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상담회는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다. 북구는 단순한 참관을 넘어 기업별 특성에 맞춘 바이어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을 이끌어 내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지역 제조업체 3개사 내외를 선정해 지원하며, 참여 기업은 현지 시장 동향 파악은 물론 유망 바이어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북구는 사전 시장성 분석부터 바이어 매칭, 상담회 종료 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특히 일회성 상담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 프로세스를 가동해 기업별 맞춤형 진출 전략을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 기업 모집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로,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과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우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연천군 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3일 정기 회의를 통해 결정된 2026년 특화사업 '다시 봄, 중면의 기억을 잇다!'의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낡고 훼손된 옛 사진 속에 담긴 어르신들의 소중한 인생 여정을 기록해 자존감 회복을 돕고, 가로등이 부족한 마을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의체는 4월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위원별 전문성을 살린 3개 전담팀을 구성했다. ◦ 기억이음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옛 사진을 수집하고, 사진에 얽힌 어르신의 인생 이야기를 기록하며 정서적 교감 담당. ◦ 안심생활팀: 수집된 사진의 고화질 복원과 액자 제작을 총괄하며,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태양광 센서등 보급을 추진. ◦ 희망나눔팀: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마을 사진 전시회 기획과 홍보 활동 수행. 협의체는 최근 장수 수당 수령자 및 복지 대상자 중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20가구를 최종 대상자로 확정하며 사업 추진의 기틀을 마련했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연천군가족센터는 노년기 1인 가구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마을로 찾아가는 실버요가 프로그램’이 4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감소와 만성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전문 강사가 직접 마을을 방문해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프로그램은 기초 건강 상태 확인, 개인별 맞춤형 실버요가, 낙상 예방 및 근력 강화 운동,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실버요가는 어르신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저강도 운동 중심으로 진행되며, 유연성 향상과 근력 유지, 균형감각 강화에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낙상 사고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의 자립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병행하고, 참여 어르신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할 예정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연천군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관내 소재한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2026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 신고·납부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서 및 첨부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 전자신고가 어렵다면 연천군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관할 지자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또한, 2026년도에는 현저한 사업 손실 기업 또는 중동 전쟁 피해 중소·중견기업은 납기 연장을 지원하는 등 지원책을 마련했다. 연천군청 관계자는 “우리 연천군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이 신고·납부 기간 안에 어려움 없이 납세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한 ‘2026년 희망마을 만들기 주민공모사업’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실행할 수 있는 마을 단위의 주민 주도형 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으로, 총 10개 공동체를 선정해 팀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은 5월 중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거쳐 6월 최종 선정되며, 기존과는 다르게 이음메이커(공동체지원활동가)를 공동체와 연계해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한다. 이음메이커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동체가 어려움을 겪는 정산 업무와 운영 방향 설정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활동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농어촌기본소득을 수급하는 5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며, 환경·생태, 돌봄·나눔, 마을 경제, 마을 기록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단순 행사나 일회성 사업은 제외하고, 지속가능성과 공익성을 갖춘 공동체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026년 희망마을 만들기 주민 공모사업’ 추진을 앞두고, 4월 1일부터 21일까지 각 읍·면 주민자치회와 이장단 회의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분야별로 소개하고, 공동체 활동에 대한 이해와 연천군 보조금 예산편성 기준에 맞는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사업 취지와 참여 방법을 쉽게 전달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된 이번 사업의 방향성과 지원 내용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함으로써, 지역 내 공동체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주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였다”라며 “더 많은 주민이 사업을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농기계 지원사업’ 대상자 1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의 초기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농기계 보급을 통해 기계화 영농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여주시는 사업 공고 및 신청 접수를 거쳐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요건, 영농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사업의 공정성과 적정성을 고려해 심사를 진행했다. 선정된 대상자는 농기계 구입 시 실제 구매가격의 50% 범위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보조금 상한은 대당 7천5백만 원이다. 단, 보조금 교부결정 이후 구입한 경우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여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영농 규모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보조금으로 취득한 농기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일정 기간 처분이 제한되는 등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청년농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2026년도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 신고대상은 2025년 12월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며, 4월 30일까지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장 소재지인 여주시청 세정과를 통한 서면신고 또는 우편신고도 가능하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대상인 법인은 결손금 및 납부세액 여부와 상관없이 신고대상이 되며, 유의사항으로는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하여 각각의 사업장 소재지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하며 만약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나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무신고가산세 적용 대상이 된다. 