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헬스케어 로봇 기업인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와 함께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주인공이 될 미스터 올스타에게 특별한 부상을 수여한다. KBO는 이번 올스타전에서 최고의 활약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MVP 선수에게 지난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증액된 시상금과 함께, 올해는 바디프랜드의 후원을 통해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1,400만원 상당의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 안마의자를 부상으로 추가 수여한다. KBO와 바디프랜드 미니는 지난 4월 KBO 리그 10개 구단의 IP를 활용한 컬래버레이션 사업으로 마사지건과 종아리 마사지기 2종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올스타전 협업은 양 사의 파트너십을 한단계 발전시키면서, 올스타전 때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인 미스터 올스타에게 편안한 휴식과 건강을 선물하려는 취지에서 성사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KBO 리그 최고의 축제인 올스타전 MVP 선수에게 바디프랜드 20년 기술력의 정수인 '733'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된 선수가 ‘733’의 독보적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2026 KBO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의 보조강사를 7월 8일(수)부터 22일(수)까지 모집한다. KBO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은 어린이 야구 체험 활동 증대를 통한 야구 저변 확대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서울·수원·광주·울산·창원 각 지역별 초등학교 1개교씩 총 5개교를 선정하여 시범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2학년 대상 야구놀이반과 3~6학년 대상 티볼반으로 구성되며, 각 반은 메인강사 1명과 교육대학교 재학생 보조강사 1명이 배치될 예정이다. 야구놀이반은 뉴스포츠 교구를 활용한 놀이 중심의 야구·티볼 입문 수업을, 티볼반은 티볼 기본 기술 습득 및 실전 경기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번 보조강사 모집은 교육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휴학생도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각 지역별로 2명씩 총 10명이며, 활동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수업으로 총 10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시 재학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발된 보조강사는 교육봉사이수증과 소정의 활동비(교통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7월 22일(수)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할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오는 7월 10일(금)과 11일(토)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축제의 묘미를 더할 ‘팬 페스트존’을 운영한다.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에 마련되는 이번 팬 페스트존은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와 이벤트 그리고 ‘Re:잠실’ 테마 부스로 구성되어, 현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팬 페스트존에는 ‘Re:잠실’ 테마에 맞춰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체험존인 ‘Re:tro 잠실’과 ‘Re:member 잠실’을 운영한다. 해당 체험존은 팬 페스트존 이용 인증샷을 SNS 스토리에 게재한 팬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Re:tro 잠실’에는 가챠 기계가 마련되어 이벤트 참여자에게 가챠 1회 이용권이 주어지며, 가챠 결과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Re:member 잠실’에서는 팬들이 경기장의 일부를 직접 간직할 수 있도록 실제 잠실야구장 내야 흙을 DIY 공병에 담아 소장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여 팬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기념품을 선사할 예정이다.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최승빈(25.CJ), 옥태훈(28.금강주택), 김백준(25), 그리고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이 현지 시간으로 7월 9일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에 위치한 르네상스클럽(파70, 7,282야드)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에 출격한다. 최승빈은 지난해 출전한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7위의 성적으로 KPGA 투어 선수 상위 1명에게 부여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옥태훈과 김백준은 2025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출전권을 얻었다. 이정환은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자격으로 출전한다. 현지 적응을 위해 대회 6일 전 스코틀랜드에 도착해 훈련을 시작한 최승빈은 “해외 투어에 대한 욕심이 있는 만큼 이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 이곳은 바람도 많이 불고 잔디 자체가 한국 대회장과 많이 다르다. 코스가 전체적으로 많이 딱딱하다고 알고 있어 쇼트게임 위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 대회에 출전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7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문화비 소득공제 체육시설 확대’ 정책에 대한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제도 도입 이후 체육시설 사업자의 카드결제 매출액과 이용자 수, 1인당 카드결제 금액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해 생활체육 소비 활성화와 이용 저변 확대 등 뚜렷한 성과가 나타났다. 이번 분석은 문화비 소득공제 등록 사업자의 4개 카드사(시장 점유율 58.0%) 결제 데이터와 신용평가사(시장 점유율 70%)의 가명 결합 데이터를 토대로 제도 시행 전후의 카드결제 매출액과 이용 현황을 비교한 것이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체육시설 카드결제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체력단련장은 4.5배(354.7%), 수영장은 3.5배(250.6%) 증가했다. 