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건축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노후건축물은 법적 정기 안전점검 의무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아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 이에 이천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는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한 2층 이하, 연면적 500㎡ 미만의 건축물이다. 신청은 연중 5월부터 10월까지 가능하며, 선정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구조 분야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구조 안전성 및 주요 취약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경우 보수·보강 방안 등 안전 조치에 대한 기술 자문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이천시 건축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건축과 건축안전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이천시니어클럽이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장애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3월 23일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8명을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에 연계·배치하여 장애인 근로자의 직업재활 활동과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수행하고, 장애인 근로자들은 더울 안정적인 환경에서 직업훈련과 근로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하 이천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협약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람 있는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상생 협력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관과 협력해 노인일자리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인성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 원장은 어르신들의 참여로 작업 보조와 환경 정리 등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장애인 근로자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직업훈련과 근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부천시 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우수복지 지자체의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일정은 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사례,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차별화된 복지사업과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김춘기 민간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이 지역복지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다양한 지역의 복지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3월 24일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이었던 ‘새천년수영장’의 건립을 완료하고 대망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된 수영장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수영 환경 조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개선된 시설은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여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시장,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팔달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수원시 수영연맹 관계자 및 시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및 영상 상영, 표창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이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리모델링된 수영장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개선된 환경과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준공식 이후 시설 최종 점검을 거쳐 5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6월에 정식 개장할 예정이며, 오는 4월 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체적인 접수 방법과 프로그램 일정을 온라인으로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새마을회는 24일 포항시새마을회관에서 지역 새마을지도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조직 결속력을 높이기 위한 ‘새마을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이상해 포항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협력 단체장, 읍·면·동 회장 및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강의에서는 현장에서 보조금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실무자들을 위해 ▲보조금 집행 및 정산 ▲현장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포항시 총무새마을과 관계자가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보조금 사용법을 설명해 실무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보조금 집행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지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공동체 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마을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새마을운동의 핵심 가치인 나눔과 봉사 정신을 재확인하며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해 포항시새마을회장은 “투명한 보조금 집행은 새마을회의 공적 책임을 실현하는 시작점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투명한 운영을 실현하고, 지도자들과 합심해 나눔과 봉사의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정책과 관광시장 회복 흐름에 대응해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 이를 위해 포항시는 24일 중국 톈진에서 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지역 관광 자원과 콘텐츠를 소개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오는 26일에는 상하이에서 설명회를 열어 관광상품 개발과 공동 마케팅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 관광시장 회복세에 맞춰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포항 관광상품 개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중국 북부 주요 도시 톈진을 시작으로 경제·관광 중심지 상하이까지 설명회를 이어가며 중화권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톈진시 관계자를 비롯해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 플랫폼 ‘씨트립(Ctrip·携程)’과 알리바바 여행 플랫폼 ‘플리기(Fliggy·飞猪)’ 등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스페이스워크, 이가리 닻 전망대,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촬영지인 청하공진시장 등 주요 관광명소와 대게·물회 등 지역 먹거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양산시는 24일 물금읍 행정복지센터 별관 착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물금읍 행정복지센터 별관 건립사업(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483.84㎡)은 총사업비 98억원(토지가액 10억원 포함)이 투입되는 복합 행정시설로, 최근 인구 급증에 따른 주민 행정서비스 수요 확대와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답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첫 삽을 뜨는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양산시는 2013년 물금읍 청사가 신축된 이래, 물금읍 인구가 약 2.5배(4만 7,186명 → 11만 7,291명) 이상 증가함에 따라 기존 청사만으로는 행정서비스 제공 한계와 주민 복지·문화공간 부족 문제를 겪어왔다. 