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KPGA 주니어리그 3회 대회’가 7월 12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강욱순 골프아카데미 in 안산 파3에서 열리며 골프 꿈나무 육성의 열기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총 72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해 9홀 단일 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1-2학년부, 3-4학년부, 5-6학년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다. 1-2학년부에서는 지난 ‘1회 대회’, ‘2회 대회’에 이어 짐맥클린골프스쿨의 맹주현이 1오버파 28타를 기록하며 정규 토너먼트 대회에서만 3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3-4학년부에서는 박한기골프아카데미의 최율이 1언더파 26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5-6학년부에서는 짐맥클린골프스쿨의 장세이가 1오버파 28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달성했다. 대회 종료 후 각 부문 1-3위 선수에게는 KPGA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됐다. 또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함께 지원하는 US키즈골프, JBL,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골피츠에서 후원한 부상이 각 부문 입상자에게 전달됐다. 각 학년부 우승자에게는 US키즈골프에서 제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국기원이 ‘2026 한미친선 전군 태권도 경연대회(이하 경연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지난 7월 11일(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산 미(美) 공군기지 내 체육관에서 열린 경연대회는 국군 400여 명, 미군 3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올해 경연대회는 △전투태권도겨루기 △손날격파 △높이뛰어차기 △스피드발차기 △단체 호신술 △단체 품새 등 6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연이 치러졌다. 2007년부터 열린 이 경연대회는 국기원의 주한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 중 하나로 한미 장병들의 우의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려는 목적을 지니고 있다. 한미 장병 화합의 장으로 인식되고 있는 이번 경연대회는 국기원이 주최하고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가 주관했으며 미(美) 제7공군, 미(美) 제51비행단이 협력했다. 한편, 국기원은 주한외국인 및 군(軍)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에 주둔하는 미군 부대 24곳(동두천 7, 평택 13, 대구 2, 성남 1, 오산 1) 대상으로 태권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 7월 9일(목) 경기 성남의 KPGA빌딩에서 '취업·파견 연계 KPGA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 입학식과 1차 교육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일정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은 선발된 KPGA 회원 50명이 선수와 골프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기업·공공기관·대학·시민교육기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전문강사로서 새로운 활동 영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과정은 레슨 현장에서의 교습 역량을 다루는 전문교습과정(Class A)과 달리 골프를 활용한 기업교육과 기관 강의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 양성에 중점을 둔다. 교육생들은 골프 인문학·룰/매너 교육, 기업 임직원 대상 골프교육, 시민강좌,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교육학적 기반 확립 ▲교육 요구 분석 및 목표 설정 ▲골프 인문학과 콘텐츠화 ▲개인별 특화 전문영역 발굴 ▲수요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교안 시각화 그리고 디지털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팽팽한 순위 싸움이 이어진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전반기가 마무리됐다. 예측불허의 승부만큼, 선수들이 쌓아올린 기록들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KBO 리그에 재미를 더했다. ▲ SSG 박성한 개막 이후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 박성한이 KBO 리그 최초 기록을 썼다. 개막전이었던 3월 28일 문학 KIA전부터 안타 행진을 시작해 22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어내며, 1982년 김용희(롯데)가 가지고 있던 개막 이후 18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넘어 신기록을 작성했다. 박성한은 3~4월 27경기에서 45안타를 몰아치며 타율 0.441, 출루율 0.543 등으로 활약해 생애 첫 월간 MVP까지 수상했다. ▲ 삼성 강민호 역대 최초 2,500경기 출장 KBO 리그 대표 포수 강민호가 4월 1일 대구 두산전에 선발 포수 마스크를 쓰며 KBO 최초 2,500경기출장 금자탑을 쌓았다. 2004년 롯데에서 프로 데뷔를 알린 강민호는 롯데와 삼성을 거치며 줄곧 주전 포수로 활약했다. 2024년 3월 28일 잠실 LG전에서 2,238번째 경기를 치러 KBO 통산 최다 경기출장 신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별들의 축제인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한국 야구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과의 작별을 준비하는 올스타전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통산 최다 올스타 선정 2위 두산 양의지, 개인 2번째 ‘미스터 올스타’도 도전장 두산 양의지는 팬 투표 최다 득표 신기록(260만 5,510표)을 세우며 통산 15번째 올스타에 선정됐다. 삼성양준혁, 강민호(이상 15회)와 함께 이 부문 1위 KT 김현수(16회)를 잇는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기세를 이어 개인 두 번째 올스타전 MVP를 노린다. 