월별 추이를 살펴보면 카드결제 매출액과 이용자 수는 제도 시행 시점인 7월부터 증가한 뒤 연말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는 단기간의 일시적 증가를 넘어 제도 시행 이후 체육시설 소비가 지속적으로 확대됐음을 보여준다. 체육시설 이용자 수뿐 아니라 1인당 카드결제 금액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나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은 7월 7일, 세종시 어진동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2026 스포츠클럽디비전 배드민턴 시니어리그’ 현장을 둘러보고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니어리그’,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일상 지원, 모든 세대가 일상에서 스포츠 즐기는 환경 조성 ‘스포츠클럽디비전’은 수준별·종목별 승강제리그 운영을 통해 스포츠 참여 인구를 확대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연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가팀의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 리그로 승격하거나 하위 리그로 강등되는 승강제 방식으로 운영되며, 생활체육 현장에서는 ‘승강제리그’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15개 종목, 2,461개 리그에 약 13만 7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니어리그’는 전국 7개 종목, 총 220개 리그에 3,666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배드민턴 시니어리그’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102개 리그, 어르신 1,224명이 참여,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초고령사회에서 국민의 건강을 유지하고 급증하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T 김현수가 KBO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까지 안타 4개만 남겨뒀다. 2006년 프로 데뷔 후 올해로 KBO 리그 19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는 김현수는 4개의 안타만 추가하면, 양준혁·박한이(이상 전 삼성)와 함께 보유한 16시즌 연속 100안타를 넘어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 김현수는 2007년 4월 8일 시민 삼성전에서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고, 그해 99경기에서 87안타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듬해부터 본격적으로 안타를 쌓아 올린 김현수는 2008시즌 168안타, 2009시즌 172안타로 2시즌 연속 안타 부문 1위에 올랐다. 해외 진출 기간(2016~2017년)을 제외하면, 김현수는 2008시즌부터 매 시즌 100안타 이상을 기록해왔다. KBO 리그 복귀 첫해인 2018시즌 164안타로 타율 1위(0.362)에 올랐고, 2020년에는 개인 한 시즌 최다인 181안타를 작성했다. 2015시즌과 2018~2020시즌에는 4시즌 연속 150안타 이상을 달성하기도 했다. 또한 김현수는 지난해 손아섭, 최형우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91을 기록한 삼성 김백산이, 타자 부문에는 WAR 0.71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삼성 김백산은 2025년 삼성에 육성선수로 입단해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2026년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백산은 지난 7월 2일(목) NC전에서 선발 투수로 1군 데뷔전을 치러 5 2/3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는 육성선수 출신으로는 역대 두 번째 데뷔전 승리 기록이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LG 손용준은 김해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졸업한 뒤, 2024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28순위로 LG에 지명되어 퓨처스리그에서 매 시즌 3할 안팎의 타율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 김백산은 6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3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4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00(전체 1위), WHIP 0.71을 기록했다. 김백산은 등판한 3경기에서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았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2부투어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2026년 5월 데이비드골프(대표 구건우)가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합류하면서 선수 중심의 지원이 확대되고 있고 이에 대한 선수들의 반응이 뜨겁다. 데이비드골프는 올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대회 기간 연습장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연습 타석에 엔비세이지(Nvisage)사의 프리미엄 론치 모니터 NEO-E 모델과 스크린을 설치해 실시간 샷 데이터 분석을 돕는 등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음료와 스포츠 타월 등 세심한 편의 서비스까지 제공해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 참가한 선수들은 “데이비드골프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2부투어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며 “마치 KPGA 1부투어 수준의 지원을 받는 느낌이다. 부담 없이 연습에만 집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샷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효율적으로 연습할 수 있어 경기 준비에 큰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데이비드골프의 클럽에 대한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월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아 야구장 안전 및 관람 편의시설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는 한화 이글스 박종태 대표이사와 스포츠안전재단 박장순 이사장, 동아오츠카 박철호 대표이사, 한국야구위원회(KBO) 박근찬 사무총장 등이 함께한다. 