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울 용산구는 해빙기를 맞아 감염병 예방과 해충 차단을 위해 선제적 방역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구는 기온 상승으로 해충 활동이 본격화되기 전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해빙기 일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맞춤형 돌봄을 결합한 ‘용산 보살핌 방역’ 서비스를 새롭게 추진한다. 기존 방역 활동에 복지 기능을 더해 단순 소독을 넘어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까지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용산 보살핌 방역’은 재가 암환자 가정 방역소독 서비스와 방역반 살피미 활동으로 운영된다. 먼저 재가 암환자 가정 방역소독 서비스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암환자 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방역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문 살균소독과 유충구제를 실시하는 것과 함께 현장 방문 시 필요한 보건사업도 함께 안내한다. 이와 함께 ‘방역반 살피미 활동’도 연말까지 추진된다. 보건소 사업 안내가 필요한 위기가구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역서비스와 연계해 실시된다. 유충 중심의 집중 관리를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해 구민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중랑구가 지난 20일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서 ‘어린이텃밭 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어린이 대상 도시농업 교육을 이끌 전문 강사 양성에 나섰다. 이번 과정은 유아의 발달 특성을 반영한 텃밭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운영된다. 교육은 3월 20일부터 7월 10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연령별 텃밭활동 기획, 어린이텃밭 교육 사례, 텃밭활동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텃밭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게 된다. 개강식 이후 진행된 첫 수업에서는 ‘유아 발달 이해와 텃밭교육의 필요성’을 주제로 3~7세 유아의 인지·정서·사회성 발달 특성을 살펴보고, 텃밭교육이 아동 성장에 미치는 효과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는 도시농업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내 도시농업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린이텃밭 강사 양성과정을 통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20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 부서 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 및 사고 대응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화재, 생활 안전사고 등 생활밀착형 재난이 증가함에 따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실제 상황에 대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전파 및 보고 체계 ▲재난 유형별 현장 대응 요령 ▲피해 발생 시 지원 및 복구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 은평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매뉴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담당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안전에 대한 지자체의 책임과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19일 교보생명보험 강북본부와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원 응대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직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고객 응대 서비스(CS) 교육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교보생명 강북본부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고객 응대 교육 프로그램 ‘다윈(DA-WIN)’을 활용해 은평구 직원 대상 맞춤형 교육을 지원한다 교보생명은 축적된 고객 응대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해 직원들의 민원 응대 역량을 높이고, 민원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교보생명의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민원 응대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2월 개관한 은평구미래교육센터 온빛에 조성된 진로진학상담실 ‘미래On’을 통해 1:1 맞춤형 대면 상담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복잡해진 대입 제도와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혼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교육 기반 진학 지원 체계를 통해 탄탄한 진학 설계를 돕는 것이 목적이다. 프로그램 참여 모집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몰리며 3월과 4월 상담 예약이 전 회차 조기 마감됐다. 센터는 대기 수요를 고려해 모집 공고 확인과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미래On’에서는 풍부한 입시 경험을 갖춘 진로·진학 전문가들이 학생별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학생의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희망 전공을 정밀 분석해 실질적인 진학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은 ▲고교학점제 대비 맞춤형 과목 선택 전략 ▲진로 적성 검사 기반 목표 설정 ▲학생부 경쟁력 강화 방안 ▲수시 및 정시 지원 전략 등이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아우르는 진학 전반 상담을 포함한다. 센터는 일회성 상담에 그치지 않도록 대면 상담 이후 온라인 추가 상담도 운영할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주민 주도형 자원봉사 활동으로 ‘비우고 헹구고’ 환경캠페인을 센터 주차장에서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재활용 방법을 확산하기 위해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이 헹군 페트병(PET병)과 유리병, 알루미늄 캔, 고철 등을 수거하고, 참여자에게 친환경 물품으로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캠페인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사용하지 않은 새 제품도 기부받아 자원 재활용을 확대하고 수거된 재활용품의 판매 수익금은 연말 청소년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종욱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 지역 환경을 변화시키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많은 자원봉사자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지역 환경 개선과 깨끗한 먹거리 공급 기반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공공급식지원센터 직원 10명이 참여했으며, 공공급식 식재료가 유통되는 주요 구간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농산물 공급 경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 조성에 힘썼다. 