윤광희 세정과장은 “신고 마감일인 4월 30일은 위택스 사이트 접속 과다로 인한 전산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니 가급적 조기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성실하게 신고·납부하는 납세자들에게 친절한 세정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4월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31일간 ‘2026년 여주시 도예업체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도예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올해는 지원 규모를 종전 7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인테리어 트렌드와 소비자 구매 방식의 변화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컨설팅단의 방문 실사를 통해 업체별 진단을 실시하고, 업체의 현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도예업체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네임·로고 개발 디자인 ▲크라우드 펀딩 ▲홈페이지 개발 ▲온라인(SNS) 마케팅 ▲홍보물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제품·스타일링 촬영 ▲온라인 스토어 구축 등 8개 분야에서 최대 2개 과업까지 지원한다. 이 가운데 크라우드 펀딩 분야는 희망업체 중 심사를 거쳐 최대 2개 업체를 선정해 지원하며, 펀딩에 등록할 완성 제품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 소재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도예업체이며, 최근 4년간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임신 및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겪는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가정 정립을 돕기 위해 ‘2026년 난임·임신·출산·육아 심리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마음건강검진 및 개인 심층 심리상담을 통해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센터 등록을 통한 사례관리와 임상 전문 자문의 연계 상담을 지원하며, 필요시 전문 의료기관 및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와 연계하여 집중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임산부와 양육 부모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건소 출산지원팀과 협업하여 아로마 향수 만들기, 아이와의 교감 마사지 등 정서적 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계적인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재)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3일까지 문화공간 터·틀(검단)에서 어린이 환경 체험 전시 ‘트레쉬 버스터즈: Re:몬 삼총사 - 어린이 환경 팝업 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체험형 환경 팝업 전시로, 분리수거와 자원순환의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헌 옷, 폐플라스틱, 폐비닐 등 버려진 자원이 새로운 형태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장 내부는 다채로운 색감의 놀이형 공간으로 조성되어 컬러볼 분리수거 농구, 지구공 굴리기, 자원순환 퀴즈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체 활동과 게임 요소를 통해 환경 문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본 전시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 모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은 4월 18일, 4월 25일, 5월 2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네이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 충렬사에서는 2026년도 춘계제향이 4월 13일 이성혁 충렬사 원장을 비롯한 지역 내 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이날 초헌관은 신중철 김화읍장, 아헌관은 이종민 철원문화원장, 종헌관은 홍광문 남양홍씨 종친회장이 맡았다. 충렬사는 조선시대 병자호란 당시 철원 김화 지역을 침입한 후금의 군대를 맞아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전멸시켜 조선군의 기개를 널리 알린 홍명구 평안도관찰사와 유림 평안도 병마절도사의 무공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사당으로 매년 봄, 가을 제향을 올리며 지역 전통과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찾아가는 문화공연 '당신곁에' 2026년 상반기 공연이 4월 18일부터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다. 올해 공연은 총 32회로, 5개 자치구 거점 장소를 활용한 야외공연으로 매주 토요일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간다. 올해는 지역예술인 활동 기회 확장을 위해 참여단체(총 32개) 중, 시립예술단을 포함해 지역단체 참여 비율을 90%(30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또한 전년도 참여 예술인 의견을 반영해 공연 현장 대기실 지원 등 공연 환경도 개선했다. 공연은 총 32회로, 상반기에는 4월 18일부터 5월 23일까지 총 14회, 하반기에는 10월 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18회 진행된다. 공연시간은 일몰 시각을 고려해 상반기 오후 4시~4시 50분, 하반기 3시~3시 50분에 운영된다. 공연 장소는 첫째 · 셋째 주 토요일은 ▲동구 문화센터 ▲남구 물빛근린공원 ▲광산구 수완호수공원, 둘째 · 넷째 주 토요일은 ▲서구 상무시민공원 ▲북구 양산호수공원에서 진행된다. 상반기 공연은 동구 3회, 남구 3회, 광산구 2회, 서구 3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4일부터 이틀간 관내 도서 지역을 방문하여, 저경력 영양사와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도서 지역 저경력 영양(교)사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학교급식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여 급식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급식 운영의 미비점 사전 보완, 위생관리 지침서 교육, 나이스(NEIS) 급식 프로그램 활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대면 컨설팅 이후에도 유선 및 메신저를 활용한 상시 원격 지원 시스템을 병행해 현장의 문제 해결 요청에 대응하고, 상·하반기 위생·안전 점검과 연계하여 컨설팅 효과를 높여갈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맞춤형 컨설팅과 지도점검을 병행해 저경력 영양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급식 운영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도서 지역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백령도에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도서 지역 학교의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하여 동일 일정 내에 초등학생 대상 교육과 중학교 대상 점검·컨설팅을 병행해 운영했다. 초등학교에서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여행’을 주제로 참여형 수업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탐구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동시에 중학교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적정성과 운영 내실화를 위한 현장 점검 및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기록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백령도 지원에 이어 오는 5월 덕적초등학교에서도 ‘그림책과 함께하는 세계시민교육여행’을 이어가는 등, 도서 지역 전반으로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