원들은 지역과 안의면의 자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는 주체”라며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주민과 함께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의면 주민자치회는 임원 선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양시니어클럽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과 건강한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발대식 및 교육 현장에는 2026년 새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기 위해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함양군의회 김윤택 의장과 군의원들, 김재웅 도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황태진 위원장,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 이영일 회장, 그리고 사업 수행기관인 사회복지법인 이레원 정진석 대표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함양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는 우리 함양군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인 만큼, 사고 없이 즐겁게 일하시며 보람찬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총 28개 사업단에 1,228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부문별로는 지역사회 환경 개선 및 공공시설 지원 등을 수행하는 노인공익활동사업에 905명, 경력과 역량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양군은 지역 대표적인 축제인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6일 오후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함양군 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함양군 안전관리위원회는 군수를 위원장으로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교육지원청 등 총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 및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심의와 조정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곶감축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안전관리 대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주요 심의 사항으로는 ▲동절기 한파 대비 방문객 쉼터 및 난방기구 비치 여부 ▲인파 밀집 구역의 보행 동선 확보 및 안전관리요원 배치 계획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점검 ▲비상 상황 발생 시 긴급 이송 체계 구축 등 겨울 축제 특성에 맞는 세부 안전대책이 다뤄졌다. 함양군은 축제 개막에 앞서 민간 전문가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점검 결과 도출된 미비점은 즉시 보완하여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월 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동 보장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동 보장협의체는 각 동별로 구성된 주민 중심의 복지 공동체로,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찾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계양구는 보다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안전망 체계의 구축·운영을 목표로, 매월 동 보장협의체 위원을 정비하고 신규 위원을 위촉하는 등 조직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현재 계양구 동 보장협의체는 12개 동, 총 28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복지 특화사업 추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동 보장협의체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씨엔루브가 7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씨엔루브 최태영 대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최 대표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천만원을 꾸준히 기부하면서 울주군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을 이어가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저소득 가구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최태영 대표는 “올해도 울주군의 복지 향상 및 이웃돕기에 동참할 수 있어 큰 보람이자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연말연시 나눔의 실천으로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온기를 전해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매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부해주신 ㈜씨엔루브 최태영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삼동민속손두부가 7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삼동민속손두부 김원자 대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삼동면 저소득 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김원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이 더욱 힘겨울 우리 이웃들에게 온기와 희망을 전해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활동에 참여해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순걸 군수는 “늘 잊지 않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울주군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우수 4명, 장려 2명)을 선발해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우수공무원은 실·국·소 별로 추천받은 총 1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군정조정위원회 심사와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심사는 △군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4개 기준을 바탕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우수상은 △관광과 하승우 주무관(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으로 옹기문화공원 합법적 운영기반 마련) △안전총괄과 박정선 팀장(울산 최초, 600억원 특례보증 시행 –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 지원사업 △도시과 노병우 주무관(온양 발리동상로 철도건널목 평면교차로 확장) △건강관리과 임성희 가족보건팀장(울산 최초,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 4명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교통정책과 김규형 주무관(출퇴근 시간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도로과 김태연 도로계획팀장(언양읍성 미개설 도로구간 환경정비 시행) 등 2명이 뽑혔다. 