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안산 웨이브스가 29일(월)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된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연천 미라클을 9대 1로 꺾고 우승했다. 작년 창단돼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대회에서 디펜딩 챔피언을 꺾고 우승을 거머쥔 쾌거를 이뤘다. 안산 웨이브스가 경기를 주도했다. 1회초 3번 타자 최율기의 1타점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2회초 무사 1,3루에서 8번 타자 박희수의 기습번트 안타와 상대 폭투를 엮어 3-0으로 앞섰다. 3-1이던 6회초에는 4번 타자 양재문이 솔로 홈런을 터뜨렸고, 이어 8회초에는 김태민이 밀어내기 볼넷으로 1점을 더했다. 9회초 공격에서는 박재형의 2타점 적시타 포함 4득점 빅이닝을 만들어 승부에 쐐기를 박고 최종 9-1 승리를 장식했다. 안산 웨이브스 선발투수 이재성이 3이닝 무실점으로 좋은 출발을 보여줬고, 최민수가 3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에 올랐다. 인형진이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올렸고, 선발 유격수로 출전했던 박희수는 투수로도 마운드에 올라 8회말 무사 1루 위기를 막는 등 2이닝 무실점 호투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컴투스(대표이사 남재관)가 5년 연속 KBO 올스타전 핵심 행사인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KBO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선수를 선정하는 팬 투표는 6월 30일(화) 오전 10시부터 7월 2일(목)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는 100% 팬 투표로 출전 선수를 선정한다. 지난해 ‘시간제’ 와 ‘아웃제’ 방식이 결합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인 홈런더비는 올해 진행 순서를 바꿔 더욱 극적인 승부를 연출할 예정이다. 먼저 정해진 아웃카운트가 소진될 때까지 타격을 진행한 뒤, 1분간의 ‘컴프야 피버타임’ 동안 추가 타격을 이어가는 방식이다. 아웃카운트의 경우 예선은 5아웃, 결승은 7아웃까지 타격할 수 있다. 이번 홈런더비 후보는 올스타전 출전 선수 중 6월 29일(월) 기준 시즌 9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선수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오스틴(LG), 김도영(KIA), 강백호(한화), 최정(SSG), 디아즈(삼성), 김주원(NC), 허인서(한화), 양의지(두산), 문현빈(한화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SSG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드림 올스타에는 김건우, 조형우, 정준재, 오태곤(이상 SSG), 장찬희, 김도환(이상 삼성), 손동현, 전용주, 허경민(이상 KT), 김진욱, 박정민, 현도훈, 황성빈(이상 롯데)이 선발됐다. 나눔 올스타의 지휘봉을 잡은 LG 염경엽 감독은 우강훈, 구본혁, 문성주, 송찬의(이상 LG), 류현진, 이도윤(이상 한화), 류진욱, 전사민(이상 NC), 한준수(KIA), 박준현, 안우진, 유토, 김건희(이상 키움)를 선발했다. 드림 올스타의 KT 허경민은 통산 3번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허경민은 2016년 베스트 12에 선정되며 첫 출장, 2022년에 감독 추천선수로 2번째 올스타전에 나섰다. 이후 4년 만에 다시 감독 추천선수 명단에 오르며 올스타전에 참가하게 됐다. 나눔 올스타의 한화 류현진은 통산 9번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지난 2024년 이후로 2년 만이며, 2009년 이후로 17년 만에 감독추천 선수로 선정됐다. 또한 키움의 유토가 아시아쿼터 선수 중 최초로 올스타전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7월 10일(금) 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퓨처스 올스타전은 북부리그(한화, LG, SSG, 두산, 고양, 상무)와 남부리그(KT, NC, 롯데, 삼성, KIA, 울산) 대표로 각각 24명씩 총 4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올 시즌 기준으로 입단 5년 차 이하인 2022년 이후 입단한 선수들에 한해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출전 선수 명단에 있는 선수가 1군에 등록되더라도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은 가능하다. 특히 올해 창단해 퓨처스리그에 합류한 울산 웨일즈가 남부리그에 편성되어 퓨처스 올스타전의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한화의 이대진 감독이 이끄는 북부리그 올스타(1루 덕아웃, 선공)에서 투수로는 강건우, 원종혁(이상 한화), 권우준, 조원태(이상 LG), 변건우, 이도우(이상 SSG), 최주형(두산), 손힘찬(고양), 김민재(상무), 포수 박민준(두산), 박성빈(고양), 신용석(상무), 내야수 이지성(한화), 강민균(LG), 안재연(SSG), 심건보(두산), 염승원(고양), 고영우(상무), 외야수 최윤호(한화), 김현종(LG)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내일(30일)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2026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티볼대회는 교육대학교 재학생들이 향후 초등학교 교육현장에서 활발하게 학생들의 티볼 활동을 지도할 수 있도록 예비교사들이 직접 티볼에 재미와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KBO가 지난 2007년부터 개최해왔다. 본 대회는 전국 10개 교육대학교가 총 12개 팀으로 참가하여 4개 조로 나눠 예선 리그전을 치르고, 조 1위 4팀이 4강 토너먼트를 진행하여 최종 우승을 가린다. 우승팀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70만원, 공동 3위 팀에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대회 최우수선수상 수상자와 페어플레이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각 학교별 남녀 학생이 한 명씩 출전해 타구 비거리를 합산하여 승부를 겨루는 홈런왕 페스티벌, 장종훈, 마정길 KBO 재능기부위원과 함께하는 티볼클리닉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 ‘KPGA 군산CC 오픈’이 종료된 시점에서 올시즌 유일한 다승자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유지했다. 장유빈은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 이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달성과 동시에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다. 