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태안해양치유센터(이하 센터)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에 신규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치유 명소로 공식 인정받았다. ‘우수웰니스관광지’란 한국관광공사에서 한국 고유의 치유 콘텐츠를 갖춘 관광지를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으로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격한 서면 및 현장 평가를 거쳐 전국에서 88개의 관광지가 선정된다 센터는 태안만의 독보적인 해양 자원과 현대적인 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6개 특화 분야 중 ‘뷰티/스파’ 분야에 신규 선정돼 충남의 매력을 알리는 새로운 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이름을 올렸다. 선정지는 앞으로 성장지원 컨설팅과 외래객 유치 컨설팅, 홍보·판촉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센터는 이를 발판 삼아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방문객 유치를 확대해 글로벌 해양치유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방침이다. 태안군 관계자는 “지자체 운영 시설 중 도내 최초로 선정된 것은 태안이 보유한 해양 자원의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해양치유센터를 전 국민이 찾는 해양치유의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한국소방시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에서 지난 18일 송악읍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90포대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한국소방시설협회의 기부는 송악읍 주민들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이성만 회장은 “우리의 기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구본상 송악읍장은 “송악읍을 위해 이렇게 큰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잘 쓰겠다”고 답했다. 한편, 기부한 쌀은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인 ‘생활도움서비스 애니맘’의 2026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난 18일 당진남부사회복지관과 송악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애니맘 활동가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업 취지와 운영 방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돌봄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용자 응대 지침과 함께 서로를 존중하는 인권 이해 교육도 병행했다. 생활도움서비스 애니맘은 일상 속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상해, 예기치 못한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비정기적·틈새형 생활 지원 서비스다. 지원 대상은 노인·아동·장애인·여성 등이며, 주요 서비스로는 ▲긴급돌봄 ▲정리정돈 ▲음식 조리 ▲교통약자 병원 동행 등이 있다. 이는 정기적인 복지서비스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관할 사회복지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기후위기 대응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업슈’ 가입자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탄소업슈’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탄소중립 활동에 참여하고 실천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도록 충청남도에서 2024년에 도입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탄소업슈’ 앱을 내려받아 회원 가입한 뒤,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이미지를 앱에 등록하면 된다. 실천 항목은 ▲폐기물 분야(텀블러 이용 등 8종) ▲수송 분야(대중교통 이용 등 4종) ▲에너지 분야(친환경 제품 구매 등 4종) ▲홍보 분야(환경교육)로, 시민들의 폭넓은 활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참여 실적에 따라 연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적립이 가능하며, 포인트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시는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보상과 함께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가 심화하고 있는 만큼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지난 18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건의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자치안전국장, 소관 부서장 등은 기획예산처 재정성과국 재정투자심의관을 면담하고,▲국도32호(정미~송악) 대체우회도로 건설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 사업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등 총 3개 핵심 사업에 대해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는 도심 교통정체 해소와 물류 효율성 향상을 위한 기반 시설로, 시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통해 조속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석문 간척지 일원에 조성 예정인 수산식품클러스터는 고부가가치 수산식품 산업 육성과 수출 기반 확대를 위한 핵심 거점 사업으로 강조했다. 아울러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사업은 당진시 최초의 국가기관 유치 사업으로, 연간 7천여 명의 교육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지난 10일 예타 대상 사업 선정된 것에 이어 신속한 예타 추진과 통과 필요성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연극 '더 드레서'를 오는 4월 3일 오후 7시 30분, 4월 4일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연극 '더 드레서'는 영화 ‘피아니스트’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작가 로널드 하우드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작가가 실제로 셰익스피어 전문 극단에서 5년간 드레서로 일하며 겪었던 경험을 모티브로 탄생했으며, 무대 뒤에서 펼쳐지는 배우와 스태프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그린다.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영국의 한 지방 도시를 배경으로 셰익스피어 극단은 대표 배우 ‘선생님’이 주연을 맡은 '리어왕' 공연을 준비하지만, 점점 대사를 잊고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선생님 때문에 극단은 위기를 맞는다. 공습경보와 폭격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배우와 스태프들은 공연을 멈추지 않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무대 위가 아닌 분장실과 무대 뒤 공간을 주요 배경으로 하여 관객들은 공연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배우 및 스태프들의 갈등, 인간적인 고뇌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게 된다. 또한 극중에서 펼쳐지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대공연장에서 열린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당진문예의전당이 올해 새롭게 선보인 어린이 기획공연 브랜드인‘DREAM RUN’의 첫 프로그램으로, 총 6회 공연 동안 많은 가족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어린이 공연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번 작품은 인기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가족형 공연 콘텐츠로, 공연·콘서트·뮤지컬 요소를 결합한 쇼뮤지컬 형식으로 구성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공연장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생동감 넘치는 공연으로 아이들의 환호와 웃음이 이어져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관객들은 공연 중 등장하는 캐릭터와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응원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캐릭터들의 유쾌한 이야기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공연장을 찾는 시민들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세종북부소방서가 지난 16일과 17일 오봉산과 운주산 에서 산악구급함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산악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오봉산 5곳과 운주산 4곳 등 총 9곳의 등산로에 배치된 산악구급함이다. 