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지난 9일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급식안전 관리체계’구축을 위한 청렴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번 청렴협의체는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청렴하고 투명한 운영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사회적 약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신뢰 받는 급식 안전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100인 미만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와 50인 미만 영양사가 없는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 관리를 전문적으로 지도·지원하는 기관이다. 파주시와 센터는 상호 협력과 투명한 소통을 통해 급식 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청렴 서약을 진행했다. 서약의 주요 내용은 ▲어린이와 사회적 약자의 건강과 안전 최우선 ▲'청탁금지법' 등 관련 법령 준수 및 투명한 행정 추진 ▲모든 급식소에 공평한 기회와 지원 제공 ▲상호 신속한 소통 및 정보 공유 ▲정기적인 청렴 교육 실시 및 청렴 문화 확산 등이다. 또한 센터 내에 ‘청렴소통반’을 구성하고, 연 1회 이상 합동 청렴 활동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청렴 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지난 11일 보령테니스장에서 ‘제36회 보령시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보령시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관내 25개 테니스 클럽 소속 동호인 약 300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클럽대항전 형식의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 속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상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참가 선수 및 관계자 방문에 따른 지역 내 소비 증가로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참여가 더욱 확대되고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보령시가 생활체육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특례시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5월 22일까지 수원시를 전 세계에 알릴 ‘새빛 글로벌 프렌즈’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한국어와 모국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이주민이다. 10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맞춤형 안내와 관광 홍보 활동을 하며 수원의 글로벌 이미지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주민은 4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수원시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네이버 폼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문자메시지로 개별 안내한다. 새빛 글로벌 프렌즈는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활동하며 ▲외국인 관광객 대상 맞춤형 가이드 활동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제작 및 글로벌 홍보 ▲외국인 관광객 관점의 개선 사항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이 부여되고 활동증명서를 발급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수원시장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주민이 참여해 수원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활동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특례시가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새빛배움’을 구축했다. 6월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수원시가 경기도와 협력해 구축한 ‘새빛배움’은 경기도 온라인 학습 플랫폼(GSEEK)과 연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수원시 특화 평생학습 서비스를 함께 운영한다. 지난 3월 25일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고, 현재 수원시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강좌 신청·결제 기능 등을 중심으로 시스템 안정화 작업이 이뤄진다. 새빛배움은 ▲강좌 검색·신청·결제 원스톱서비스 ▲13개 분야 1800여 개 온라인 콘텐츠·수원시 오프라인 콘텐츠 실시간 화상학습 ▲학습지원센터(콜센터) ▲학습동아리 ▲강사은행 ▲시설예약 ▲실시간 통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플랫폼 이름 ‘새빛배움’은 시민 선호도 투표로 선정했다. 3월 10~24일 진행된 투표에 2315명이 참여했고, 57%(1329명)가 새빛배움을 택했다. 수원시는 4~5월 44개 동 평생학습센터 플랫폼과 새빛배움을 연계하고, 담당자 교육, 대시민 홍보 등을 추진한다. 6월 중 통합플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최근 전국적으로 민원인에 의한 공무원 폭행 사건이 잇따르면서, 행정 현장의 안전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원주시가 유머러스하면서도 날카로운 메시지를 담은 홍보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10일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무원 호신술 밈(Meme)’ 영상을 선보였다. 이 영상은 최근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호신술 밈 형식을 활용해 민원실에서 흔히 발생하는 갈등 상황을 재치 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원주시는 그동안 다양한 패러디 콘텐츠 등을 지속적으로 제작하며 시민과의 공감과 소통을 강화해 왔다. 특히 향토기업 명예도로명 ‘삼양불닭로’를 배경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비롯해, 영화 패러디를 활용한 지역 농특산물 홍보, 산불 예방 메시지를 담은 상황극, 계절 이슈를 반영한 벚꽃 명소 소개 등 다채로운 영상으로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함은희 시정홍보실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SNS 소통 콘텐츠를 통해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민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남도교육청은 14일 사천 용남중학교 무한상상실에서 ‘2026년 학교 내 무한상상실 운영학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초·중·고등학교의 무한상상실 운영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실제 아이디어로 구현할 수 있는 학교 공간 혁신을 지원하고 참여 활동 중심의 창의 융합 창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실질적인 운영 내실화를 위하여 ▲ 지역사회와의 교육 협력 사례 공유 ▲ 학교별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 현장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사회가 학교로 들어와서 교육활동을 연계하는 사례, 학교가 지역사회로 나가 교육활동을 연계하는 사례 및 초중등연계 교육과정 수업 운영 경험을 나누고, 워크숍에 앞서 실시된 사전 설문을 바탕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김지연 창의인재과장은 “무한상상실은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역량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핵심적인 미래 교육 공간”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담당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각 학교의 여건에 맞는 특색 있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14일 오후 중앙지하도상가 내 청소년 전용 문화시설의 추진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시가 발표한 ‘지하도상가 활성화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침체한 지하도상가를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문화 거점으로 재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는 현재 지하도상가 내 유휴 공실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확충하고 있다. 특히‘청소년 스트레스 해소 공간’ 조성을 위해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간구성과 선호 시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설계에 적극 반영하는 등 조만간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제5회 진주시장배 e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e스포츠커뮤니티센터 J-Arena’에 대한 점검도 이어졌다. 