양의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올스타 레이스로 펼쳐진 2020년 올스타전에서 한국야구기자회 소속 기자단 투표 총 82표 중 65표를 획득해 첫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 이번 축제에서 다시 MVP에 오르면 역대 KBO 올스타전에서 두 차례 MVP를 수상한 6번째 선수가 된다. 앞서 김용희(1982, 1984년), 박정태(1998, 1999년), 정수근(2004, 2007년),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10일(금)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BO 퓨처스 올스타전'의 서막을 잠실의 레전드들이 연다. 이번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는 LG의 '영구결번' 박용택과 두산의 '천재 유격수' 김재호가 맡아 의미를 더한다. 특히 두 레전드의 공을 받는 시포자로 양 팀 현역 선수인 박해민과 정수빈이 나서 신구 조화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구에 나서는 박용택은 2002년 LG에 입단해 은퇴까지 한 팀에서 활약한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다. 독보적인 안타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KBO 리그 통산 2,504 안타를 기록했고 잠실야구장에서만 1,442안타를 기록하며 이 부분 최다안타 기록을 가지고 있다. 또한 현역 시절 네차례의 골든글러브 수상과 더불어 꾸준함의 대명사로 불린 박용택은 은퇴할 때까지 녹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구단 통산 3번째 영구결번(33번)의 주인공이 됐다. 함께 마운드에 오르는 김재호는 2004년 두산 입단 이후 잠실야구장에서 은퇴할 때까지 팀의 전성기를 지탱한 원클럽맨이다. '천재 유격수'라는 별명답게 안정적이고 영리한 수비로 두산의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과 세 번의 우승을 견인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 예정이었던 북부리그 올스타 최윤호(한화)와 김정민(SSG), 남부리그 올스타 김정운(KT)와 이서준(롯데)이 부상으로 인해 각각 이도훈(한화), 이원준(SSG), 장민호(KT), 이지훈(롯데)으로 교체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오는 7월 10일(금)과 11일(토)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올스타전 공식 굿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식음료 기업 hy의 글로벌 신제품 브랜드 ‘아리(ARIH)’와 연계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올스타전을 맞아 잠실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시원한 혜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은 올스타전 공식 굿즈를 판매하는 잠실야구장 외야 캐치볼장 내 ‘KBO 마켓’ 부스에서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올스타전 본 행사 양일간 운영된다.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아리(ARIH)’는 팔도·hy가 선보인 글로벌 브랜드로, 기획 단계부터 방탄소년단이 참여해 맛과 패키지 디자인 등에 아티스트의 의견을 반영해 큰 화제를 모았다. 미국 출시 직후 월마트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국내 사전 출시 기획세트도 당일 완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KBO 마켓에서 올스타 공식 MD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hy의 글로벌 신제품 ‘아리 모던 누들’ 1팩을 선착순으로 랜덤 증정한다. 증정 제품인 ‘아리 모던 누들’은 특화된 면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7월 10일(금) 오후 3시 10분부터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넥스트레벨 매치를 개최한다. KBO 리그의 미래 자원인 우수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엘리트 육성 파이프라인 구축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넥스트레벨 캠프는 지난해부터 학년별 권역별/전국권 캠프 구조를 확립하여 프로그램 구조화의 기틀을 마련했고, 올해부터는 대상 학년을 중2까지 확대하고 해외 파견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14세부터 17세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엘리트 유망주 육성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올해 처음 신설된 올스타 프라이데이 넥스트레벨 매치는 KBO 엘리트 육성 파이프라인의 최종 무대로 작년 고1 캠프 수료 선수(총 125명) 중 38명의 선수를 초청하여, 미래 한국 야구의 별들이 드래프트를 1년 앞두고 KBO 올스타전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치고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경기는 오후 3시 10분부터 7이닝 경기(2시간 제한)로 진행되며, 38명의 선수가 Team Next와 Team Level 두 팀으로 나뉘어 출전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잠실야구장에서 7월 10일(금) 막을 올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11일(토) 펼쳐지는 KBO 리그 별들의 축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전체 행사 계획을 확정했다. 올스타전의 전초전이 될 올스타 프라이데이에는 7월 10일(금) 오후 3시 10분부터 ‘넥스트레벨 매치’가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작년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Next-Level Training Camp)’를 수료하고 기량을 갈고닦은 고등학교 2학년 선수들이 참가하며, 오는 2028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할 KBO리그의 유망주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넥스트레벨 매치 이후 오후 6시부터는 북부리그(한화, LG, SSG, 두산, 고양, 상무) 와 남부리그(KT, NC, 롯데, 삼성, KIA, 울산)가 맞붙는 퓨처스 올스타전이 개최된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큰 관심을 받았던 퓨처스 올스타전 베스트 퍼포먼스상 시상은 올해도 이어진다. 