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케이-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한다. 이번 혁신위는 최휘영 장관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한 가운데 케이-축구 혁신을 위한 한시적 기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혁신위에는 최휘영-박지성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이영표 해설위원, 박주호 해설위원 등 축구인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교수 등, 체육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혁신위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제기된 케이-축구 혁신 요구에 부응해, 케이-축구 거버넌스, 유소년 선수 육성,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최휘영 장관은 최근 축구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을 잇달아 만나 이와 같은 인식을 공유하고 의견을 모았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이번 혁신위원회를 통해 그간 현장에서 논의된 다양한 고민을 담아 대한민국 축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케이-축구가 지속 성장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7월 10일(금)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개최되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올스타가 선정됐다. 홈런더비 출전 선수를 선정하기 위한 팬 투표는 지난 6월 30일(화)부터 7월 2일(목)까지 KBO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앱에서 진행됐다. KIA 김도영이 2만 6,731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최다 득표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두산 양의지(2만 1,530표), 박준순(1만 8,170표), LG 오스틴(1만 7,889표), 한화 강백호(1만 6,863표), 문현빈(1만 2,705표), NC 김주원(1만 2,446표), 한화 허인서(1만 2,318표)가 득표수 상위 8명에 이름을 올리며 홈런더비 출전 명단에 올랐다. 7월 2일(목) 경기까지 81경기에 출장해 26개의 홈런을 기록한 김도영이 득표수 1위로 홈런더비에 출전한다. 역대 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자 양의지, 데뷔 첫 두자리 수 홈런까지 한 개만을 남겨 놓은 박준순, 시즌 27홈런으로 리그 홈런 1위를 달리는 오스틴, 한화의 중심타자로 팀을 이끌고 있는 강백호와 문현빈, 전반기에만 12개의 홈런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올스타전 유니폼 후원사인 프로-스펙스와 함께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어센틱 유니폼을 출시한다. 이번 올스타전 유니폼은 KBO 드림 올스타(SSG, 삼성, KT, 롯데, 두산)와 나눔 올스타(LG, 한화, NC, KIA, 키움)의 10개 구단 로고를 드림·나눔 팀 컬러에 맞춰 제작했으며, 올스타 출전 선수들은 각 구단별 올스타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올스타전 유니폼은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마지막 올스타전이라는 의미를 담아, 오랜 시간 KBO 리그의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의 모습과 추억을 디자인에 담아냈다. 유니폼 전면의 넥·소매 라인과 드림·나눔 팀 로고에는 잠실야구장 특유의 원형 구조를 구현했으며, 서로 다른 팀 컬러에는 잠실야구장에서 마주해 온 낮과 밤의 하늘 색깔을 담았다. 또한 각 구단 로고를 감싸는 테두리 디자인에는 잠실야구장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을 형상화해, 야구팬들에게 익숙한 경기장의 공간감을 표현했다. 유니폼 뒷면 목 부분에는 잠실야구장을 상징하는 야구장 사이니지 패치를 적용했으며, 앞면 왼쪽 하단에는 잠실야구장 개장·폐장 연도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오는 7월 10일(금)과 11일(토) 양일간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메인 테마는 ‘RE:잠실’ - ALL STARS, ALL MEMORIES로, 잠실야구장의 과거를 불러오고 마지막 순간을 기록하며 모든 순간을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11일(토) 개최되는 KBO 올스타전에서 5회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에는 CJ CGV의 후원으로 2024년 처음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던 ‘CGV 클리닝타임쇼’가 다시 한 번 펼쳐진다. 올해는 인기 아티스트 우즈(WOODZ)가 출연하여 올스타전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번 ‘CGV 클리닝타임쇼’는 시원한 고음과 역동적인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야구와 음악을 함께 즐기는 경험을 선사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탄탄한 음악성으로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쓰며 뜨거운 인기를 모은 가수 우즈(WOODZ)는 ‘Drowning’ 등 대중에게 익숙한 멜로디와 시원한 라이브로 무대를 장식한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한 우즈의 무대는 올스타전의 열기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경기 양평에 위치한 블룸비스타호텔앤컨퍼런스에서 2026년 ‘제1차 KPGA 투어프로(정회원) 입문교육’을 실시했다. 3일간 진행된 입문교육에서는 ▲ KPGA 조직 및 주요 규정 안내 ▲ KPGA 회원의 역할 ▲ 투어프로의 언어를 말하다 ▲ 미디어를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투어프로의 퍼스널 브랜딩 ▲ KPGA 투어프로를 위한 필수 스포츠 법률 및 분쟁 사례 ▲ 자기 목표 수립과 성장 계획 워크숍 ▲ 스포츠 공정성과 직업 윤리의 이해 ▲ 공정성 확립을 위한 부정행위 근절 및 예방 교육 ▲ 선배 프로와의 대화 등 투어프로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본 입문교육에 참가한 67명의 회원은 2박 3일간의 합숙 교육 이수 절차를 마치고 정식으로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하게 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홍식 KPGA 고문이 입문교육 마지막 날에 참석해 후배 회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문홍식 고문은 “투어프로라는 이름에는 실력뿐 아니라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 대회 ‘SBS골프 제27회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 5십만 원)’에서 이경열(64)이 우승을 달성했다. 7월 1일부터 2일까지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라고코스(파72. 