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서울 중구가 서울상공회의소 중구상공회 및 (사)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2025년 무역마스터 글로벌 전문가 육성 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중구 거주 청년들에게 교육비 전액(1인당 200만 원)을 지원해 현장에서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무역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수료 후에는 국내·외 우수기업과의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올해 10월 13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약 5개월간 총 500시간 과정으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4층 무역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과정은 무역이론과 실무, 해외마케팅 실습, 비즈니스 영어, 취업역량 강화, 직무교육, 현장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교육생들이 글로벌 무역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현재 서울시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교육 완료 시까지 계속 거주하는 2·4년제 대학 재학·휴학생 및 졸업생이다. 수강을 희망하면 9월 14일까지 무역마스터 신청 링크에 접속해 ‘제48기 무역마스터 자세히 보기’를 클릭한 후 교육신청하기를 통해 접수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서울 서초구는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주민들의 AI 이해도와 윤리적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부터 ‘서초 AI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초 AI 아카데미’는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AI의 원리를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령별 맞춤형 실습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AI가 글쓰기, 그림, 음악 등 창의적인 영역까지 그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AI를 활용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구는 이번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서울교육대학교, 전자신문사, 이티에듀(주)와 지난 7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가 운영을 총괄하며 서울교육대학교는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교육장 제공, 전자신문사는 언론 홍보, 이티에듀㈜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원과 강사진 배치 등을 맡는다. 교육은 청소년반과 성인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청소년반은 ‘AI로 웹툰 작가 도전하기’를 주제로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AI로 이미지를 생성해 웹툰을 완성하는 전 과정을 교육한다. 수업은 9월 20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금천구는 오는 9월 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가치와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크게 ▲ 체험부스 ▲ 축하공연 ▲ 기념식 ▲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4개의 기관에서 ▲ 양성평등 문구로 꾸미는 석고방향제 ▲ 인공지능(AI) 기반 딥페이크 예방 퀴즈 ▲ 양성평등 인식 개선 캠페인 ▲ 양성평등 오엑스(OX) 퀴즈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준비됐다. 축하공연에는 금천구립시니어합창단과 금천시니어라인댄스팀 공연이 무대에 올라 흥을 돋울 예정이다. 본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유공자 5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된다. 올해 수상자는 지역사회에서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인물들로, 여성의 권익 보호와 주민 참여 확대에 앞장선 공로가 인정됐다. 2부에서는 이동환 가정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인 가구와 외국인 주민이 외국 요리를 만들며 문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 역삼도서관, 역삼푸른솔도서관이 협력해 마련했다. 글로벌빌리지센터의 한국어 수강생 중 셰프로 일하고 있는 참가자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1인 가구에게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고, 주민들과 요리를 함께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방식이다. 요리교실은 8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총 8차례 운영한다. 8월에는 남미 출신 김나영 셰프가 강의를 맡아 ▲참치 카우사(8월 6일) ▲로모 살타도(8월 13일) ▲세비체(8월 20일) ▲해산물 볶음밥(8월 27일) 등 페루의 대표 요리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직접 음식을 만들며 현지의 맛과 문화를 생생히 체험했다. 9월에는 네팔 출신 검비르 셰프가 강의를 이어간다. ▲모모(네팔식 만두, 9월 3일) ▲달밧(네팔식 백반, 9월 10일) ▲짜우민(볶음국수, 9월 17일) ▲로띠·양고기 커리(9월 24일) 등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2일까지 16개 동을 돌며 ‘함께 뛰는 반장! 함께 만드는 용산!’이라는 주제로 동 현장소통을 개최한다. 이번 현장소통은 각 동 주민대표(직능단체장)와의 차담회를 시작으로 반장과의 간담회까지 이어진다. 구정 현황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반장의 역할과 참여 방안을 설명한 뒤 의견청취와 질의응답을 통해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참석자는 동별로 주민대표 10명, 반장 40여명 규모다. 