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는 26년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23명의 힘찬 출발을 위해 385만 원 상당의 입학 책가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가방 지원은 서구드림스타트 입학 아동을 위한 후원을 9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전KPS(주)서인천사업처와 민들레 지역복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한전KPS(주)서인천사업처와 민들레 지역복지 관계자는 “아이들이 새 학기를 기쁜 마음으로 맞고 꿈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란다”라며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새로운 출발점에 선 아이들을 좋은 선물로 응원해 주신 후원기관에 감사드리며,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입학 책가방 세트는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 부모교육 참여 후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5일 호박봉사단(단장 최정옥)으로부터 설명절 먹거리 꾸러미 150박스를 전달받았다. 호박봉사단은 집수리지원사업, 이웃사랑 식품 꾸러미 기부 등을 통하여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실천하는 이 손길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왔다. 호박봉사단 최정옥 단장은 “설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밥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항상 따듯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호박봉사단 단장 및 단원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번에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는 배출원에서부터의 자발적인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유도하기 위해 150세대 이상의 관내 공동주택 223개소에 대하여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우수 공동주택 선정 사업’을 실시하고 그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배출량 산정이 어려운 공동주택(2025.1.1. 대형감량기 미설치된 청라지역 공동주택, 2026년 1월 기준 준공된 지 1년 미만 공동주택, RFID 종량기 미설치된 공동주택, 오피스텔 등)은 제외된다. 평가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로 공동주택의 별도 신청 없이 RFID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을 통해 해당 기간의 공동주택별 1인당 배출량을 전년 동일 기간 1인당 배출량과 비교해 5% 이상 감량한 공동주택 중 감량률이 우수한 6개소(서구 3개소, 검단 3개소)에 대하여 40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청소 물품 등)를 지급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사업 시행으로 관내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폐기물 배출량이 지속적으로 감량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많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는 지난 5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서구를 방문해 주요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주요 업무보고 ▲현안 및 건의사항 보고 ▲구 의회 및 기자실 간담회 ▲주민과 함께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구는 ▲주민행정서비스 공백 방지 및 차질없는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재정 지원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연희공원 특례사업 부출입구 개설을 위한 예산 지원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서구치매안심누리’ 건립을 위한 재정 지원 ▲청라하늘대교 하부 청라근린공원 내 다목적 체육관 조성 ▲신개념 실내체육관 건립 등 서구의 핵심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이어 서구문화회관과 검단복지회관에서 각각 진행된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시간엔 유정복 인천시장과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한 시ˑ구의원, 지역원로, 단체·주민 대표, 구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6년 인천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서구는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 월등면은 지난 5일 월등면장실에서 월등면 발전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 ‘장용만’상 운영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립총회에 앞서 기부를 결심한 장용만 씨는 인사말을 통해 “월등면에서 고향을 지키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월등면에 공헌한 사람들에게 매년 정기적으로 시상해 월등면 발전과 화합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1억원을 기부한 장용만 씨는 (전)월등농장 대표자로 20년 전부터 월등면 장학회에 4,000만원을 기부했으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각 300만원씩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창립총회는 기부자를 포함한 회원 10명이 참석해 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용만’상 운영 규약 초안에 대한 의견 수렴 및 임원을 선출하는 등 월등면 발전을 향한 첫걸음을 시작했다.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장영인 전 순천대 교수는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장용만 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자의 뜻에 맞게 투명하게 운영하고 월등면민의 날 행사에서 면 발전에 공헌한 면민을 선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가족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가족사랑 도시텃밭 체험 참여가족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사랑 텃밭체험 프로그램은 치유농업 개념을 접목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운영된다. 가족이 함께 파종부터 재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체험하며 자연 속에서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가족관계 회복, 일상 속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봄감자 등 주요 텃밭작물 재배활동을 매개로 한 치유적 체험 요소를 강화해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농업의 치유적 가치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농업기술센터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치유형 가족사랑 텃밭체험을 통해 도시농업이 단순한 작물 재배활동을 넘어 가족의 정서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치유농업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앞으로 ▲어린이 도시농부 체험교실 ▲찾아가는 도시농업 활동 ▲생활원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민 자전거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시민 자전거교실은 3월과 5월, 총 2기수로 운영되며, 기수별 3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주 3회, 4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순천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자전거 교실 운영 전 ‘순천시 공영자전거 온누리 앱’을 통해 가능하고, 자전거문화센터 방문 및 전화 접수도 병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자전거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과정은 자전거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교육부터 동천 자전거도로에서의 실전 주행까지 단계별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는 배우는 시기를 놓치면 다시 도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시민 자전거교실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게 자전거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전 연령 자전거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 체계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추진한 어린이 자전거교실은 25개 단체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지난 4일 공동주택 입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해 총 81개 공동주택 단지에 37억 원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를 대상으로 하며, 승강기 교체, 옥상 방수 등 노후 주요 시설의 개선을 지원한다.