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이 KBO에서의 공식 역할을 마무리하고 퇴임한다. KBO 심판위원장과 야구 심판학교장, KBO 비디오 판독센터장을 역임한 김호인 학교장은 약 40년간 KBO 리그의 공정한 운영과 심판 인재 육성에 헌신해 왔다. 김호인 학교장은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 창단 멤버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선수 은퇴 후 1987년부터 19년간 KBO 심판으로 활동했다. 2006년에는 KBO 심판위원장을 맡았고, 이후 경기운영위원과 퓨처스 심판 육성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프로야구 현장을 지켜왔다. 또한 KBO와 KBSA가 공동으로 설립한 야구심판학교에서는 2015년부터 교장으로 재임하며, 지난해까지 11년간 야구심판 인재 육성에 힘썼다. 2017년 출범한 KBO 비디오판독센터의 초대 센터장으로도 활동하며, KBO 리그 심판 판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허구연 KBO 총재는 “김호인 학교장은 사명감을 가지고 약 40년간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과 공정한 리그 운영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심판위원장, 심판위원, 비디오판독센터장, 야구심판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한화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 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의 첫 탈삼진은 프로 데뷔전이었던 2006년 4월 12일 잠실 LG전에서 나왔다. 첫 타자 안재만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1호 탈삼진을 챙겼다. 류현진은 그해 204탈삼진으로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고, 승리, 평균자책점 1위까지 휩쓸어 투수 3관왕을 차지했다. KBO 리그 최초로 신인왕과 MVP를 동시 석권하며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류현진은 2007시즌에도 178탈삼진으로 2시즌 연속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다. 2009시즌(188탈삼진)과 2010시즌(187탈삼진)에도 또 한번 2시즌 연속 탈삼진 1위를 기록했다. 2011년 6월 19일 대전 두산전에서는 역대 최연소(24세 2개월 25일), 최소 경기(153경기) 1,000탈삼진을 달성하기도 했다. 2012시즌에는 210탈삼진으로 자신의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역대 KBO 리그에서 2번 이상 200탈삼진 시즌을 기록한 선수는 선동열, 최동원, 류현진뿐이다. 이와 함께 5번째 탈삼진 1위까지 기록한 류현진은 선동열과 함께 단일 시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장유빈은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 이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시즌 2승을 기록해 3,376.50포인트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을 제치고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꿰찼다.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는 올 시즌 목표 중 하나였는데 상반기 대회가 끝나기 전에 1위에 오르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지난 시즌 쌓은 경험들이 지금의 나를 성장시켰다고 생각한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경기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힘줘 말했다. 장유빈은 지난 2024년 5월 ‘SK텔레콤 오픈’서 처음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고, 6월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른 후 10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지키며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한 바 있다. 장유빈의 뒤를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이 ‘하나은행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팬 참여 이벤트 ‘나만의 야구 꾸미기’를 진행한다. ‘나만의 야구 꾸미기’는 KBO 리그를 사랑하는 팬들이 KBO 및 구단 공식 굿즈를 활용해 자신만의 야구 공간을 꾸미고 이를 SNS에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KBO와 각 구단 공식 굿즈를 활용해 꾸민 공간을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한 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고 구글폼을 작성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6월 22일(월)부터 6월 30일(화)까지 진행되며, 대상 5명에게는 2026 KBO 올스타전 티켓(1인 2매)이 제공된다. 또한 아차상 20명에게는 치킨 기프티콘(2만 원 상당)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KBO는 공식 유튜브 라이브 콘텐츠 ‘크보라이브’를 통해 2026 KBO 올스타전 티켓 증정 이벤트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올스타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이 6월 22일(월) 오후 6시 30분 마산야구장에서 울산과 NC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마산야구장 울산-NC 경기는 KBSN SPORTS,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홈팀 NC는 60경기에서 28승 32패 승률 0.467을 기록 중이다. 시즌 초반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를 기록하는 등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팀 평균자책점 4.21로 남부리그 2위를 기록하는 등 안정감 있는 마운드의 힘을 보여주는 중이다. 그 중심에는 선발 투수 홍재문과 마무리 투수 이용준이 자리잡고 있다. 