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통영시는 지난 21일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인 ‘2026년 토요정기공연(레드카펫 위의 선율)’을 개최했다. 토요정기공연은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매회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날 공연에는 가야금 병창 그룹 ‘MEAN(민)’의 가야금 연주와 소리를 결합한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우리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전달했다. 이어진 어쿠스틱 밴드 ‘벨루가(Beluga)’ 공연은 감미로운 음색과 흥겨운 분위기의 무대를 펼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강구안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무대에서 국악과 어쿠스틱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즐기며 문화예술도시 통영의 매력을 만끽했다. ‘2026년 토요정기공연(레드카펫위의 선율)’은 3월 21일부터 8월 7일까지 총 5회(3/21, 6/27, 7/26, 7/31, 8/7)에 걸쳐 강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제12기 강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을 4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강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다. 구는 2016년 관련 조례를 제정해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를 촉진하며 청소년의 권익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달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제11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진로 교육 실효성 강화, 청소년 여름 축제 개최, 청소년 복지정보 접근성 향상과 생활보건 개선, 청소년 교외 프로그램 운영 확대 등 일상과 밀접한 과제부터 사회환경 변화에 대한 인식까지 다양한 정책 과제를 발굴해 제안했다. 또한 ‘2025년 서울특별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 참가해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시뮬레이션 참여 교육 실시’를 주제로 정책을 제안하고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국제아동인권센터와 연계해 유엔아동권리협약(아동의 4대 권리 등) 관련 교육과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유엔아동친화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지난 19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교통안전지킴이와 교통안전지도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지킴이 선서’를 함께 낭독하며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다짐하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등굣길 교통지도를 맡는 ‘녹색교통안전지킴이’ 230명, 하굣길 교통지도를 담당하는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안전지킴이’ 40명, 하굣길 동행 귀가 활동을 수행하는 ‘교통안전지도사’ 26명 등 총 296명(이하 ‘교통안전지킴이’)을 채용해 관내 29개 초등학교 통학로에 등·하교 시간대별로 배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교통안전지킴이 200여 명이 참석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지킴이 선서’를 하며 활동 의지를 다졌다. 이어 어린이의 행동 특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최근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특성 등을 주제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해 실제 통학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였다. 구는 이번 3월 개학 시기에 맞춰 통학로 보행환경에 대한 현장 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어린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마포구는 3월 25일 오전 7시, 마포 전역에서 1,750여 명의 인력이 참여하는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동안 도로와 공공시설물 등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고,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레드로드 R4 구간을 중심으로 상상마당에서 출발해 클럽거리와 그림동네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집중적인 환경정비 활동이 펼쳐진다. 약 250여 명의 주민과 직능단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도로변 쓰레기 수거를 비롯해 가로쓰레기통과 빗물받이 주변, 무단투기 빈발지역 등을 정비한다. 이와 동시에 각 동에서도 ‘골목길 봄맞이 대청소의 날’을 운영한다. 약 1,500여 명의 주민과 단체가 참여해 무단투기 상습지역과 상점가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환경정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마포구는 3월을 ‘봄맞이 대청소 특별기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주민과 단체가 참여하는 자율 청소 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분진·물청소 차량을 활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마포구는 구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성산동 월드컵천 일대에 하천과 주변 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경관폭포를 조성하고, 3월 24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걷는 공간’에 머물렀던 기존의 하천 산책로를 휴식과 시각적 즐거움이 결합된 ‘수변 거점’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월드컵천 경관폭포는 높이 6.5m, 연장 40m 규모로, 성산시영아파트에서 월드컵경기장으로 이어지는 성미다리 하부 구간에 설치됐다. 폭포 외관에는 전국 각지에서 엄선한 자연석(기암괴석)을 활용하고, 소나무와 계절별 야생화를 조화롭게 배치해 깊은 산세의 정취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한 하천 산책로와 폭포를 직접 연결해 주민들이 폭포 물줄기의 청량함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마포구는 폭포 물줄기에 다채로운 색을 더하는 LED 조명을 설치해 밤마다 화려한 빛의 향연을 연출하는 동시에 보행자의 시야를 확보해 안전성 향상에도 기여하도록 했다. 월드컵천 경관폭포는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에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울 중구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업계 구인난 해소와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여행업 취·창업 리스타트 과정'을 다음달 13일부터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만 45세부터 64세 이하의 신(新)중년과 구직 여성(나이 제한 없음)이다.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다. 교육은 관광업 트렌드 분석과 시장 전망, 여행업 기초 실무, 여행 상품 상담 스킬, 여행사 창업 준비 로드맵, 홍보 및 콘텐츠 제작 등을 다룬다.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과 면접 코칭, 모의면접 등 취업 준비 과정도 함께 제공한다. 취업 및 창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과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은 대표 축제인 '이순신 축제'를 활용한 실습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 교육생들은 4월 25일 개최되는 이순신 축제를 주제로 여행 상품을 기획한다. 이후, 축제 현장에 나가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자신이 설계한 상품의 실효성을 검증해 본다.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여행 상품 개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목적이다. 마지막 날에는 '구인-구직 취업 매칭데이'를 개최해 참여 기업과 교육생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3월 20일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00명이 첫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닌빈성 142명, 화방읍 14명, 라오스 44명으로,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국한 근로자들은 이날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급여통장 개설, 마약검사, 근로조건 교육, 상해보험 가입 등 입국 절차를 진행한 뒤 간단한 환영식 후 각 농가에 인계돼 본격적인 영농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불화재 예방교육과 인권침해 예방 및 유의사항, 향후 일정 등을 안내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한 근로 여건 조성과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입국 초기 적응부터 근로 여건, 인권 보호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농가에 필요한 인력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은 23일 오후 3시 봉성면 창평리 소재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준공식을 개최하고, 농업 대전환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현국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유관기관장, 농업인단체,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 임대형스마트팜은 2023년 2월 경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7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0월 착공하여 지난해 12월 시험가동을 거친 후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군은 봉성면 창평리 312-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45억원을 투입해 5.3ha의 부지에 3.6ha 규모의 ICT 스마트온실 2동과 연구지원센터, 자원재생시설, 자연 정화조를 조성했다. 