올시즌 10개 대회에 출전해 9회 컷통과에 성공했고 우승 2회 포함 톱5에 3회 진입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친 장유빈은 3,603.7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 자리를 지켜냈다. 2,643,24포인트로 2위에 자리한 송민혁(22.동아제약)에 960.46포인트 앞서고 있다. 장유빈은 “목표했던 방향에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웃은 뒤 “올해 가장 큰 목표는 ‘제네시스 대상’과 콘페리투어 Q스쿨을 통과하는 것이다. 아직 시즌이 남아 있는 만큼 잘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이어가며 목표한 바를 꼭 이루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장유빈은 지난 2024년 5월 ‘SK텔레콤 오픈’서 처음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고 6월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드림, 나눔 올스타 감독 추천 선수 26명의 명단이 KBO 공식 유튜브 및 틱톡 채널에서 방송되는 ‘크보라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6월 29일(월) 오후 3시 45분부터 방송되는 ‘크보라이브’는 드림 올스타 이숭용(SSG) 감독과 나눔 올스타 염경엽 감독(LG)이 뽑은 총 26명의 감독 추천 선수를 소개한다. 이날 공개되는 드림 올스타 13명, 나눔 올스타 13명의 감독 추천 선수는 팬과 선수단 투표로 선정된 양 팀 베스트12와 함께 7월 11일(토)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크보라이브’는 KBO가 팬 퍼스트 강화를 위해 선보이는 소통 콘텐츠다. KBO는 리그 주요 현안과 정책, 국가대표팀 관련 이슈를 팬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팬과 선수단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명단도 지난 6월 24일(수) ‘크보라이브’를 통해 첫 공개된 바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 리그의 최대 축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오는 7월 11일(토)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된다.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되어 KBO의 역사와 함께해온 잠실야구장은 철거 전 마지막 올스타전을 맞아 팬과 선수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잠실야구장에서의 14번째이자 마지막 개최인 이번 2026 KBO 올스타전의 테마는 ‘RE:잠실’ - ALL STARS, ALL MEMORIES로, 잠실야구장의 과거를 불러오고 마지막 순간을 기록하며 모든 순간을 기억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드는 것에 중점을 뒀다. 올해 올스타전의 키비주얼은 잠실야구장의 상징적인 풍경과 추억을 담아냈다. 탁 트인 하늘로 잠실야구장 특유의 스케일감과 개방적인 공간감을 표현했으며, 구장 전경을 ‘기록(Record)’한다는 의미의 콘셉트를 반영했다. 구장 외부 골조에서 착안한 로고 디자인과 고양이 출몰 에피소드를 구름 및 일러스트로 재해석해 위트를 더했으며, ‘RECORD’, ‘REMEMBER’, ‘RETRO’ 등의 숨겨진 메시지를 통해 잠실야구장만의 이야기를 녹여냈다. 202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6월 29일(월) 오전 11시와 오후 6시 30분 각각 열린다. 오전 11시에는 이천(두산)에서 상무와 두산이, 오후 6시 30분에는 문수야구장에서 롯데와 울산이 맞대결을 펼친다. 이천(두산) 상무-두산 경기는 tvN SPORTS, TVING을 통해, 문수구장 롯데-울산 경기는 KBSN SPORTS,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 상무 vs 두산 이천(두산)에서는 북부리그 1위 상무와 5위 두산이 맞붙는다. 홈팀 두산은 이번 시즌 67경기에서 28승 39패 승률 0.418을 기록중이다. 최근 두산에는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힘을 보태고 있다. 강승호, 양석환, 손아섭 등 1군급 자원들이 유망주들과 함께 퓨처스리그에 출전 중이다. 특히 강승호는 최근 출장한 9경기에서 타율 0.385를 기록하며 컨택 능력을 앞세워 1군 무대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원정팀 상무는 62경기 42승 20패 승률 0.677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북부리그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 1일 팀 타선을 이끌던 전의산을 비롯해 정은원, 송명기, 이용준 등 많은 선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 리그의 최대 축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서막을 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오는 7월 10일(금) 잠실야구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KBO 리그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넥스트레벨 매치’가 오후 3시 1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Next-Level Training Camp'를 수료하고 기량을 갈고 닦은 고등학교 2학년 선수들이 참가하며, 오는 2028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할 KBO리그의 유망주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어 오후 6시부터 올스타 프라이데이의 메인 경기인 퓨처스 올스타전이 개최된다. 북부리그(상무, 한화, LG, SSG, 두산, 고양)와 남부리그(KT, NC, 롯데, 삼성, KIA, 울산)의 맞대결로 펼쳐지는 이번 경기는 KBO 리그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뜨거운 승부가 진행된다. 북부리그가 1루 덕아웃을, 남부리그가 3루 덕아웃을 사용한다. 특히 올해 창단해 퓨처스리그에 합류한 울산웨일즈가 남부리그에 편성되어 퓨처스 올스타전의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퓨처스 올스타전의 열기를 이어갈 KBO 리그 최고의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안산 웨이브스와 연천 미라클이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1회 대회부터 참가한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은 작년에 이어 올해 연속 우승을 노리며, 안산 웨이브스는 첫 대회 참가부터 정상 등극을 노린다. 27일(토) 개최된 준결승 1경기에서 안산 웨이브스가 화성 코리요를 상대로 2대0 승리를 거뒀다. 