김 차관은 야구장 내부와 장외 광장을 오가며 야구장의 폭염 대비 관람객 편의시설 등 준비 상황과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부스 운영 현황, 장애인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 현황, 암표 근절을 위한 개정 '국민체육진흥법' 시행 준비 현황, 야구장 쓰레기 처리 현황 및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특히 문체부는 폭염을 대비해 체육행사 참여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스포츠안전재단, 동아오츠카와 협력해 온열질환 예방 대국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체육활동 시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익광고를 제작해 전국 민간 전광판 47곳에서 송출하고, 야구장 전광판을 통해서도 확산할 계획이다. 체육행사 개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총 20회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선정됐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경기 중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수비 시상 프로그램이다. 한 달간 KBO 리그에서 나온 수비 장면을 대상으로 KBO 기록위원회의 퍼포먼스 기준에 의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한별은 지난 6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침착한 수비를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7회초 2사 만루, 3-3 동점 상황에서 LG 홍창기의 강한 타구가 3루 방면으로 향했다. 김한별은 빠른 반응으로 몸을 날려 타구를 처리하며 대량 실점 위기를 막아냈다. 팽팽한 승부처에서 김한별이 보여준 집중력과 순발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6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7월 중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수상자로 LG 오스틴과 두산 최민석이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타자 부문에서는 LG 오스틴이 WAR 2.05로 1위를 차지했다. 6월 한 달간 리그 최고의 타격감을 선보인 오스틴은 타점 1위(34타점), OPS 1위(1.260), 안타 공동 1위(34안타), 홈런 공동 1위(11홈런)를 기록하는 등 각종 공격 지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오스틴은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두산 최민석이 WAR 1.63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민석은 6월 한 달간 선발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으며, WHIP 1위(0.84), 평균자책점 1위(0.84), 다승 공동 1위(4승)에 오르는 등 리그 정상급 투구를 펼쳤다. 꾸준한 선발 활약으로 6월 두산의 상승세를 이끈 최민석은 생애 처음으로 202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 장준봉 기록위원이 KBO 리그 역대 17번째 1,0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장준봉 기록위원은 2016년 9월 1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롯데의 경기에서 첫 출장했다. 이어 2022년 8월 3일 고척 SSG-키움전에서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현재까지 통산 999경기에 출장한 장준봉 기록위원은 오늘(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통산 1,000번째 경기에 나서게 된다. KBO 기록위원 1,000경기 출장은 앞서 16차례 기록됐다. 최근에는 김영성 기록위원이 2021년 10월 14일 사직 LG-롯데전에서 달성한 바 있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장준봉 기록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케이-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한다. 이번 혁신위는 최휘영 장관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한 가운데 케이-축구 혁신을 위한 한시적 기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혁신위에는 최휘영-박지성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이영표 해설위원, 박주호 해설위원 등 축구인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교수 등, 체육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혁신위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제기된 케이-축구 혁신 요구에 부응해, 케이-축구 거버넌스, 유소년 선수 육성,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최휘영 장관은 최근 축구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을 잇달아 만나 이와 같은 인식을 공유하고 의견을 모았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이번 혁신위원회를 통해 그간 현장에서 논의된 다양한 고민을 담아 대한민국 축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케이-축구가 지속 성장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7월 10일(금)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개최되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올스타가 선정됐다. 홈런더비 출전 선수를 선정하기 위한 팬 투표는 지난 6월 30일(화)부터 7월 2일(목)까지 KBO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앱에서 진행됐다. KIA 김도영이 2만 6,731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최다 득표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두산 양의지(2만 1,530표), 박준순(1만 8,170표), LG 오스틴(1만 7,889표), 한화 강백호(1만 6,863표), 문현빈(1만 2,705표), NC 김주원(1만 2,446표), 한화 허인서(1만 2,318표)가 득표수 상위 8명에 이름을 올리며 홈런더비 출전 명단에 올랐다. 7월 2일(목) 경기까지 81경기에 출장해 26개의 홈런을 기록한 김도영이 득표수 1위로 홈런더비에 출전한다. 역대 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자 양의지, 데뷔 첫 두자리 수 홈런까지 한 개만을 남겨 놓은 박준순, 시즌 27홈런으로 리그 홈런 1위를 달리는 오스틴, 한화의 중심타자로 팀을 이끌고 있는 강백호와 문현빈, 전반기에만 12개의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