특히 군 스마트팜단지에는 공기열 히트펌프 기반의 에너지 공동이용 시스템이 도입되어 냉난방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어 청년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양액 재활용설비는 저탄소 친환경농업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년간 군 스마트팜 기초 및 심화교육과정을 거쳐 자체선발 된 17명과 도 혁신벨리에서 선발된 4명 등 총 7팀 21명의 제1기 청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향토음식문화 계승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 향토음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소고기 아롱사태 장조림, 감로빈, 더덕 곶감 샐러드, 오이감정 등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월 21일부터 5주 동안 주 1회, 회당 3시간씩 운영된다. 모집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며 향토음식 분야에 관심 있는 농업인 및 시민이며, 모집인원은 총 18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미래농업팀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는 우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실천형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시민과 농업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경북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1학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는 대학생이 기관에서 일정 기간 현장실습에 참여하고 학점을 인정받는 제도로,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4년부터 농업 현장 실습을 통해 대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보고 농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번 1학기 프로그램은 모집 및 선발 절차를 거쳐 총 3명의 재학생들이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참여한다. 본 실습은 스마트농업 시스템 이론 및 실습과 함께 시험연구 실증포장 내 포도 및 오이의 생육관리 등 스마트농업 기술과 작물 재배에 대한 내용이다. 현장실습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스마트농업 시스템과 작물 재배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고, 농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는 3월 20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대한건설기계협회 건설기계안전교육원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면허 종류에 따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운영됐다. 오전 교육에는 하역면허 소지자 84명이 참여하고, 오후 교육에도 일반면허 소지자 74명이 참여하는 등 총 158명이 현장을 찾아 대면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 상주시는 지난해 관내 사설 교육장이 운영을 종료함에 따라 지역 내 대면 안전교육 이수에 어려움이 발생한 상황을 고려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특히 지역 내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고령화로 인해 사이버 교육 이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현장 대면교육 방식으로 추진했다.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은 건설기계면허를 소지한 조종사를 대상으로 하는 의무교육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3년 주기로 이수해야 한다. 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건설기계를 조종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재열 교통에너지과장은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은 선택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3. 20. 경북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100명을 대상으로 농작물 병해충 종합분석진단센터 운영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청년 창업농을 대상으로 병해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진단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병해충 종합분석진단센터의 주요 기능과 이용 방법, 진단 절차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농작물 병해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을 위한 시료 채취 방법 및 진단센터의 역할과 활용 사례를 소개하여 교육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스마트농업 시대에는 데이터 기반의 정확한 병해충 진단과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을 비롯한 농업인들이 병해충 진단센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2026년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단체종합 준우승을 차지해 상주시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2026년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경남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남·여 일반부와 남자 18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해 개인도로경기, 단체전, 크리테리움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은 크리테리움 경기와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해 종합 준우승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고, 개인도로경기 1위(장수지), 개인도로경기단체전 2위를 기록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시청 사이클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큰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다가오는 각종 대회에서도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23일 온 마을 농촌 나눔 트럭 프로그램 '농촌이동복지관사업'의 농촌지역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사업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농촌지역 주민의 지역공동체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농촌이동복지관 사업의 온 마을 농촌 나눔트럭은 협약식을 기점으로 올해 12월까지 운영된다. 협약에 따라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사업의 기획 및 운영, 행정 전반을 담당하며 지역 내 복지 현안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수행한다. 사단법인 중소기업청년융합회(김준영 이사장)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자원 지원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 및 기업 참여 확대에 협력할 예정이다. 사업을 총괄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농촌지역 취약 주민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3월 20일 수산물도매시장 2층 중회의실에서 법인 임직원, 중도매인 등 유통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도매시장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교육원의 위탁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김지숙 굿에듀컨설팅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유통 환경 변화 ▲고객 이해 ▲고객 불만 처리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운영됐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김지숙 굿에듀컨설팅 대표는 ▲최신 유통 환경의 변화 이해 ▲고객 특성 파악 및 소통법 ▲고객 불만 응대 프로세스 등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동시는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신뢰를 형성하기 위해 친절 교육과 서비스 마인드 향상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고객 의견 수렴 체계를 강화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함으로써 도매시장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고객 중심 경영을 기반으로 품질과 서비스 혁신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출하주인 생산자와 이용객인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