향후 예정된 대학동아리 대항전과 청년 e스포츠대회 등 연중 이어지는 행사의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아울러 ‘댄스 스튜디오’를 확대 운영하고, 진주대첩 역사공원의 부설주차장 주차료 감면 등을 추진해 콘텐츠를 강화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등 중앙지하도상가의 활성화를 모색했다. &nb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각종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2026년 농업인안전재해보험 및 농기계종합보험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안전재해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 및 질병에 대해 보장하는 정책 보험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5세부터 87세까지의 농업인이 가입할 수 있으며 농업인은 주계약 보험료의 50%를 정부에서 지원할 수 있고 기초수급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영세농업인의 경우 70%까지 지원되며, 올해부터 농협생명보험에서는 농업인농업작업사망장해특약이 신규로 탑재되어 보장내용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농기계종합보험은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주요 농기계(15종)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를 보장하는 보험으로, 농기계 이용이 증가하는 농촌 현실에서 필수적인 안전장치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이천시는 보험 가입에 따른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험료의 상당 부분을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가입률 향상과 안정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월 14일, 2026년 직업교육훈련 ‘호텔 객실 관리 실무’ 과정을 개강했다. 본 과정은 경력 보유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평일 4시간씩 총 20일간 진행되며,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호텔 객실 관리(하우스키핑) 직무에 필요한 이론과 현장실습을 중심으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자격증 취득까지 지원한다. 또한 수료 이후에도 구인 업체 연계와 면접 코칭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업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관광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 수료생들이 관련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미숙)는 지난 13일 괴산군블루베리연구회 회원 32명을 대상으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인 농작업 안전 컨설팅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블루베리 재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진단해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관리를 통해 농업인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작업 위험요인 분석 및 개선 △개인보호장비 보급 및 착용 생활화 △작업장 안전시설 장비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 자세 개선 △안전교육 실천 캠페인 등이다. 특히,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가지를 치는 과정에서 반복되는 허리와 어깨 관절의 무리를 줄이고 작업장 내 미끄러짐이나 낙상 사고를 예방하는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요령을 집중적으로 안내해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안전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재해없는 농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9일간 이어진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가 28만여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방문객 규모뿐 아니라 구성에서도 뚜렷한 변화를 보였다. 군 데이터 분석 결과 전체 방문객 가운데 외부 관광객 비율이 73%를 차지해 군민보다 약 3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외부 관광객이 주도하는 관광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 현장 분위기도 달라졌다. 예년에는 벚꽃을 중심으로 짧게 머물다 떠나는 관람이 많았다면, 올해는 축제장 곳곳에서 머무르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피크닉존과 체험 공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리를 잡고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이어졌고, 주요 프로그램이 열릴 때마다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모였다. 특히 어린이와 함께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 ‘캐치! 티니핑’ 공연과 AR 체험, 보물찾기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방문객이 많아졌다. 여수에서 방문한 한 관광객은 “예전에는 벚꽃만 보고 돌아갔는데, 올해는 아이들과 체험하고 공연까지 보느라 하루가 짧았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 및 노인장기요양기관 연합회와 함께 14일 경안동 일원에서 ‘클린광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3개 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노인복지 분야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장기요양기관이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기여와 함께 광주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연합회 간 협력체계 강화를 도모했다. 참여자들은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경안동 일대에서 거리 청소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도심 환경 개선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이번 ‘클린광주’ 봉사활동을 통해 2026년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관계기관 간 협력과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시와 광주경찰서는 14일 가정폭력·성폭력·교제폭력 등 피해자 지원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인 ‘광주시 바로희망팀’ 운영을 알리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지난달 18일 체결된 광주시와 광주경찰서 간 바로희망팀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으며 구정서 광주시 복지국장과 이주일 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을 비롯해 관계자 및 관련 시설 대표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시 바로희망팀은 시가 신규 채용한 전문 상담사와 통합 사례 관리사, 광주경찰서 학대 예방 경찰관이 함께 근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들은 112 신고로 접수된 가정폭력·성폭력·교제폭력 피해자에 대해 초기 상담을 하고 피해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지역복지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민·관·경 협업 기반의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추진한다. 이주일 여성청소년과장은 “관계성 범죄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구정서 복지국장은 “바로희망팀 운영을 통해 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로희망팀은 광주시 복지행정타운 9층에 위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사실상 멸실됐지만 자동차등록원부상 존재해 자동차세가 부과되는 차량에 대해 이달 30일까지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폐차 미이행, 도난·분실, 장기 미운행 등으로 실제 부존재하거나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에 대한 과세로 발생하는 민원과 체납액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차령 10년 이상, 자동차세 4회 이상 체납 차량 302대이다. 이 중 ▲정기검사 2회 이상 미이행 ▲책임보험 2년 이상 미가입 ▲운행기록 4년 이상 부재 등 요건 충족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 사실상 멸실 차량으로 확인될 경우,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하지 않아 민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체납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비과세 이후라도 운행 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과세로 전환해 과세의 공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불합리한 과세를 해소하고 체납을 원천차단하겠다”며 “납세자 중심의 공정한 세정 운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풍산동은 지난 13일 더샵일산엘로이 입주민들로 구성된 ‘엘로이봉사단’으로부터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일환으로 라면 28박스를 기탁받았다. 엘로이봉사단은 플리마켓 활동 외에도 풍동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엘로이봉사단은 지난 4일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서 기부를 받아 책장에 잠들어 있는 책이 이웃에게는 교양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나눔이 된다는 취지로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해당 플리마켓으로 700여 권의 도서가 모였고, 이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으로 라면 28박스를 구매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엘로이봉사단 관계자는 “입주민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자발적 참여가 지역사회에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