공공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공공급식은 단순한 식재료 공급을 넘어 건강한 환경에서 시작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29일까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인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농촌에서 3개월간 거주하며 지역민과 교류하는 가운데 농촌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귀농·귀촌 대표 누리집 ‘그린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 자격은 타 시 지역(동 지역)에 거주하는 도시민으로 연접 시군구 주민은 제외되며, 개별 세대 기준 2가구를 선정하고 프로그램은 4월 5일부터 3개월간 응봉면 알토란사과마을에서 진행된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숙소와 프로그램 운영비, 멘토 수당 등을 지원하며, 영농 실습과 선진농가 방문, 교육, 지역민과의 교류 등을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민이 농촌에서 미리 살아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농촌생활을 이해하고 지역 주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귀농·귀촌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3년 대술면 농리 산촌생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은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되는 사업으로 올해 마지막 지원이 이뤄지며, 신청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로 총 3억3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3월 23일까지 접수가 완료됐으며, 4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으로 이후 잔여 물량은 별도 추가 공고 없이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군으로 등록된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 기준이 적용된 노후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와 굴착기, 로더, 롤러 등이며, 군은 대상자 선정 후 매연과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환경기준을 충족한 엔진으로 교체를 완료한 경우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사업 희망자는 군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자동차배출가스 누리집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배출가스 저감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질을 개선하고 군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빈집 철거에 따른 주민들의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관련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빈집을 철거할 경우 기존 제도에 따라 재산세 세부담 완화 기간이 5년간 적용되며, 연간 세부담 증가율도 제한돼 세 부담 증가가 완화된다. 2026년부터는 지방세 감면 제도가 신설돼 빈집을 철거한 토지와 해당 부지에 신축한 주택 및 건축물에 대해 5년간 재산세의 50%가 감면되며, 빈집 철거 후 3년 이내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취득세도 일부 감면받을 수 있다. 이번 감면 제도는 2026년 1월 1일 이후 빈집을 철거하는 경우부터 적용된다. 이완호 세무과장은 “빈집 철거에 따른 세 부담 증가를 완화하기 위한 제도가 시행되는 만큼 군민께서는 빈집 정비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존리의 부자학교’ 존 리 대표를 초청해 제94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4회 서산아카데미는 오는 3월 26일 오후 7시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시에 따르면,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을 주제로 올바른 금융 습관과 경제적 독립의 중요성 등 돈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존 리 대표는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한 금융 전문가로, 올바른 투자와 금융 습관을 통해 누구나 경제적 자유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왔다. 관련 활동으로 EBS ‘부모클래스’, MBN ‘모두의 강연 가치들어요’ 등 다양한 방송과 강연으로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존리가 알려주는 부자엄마 되는 법’, ‘존리의 부자학교’ 등 저서를 통해 건전한 경제 인식 확산과 장기적 자산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서산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3월 26일 오후 6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1층에서 입장권을 1인당 1매씩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가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총 70팀을 모집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숙박비, 식비, 여행자보험료가 지원된다. 숙박비는 1박당 6만 원, 식비는 1인당 1일 1만 원, 여행자보험료는 1인당 1만 원이 실비지원될 예정이다. 서산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은 1명에서 4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 시는 지원동기, 여행계획의 충실성 등을 종합 심사해 참가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은 4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소 2박 3일~최대 6박 7일간 서산시 관내를 여행하면 된다. 여행 후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행 후기를 게시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여행업 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버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nb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와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가 어르신의 개인위생 개선을 통한 건강 증진에 한 뜻을 모았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시장실에서 ‘저소득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윤희철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장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7월 시행을 앞둔 저소득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7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어르신에게 연간 16만 원 상당의 목욕비 및 이·미용비를 바우처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는 올해 상반기 중 사업 진행을 위한 전자 바우처 카드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가맹점을 모집하고, 오는 5월 중 지원 대상자를 접수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 대상 관내 어르신은 약 3,000명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저소득 어르신들의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지난 23일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가 수청중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20여 명과 수청중학교 교직원·학생 10명이 함께 참여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근절 안내 전단과 홍보 물품(물티슈)을 전달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안전한 학교문화 확산 메시지를 전했다. 백종대 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더 안심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실천 중심 활동을 통해 기초 질서 확립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 꾸준히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는 찾아가는 도의 교육을 비롯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학교·가정폭력 예방, 안전·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밀착형 실천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지난 19일 당진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3기 취업준비프로그램을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취업준비프로그램은 경력단절여성 등 구직 희망 여성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능력 향상을 위해 직무 소양, 입사 지원 서류 준비 및 면접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삶에서 나의 강점과 적성 파악하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구인처가 원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합격에 가까운 취업 관문 면접 컨설팅 ▲면접기법 및 예상 질문 피드백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참여자들의 자신감 회복에도 기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여자는 “막막했던 취업 준비가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취업시장의 변화를 알고 AI를 활용한 방법을 배우며 구직 서류 작성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후기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