퓨처스 선수들이 펼칠 다채로운 퍼포먼스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수상자는 100%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제2회 KPGA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가 6월 28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아시아나 파3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신설돼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는 1일 9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총 129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 1~2학년부, ▲ 3~4학년부, ▲ 5~6학년부까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했다. 24명이 참가한 ▲ 1~2학년부에서는 5오버파 32타로 짐맥클린골프스쿨의 맹주현이 우승을 차지했다. 55명이 참가한 ▲ 3~4학년부에서는 6오버파 33타를 기록한 골프맵주니어의 박지호, 한국골프키즈의 박재원, Pa Ju Golf Club의 서성원이 연장전에 돌입해 첫번째 홀인 1번홀에서 박지호가 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50명이 참가한 ▲ 5~6학년부에서는 짐맥클린골프스쿨의 장세이와 차승민이 2오버파 29타를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두번째 홀인 2번홀에서 장세이가 파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대회를 마치고 ‘레인보우 승급 시스템’을 통해 30명의 선수가 승급에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7월 10일(금)과 11일(토) 양일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행사 참석 선수와 시상 내역이 최종 확정됐다. 10일(금) 올스타 프라이데이에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을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만날 수 있다. 한화 강건우, 두산 김주오, NC 신재인, KT 박지훈은 북부, 남부로 나뉘어 각 15분씩 배팅존과 피칭존에서 팬들에게 투구와 타격에 대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오후 6시에 열리는 KBO 퓨처스 올스타전의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지며, MVP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가 전달된다. 이와 함께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 개인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퍼포먼스상, 감투상, 우수 투수상, 우수 타자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로 명장면을 만들어낸 선수에게 수여되며, 수상자는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100만원과 부상을 제공받는다. 또한 퓨처스 올스타전과 올스타전의 개인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기념해 공식 인증 상품을 출시한다. 상품은 올스타전 출전 선수가 경기에서 실제로 착용한 유니폼, 모자, 투구 및 타격의 흔적이 남아있는 경기 사용구, 올스타전 엠블럼이 브랜딩된 라커 네임 플레이트, 올스타전 MVP 및 홈런더비 우승자에게 제공되는 것과 동일한 스펙의 레플리카 트로피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상품에는 KBO 공식 인증 상품임을 증명하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며 인증서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경기 사용구는 인증서에 포함된 QR코드와 인증번호를 통해 어떤 선수의 투구 또는 타석이었는지 등, 경기에서 실제로 공이 사용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7월 11일(토) 올스타전 종료 이후부터 선수 착용 유니폼 옥션이 시작되며 열흘간 진행된다. 이후 15일(수)부터는 선수 착용 모자, 16일(목)부터는 경기 사용구, 17일(금)부터는 레플리카 트로피, 네임플레이트, 단체 사인 유니폼, 모자 등 상품의 옥션이 각각 7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은 희귀 소장품 옥션 전문 플랫폼 컬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기념해 공식 기념 굿즈 컬렉션 총 23종을 출시한다. 올해 올스타전 키비주얼은 ‘Re:잠실’로,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마지막 올스타전을 기록(Re:cord)하고 기억(Re:member)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영상 촬영 화면을 연상시키는 사각 프레임과 중앙 엠블럼에는 카메라 렌즈의 초점을 모티브로 활용했으며, 잠실야구장 특유의 개방감과 실외 구장인 잠실야구장에서 화제가 됐던 고양이 등 친숙한 요소를 디자인에 담아 재미를 더했다. 이번 공식 기념 굿즈 컬렉션은 ‘Re:잠실’ 콘셉트를 바탕으로, 팬들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과 잠실야구장의 다양한 모습을 각자의 방식으로 기념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앞서 공개한 올스타전 유니폼과 모자, 마킹키트를 비롯해 잠실야구장 기념주화, 쉐이커 키링, 기념구, 짐색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잠실야구장을 떠올릴 수 있는 디자인 요소도 상품 곳곳에 담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기념주화와 쉐이커 키링에는 잠실야구장 배치도를 적용했으며, 기념주화와 기념 티셔츠, 랜야드에는 잠실야구장의 시그니처인 ‘야구장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LG 오스틴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9표(54.3%), 팬 투표 48만 8,764표 중 12만 5,490표(25.7%)로 총점 39.98점을 받은 오스틴은 기자단 투표 1표, 팬 투표 23만 1,514표로 총점 25.11점을 기록한 KIA 김도영을 제치고 6월 월간 MVP 영예를 안았다. 오스틴이 월간 MVP에 오른 것은 지난 2024년 8월에 이어 개인 2번째다. 오스틴의 6월은 뜨거웠다. 25경기에 출장해 타율 0.382(89타수 34안타) 23득점 34타점 11홈런 등을 남겼다. 화끈한 장타력과 해결사 면모가 돋보였다. 자신의 월간 최다 홈런(9홈런, 2024년 8월)을 경신하는 11홈런으로 김도영과 월간 홈런 공동 1위를 기록했고, 장타율(0.798)과 타점 부문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 정교함도 빛났다. 타율 0.382로 4위와 함께 출루율 또한 0.462로 4위를 기록했고, 무안타 경기가 4경기 밖에 없을 정도로 한 달 내내 꾸준한 타격감을 자랑했다. 6월 MVP로 선정된 오스틴에게는 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