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사계절 푸른 식물을 감상하며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농업환경체험관 이용을 당부했다. 이곳은 금성면 의총리70 일원에 위치했으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관리·운영하고 있다. 체험관 내부에는 온대식물과 허브류를 비롯해 바나나, 망고, 구아바 등 아열대 식물이 어우러진 정원이 조성돼 있어 자연 속에서 힐링과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유치원생부터 초중고교생,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교육 체험 장소로도 활용도가 높다. 시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환경체험관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꽃과 이색적인 아열대 식물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며 “계절과 관계없이 푸른 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2025년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해당 주제는 △문화·체육·복지·공원 인프라 확충 △상수도 예산확보,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협약 △금산세계인삼축제 피너클 어워드 수상 △2192억 원 규모 공모사업 선정 △금산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국인삼의 날 제정 △미래인재 양성 장학금 8억2000만 원 △금산 깻잎 연매출 790억 원 달성 △지방소멸대응기금 최우수 선정 △고향사랑기부금 12억9900만 원 원 모금 등이다. 문화·체육·복지·공원 인프라 확충 군은 지난해 금산선유원·장애인복지관·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금산인삼에프씨(FC) 케이(K)4 프로축구단 창단, 희망나눔곳간 10개 읍면 완성, 도심 속 주요 공원 맨발길 2.4km 완성 등을 통해 문화·체육·복지·공원 분야의 대규모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개선했다. 상수도 예산확보,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협약 상수도 사각지대 제로화 예산을 확보해 261개 행정리 전역 상수도망 보급 예산도 확보했으며 진산면 오항리, 남이면 건천리에 대한 상수도망도 갖출 예정이다. 추부면 도시가스 보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내실을 기하고 밖으로 성과를 확산하는 ‘내외충실’의 자세로 임한다. 특히,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민체감형 군정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민정주, 지역경제, 농촌활력, 소외지역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군민정주중심의 도시성장동력 확보와 금산형 인구정책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충남형 리브투게더, 상리뉴빌리지사업 등이 추진 중이다. 100개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농촌 공간 정비, 마을 경관 개선,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묶어 마을 단위에서 일자리·주거·문화가 함께 융합된 금산형 인구정책을 전개한다. 아울러, 지역 기반 미래인재 양성과 평생학습을 위한 교육 투자를 대폭 강화하고 청년정착 ‘모여유’ 타운 건립 및 청년 셰어하우스 등을 통해 청년들이 금산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자립기반을 완성할 방침이다. 지역경제중심으로 인삼약초와 특화농업, 관광 산업의 활성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 세계인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오는 12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아동, 성인, 노인, 문해 총 4개 분야 76개 강좌가 진행되며 주민 954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군은 세대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강좌를 운영해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특히, 올해 군민 디지털 역량 상승을 위해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인 ‘내 생활 속 인공지능(AI)’ 과정이 신설됐다. 또, 아동과 성인을 위한 자기 계발 및 취미·문화 강좌부터 노년층의 사회참여와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기초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문해 교육까지 폭넓은 교육과정을 운영해 전 연령층의 학습 욕구를 충족한다.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배움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군민과 함께 만드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군민 추천 접수에 나선다. 추천 대상 도서는 어린이·청소년·일반(성인) 분야로 진행되며 국내에서 5년 이내 출간됐으며 특정 종교·정치 성향이 강하지 않고 다수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면 가능하다. 추천 접수는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금산군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도서관 자료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사서선정단, 군민선호도조사,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비단책보(올해의 책)가 결정된다. 군은 비단책보(올해의 책)과 관련해 선포식, 독서 토론 프로그램, 작가 초청 강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인삼고을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비단책보는 군민과 함께 읽고 성장하는 독서운동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많은 군민께서 의미 있는 책을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2월 말까지 2026년도 금산다락원예술단을 이끌어갈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금산인삼골합창단, 금산소년소녀합창단의 신규단원으로 지난해 단원은 올해 활동이 연장된다. 