산악구급함은 붕대와 반창고, 연고 등 기본적인 응급처치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산행 중 부상을 입은 등산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세종북부소방서는 구급함 외관 상태와 내부 비치 물품 유효기간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의약품을 교체 및 보충했다. 김전수 서장은 “산행 중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구급함 점검과 의약품 보충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산행을 돕는 구급 안전망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등산객은 산행 시 ▲등산로 및 기상정보 확인 ▲야간산행 및 단독산행 자제 ▲지정된 등산로 이용 ▲사고 발생 시 119에 신속 신고 등의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계절 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첫 시행 이후 대상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추진했다.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자 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불고기 △배추 겉절이 △복어조림 △멸치볶음 등 반찬을 손수 조리해 50가구에 전달했다.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해 고립감 완화에 힘을 보탰다. 박경숙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반찬 지원 사업이 취약계층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동대문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3만8,900필지에 대하여 4월 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산정된 열람가격은 동대문구청 부동산 정보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 으로도 열람할 수 있다. 아울러 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 방문·우편·팩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의견서를 제출 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비교표준지 및 가격산정의 적정성과 인근지가와의 균형 등을 재검토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개별 통지 할 예정이다. 한편, 동대문구는 기간 내 접수된 의견 제출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상담제란 의견 제출인과 감정 평가사의 직접 상담을 통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제도이다. 이필형 동대문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관내 대학 및 기업 등과 세종공동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산·학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시와 행복청은 18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세종공동캠퍼스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과 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 세종상공회의소, 세종테크노파크 라이즈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시와 행복청 합동 투자유치 원팀 협의체 1차 회의 일환으로 열려 바이오 지원센터와 세종공동캠퍼스 운영법인의 발전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바이오 지원센터는 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과 타 기관이 공동이용할 수 있는 동물실험실과 전임상센터 등으로 조성된 연면적 4,777㎡ 규모 특수실험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지난해 9월 준공된 이후 최첨단 장비와 기자재 등의 배치를 완료하는 대로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기관들은 바이오 지원센터를 입주대학 연구 역량과 기업 수요를 연계하는 산학 협력 체계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충남도 소방본부가 800℃의 화염과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짙은 연기를 뚫고 화재 진압 및 인명 수색 작전을 펼 수 있는 무인소방로봇을 현장에 배치,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도 소방본부는 18일 청양에 위치한 충청소방학교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 도와 시군 소방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인소방로봇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무인소방로봇은 소방청과 현대차그룹이 체결한 실무 협약을 바탕으로, 현대로템 다목적 전동화 무인 차량인 ‘에이치알(HR)-셰르파’를 개조한 4대 중 1대다. 도 소방본부는 이 무인소방로봇을 아산에 위치한 119특수대응단에 배치했으며, 나머지 3대는 중앙119구조본부와 경기소방본부가 보유 중이다. 전차를 축소해 놓은 것과 같은 모양의 무인소방로봇은 폭 2.1m, 길이 3.4m, 높이 1.9m에 중량은 2.3톤이다. 최고 속도는 시속 50㎞, 방수 거리는 50m 이상이며, 1회 충전 시 5시간 동안 운용할 수 있다. 1대 당 가격은 약 24억 원이다. 이 무인소방로봇은 특히 800℃에 달하는 고온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손덕현)가 18일 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자 40명을 대상으로 ‘기후행동 실천가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실천 역량을 갖춘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강사의 지도로 연간 총 7회 과정을 운영하며,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비롯해 기후변화 대응 이론과 생태활동, 친환경 물품 만들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수료자는 향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호 활동을 선도하는 기후행동 실천가로서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손영순 센터장은 “이번 교육 과정은 자원봉사자가 기후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과정”이라며 “교육에서 배운 실천 활동이 일상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방인섭)는 3월 18일 서남교 행정부시장 및 염기성 부교육감 등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울산광역시 기금운용 변경 계획안, 2026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확정의결 했다. 울산시장이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1,449억원 증액된 5조 7,895억원으로 일반회계는 1,170억원 증액된 4조 7,767억원, 특별회계는 278억원 증액된 1조 127억원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심도 있는 심사와 논의를 통해 계수조정을 실시하여 일반회계 총 1개 사업 2억 6천 1백만원을 삭감했다. 일반회계 삭감내역을 보면 △무인단속장비 구매 2억 6천 1백만원을 삭감했고, 상임위 예비심사에서 삭감된 △도서관리프로그램 구입 5백만원, △홈페이지 구축 5백만원, △수소충전소 유지보수 및 운영비 2억원, △지하차도·터널 환경정비 2억원은 원안대로 편성할 것을 수정가결했다. 2026년도 울산광역시 기금운용 변경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18일 연수구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연수구 보훈회관 개관식’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개관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 문화 공간으로 조성된 연수구 보훈회관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김용희·유승분·이강구 의원과 보훈단체 관계자, 지역 인사, 주민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연수구 보훈회관이 보훈가족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지역사회에 보훈의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의회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가 되도록 제도적 지원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수구 보훈회관’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교류 활성화, 보훈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