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지난 5일 금촌어울림센터에서 녪년 파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 관련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중앙정부의 사회연대경제 국정과제를 지역 차원에서 실행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관내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 20여 개소가 참석했다. 설명회는 ▲중앙부처 정책 동향 및 추진 전략 ▲사회적경제기업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 ▲사회적경제기업 일자리 및 4대보험료 지원정책 등을 중심으로 정책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연대경제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정과제의 주요 방향과 연계해,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재정·금융·판로 등 범부처 통합 지원 정책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져 참석 기업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였다. 파주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앙정부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사회적경제 정책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향후 사회적경제 정책 및 지원사업 추진 시 반영할 계획이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지난 5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녪년 파주한마음교육관 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졸업생 가족, 교육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참석자들은 수년간의 교육 과정을 무사히 마친 39명의 졸업생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축하를 보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지정받은 공식 학력인정 과정을 마친 어르신들에게 ‘중학 학력 인정서’를 수여했다. 졸업생들은 평균 70대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파도처럼 밀려오는 배움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3년여의 교육 과정을 완수했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배움에 정진해 오늘 이 자리에 서신 졸업생 여러분의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라며, “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인 만큼, 파주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문해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졸업생 대표 에이(A) 씨는 “글을 몰라 답답했던 세월을 지나 이제는 손주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 신규 참여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분야)는 가정과 상가 등에서 전기, 도시가스, 상수도 사용량을 최근 2년 평균보다 5% 이상 절감할 경우, 감축률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시민참여 온실가스 감축 제도다. 시는 지난해 해당 제도에 참여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약 5,593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에 따라 총 1억 5천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감축 보상금은 현금, ‘그린카드 포인트’, ‘가스앱 캐시’로 연간 2회(6월, 12월) 지급하며, 가구당 연간 최대 10만 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를 희망할 경우, 가구의 세대주나 세대 구성원이 파주시 기후위기대응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과 모바일앱 ‘카본페이’를 통해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기존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는 주소 등 개인정보에 변동이 있을 경우, 인터넷을 통해 직접 수정하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올해부터 관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보험 보상 범위를 영유아뿐만 아니라 보육 교직원까지 확대해, 보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법적·심리적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공백 없는 보상체계를 구축했다. 기존에는 영유아의 생명·신체 피해, 돌연사, 재산상 피해 등을 중심으로 보험이 지원됐으나, 올해부터는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특약이 새롭게 포함됐다. 이에 따라 보육교사가 업무 수행 중 고소·고발을 당할 경우, 형사소송 관련 비용과 심리치료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 교직원의 법적·정신적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간제 보육 아동 특약을 추가해 다양한 보육 형태 속에서도 사고 발생 시 충분한 보상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부모들이 보다 안심하고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보험 지원 확대는 영유아의 안전은 물론, 보육 현장을 책임지는 교직원의 권익과 심리적 안정까지 함께 고려한 조치로, 보육의 질과 신뢰도를 동시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어린이집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새해를 맞아 '2026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운영하며, 기업 현장을 찾아 맞춤형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자금, 기술 개발·기반 시설, 수출, 판촉·판로 등 분야별 지원시책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파주시는 읍면 기업인협의회 및 기업인 단체 회의 현장을 순회하며 녪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책자’를 배부하고, 올해 추진되는 주요 중소기업 지원사업과 신청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질의응답과 상담을 병행함으로써 기업 맞춤형 소통 행정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1월 13일 중소벤처기업연합회 북부지회 파주진흥회를 시작으로 관내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되고 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기업인 대표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기업환경 개선,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사업 등 다양한 시책에 대해 사례 중심의 설명으로 이해하기 쉬웠고, 무엇보다도 절차와 준비 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최대일 기업지원과장은 “지원시책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함께 실시한 녩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 7년 연속 최우수 기관(장관상)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반에 대한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고충민원 처리 ▲법정민원 만족도 ▲국민신문고·고충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가등급(상위 10%)부터 마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파주시는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 및 운영, 민원 취약계층 배려정책, 민원 담당자 보호대책 등 전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민원전화 전수녹음, 통화 권장시간 설정’운영 및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은 물론, 공공서비스 구비서류 감축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국정기획위원회 주관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참여와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중심의 고충민원 신청 창구 신설, ‘시민고충 해결사가 간다’운영 등 현장 중심 고충민원 처리 체계를 강화했다. &n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운정 지역에 365삼성아이(i)소아청소년과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추가 지정하고, 지난 4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365삼성아이(i)소아청소년과의원은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시작했으며, 주말 및 공휴일에도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하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운정 지역의 증가하고 있는 소아 인구와 의료 서비스 수요를 고려해 추가 지정하게 됐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총 4개소(운정 2개소, 금촌 1개소, 문산 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북부지역에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최다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현판식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유동길 365삼성아이(i)소아청소년과의원 대표원장, 이희진 운정일번약국 약국장 등이 참석해 파주시 소아 의료체계 강화를 다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우리 부모님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부담 중 하나가 야간과 휴일의 의료 공백”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파주페이 특별 환급(캐시백) 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우선 2월 한 달간 10% 추가 충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와 더불어 오는 2월 9일부터 20일까지는 결제 금액의 일부를 즉시 돌려주는 환급 행사를 병행해 설 대목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를 동시에 잡을 계획이다. 