군은 사전 신청을 받아 3월 중 개인별 오디션을 진행하고 최종 합격자를 단원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 단원 모집은 지역의 잠재된 예술인재를 발굴하고 수준 높은 예술 인프라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추진한다. 다락원예술단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금산의 문화적 위상을 드높이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금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가고 있다. 금산다락원예술단 신규단원 신청은 금산다락원 공연기획팀에 전화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뛰어난 예술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해 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자 한다”며 “군민들이 자유롭게 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예술적 열정과 재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를 당부했다. 주민신고 대상은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황색실선·복선 △버스정류소 표지판 기준 10m 이내 △횡단보도 위 또는 정지선 침범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등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구간 △인도 및 안전지대 등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이다. 군은 해당 구역에서의 불법주정차가 화재·응급상황 대응 지연, 보행자 사고 위험 증가 등 중대한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참여형 신고 체계를 통해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주정차는 단순한 교통질서 위반을 넘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행위”라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안전한 금산을 만드는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보행 안전을 위협하거나 교통 흐름을 방해하는 위반 행위를 개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올바른 신고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우리나라 도자 문화의 정수를 널리 알려 누구나 쉽게 청자를 구입해 청자의 공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온비드(온나라 공공자산 공매시스템)에서 ‘제1회 고려청자 온라인 경매’를 개최한다. 온비드는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가 운영하는 국가 공공자산 입찰·경매 통합 플랫폼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이 보유한 재산의 임대·매각·공매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는 곳으로,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경매는 고려청자 연구와 재현의 최일선에 서 있는 고려청자박물관이 엄선한 청자 작품(관요 재현작)으로 국화절지문병, 청자모란국화죽문매병, 청자연화형주자, 청자투각연당초문필통, 청자호박주자 등 총 5점이 출품된다. 공공기관이 청자를 온라인 공공플랫폼에서 경매 방식으로 공개하며, 전통문화 자산을 국민 누구나 투명하게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경매의 시작가를 정가의 50%로 시작하여 국민 모두에게 고려청자에 대한 접근성을 열었다. 고려청자박물관 관계자는 “강진은 천년 고려청자의 본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포츠강좌이용권은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체육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로 확정되면 일반 대상자에게는 1인당 월 10만 5천원 스포츠강좌 가맹시설 수강료를 지원한다. 특히 작년 지원을 받은 이용자여도 올해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기간 내 반드시 새로 신청해야 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일반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내 5세부터 18세까지의 유·청소년(출생일 기준 2008. 1. 1. ~ 2021. 12. 31.)이다. 신청방법은 간편하게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군청 스포츠산업과 및 각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에는 군에서 선정 및 확정 절차를 거치고, 대상자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야한다. 2026년 한 해 동안 예산 범위 내에서 이용 가능하고, 다만, 이용권 결제는 매달 온라인 결제만 가능하며 현장 결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 이장협의회장(배삼태)은 1월 6일, 영오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 배삼태 이장협의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면내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해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종평 영오면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는데 쓰겠다“라고 밝혔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면내 어려운 이웃 6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주택가 밀집 지역 내 주차난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골목길 조성을 위해 ‘2026년 마당 안 주차장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18년부터 시행해 온 고성군 특수 시책의 일환으로, 용도지역이 상업지역 및 주거지역(고성읍, 회화면)에 거주하는 자가 주택의 대문 또는 담장을 개조(철거)해 부설주차장을 설치하거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경우 공사 비용의 80% 이내(최대 300만 원) 보조금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 신청은 1월 9일부터 11월까지(예산 소진 시까지) 고성군 도시교통과에서 접수한다. 