선발로 등판한 안산 인형진이 6 2/3 이닝 7피안타 4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며, 유격수로 선발 출전 후 7회 2사에 마운드를 넘겨받은 안산 박희수가 남은 2 1/3 이닝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팽팽한 투수전으로 진행되던 경기는 9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안산 박재형이 좌중간 안타 친 뒤 좌익수의 수비실책으로 인해 1루 주자가 홈을 밟으며 균형이 깨졌고, 이어서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하고 9회말을 실점 없이 마무리하며 안산 웨이브스가 승리를 가져갔다. 뒤이어 열린 2경기에서는 연천 미라클이 가평 웨일스를 8대5로 꺾었다. 가평 웨일스는 1회 1사 1,2루의 기회에서 4번 김무재가 선취 3점 홈런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그러나 연천 미라클이 3회말 경기를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영원한 현역들의 무대인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의 대회 ‘SBS골프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4천 8백만 원)’가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사흘간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코스(파72. 6,961야드)에서 펼쳐진다. - SBS Golf2 통해 생중계…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도 시청 가능 ‘SBS골프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는 SBS골프가 주최하며,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 단 2명에게만 허락됐던 타이틀 방어… ‘디펜딩 챔피언’ 김영우, 타이틀 방어 성공할까? 지난해 ‘제29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영우(51)의 타이틀 방어 여부가 본 대회 최대 관전 포인트다. 김영우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면 4년만에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에서 타이틀 방어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정한밀 인터뷰] 1R : 1언더파 71타 (버디 3개, 보기 2개) T40 2R : 7언더파 65타 (버디 8개, 보기 1개)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 공동 선두 3R : 6언더파 66타 (버디 7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 단독 선두 FR : 3언더파 69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3개)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 우승 - 우승 소감 별다른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 너무 행복하다. 부모님과 가족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 라운드 총평 군산CC는 일찍 출발한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코스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초반에 흐름을 잘 타는 것이 중요하다고 봤다. 초반에 잘 풀리지 않아 걱정했지만 후반 어려운 홀에 접어들며 조급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다행히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이후 13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았고 15번홀(파4)에서 샷이글까지 기록하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 - 이번 ‘KPGA 군산CC 오픈’ 우승이 앞으로 투어를 뛰는 데 있어 어떤 의미가 될지? 이제 시작이라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PGA 군산CC 오픈’이 6월 27일 3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최종 총상금을 확정했다. 최종 총상금은 1,114,090,000원이다. 기존 7억 원에서 414,090,000원이 증액됐으며 지난해 최종 총상금이었던 1,004,843,000원보다 약 10.87% 증액된 109,247,000원 많은 금액이다. 2년 연속 총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 시즌에는 총상금 11억 원을 넘어 대회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 우승상금도 기존 1억 4천만 원에서 82,818,000원 증액되어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222,818,000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지난해 우승상금이었던 200,968,600원보다21,849,400원 늘었다. 본 대회 주최사인 군산CC는 프로암 판매와 함께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대회 기념품 판매 수입 등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기로 했다.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은 2027년 대회 총상금에 추가될 예정이다. ‘KPGA 군산CC 오픈’은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최종라운드 경기는 아침 10시에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 정한밀 인터뷰 1R : 1언더파 71타 (버디 3개, 보기 2개) T40 2R : 7언더파 65타 (버디 8개, 보기 1개)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 공동 선두 3R : 6언더파 66타 (버디 7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 단독 선두 - 오늘 경기 전체적으로 어땠나? 오늘은 초반에 퍼트가 잘 맞으면서 분위기를 좋게 가져갈 수 있었다. 덕분에 편하게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었고 그 부분이 오늘 플레이에서 가장 컸던 것 같다. 만약 초반에 잘 안 풀렸다면 바람도 점점 강해지면서 훨씬 힘든 경기가 됐을 것 같다. - 오늘 경기 만족도는 어떤가? 굉장히 만족스럽다.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보기를 한 건 조금 아쉽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은 플레이를 했고 끝까지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만족한다. 남은 하루도 잘 준비해보겠다. - 마지막 18번홀(파4) 어떤 상황이었나? 세컨드샷에서 슬라이스 바람이 조금 있어서 탄도를 낮게 보내려고 했는데 샷이 조금 날려 맞으면서 벙커에 들어갔다. 첫날에는 그린 좌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