6,375야드)에서 열린 ‘SBS골프 제27회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대회’ 첫 날 이경열은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이경열은 보기 2개를 기록했으나 버디 5개를 잡아내 이날만 3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이경열은 “좋은 선수들과 같이 대회를 치르면서 운 좋게 우승하게 된 것 같다. 이번 대회 ‘컷통과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뜻하지 않게 우승까지 이어져 정말 좋고 앞으로도 더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티샷이 안정되지 못해 조금 곤욕을 치렀으나 다행히 쇼트게임과 나머지 부분에서 잘 돼 좋은 성적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회, 주니어 육성뿐만 아니라 계속 도움이 되는 사람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 대회 ‘SBS골프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4천 8백만 원)’에서 김성용(50)이 KPGA 챔피언스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7월 2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코스(파72. 6,96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김성용은 버디 3개를 추가하며 사흘간 보기 없는 플레이로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며 거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김성용은 “감개무량하다. KPGA 투어 첫 승 이후 근 10년만의 우승이다. 우승 당시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정말 많았는데 막상 다시 우승하게 되니까 말문이 막힌다"며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 전하고 싶고 항상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늘 퍼트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12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으며 심적으로 편해졌다. 이후 계속 타수를 줄이지 못해 아쉬움은 있었으나 마지막홀에서 기분 좋은 버디 잡으며 우승까지 하게 돼 고마웠다”고 말했다. 2002년과 2005년 각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 후보로 총 7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LG 손주영, 한화 류현진, KIA 올러, 두산 최민석이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LG 오스틴, NC 박민우, KIA 김도영이 6월 월간 MVP 수상을 노린다. ▲ LG 손주영 LG 손주영이 5월에 이어 6월에도 뒷문 단속을 완벽히 해냈다. 손주영은 6월 한 달간 출장한 9경기에서 모두 세이브를 기록하며 월간 세이브 1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 6월 27일 사직 롯데전에서 1실점을 제외하면 나머지 8경기에선 단 한 점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 한화 류현진 한화 류현진의 6월은 선발투수로서 완벽에 가까웠다. 류현진은 5경기에 나와 2승,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하며 월간 평균자책점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모든 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선발 투수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다했다. 한편 류현진은 한·미 통산 2,500 탈삼진까지 단 한 개의 탈삼진을 남겨두고 있다. ▲ KIA 올러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의 대회 ‘SBS골프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4천 8백만 원)’ 2라운드에서 김성용(50)이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적어내며 1타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7월 1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코스(파72. 6,961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김성용은 버디 3개를 추가하며 이틀 간 보기 없는 플레이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김성용은 “어려운 홀에서 파세이브를 해낸 것이 크게 작용했다. 몇 개 홀에서 위기 상황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잘 막아내면서 경기 흐름이 좋아졌고 그 덕분에 마무리까지 잘할 수 있었다”며 “지난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2'에서 박남신 선수가 퍼트에 대한 팁을 하나 줬는데 그것이 이번 대회에 퍼트가 잘 들어가는 원동력이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모든 선수가 우승을 바라보고 이 자리에 모였을 것이고 나 역시 마찬가지”라며 “이 기회를 반드시 살려서 꼭 우승으로 마무리해 보겠다”고 전했다. 김성용이 본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면 KPGA 챔피언스투어 입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 후보로 KIA 나성범, 두산 박치국, 롯데 윤동희, NC 박건우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1157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지난 3~4월 수상자로는 삼성 박승규, 5월 수상자로는 한화 페라자가 선정된 바 있다. KIA 나성범은 6월 2일 롯데와의 경기 중, 자신의 내야 땅볼 타구에 베이스커버를 들어오던 롯데 투수 나균안이 중심을 잃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러자 나성범은 즉각 나균안의 유니폼을 잡아 올리며 충돌을 방지하는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화제가 됐으며, 이 장면으로 후보에 선정됐다. 두산 박치국은 6월 4일 한화와의 경기 중, 1사 주자 1, 3루의 위기 상황에서 ‘허슬두’다운 투수로는 보기드문 수비를 선보였다. 몸을 날려 상대 타자의 번트 타구를 노바운드로 잡은 후, 홈을 향해 달리던 3루 주자까지 아웃시키며 팀의 승리를 지켜내는 슈퍼 캐치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SSG 최정이 또 하나의 역사를 세우려 하고 있다. 