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성주군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매년 3월 24일)’을 맞아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조기 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미래 세대의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16일 성주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하여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읍․면에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 검진 안내 현수막을 부착해 지역주민들이 결핵 검진 정보를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보건소 내에는 결핵 예방 홍보관을 마련하여 보건소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결핵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결핵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서 발생률과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지만,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에 성주군 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보건소를 방문해 흉부 X선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성주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신안군은 3월 24일 신안군가족센터 교류소통공간실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를 열고 지역 청소년들의 복지 증진과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신안군 여성청소년과와 신안교육지원청 Wee센터를 비롯해 총 15개 기관이 참석했으며, 신규 실무위원 위촉식과 함께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법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라며, “위기 청소년들이 필요한 도움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4시간 비대면 상담 서비스 청소년 전화 1388’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1일 동래구청소년센터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 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 ‘동참해’ △시설 운영을 모니터링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동거울’ △동아리 활동을 주도하는 청소년동아리연합회 ‘Do Go Do Go 동래’ 등 소속 청소년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한 청소년들은 위촉장을 받으며 동래구 청소년을 대표하는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지역사회 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정책 결정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청소년 참여기구’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자치 기구 활동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우리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의견을 밝히고 리더십을 키워가길 바란다”라며 “동래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 청소년 자치 기구 연합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책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3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2021-2022 부총재회(회장 맹성재)가 사직종합사회복지관에 동래구 취약계층을 위한 400만 원 상당의 ‘사직 따뜻한 동행 꾸러미’ 8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사직 따뜻한 동행 꾸러미’는 2021-2022 부총재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샴푸, 치약, 주방세제 등 생필품을 손수 가방에 담아 제작한 것이다. 맹성재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겠다는 뜻을 담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 지구 2021-2022 부총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동래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 지구 2021-2022 부총재회는 무료 급식소 성금 지원과 배식 봉사, 온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이숙련)는 지역 내 50세 이상 장노년을 대상으로 구·군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인 ‘단체급식조리원 전문 인력 양성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영유아 시설, 학교, 병원, 요양기관 등 단체급식소에서 근무할 조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조리 실습과 취업 대비 교육을 포함해 총 88시간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총 2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기수별 20명을 선발한다. △1기는 오는 4월 3일까지 신청을 받아 4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운영되며 △2기는 6월 26일까지 접수 후 7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교육 수료 이후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 직무실습과 취업 연계 지원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동래구 및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미취업자로,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장노년층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3일 김해시 통합방위지휘소에서 ‘2026년 1분기 김해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전쟁과 국제정세 불안으로 통합방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가운데 지역 차원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과제 발표와 함께 김해시 통합방위예규 공동 서명식을 진행해 지역 통합방위체계의 실행력을 높이고 협력 토대를 공고히 했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는 군과 정보·안보, 경찰, 소방은 물론 보훈, 시민사회, 금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이 참석해 변화하는 안보 여건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민·관·군·경·소방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방위체계의 운영 방안을 점검하며, 위기 상황일수록 긴밀한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함께했다. 또한 지난해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김해시 통합방위예규의 주요 개정 사항을 공유했다. 이번 개정은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 예규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관계기관이 실제 상황에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기부와 나눔의 선순환을 기반으로 하는 전주형 민생경제 살리기 프로젝트인 ‘전주함께장터’에 지역 기업들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씨앤씨어패럴(대표 이운영)은 24일 금암노인복지관의 생활복지사와 독거노인 등 40여 명과 지역 소상공인 공방을 찾아 도자기 체험을 실시하고, 인근 소상공인 식당에서 한 끼 식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씨앤씨어패럴은 덕진구 팔복동에 위치한 의류 생산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23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내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상공인 공방까지 나눔의 대상을 확대해 ‘전주함께장터’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전주함께장터를 통한 기부와 나눔이 골목식당을 넘어 다양한 업종으로 확산돼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취약계층에 문화 체험의 기회까지 제공하는 등 나눔의 가치와 깊이를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운영 ㈜씨앤씨어패럴 대표는 “소상공인에 활기를, 어르신들께 색다른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지역기업으로서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동장 김지원)이 24일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새롬 줍깅 자원봉사대’ 교육 및 발대식을 가졌다. 자원봉사대는 지난달부터 연중 상시 추진하는 환경정비 캠페인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자발적인 봉사 참여를 희망한 직능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관련 교육을 듣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내달부터 매주 2회 4시간씩 관내 주요 도로변이나 상가 등에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며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 활동을 펼친다. 