접수된 신청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선정하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사업시행 및 완료확인 후 보조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누리집 또는 고성군 도시교통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은창 도시교통과장은 “마당 안 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택가 밀집 지역 내 주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불법주차 차량 감소 및 도미시관 개선 등 선진주차문화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하반기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추진하는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상반기 사업 기간은 2월 9일부터 6월 8일까지이며, 모집 규모는 207명이다. 또한,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고독생 일상생활 및 건강관리 지원사업, 문화체육센터 수영장 수상 안전 요원, 고성 갈모봉 자연휴양림 산림휴양공간 정비, 경관 농업 지구 사계절 작물 재배 농업인 육성, 온난화 대응 아열대 작물 온실 운영 지원사업, 치매 조기 검진 사업 6개 분야로 모집 규모는 19명이며, 사업 기간은 2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참여대상은 18세 이상의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 소득 60% 이하, 재산이 3억 원 이하인 고성군민이며 마을환경정화, 공공서비스 지원 등 공고문에 기재된 세부사업 중 원하는 업무를 선택하여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에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에서 운영 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다시봄갤러리에서는 주민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1월 5일부터 1월 31일까지 한 달간 주민강좌 연필화·색연필화 및 민화 수강생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주민들이 강좌를 통해 배우고 완성한 연필화·색연필화 16점, 민화 22점이 전시되며, △연필화·색연필화(강사 정경)는 연필과 색연필로 표현한 섬세한 일상 풍경부터 △민화(강사 이유정)는 전통 민화의 색감과 상징성을 담은 작품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수강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과 예술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의 부제인 ‘주민의 손끝에서 피어난 예술’은 주민 강좌 참여자들이 직접 완성한 작품을 통해 예술적 성취와 배움의 결실을 공유하고 문화예술 활동의 가치를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다시봄갤러리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전신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매월 새로운 작품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1월 6일 고성읍 신월리 소재한 시금치 농가에서 보리응애가 발견됨에 따라 관내 시금치 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보리응애는 검은 몸체에 붉은색을 띤 네 쌍의 다리를 가졌다. 여름철에는 알 상태로 잠복했다가 늦가을부터 봄까지 활동하면서 월동채소에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증상은 해동기에 가뭄 손해를 입은 것처럼 잎이 시들고 탈색되며, 특히 새순에 집중하여 발생한다. 잎이 바깥쪽부터 말라 서서히 죽게 되는데, 발생 초기에는 잎 뒷면에서 하얗게 변색 된 부위가 관찰된다. 응애는 알, 애벌레, 어른벌레의 약제에 대한 반응이 각기 다르며 약제를 살포시 잎 뒷면까지 충분히 닿기 힘들어 알이 살아남거나 아래 잎에 있던 응애가 증식하여 다시 밀도가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비슷한 약제를 계속 사용함에 따라 저항성이 생겨 방제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잡초와 아래쪽 잎을 제거하여 해충의 잠복처를 없애고 품목 계통이 다른 약제를 번갈아 살포하는 것이 좋다. 박태수 농업기술과장은 “피해를 입었던 포장은 다음 해 겨울에도 발생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강진군은 지난 12월말 현재 기준으로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120%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처음으로 강진 반값여행 정책을 시행한 이후에는 34배 성장한 수치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 강진 반값여행을 시행하면서 초록믿음 온라인 쇼핑몰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착(Chak) 2.0 시스템을 쇼핑몰에 접목시켜 반값여행 페이백을 온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반값여행은 강진군을 방문한 관광객이 사용한 금액의 50%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받아 오프라인은 물론 초록믿음강진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책이다. 초록믿음강진 쇼핑몰의 매출액 중 2024년에는 50%, 2025년에는 64%에 가까운 금액이 반값여행 혜택을 본 관광객으로 파악됐다. 쇼핑몰 회원수도 15배 증가하면서 반값여행 효과가 지역 경제에 활성화에 미치는 효과가 매우 크다는 분석이다. 2026년에는 정부에서 강진 반값여행을 시범 도입, ‘지역사랑 휴가지원제’를 시행하기로 하면서 강진군의 반값시책이 더욱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