홍재문은 이번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10경기 등판해 2승 4패 평균 자책점 3.78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근 2번의 선발 등판에서는 모두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선발 투수로서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용준은 이번 시즌 17경기에 출장해 2승 10세이브를 기록하며 퓨처스리그 세이브 부문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울산의 김도규와 이용준 단 2명만이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하는 중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장유빈 인터뷰] 1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T8 2R : 1언더파 70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 T7 3R : 2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2개)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 T6 F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 우승 - 우승 소감 올시즌 KPGA 투어 복귀 후 2주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 달성하게 돼 정말 기쁘다. 작년에 했던 선택들이 많은 도움됐다고 느낀 대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선수, 우승 많이 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 기자회견 당시 오기소 타카시 선수에게 2024년 준우승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는데? 정말로 복수전이 될지는 예상 못했는데 진짜 하게 돼 너무 좋고 후련하다. 2024년 본 대회 때 한일전이라는 느낌이 강했고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로 컸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한중일 대전으로 펼쳐졌는데 우승하게 돼 기쁘다. 당시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하면서 준우승 했던 것이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국기원이 태권도를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웹 다큐멘터리 ‘태권도 가족’을 공개한다. ‘태권도 가족’은 국기원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인 웹 다큐 ‘태권도를 멈추지 마세요’의 후속작으로 치열한 삶 속에서 태권도를 나침반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솔한 온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국기원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을 통해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한 사람의 인생과 가족, 공동체를 이어주는 의미 있는 문화임을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총 6부작으로 제작된 ‘태권도 가족’은 오는 6월 24일 오전 10시 국기원 유튜브에서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 10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한국민속촌에서 캐릭터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조은호 씨가 출연하며, 태권도 배우로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그의 삶과 도전, 그리고 태권도에 대한 진심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는 캐나다 뉴브런즈윅주의회 의원이자 태권도 사범인 샘 존스턴(Sam Johnston), 태권도 크리에이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김성현 인터뷰 1R : 1언더파 70타 (버디 3개, 보기 2개) T17 2R : 6언더파 65타 (버디 7개, 보기 1개)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 3R : 1언더파 70타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 단독 선두 - 2번홀(파4) 버디 이후 흐름이 다소 끊긴 이유는? 중간중간 버디 기회가 있었지만 퍼트가 떨어지지 않았다. 비까지 내려 경기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끝까지 버틴 점이 마지막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 보기 3개의 원인은 무엇이었는지? 샷 실수보다 운이 따르지 않은 부분이 컸다. 공이 디보트에 들어가거나 공에 진흙이 묻는 상황이 나오면서 그린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다. - 전날 강조한 인내심이 오늘도 중요했나? 전날보다 보기가 더 나왔지만 흔들리지 않고 계획대로 한 샷씩 집중했다. 인내하며 기회를 기다린 끝에 막판 승부처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 18번홀(파5) 이글 상황은? 티샷이 내리막 경사에 떨어져 그린을 직접 공략하기 쉽지 않았다. 우드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지난 6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 고1 권역별 캠프를 마지막으로 ‘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상반기 일정이 종료됐다. 2월 중3(예비 고1) 전국권 캠프(40명, 14박 15일, 기장), 5월 중2 권역별 캠프 3회(각 40명, 4박5일, 보은/기장/횡성) 및 리틀 캠프(40명, 6박7일, 보은), 6월 고1 권역별 캠프 3회(각 40명, 4박5일, 보은/기장)를 진행하며 약 320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트레이닝에 따른 기량 향상 효과가 큰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넥스트 레벨 캠프는 KBO 리그의 근간이 되는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부터 중2 권역별 및 전국권 캠프가 신설되어 리틀(중1)부터 고1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구조를 확립했다. 올해 캠프는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원석(타격), 이성우(포수),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7명의 코칭스탭은 각 파트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기본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김성현 인터뷰 1R : 1언더파 70타 (버디 3개, 보기 2개) T17 2R : 6언더파 65타 (버디 7개, 보기 1개)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 - 2라운드 단독 선두로 마친 소감은? 초반에 버디가 빨리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편하게 풀어갈 수 있었다. 코스 자체가 인내심을 많이 요구하는데 기회가 왔을 때 퍼트가 잘 떨어지면서 좋은 스코어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 단독 선두에 오른 비결이나 특별한 전략이 있었다면? 페어웨이가 좁아 티샷을 최대한 페어웨이로 보내기 위해 집중했고 필요한 상황에서는 레이업도 신중하게 선택했다. 그린 공략 역시 쉽지 않았지만 무리하지 않고 쉬운 곳으로 공을 떨어뜨리기 위해 노력했다. 비와 바람 등의 변수 속에서도 이런 전략으로 찬스를 잘 살린 점이 비결이라면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 이번 대회 코스와 현재 컨디션은 어떤지? 