김지원 동장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동네 새단장의 시작은 깨끗한 새롬동의 출발점”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더욱 살기좋은 새롬동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은 매년 자원봉사대를 조직, 쾌적한 주거환경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줄이기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전북은행은 지난 23일 무주군에 3백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120박스를 전달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은 “꾸러미에 담긴 생필품처럼 전북은행 임직원들의 마음 하나하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힘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희망을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일이 무주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길이라면 앞으로도 전북은행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생필품 꾸러미는 즉석밥과 국수, 김 등의 식품과 물티슈, 치약 등 총 8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 12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전북은행은 도내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매년 여름철에는 ‘시원 키트(홑이불, 냉토시, 선풍기 등)’를, 겨울철에는 ‘방한 키트(장갑, 귀마개, 담요, 온열 방석 등)’를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보건 위생용품’과 ‘이웃사랑 선물 꾸러미(즉석밥, 라면, 김 등)’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전북은행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고향사랑 기부에 참여하며 무주군에 총 7,343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동구협의회(회장 유순식, 여성회장 손길자)는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왕암공원 미르놀이터 앞에서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 절약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회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그릇, 소형 가전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하거나 나눔하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판매 수익금은 동구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축구선수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됐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동구협의회는 24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사랑의 반찬 나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동구협의회 손길자 여성회장은 “이번 나눔장터가 자원 절약과 재사용 문화 확산은 물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보은교육지원청은 24일, 보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반기 정기회의 및 위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를 위해 심의위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2026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계획에 대한 안건을 보고 하고 의결하는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이어 심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연수가 실시됐다. 연수에서는 김의성 변호사가 ‘학교폭력 심의 절차의 이해’를 주제로 학교폭력 관련 법률과 심의 절차에 대해 강의하고, 동성초등학교 이상민 교사가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 판단 요소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조치 결정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보은교육지원청 이번 연수를 통해 심의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여 학부모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심의위원회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상현 교육장은 “학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는 부정부패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24일(화) 오전 10시부터 시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전직원 참여형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직원 및 공직유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기존의 단방향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참석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청렴특강, 청렴퀴즈, 뮤지컬 갈라쇼를 통해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강릉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자 스스로가 청렴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인교 감사관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스스로 공감하고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육을 지속 추진하여, 청렴이 강릉시의 확고한 공직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증평군가족센터가 24일 가족센터에서 ‘부모교육-슬기로운 부모되기’올해 첫 교육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의 올바른 양육 역량을 높이고 자녀 발달 단계에 맞는 부모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상반기 6회, 하반기 9회 총 15회기로 운영되며 △영·유아 자녀 대상 부모 △아버지 △임산부·영아기 부모 △예비 조부모 △초·중등·대입 자녀 부모 △초등 저학년·고학년 부모 등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상반기 교육은 이날을 시작으로 4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첫 교육은 지역 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15명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마음 성장의 골든타임’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영·유아기 뇌 발달과 인지·정서 및 사회성 발달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양육 방법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를 이해하는 시야가 한층 넓어졌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의 감정과 발달 과정을 돌아보며 부모로서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당진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기지초등학교에서 학교 교직원과 유관기관, 교육지원청이 함께 2026년 개학기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 위해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당진교육지원청을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당진시청, 당진경찰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당진모범운전자연합회, 엄마순찰대, 방범순찰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청소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에 기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경산시는 23일 지역 보건의료기관 및 단체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1분기'보건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산시 보건의료협의체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 보건의료 발전 방안 논의, 정부 의료정책 및 추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보건의료 현안 사항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구성됐으며, 매분기마다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병숙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지역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의약 단체장과 경산중앙병원, 세명 종합병원 등 지역 응급 의료 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장 등 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의료기관 분야별 신고 의무자 교육 ▲불법 개설 의료기관 실태조사 ▲응급의료기관 지정기간 재연장 ▲ 의료기관 빈발 민원 예방 ▲의료기관 진료 정보 침해사고 예방 ▲휴일 지킴이 약국 지정·운영 등이 포함됐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지역 보건의료는 개별 기관이 아닌 하나의 네트워크로 움직일 때 더 큰 힘을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