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기존 멧돼지 비발생 지역에서도 발생되고 있고, 2월 4일에는 경남 창녕군에서도 발생이 확인되는 등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발생 양상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국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농장 단위 차단방역의 빈틈이 추가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기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는 양돈농가에 강화된 행정명령과 공고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고, 시군과 합동으로 농장 방역 실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소독·예찰·환경검사 등 방역 조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① 강화된 행정명령 주요 내용 - ASF 의심 증상(폐사, 폐사두수 증가, 고열 및 식욕부진, 청색증 등) 즉시 신고 - ASF 오염 우려 물품(불법축산물 등) 농장 내 반입 금지 - 양돈농장 종사자 모임(행사) 금지(방역지역 이동제한 해제시까지) ② 추가 방역기준(공고) 주요 사항 - 전국 양돈농가 퇴비사 및 종사자 숙소 환경검사 실시(‘26.2월까지) - 농장 종사자(외국인 포함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는 지난 5일 교동택지 일원에서 ‘2026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은 지역 내 우범지역과 번화가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해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강릉경찰서, 강릉교육지원청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청소년 이성혼숙 묵인·방조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단속 활동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힘쓰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강릉시민의 문화향유 기회와 전통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2026년도 전통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전통문화교실은 전통예술을 생활 속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시민 대상 교육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더불어 전수교육관이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성화되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통문화교실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11월 21일까지 약 9개월간(30주)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가야금’ 강좌를 새롭게 신설했으며, 기존 운영과정을 확장해 7개 강좌, 10개 교실로 교육과정을 확대 개편했다. 모집인원 또한 지난해보다 늘어난 총 175명으로, 세부 강좌로는 ▲사물놀이(주/야) ▲모듬북(주/야) ▲피리 ▲민요 ▲한국무용 ▲강릉농악(주/야) 그리고 신설된 ▲가야금 반이 마련돼 있다. 강사진은 무형유산 전승자 등 전문 강사들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통예술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전통예술을 현장에서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주 1회, 회당 2시간씩 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은 웹툰 작가의 그림생활을 엿볼 수 있는 특별기획 전시 《지극히 사적인 그림생활》을 오는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디지털 웹툰의 파격적인 해학과 서사를 회화의 형태로 재해석 했다. 단순히 웹툰의 화면을 캔버스로 옮긴 것을 넘어, 디지털 드로잉과 회화 사이의 경계를 탐구하고자 한다. 대한민국 웹툰 작가로서 가장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한 귀귀 작가는 네이버 등에 웹툰을 연재하며 두터운 마니아 팬을 보유하고 있다. 2007년 웹툰 '해피 엔딩'으로 데뷔했으며, '정열맨 시즌1~2', '열혈 초등학교', '전학생은 외계인', '귀귀 갤러리', '김치맨', '낚시 신공', '뉴 바이블', '호러 특급', '배짱이' 등을 연재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컴퓨터 모니터 화면에 펜으로만 드로잉 하던 웹툰 작업을 캔버스로 옮겨와 유화물감으로 채색한 회화 작품을 선보이며 작가의 웹툰 만화가 아닌, 그야말로 그림생활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그동안 공개한 적 없는 유화 신작도 최초로 공개한다. 스마트폰 속 작은 이미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 청소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설 연휴 전 2주간을 특별청소주간으로 지정하고, 주요 국도변과 관광지를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하는 한편, 쓰레기 배출지 및 환경 취약지역에 대해서도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특히 도로변과 마을안길 등 쓰레기 상습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각 읍면동 자체 청소계획에 따라 환경관리원과 주민, 지역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시민 대청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에는 청소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기동차량 3대를 투입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는 한편, 주요 관광지에는 연인원 35명의 청소 인력을 배치해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또한 연휴 기간 중 쓰레기 적체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당일과 다음날을 제외한 기간에는 가로변 청소와 생활쓰레기의 수거․처리 체계를 모두 정상 운영한다. 다만, 설 당일과 다음 날인 17일부터 18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가 2026~2027년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 여행의 문턱을 낮춘‘반값 강릉 투어상품(강릉갈래)’을 선보이며, 보다 많은 관광객이 부담 없이 강릉을 찾을 수 있도록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강릉갈래’는 강릉 시내 주요 관광지, 체험 프로그램, 카페와 숙박 등을 하나로 묶은 강릉 전용 통합 투어패스 상품으로, 여행객은 한 장의 패스로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알찬 여행이 가능하다. 