컨디션이 아주 최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또 이 코스는 드라이버를 마음껏 칠 수 있는 홀이 많지 않아 장타자에게 큰 이점이 있는 유형은 아니다. 아주 편한 스타일의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허성훈(23)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9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허성훈은 버디 10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로 공동 1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17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정재훈(29)과 우승 경쟁을 이어간 허성훈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결정적인 버디를 낚았다. 이날만 6타를 더 줄인 허성훈은 최종합계 15언더파 12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허성훈은 “늘 내 편이 되어주는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또 좋은 골프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레전드 김대섭 프로님과 멀리서 항상 응원해주신 장효민 프로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일주일 동안 고생해주신 KPGA 임직원분들과 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솔라시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데이비드골프에도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6월 19일, 올림픽공원 내 임시사무실에서 대한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와 함께 국민 참정권 침해 집회 상황 등으로 인해 이어지고 있는 경기장 봉쇄 상황과 관련해 올림픽 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들을 다시 만나 추가 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6월 11일에 열린 대책 회의를 통해 제기된 금융거래 애로사항과 행정 처리 제한 사항들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및 예외 처리 방안을 안내하고, 추가 지원 필요 사항 등을 논의했다. 종목단체들은 “금융거래 등 기본 업무뿐 아니라 국제대회 및 전지훈련 참여에도 차질이 생기면서 선수들의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다.”라며 조속한 사태 해결을 요청했다. 최휘영 장관은 “관계 부처·기관 협조를 통해 단체별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중이다.”라며,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강윤석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 (버디 6개, 보기 2개) 공동 선두 2R : 이븐파 71타 (버디 2개, 보기 2개) 중간합계 4언더파 138타 T2 - 2라운드 어땠는지? 티샷이 잘 안 풀려 러프에 많이 들어가면서 고생한 하루다. 오늘 버디가 많이 안 나온 것이 아쉽다. 핀 위치가 까다로워서 세컨드샷에서 핀에 원하는 대로 붙이질 못했다. 그래도 다행히 퍼트에서 계속 잘 풀어나가면서 이븐파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 1라운드에 비해 코스 공략은 어땠는지? 페어웨이가 꽤나 좁아서 어렵다. 티샷이 많이 러프로 들어갔는데 핀 위치도 어려워서 가까이 붙여 버디를 잡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 그래도 그린 상태가 좋아서 퍼트에서 잘 공략할 수 있었다. - 어떤 부분만 보완하면 우승 경쟁할 수 있을 것 같은지? 올시즌 계속 괜찮게 플레이하고 있다가도 마지막에 뒷심이 부족해 아쉬운 결과가 많았다. 멘털적으로 나 자신을 믿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을 계속 보완하고 있다. 옆에서 캐디가 계속 ‘집중해서 끝까지 치자’고 말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가 오는 8월 개최할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의 국내 심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경연 운영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세계 태권도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우수한 심판 인력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기간은 6월 18일부터 26일 오후 5시까지 9일간이며, 신청은 전자우편으로만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세계태권도한마당 심판 자격증 소지자(1급~3급)로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조직위원회는 한마당의 심판 인력층을 넓히고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선발 인원의 20% 내외를 세계태권도한마당 심판 경험이 없는 지원자 가운데 동일한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평가 결과가 우수한 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자는 △지원 신청서 및 경력 기술서 △자기소개서 △제출서류 체크리스트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단증 사본 △세계태권도한마당 심판 자격증 사본 △경력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한마당은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국기원에서 열린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왕정훈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 (버디 5개, 보기 1개) 공동 선두 - 1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마친 소감은? 덥고 긴 경기였지만 보기를 최소화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간 점이 상당히 만족스럽다. 마지막 홀(파5)을 버디로 마무리한 것도 꽤 만족스럽다. - 코스에서 특히 까다로웠던 점은? 그린 굴곡이 심해 세컨드샷 지점을 잡기 쉽지 않았다. 페어웨이도 좁아 티샷 정확도가 무척 중요했다. 처음 접한 코스였지만 오히려 선입견 없이 플레이한 점은 도움이 됐다. - 경기 중 가장 어려웠던 홀은? 맞바람이 강하게 불었던 12번홀(파4)이 가장 까다로웠다. 드라이버샷 이후에도 긴 클럽을 잡아야 하는 거리가 남았고 핀 위치까지 까다로운 곳에 꽂혀 있어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다. - 남은 라운드와 우승 가능성은 어떻게 보고 있나? 2라운드 오전 경기에서는 바람이 덜할 것으로 보여 1라운드보다 수월한 플레이를 기대한다. 또 최근 컨디션은 나쁘지 않지만 우승에는 실력과 함께 운도 따라야 한다. 남은 사흘 동안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