현장소통은 △9월 2일 후암동을 시작으로 △3일 이촌제2동 △4일 남영동 △5일 청파동 △9일 원효로제1동 △11일 원효로제2동 △12일 효창동 △18일 한강로동 △19일 용문동·이촌제1동 △10월 14일 용산2가동·이태원제1동 △16일 서빙고동 △20일 한남동 △21일 이태원제2동 △22일 보광동 순으로 이어진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반장님들이야말로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지역의 크고 작은 일들을 살펴주시는 분들”이라며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소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해 주민 생활의 불편을 줄이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천구는 치매극복의 날을 앞두고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내달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치매가족 교육 프로그램 ‘희망 다이어리’가 9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 양천구 치매안심센터 5층 가족카페에서 진행된다. 총 9회 과정으로 치매 이해, 스트레스 관리, 보호자 역할 안내 등 실질적인 교육이 마련돼 가족들이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9월 5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는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피어나’가 열린다. 음악수업과 합주, 참가자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 만들기, 음악극 체험 등을 통해 보호자들이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힐링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3층 쉼터에서 11월 14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9월 19일에는 치매가족 10가구와 함께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리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참가자들은 문화공연 관람과 홍보부스 체험 등을 함께하며 가족 간 친목과 추억을 나눌 예정이다. 이 밖에도 구는 미술, 숲 체험, 텃밭 가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청년은 떠난다는 말이 당연시되는 지방 현실 속에서, 경북 칠곡군에서 배우고 성장해 다시 그곳을 지켜가는 청년 음악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스스로 앙상블을 꾸려 무대에 서고, 지역 곳곳에서 연주하며 후배 육성에도 힘을 보탠다. 이름도 반짝임을 뜻하는‘스테리 앙상블’이다. 스테리 앙상블은 2023년 5월, 문화도시 활동 속에서 결성됐다. 지역 축제와 마을 행사 무대에 서던 청년들이“우리도 팀을 만들자”는 뜻을 모아 만든 것이다. 활동을 시작한 이후 병원과 학교, 축제 무대에서 꾸준히 연주했고, 지금은 연간 20회 이상 공연을 이어갈 만큼 활발하다. 오는 12월에는 향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송년음악회 무대에도 선다. 이들은 모두 경북 칠곡군 출신이다. 초·중학교를 이곳에서 다녔고, 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영챔버 오케스트라’를 거쳐 음대로 진학했다. 대학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며 현재 17명이 활동 중이다. 나이는 20대가 주축이고 30대도 포함돼 있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를 중심으로 관악기와 타악기까지 더해 다양한 편성을 갖췄다. &nb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칠곡군은 지난 27일, ‘기업방문의 날’ 네 번째 일정으로 산업안전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한 ㈜삼성금속과 ㈜교동에프앤비를 방문에 사업성과를 확인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했다. 칠곡군은 올해에도 총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2개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요 지원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정밀진단 및 기술지원 ▲정밀안전진단에 따른 시설개선 및 예방시설 설치 지원 ▲작업환경 개선 등이다. 이 날 방문한 ㈜삼성금속은 자동차 부품 전문 회사로 변속기 미션, 트렌스프기어시스템, 차동기어시스템파킹시스템에 들어가는 부품을 생산하는 회사로 국내외 주요 자동차 대기업에 부품을 납품 중이다. ㈜교동F&B는 한식(냉면) 전문 브랜드인 교동면옥의 본점으로 현재, 대구·경북을 넘어 충청권 및 수도권까지 진출했으며, 70여개의 체인점을 운영 중인 기업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산업현장의 안전은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기업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칠곡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이하여 군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만성질환을 관리하여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이다. 9월 한달동안 사업장, 왜관시장 행복문화센터, 약목시장, 지천면사무소 등에서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수칙 안내, 심근경색·뇌졸중 조기증상 및 대처법 O,X퀴즈 풀기, 피켓 홍보활동 등을 진행한다. 또 홈페이지, 전광판,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며 8일부터 3주간 워크온 앱을 활용해‘레드서클 걷기 챌린지’를 실시, 13만보 걷기 미션을 완료한 사람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릉군은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5년도 예산 소진 시까지 울릉사랑상품권 구매 할인율을 현행 10%에서 15%로 높인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율 상향은 정부 2차 추경 사업 국비지원 계획에 반영된 지역사랑상품권 국비지원율 및 할인율 상향에 맞추어 추진되는 것으로, 인구감소지역인 울릉군은 추가로 5%의 국비를 더 지원받게 됐다. 