이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은 7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85명의 대학생은 오는 30일 까지 18일간 군청과 복지시설 등에서 행정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군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군정 이해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는 경유 차량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시 10% 할인해 준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은 매년 2회(3월, 9월)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10% 할인된 금액으로 일시에 납부하는 제도다. 납부 대상자의 부담을 덜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대상은 2025년 7월 1일~2026년 6월 30일까지 동구에 등록된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대상인 경유 자동차 소유자로 이달 30일까지 동구청 환경위생과 또는 위택스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연납한 자동차 소유자는 별도 신청 없이 올해도 연납 고지서를 받게 되며, 연납 후 폐차 말소나 주소 이전 등 변동 사유가 발생하더라도 보유기간만큼 계산해 납부가 가능하다. 만약 신청후 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는 연납 신청이 자동 취소돼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3월과 9월에 정기분 세액을 납부해야 한다. 동구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서비스 10% 할인 혜택을 통해 납부자의 부담을 다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구민들이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 미래교육지원센터는 1월 10일~2월 28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학습 공백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학습 역량과 문해·사고력은 물론 정서적 성장을 함께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초 영어 독해 교실 ▲원어민 영어교실 ▲중학 기초 영문법 ▲문해력을 키우는 초등 글쓰기 ▲예비 고등학생을 위한 수행평가 글쓰기 ▲협동창의 미술교실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마음 성장 미술 ▲마음챙김 놀이 요가 ▲방송댄스 등 정서·예술·신체 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자기 표현력과 협동심, 정서적 안정까지 고려한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 내 소통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학생들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을, 학부모에게는 교육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에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도 현대시장, 2024년도 송현시장 간판 정비사업에 이어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의 노후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게이트 입구 지주 간판 설치 ▲편익동 지주형 발광 다이오드(LED) 간판 교체 ▲연결 통로 플렉스 간판 교체 등이다. 현재 유통사업협동조합 측의 요청 사항을 반영한 설계에 따라 간판을 제작 중이며, 간판 교체 및 전기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오는 3월 준공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하겠다”며 “아울러 2026년도 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환경 개선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상공회의소는 1월 5일 오후 4시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신년인사회 및 제4회 사천상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공인과 기관·단체장,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해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행사는 세레나데 뮤지컬 콘서트로 막을 올렸으며, 참석자 소개와 상공회의소 활동 영상 시청에 이어 개회식과 국민의례로 진행됐다. 이어진 사천상공대상 시상식에서는 (유)한국산업 이종철 대표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한국산업은 2000년 부터 사남농공단지에 입주해 25여 년간 사천의 성장과 함께해 온 기업으로, 자동차·건설기계·농기계 등 다양한 산업용 기계 부품의 금속 열처리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현대차, 기아차, GM, KOMATSU, VOLVO 등 글로벌 기업의 협력업체로 성장했으며,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과 에너지 효율 혁신을 통해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AI 기반 금속 열처리 분석시스템과 금속조직 판별시스템을 갖추어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황태부 회장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가 지난해 처음 도입하여 추진 중인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바우처 지원사업’을 2026년 새해부터 지원금을 확대하고 사용 편리하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75세 이상 노인층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수 시책으로 마련됐으며, 지난해 처음 도입하여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특히 시는 연간 지원금을 1만 원 상향한 7만 원으로, 기존의 분기별 충전 방식에서 반기별 지급으로 변경하여 어르신들이 더 이른 시기에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어 사용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시는 지난해 말 기준 1만여 어르신들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75세 이상 사업 대상 어르신 중 80퍼센트를 넘는 수준이다. 또한 지역 내 가맹점은 목욕장업 26개, 이용업 14개, 미용업 148개로 총 188개의 업체가 등록하여 어르신들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2026년 새해에는 주민등록상 1951년생 사천 시민이 신규 대상자로 누구나 날짜 구분 없이 주소지 읍면동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바우처카드는 갱신 없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기후위기로 인한 다양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3차 사천시 기후위기 적응대책(2026~2030)'을 수립해 시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는 기후 전망 분석 결과, 향후 평균기온이 약 1.4℃ 상승하고 폭염일수가 연 10일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수면 상승과 집중호우 증가로 연안 침수와 농업·해양 분야 피해 위험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기후 변화는 농작물 생산성 저하, 어업 환경 변화, 산업단지와 연안 기반시설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대책은 제3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 강화대책과 연계해 수립된 중장기 계획으로, 제2차 적응대책의 성과를 분석하고 사천시의 산업·연안·농수산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응 전략을 담았다. 특히 폭염, 집중호우, 해수면 상승 등 극한기후로 인한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의 피해를 예방하고 회복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천시는 비전을 ‘스마트 기후위기 적응도시 사천’으로 설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