최정은 KBO 리그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까지 2개의 홈런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지난 시즌 KBO 리그 역대 최초로 10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 이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올 시즌 2개의 홈런을 추가하면 곧바로 자신이 보유한 기록을 11시즌으로 늘리게 된다. 최정의 연속 시즌 20홈런 행진은 2016시즌부터 시작됐다. 해당 시즌 40홈런에 이어 2017시즌에는 46홈런을 기록하며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세우고 2시즌 연속 40홈런 이상을 달성했다. 이후 2018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매년 25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하며 연속 기록을 이어왔으며, 2016, 2017, 2021시즌에는 KBO 홈런상을 수상했다. 개인 통산 홈런 기록에서도 최정의 행보는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5월 13일 KBO 리그 최초로 개인 통산 500호 홈런을 달성한 최정은, 6월 30일 기준 통산 536홈런으로 자신이 보유한 KBO 리그 통산 홈런 기록을 경신해 나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가 오늘 7월 1일(수)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신청 대상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 예정 선수 및 관련 KBO 규약에 따라 지명 참가가 허용된 선수로, 4년제(3년제 포함)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선수도 얼리드래프트 제도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7월 1일(수) 오후 2시부터 8월 22일(토) 오후 11시 59분까지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행사는 9월 21일(월)에 열린다. 접수 방법은 참가 자격을 갖춘 선수가 직접 KBO 신인지명 대상 선수 등록 시스템 웹사이트에 접속해 본인인증 및 회원가입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을 위해서는 신청서와 함께 학교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의 학교 운동부 폭력 근절 및 스포츠 인권보호 체계 개선방안 이행에 따라 재학 중 징계, 부상 이력을 포함해 학교 폭력 관련 서약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본인 동의 하에 제출해야 한다. 참가 신청 관련 세부 사항은 KBO 신인지명 대상 선수 등록 시스템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6월 30일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된 2026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에서 청주교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청주교대(총장 한대희, 지도교수 양광희)는 결승전에서 경인교대A(총장 김왕준, 지도교수 고문수)를 치열한 접전 끝에 15대14로 꺾고 2017년 이후 9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교대A(총장 장신호, 지도교수 김방출)와 광주교대(총장 허승준, 지도교수 박철희)는 나란히 공동 3위를 기록하며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KBO가 주최하고 동아오츠카가 후원하는 본 대회는 우승팀인 청주교대에게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인 경인교대A에게 트로피와 상금 70만원, 공동 3위 팀인 서울교대A와 광주교대에게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만원을 수여했다. 이날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청주교대 김다울 학생은 “올해 마지막 티볼대회 참가였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팀원 모두 열심히 준비했고 끝까지 노력한 덕에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 오늘의 경험을 잊지 않고 훗날 교사가 되어 학생들에게 티볼을 통한 스포츠 정신과 희열을 가르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30일 열린 잠실, 광주, 창원, 고척 경기에서 총 6만 280명이 입장하며 7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701만 3,844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388경기 만에 7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405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17경기를 줄이면서 최초로 400경기 이전에 700만 관중을 기록하게 됐다. 7월 10일(금)부터 15일(수)로 예정된 올스타브레이크 전에 7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역대 최초로 전반기 700만 관중을 기록한 2025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전반기 700만 관중 돌파를 이어간다. 또한 앞선 100만 관중부터 이번 700만 관중 돌파까지 매번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며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600만에서 700만 관중에 이르는 속도도 빨랐다. 지난 6월 17일(수) 600만 관중을 넘어선 후 54경기, 13일 만에 700만 관중을 달성해 최소 경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영원한 현역들의 무대’ KPGA 챔피언스투어의 최고 권위 대회인 ‘SBS골프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4천 8백만 원)’ 1라운드에서 박성필(55)과 ‘루키’ 김성용(50)이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6월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솔코스(파72. 6,96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박성필과 김성용이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며 리더보드 상단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박성필은 경기 후 “샷 감각이나 전체적으로 크게 문제없었다. 다만 퍼트가 아쉬웠는데 더 잘 따라준다면 좋을 것 같다”며 “근력 운동과 체력을 꾸준히 기르고 있어 컨디션도 괜찮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첫 날 생각했던 만큼 플레이 잘 풀린 것 같아서 2라운드는 더 공격적으로 공략해 볼 생각이다. 2라운드 결과에 따라 마지막 날 전략을 잘 세우겠다”며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에서 꼭 우승을 해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02년 KPGA 투어에 데뷔한 박성필은 2021년 KPGA 챔피언스투어에 입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