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설 명절 이전에 교부결정액의 80%를 선급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유지보수 ▲공동주택 근로자 기본시설 개선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공동주택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등 총 4개 분야로 추진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위한 경쟁력 있는 정주여건을 조성하고, 기업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마련해 시민의 주거 안전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원도심을 문화콘텐츠 창․제작기지로 만들기 위해 오는 12일 14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건물주와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 취지와 절차를 충분히 공유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설명회에 앞서 지난 1월 21일부터 2주간 중앙동 일대 빈 건물 모집 결과 건물 35동을 신청받았으며, 접수된 건물은 향후 순천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콘텐츠 기업들에게 소개된다. 채택된 건물은 순천시에서 건물주와 직접 임대차계약을 체결해 임대료를 지급하고 리모델링 후 공유재산 사용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기업에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원도심의 유휴공간을 문화콘텐츠 산업의 거점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으로, 건물주와 기업, 지역 상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해에도 빈 건물 18동(35실)에 대해 동 사업을 추진했다. 오래 비어 있는 건물을 활용함으로써 건물주들의 호응을 얻음과 동시에 29개 문화콘텐츠 기업이 입주해 위축된 원도심 상권에 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본부장 이상철)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전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2026년 3월 남동구 이전 예정으로 인천 내 복지시설과 연계한 봉사활동, 반찬 배달, 자선 바자회 성금 전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상철 본부장은 “건강한 삶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의 저소득 이웃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건강관리협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초등학습 과정으로 운영 중인 ‘남동글벗학교’가 남동구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제5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6일 전했다. 졸업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초등 3단계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습자 22명에게 초등 학력 인정서와 졸업장이 수여됐다. 행사는 졸업장 수여와 모범상, 개근상 시상, 구청장 축사, 송사, 답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화 작품과 학습 결과물을 전시해 그동안의 배움의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졸업생들은 평균나이 73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초학습을 성실히 이어오며,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졸업생들은 “손주에게 책을 읽어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 졸업생들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남동구는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육을 적극 지원해 누구나 다시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남동글벗학교는 평생교육법에 따른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만수산 일원에 새로 조성한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이 2025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평가에서 취약지역 녹색 인프라 확충사업 부문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2.39km)은 기존 만수산 무장애나눔길(2.75km)과 연결해 조성한 전국 최장의 산림형 무장애길로, 산림 보행 동선 확장과 무장애 설계를 통해 접근성과 안전성, 편의성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업은 산림복지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3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숲의 훼손을 최소화하면서도 이용 편의를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가 이뤄졌다. 구간별 특성에 따라 데크길, 흙콘크리트길, 판석포장길로 구성했고, 경사를 완만하게 설계해 휠체어 이용자와 노약자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무장애길에 휴게 의자 등을 설치해 교통약자가 쉴 수 있는 공간도 만들었다. 또한, 야간조명을 설치로 오후 11시까지 안전한 산행이 가능하고, 자연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곳의 전망대 및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불로약수터 ‘산스장’이 마련돼 이용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구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 정책을 통해 실질적인 편의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혁신 행정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 멈추지 않는 행정 시계, 구민의 ‘시간’을 지키다 구는 우선 생업으로 근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를 위해 매주 화요일 저녁 8시까지 ‘화요 야간 민원실’을 운영한다. 지난해 총 40회 운영된 야간 민원실은 여권 발급, 가족관계 등록 등 1,271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총 26대의 무인민원발급기 중 16대를 ‘24시간 상시 운영 체계’로 전환하고 주민 접근성이 좋은 곳에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주민등록 등·초본 등 120여 종의 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창구 발급 대비 50% 저렴한 수수료와 대기 없는 발급 환경은 구민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동시에 덜어주고 있다는 평이다.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현황은 구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개명 신고 1일 우선 처리제’를 통해 법원의 개명 허가를 받은 후 최대 7일이 소요되던 절차를 단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가 고령층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시행 중인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노인여가시설 이용자뿐만 아니라 노인일자리 프로그램 참여자까지 대상을 확대하며, 연간 6,000여 명 이상의 고령층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충남교통안전문화협회 소속 교통안전지도사들이 맡는다. 교육 내용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 요소와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위기대처능력 강화 및 사고 예방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천안시청 교통정책과에서 하면 된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교통 위험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교통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바르게살기운동 광양시협의회(회장 이승안)가 지난 4일 새로 개소한 금호경로당(회장 김원태)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신규 개소한 금호경로당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물품 구입 등에 사용돼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승안 협의회장은 “새롭게 문을 연 금호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즐겁고 편안한 쉼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살피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원태 금호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개소를 함께 축하해 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광양시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화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을 만들어 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경로당에 관심을 갖고 온정을 베풀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