본 사업은 2023년 읍면동 순회간담회와 다수의 주민 의견 청취, 실무 협의를 거쳐, 주민이 직접 체감하는 편익 확대와 열린 공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별관에는 ▲민원실, 회의실 ▲읍장실 및 휴게실 ▲주민자치회, 다목적실 등 복합 기능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개최 예정인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를 위해 직원 글로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제주 국립국제교육원 글로벌역량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공무원 15명이 참여하는 영어 몰입 합숙형 연수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영어 기반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통역 기법 습득, 국제문화 이해 증진 등 국제행사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릉시는 올해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ITS 세계총회 등 주요 국제행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영어 심화 교육과 통역 실무 훈련을 통해 국제행사 운영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사전에 확보하고 조직 내 글로벌 인재풀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화정 공보관은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행사현장에서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국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행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인력풀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력 취득을 돕기 위해 ‘2026년 고졸 학력 인정 검정고시 대비 대면 집중 특강’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특강은 오는 4월 4일 시행되는 제1회 검정고시 응시생들의 최종 마무리를 돕는 것은 물론, 제2회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응시 예정자들에게도 학습의 기틀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횡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고졸 검정고시의 필수 관문인 국어, 영어, 수학, 과학 4개 과목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당장 시험을 앞둔 학생들에게는 실전 문제 풀이 위주의 전략을, 준비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는 기초 핵심 개념 정리를 제공하는 등 학습 단계별 맞춤형 지도가 밀도 있게 이뤄지고 있다. 센터는 이번 집중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시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고졸 검정고시 합격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상급 학교 진학이나 취업 등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디딤돌이 되는 만큼, 시험 당일까지 수험생들의 학습 효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오전 9시 30분, 국지도 70호선 서면대교 건설공사 예정지를 찾아 기본설계 내용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춘천 서면대교는 춘천시 하중도와 서면 금산리를 연결하는 L=1.23km 규모의 교량이다. 2024년도 6월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한 이후 입찰공고가 유찰되자, 도는 행정안전부와 협의해 물가 상승분을 반영하고 총사업비를 기존 1,165억 원에서 31억 원 증액한 1,196억 원으로 확정했다. 이번 점검은 우선협상 대상자인 동부건설이 제출한 기본설계서가 지난 17일 조달청 적격심의를 통과하면서 서면대교 건설공사의 밑그림이 완성된 데 따라,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적기 준공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면대교가 완공되면 서면에서 춘천 도심까지 차량 이동 거리는 9.7㎞에서 3.6㎞로 줄고, 이동시간은 17분에서 7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이에 따라 도심 교통량 분산과 접근성 개선 효과가 기대되며, 제2경춘국도와 안보~용산 국도대체우회도로와 함께 수도권 강원시대 춘천으로 진입하는 주요 관문 역할을 할 전망이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오후 4시, 별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회의’를 개최하고 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위한 예방 중심의 청렴정책 전환을 공식화했다. 이날 회의는 도지사와 부지사,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방향과 중점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상승하며 도약의 기반을 마련한 바 있으며, 올해는 이를 구조적 개선으로 이어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사후 적발‧처벌 중심에서 벗어나 참여와 보상, 예방 중심의 ‘선제적 청렴 시스템’을 도입해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주요 정책으로는 ▲개인별 청렴 활동실적을 인사에 반영하는 '청렴 개인 마일리지 성과제도' ▲부당 집행 시 감액하는 '업무추진비 부당집행 패널티 제도' ▲익명 신고를 지원하는 '강원 안심변호사 제도' ▲민원인이 실시간으로 직접 응답하는 '청렴 피드백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올해는 기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3월 24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태화역사문화특구 특구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태화역사문화특구 특구운영위원회는 특구 운영 계획 및 성과 등을 심의하고 특화사업 운영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역사·문화·경제·한글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위원 등 7명은 지난해 태화역사문화특구 특화사업 추진 사항과 국·시비 등 재원 확보 현황, 규제 특례 활용 사항 등을 살펴봤다. 이어서 2026년 태화역사문화특구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지역특화발전특구 제도는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선택적으로 규제 특례를 적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제도로, 현재 전국적으로 지역특화발전특구 171개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울산 중구의 경우 지난 2023년 11월 태화동, 병영1동, 병영2동, 중앙동, 반구2동, 복산동 일원 689,309㎡가 ‘태화역사문화특구’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중구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동안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25일부터 ‘부동산 무료 상담소’를 운영한다. 중구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3월 24일 오후 3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부동산 무료 상담소 상담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중구지회 소속 공인중개사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중구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층 민원실 내 상담 창구에서 부동산 무료 상담소를 운영한다. 부동산 무료 상담소에서는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공인중개사들이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부동산 거래 절차 및 법률 정보 등을 제공한다. 주요 상담 분야는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보험 가입 △부동산 거래 절차 및 관련 법률 △임대차 계약 전 권리관계 분석 등이다. 중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선뜻 나서주신 공인중개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부동산 무료 상담소 운영을 통해 부동산 거래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문경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동욱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회의는 상반기 공공부문의 적극적인 재정 지출을 통해 민생 경제의 실질적인 회복세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각 부서 및 읍면동별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집행현황과 향후 집행전망을 공유했으며, 주요 사업의 예산 집행계획과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문경시는 ‘재정집행 추진단’의 운영을 더욱 강화하여,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신속집행 대상액 7,324억 원 중 30%(2,197억 원), 소비·투자 대상액 5,716억 원 중 17.9%(1,024억 원)를 1분기 내 집행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크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대규모 투자사업은 관리카드를 작성해 집행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며, 집행이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공정별로 지연 원인을 분석하고,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동욱 문경부시장은 “위축된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공공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24일 H&A 스마트팜과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대상지 일원에서 충청북도교육청과 함께 지역 교육발전 방향과 미래 인재 양성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기봉 음성부군수와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을 비롯해 안병권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충청북도의회 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석해 미래농업 분야 인재 육성 방안 등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회의실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스마트농업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먼저 감곡면에 위치한 H&A 스마트팜을 방문해 자동화 설비 시스템을 체험하고 지역 산업과 교육의 연계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H&A 스마트팜은 토지면적 2만1034㎡, 유리온실 1만6727㎡ 규모의 첨단 시설로,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연간 500톤의 프리미엄 유럽형 채소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며 스마트농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날 음성군과 충청북도교육청은 음성군이 4,873억 원을 투입해 2033년까지 조성할 예정인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