울릉사랑상품권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부터 10월까지 개인당 월 70만 원 한도로 할인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 상품권은 우체국을 제외한 관내 모든 금융기관에서,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어플 회원 가입 후 충전 구매 할 수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을 통하여 군민들께서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은 활력을 얻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울릉사랑상품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릉군은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도동, 저동, 태하, 천부 일원에서 동물보호 홍보 캠페인과 반려견 광견병 예방 무료접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3일간 약 120마리의 반려견이 무료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았으며, 기간 내 접종을 놓친 반려견을 위해 오는 9월 중순까지 도동 소재 우산동물병원에서 추가 무료접종을 실시해 약 80마리를 대상으로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울릉군은 반려견 소유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정된 동물보호법과 반려동물 에티켓(펫티켓)’을 알리며, △반려동물 유기 및 학대 금지 △목줄 착용 의무 △배설물 수거 등 기본적인 반려동물 보호·관리 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울릉군은 동물등록 의무지역은 아니지만 개선된 동물등록제를 안내하며, 반려동물 유기·유실을 방지하고 책임 있는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발적인 동물등록 참여를 권장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광견병 예방 무료접종으로 반려견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인수공통감염병인 광견병으로부터 안전한 청정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청주한벌MJF라이온스클럽, 보은속리산라이온스클럽, 보은루비라이온스클럽, 그라시아스레오클럽 등 4개 클럽은 지난달 31일 속리산면행정복지센터에 함께 모여 속리산면 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종합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의사, 약사, 간호사, 안경사, 법률·부동산 전문가 등각 분야의 전문 회원들이 참여해 내과·한방 진료, 안경 및 돋보기 제공, 이·미용 서비스, 법률·부동산 상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봉사활동과 더불어 수정초와 유치원 전교생 27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총 27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이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점심으로는 시원한 콩국수가 제공됐으며, 청소년클럽이 매니큐어 봉사와 폴라로이드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해 노인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참여한 한 노인은 “주변에 병원이 없어 쉽게 진료받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직접 속리산으로 찾아와 다양한 봉사를 해주니 감사하다”며 “특히 손주 같은 아이들이 사진까지 찍어주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 산불 재난 대응 및 주민 대피 체계가 한층 강화된다. 대구 동구청은 올해 처음으로 일반 공무원으로 구성된 산불진화대(80명)를 조직하고, 지난 8월28일, 봉무공원 일대에서 산불 진화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일반공무원 산불진화대는 20명씩 4개조로 편성돼 산불이 확산해 산불 1단계가 발령되면, 상황 판회의를 통해 현장에 투입된다. 주 임무는 산불 진화 호스 전개와 잔불 정리, 주민 대피 안내 등이다. 한편, 이번 교육은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 주관으로 △산불의 특성 및 진화 방법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 산불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이론 교육과 방화선 구축을 직접 해보는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에 편성된 일반공무원 산불진화대는 산불로부터 안전한 동구를 만들고, 체계적이고 신속한 산불 진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금지, 불법소각 금지 등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불법행위에 대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지난 8월 27일, 아양교 하부 둔치에서 동구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및 관내 22개 동 행정복지센터 재난안전담당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수기 작동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전문가의 양수기 작동 방법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제 참석자 전원이 양수기를 직접 작동하며 작동법을 숙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기상이변으로 인하여 극한호우, 집중호우의 발생이 잦아짐에 따라 철저한 대비 및 신속한 대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을 위해 ‘아양스포츠센터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9월 한 달 동안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시범 운영에 앞서 지난 8월 28일, 윤석준 동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시설 안전과 편의시설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다. 리모델링은 △노후화된 수영장, 실내체육관 시설 현대화 △회원 프로그램 고도화 △키오스크(안면인식기)를 통한 자동 입·퇴장 관리 △락커 배정 등 스마트 운영시스템 도입 등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환경과 이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현장점검에 나선 윤석준 동구청장은 “주민 여러분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