이번 행사 기간 중 파주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충전금 결제액의 5%를 환급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충전 시 지급되는 10%의 추가 충전금에 결제 시 제공되는 5%의 환급 혜택이 더해져,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질 할인율은 최대 15%에 달한다. 환급금은 다음 결제 시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지급된다. 단, 확보된 재원 2억 2천만 원이 모두 소진될 경우 행사는 자동으로 마감된다. 이번 환급 행사는 파주시가 지역화폐 정책을 통해 확보한 사회공헌재원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다시 투입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민에게는 실질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은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과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2026년 스마트농업 기본교육 과정’교육생을 이달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농업에 관심있는 관내 시설원예농업인,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8월 3일까지 총 12회, 70시간 동안 운영되며, 교육장소는 봉성면 창평리 소재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내에 있는 연구지원센터 교육장이다. 또한 이번교육은 스마트팜 영농 전반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균형있게 구성했으며 교육과정은 △스마트농업의 이해 △작물생육에 미치는 환경요인의 이해 △양액재배 시스템 및 복합환경제어프로그램의 이해 △스마트팜 병해충 방제 △온실 주요장비 설정 실습 등이다. 모집인원은 40명 내외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교육생은 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읍면사무소 산업팀과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를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하여 농업인들이 스마트팜 영농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토마토와 딸기 등 작물을 직접 재배하며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월 1일부터 7일까지(6박 7일) 일정 중 베트남 닌빈성을 방문해 계절근로자 선발 및 업무협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MOU 체결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성실하고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현지에서 관계기관 면담 및 교류 확대, 선발 관련 실무 협의 및 절차 참관, 근로자 교육, 근로자 가정 방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출장단은 공무원 4명(농업기술센터 소장, 농촌활력과장, 농산지원팀장, 담당 주무관)과 민간인 4명(고용주 3명, 통역 1명)으로 구성되어 동행했다. 방문단은 현지 선발 과정과 근로자의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해 향후 고용주와 근로자 간 소통을 강화하고 근로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군은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인원 1,190명을 접수했으며, 이 중 베트남은 닌빈성 628명, 화방현 89명으로 집계됐다. 근로자는 3월 20일 첫 입국을 시작으로 매월 5일·20일경 농작업 시기에 맞춰 순차 입국·배정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산림재난대응단, 산불감시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산불 대응 인력 전원이 참석해, 봄철 대형산불에 대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 구축과 신속한 초동진화 역량 강화에 뜻을 모았으며, 산불 취약 요인 사전 제거와 상시 감시 체계 강화를 위한 산불 예방 결의를 다졌다. 행사는 산림재난대응단 대표자의 산불 예방 결의 선서를 시작으로, 안전한 산불 진화 활동과 체계적인 산불 예방·홍보 추진을 위한 산불감시대 직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봉화군은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 전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산림재난대응단 60명을 배치해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했으며, 127명의 산불감시원을 운영해 산불취약지역 순찰과 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올해 산불 예방을 위한 중점 추진 사업으로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우리 전통문화인 씨름의 전승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26 삼척 전국 대학장사씨름대회'를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삼척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77kg 이하 경장급부터 142kg 이하 장사급까지 7개 체급에 18개 대학팀,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치러진다. 개인전은 예선부터 8강전까지 단판제로, 준결승과 결승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며, 단체전은 맞붙기(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해 각 체급별 공동 3위까지 시상한다. 시 관계자는 “대회는 MBC SPORTS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씨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화·체육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대회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해 ‘천만 관광도시 삼척’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체험 중심 삼척형 영어캠프(Samcheok English School, S.E.S)'가 지난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프는 삼척 소달배움터에서 관내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체험과 과정 중심의 설계를 통해 지역에서도 실질적인 영어 의사소통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삼척형 영어교육 모델’을 확립했다. 프로그램은 총 60시간 동안 원어민 교사와 학생을 소그룹으로 매칭해 밀착형 수업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과학·요리·스포츠 등 다양한 테마 활동을 영어로 직접 주도하며 실생활 소통 능력을 체득했다. 특히 수료식이 열린 1월 30일에는 실전 회화를 활용한 ‘마켓데이(Market Day)’가 진행돼 학생들이 물건을 사고파는 상황을 영어로 체험하며 교육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 학생은 “처음에는 원어민 선생님께 말 거는 게 무서웠는데, 이제는 영어로 대화하는 게 자연스럽고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척교육지원청 최승명 교육과장은 “3주간 원어민과 함께하며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놀랍다”며 격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지원청의 교육여건 개선과 학력 증진을 위해 '2026년 삼척시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안)'을 의결하고, 총 43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경비 보조금은 관내 40개교를 대상으로 공정하고 효율적인 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격차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분야는 ▲ 방과후학교(2,255백만 원) ▲ 인재학당 운영(190백만 원) ▲ 우수중학생 관내 고교 진학지원(105백만 원) ▲ 기숙사 운영(282백만 원) ▲ 교육지원청 자체사업(400백만 원) ▲ 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1,068백만 원) 등이다.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복지 구현을 위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방과후학교 89개 사업을 중점 지원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방과후학교 강사수당 단가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강사 확보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프로그램의 질과 연속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정라초등학교와 도계중학교 인조잔디운동장 및 우레탄 교체·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두 사업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고시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기업투자촉진지구'에 공식 지정됐다고 밝혔다. 관내 1,187㎢ 중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기업 지원 조례'에 따라 별도 지원되는 폐광지역진흥지구와 도계농공단지를 제외한 전역이 기업투자촉진지구로 지정됐다. 해당 지역에 입주하는 기업은 기존 설비보조금 지원비율에 5% 포인트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폐수배출부과금·물류·전기요금 지원보조금 중 1개를 선택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 투자유치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삼척시는 2025년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에 5억 원을 출자해 지역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투자 기반을 마련했다. 해당 펀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총 1,500억 원 규모로 조성한 전략산업 펀드로, 도에서 선정한 4개 자펀드 운용사가 2026년 3월부터 반도체·바이오·수소 등 강원 7대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도내 유망 중소·벤처·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펀드 출자를 통해 삼척 지역 유망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