이번 상품은 가족 단위와 개별 여행객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객을 위한‘강릉 뚜벅이 패스’와, 자가용을 이용하는 여행객을 위한‘강릉 자차 패스’로 구성해 이동 방식에 따라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평일권, 금요권, 주말권 등 이용 요일별 상품을 마련해, 여행 일정에 맞춰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강릉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관심있는 여행객은 여행 플랫폼‘프립 접속한 후, 검색창에 ‘강릉갈래’을 입력하면 해당 상품을 확인 후 바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시는 3월부터 문화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에 소재한 우리들기업(대표 이무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옥천군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떡국떡 3,000kg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옥천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떡국떡은 옥천군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복지기관 등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옥천군노인복지관과 옥천군장애인복지관에서는 이번 기탁 물품을 활용해 무료급식 나눔행사를 추진하고,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떡국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들기업은 지난해에도 떡국떡 2,000kg을 옥천군에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무석 우리들기업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께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이라도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옥천군을 비롯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을 넘어 옥천군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우리들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년도 지역 내 벼 깨씨무늬병 피해가 적지 않았던 점을 고려해 올해는 사전 예방 중심의 종합 관리 강화를 적극 당부했다. 깨씨무늬병은 출수·개화기 이후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급격히 확산되는 병해로, 잎과 이삭에 갈색 반점을 형성해 수량 감소와 미질 저하를 초래한다. 특히 생육 후기 양분 부족, 노후화된 토양, 규산 함량이 낮은 논에서 발생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어, 병 발생 이후 약제 방제에 의존하기보다 토양 건강 관리와 생육 균형 유지가 핵심 대책으로 강조된다. 벼는 규산을 많이 흡수하는 작물로, 토양 내 유효 규산이 충분할 경우 잎과 줄기 조직이 단단해져 병원균 침입이 억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볏짚 환원을 통해 유기물 함량을 높이면 토양 미생물 활동이 활성화되고 양분 보유력이 개선돼 생육 후기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이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병해 예찰과 적기 방제 지도에 그치지 않고, 토양개량제(규산) 공동 살포 지원과 볏짚 환원 확대 등 실질적인 토양 개선 사업을 병행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은 올해 개최되는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의 공식 포스터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현대미술가 갑빠오(KAPPAO, 본명 고명신) 작가와 협업해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연극제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예술적 가치를 확장하기 위한 시도로, 독창적인 캐릭터와 따뜻한 색채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갑빠오 작가가 포스터 디자이너로 참여하게 됐다. 갑빠오 작가는 일상의 감정을 세라믹 소품과 회화 작품으로 풀어내는 작업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국내외 유수 브랜드 및 갤러리와의 협업을 통해 ‘가장 소장하고 싶은 예술가’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작가 특유의 인간미 넘치는 인물 표현과 연극이 지닌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서사가 어우러져, 이번 연극제 포스터 역시 높은 완성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포스터 제작은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순수 미술과 공연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문화적 시도로 평가된다. 완성된 포스터는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비롯해 연극제 기간 중 제작되는 각종 굿즈와 전시물에도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지역 안보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 이재영 군수는 지난 5일 육군 제37사단을 찾아 지역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으로 지역화폐인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 군과 지자체 간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군은 오는 10일 2161부대와 2161부대 2대대, 증평군 지역대를, 13일에는 13특임여단을 차례로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지역 방위 태세와 관련한 현안에 대해서도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지역 안보를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군과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군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지역 내 군부대를 대상으로 위문과 소통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군과 지자체 간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안보 기반을 다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대학과 협력해 고등학생들이 AI 모델을 직접 설계·구현해 보는 딥러닝 모델 개발 캠프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학습되는지 이해하며 직접 구현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일반 학교 수업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GPU(Graphics Processing Unit, 대규모 연산에 특화된 고성능 처리 장치)기반 수업을 통해, 실제 연구·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수준의 AI 모델 학습 과정을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첫 번째 캠프는 서울시립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2026년 2월 5일과 6일 이틀간 운영된다. 학생들은 GPU를 활용해서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고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딥러닝 연산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캠프 운영은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립대학교가 공동으로 준비했으며, 서울시교육청 정보 교사와 대학 강사진이 함께 참여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 개발의 기본 원리부터 실제 적용 과정까지를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6월 30일까지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보급 물량은 총 251대로, ▲전기승용차 180대 ▲전기화물차 70대 ▲전기승합차 1대가 지원 대상이다. 차종별로는 일반 물량과 함께 취약계층, 택시, 운송사업용 차량 등에 대한 우선 배정 물량도 포함돼 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영동군에 주소를 둔 개인과 법인, 공공기관 등으로, 차량 등록 시 사용 본거지를 영동군으로 해야 한다. 전기자동차는 관련 법령에 따른 인증을 완료하고,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등록된 차량이어야 한다. 보조금 지원은 구매 지원 신청 접수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에도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지원이 취소될 수 있어 신청 시 유의가 필요하다. 특히 전기택시, 차상위 이하 계층, 소상공인, 청년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다자녀 가구, 농업인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2월의 한겨울, 충북 영동군 심천면에 위치한 옥계폭포가 빙벽과 어우러진 웅장한 겨울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높이 약 20m에 달하는 절벽을 따라 형성된 빙벽 사이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며,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역동적인 자연의 힘을 느끼게 한다. 얼음과 물이 공존하는 옥계폭포의 모습은 겨울철에만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장관으로, 사진 촬영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옥계폭포는 ‘박연폭포’로도 불리는 영동군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다. 우리나라 3대 악성 가운데 한 명인 난계 박연(1378~1458) 선생이 그 아름다움을 찬탄하며 글을 남긴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시인 묵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온 역사적·문화적 의미가 깊은 곳이다. 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천모산 계곡을 따라 흐르며 고요한 산중 풍경을 이루고, 이어지는 오솔길은 겨울 산행의 운치를 더한다. 옥계폭포는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에서 산길을 따라 약 1km 이동하면 만날 수 있다. 또한 옥계폭포 일원은 월이산(달이산) 등산코스의 시작점으로도 유명하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은 6일, 2026년 교육복지사업에 4,438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346억 원보다 92억 원(2.1%) 증가한 규모로, 교육청 전체 예산의 12.3%에 해당한다. 충북교육청의 올해 예산은 전년 대비 1,965억 원 감소해 교육재정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재정은 비상(非常)이지만, 학교는 일상(日常)이어야 한다.”는 기조 아래 학교 지원 예산을 우선 편성했다. 도내 모든 학생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교육격차를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복지사업은 ▲교육과정‧학습기회 보장 ▲공교육비 부담 경감 ▲유아‧특수교육 ▲학교 돌봄기능 강화 ▲학생 심신 건강 증진 ▲소외계층 학생 지원 ▲취약계층 학생 지원 등 7개 분야, 41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무상급식비‧무상교과서‧무상교복‧현장체험학습비 등 공교육비 부담 경감 사업 2,088억 원(47.0%) ▲유아학비 지원‧방과후과정지원‧특수교육지원인력 운영 등 유아‧특수교육 사업에 1,498억 원(33.8%) ▲방과후‧돌봄(늘봄학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협동심 함양을 위해 ‘제1회 레이저건 서바이벌 대회’를 21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방학 중 스마트폰․게임 등 정적인 활동에 치우치기 쉬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활동으로 기획됐다. ‘레이저건 서바이벌게임’은 센서(감지기)를 활용한 전투 시뮬레이션형 게임으로, 실탄이나 페인트볼 없이 진행돼 보다 안전하고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다. 대회는 총 16개 팀(팀당 6명)이 참여하여 당일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대전청소년수련마을 홈페이지공지사항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신청서, 정보제공 동의서, 건강 상태 확인서를 작성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13일까지로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당일 본인 확인을 위해 학생증과 청소년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1등 15만 원, 2등 12만 원, 3등 10만 원, 4등 6만 원 등 등수별로 문화상품권이 수여된다. 참가 대상은 관내 11세~16세 청소년이며,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