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제구는 지난 2월 4일 부산연제로타리클럽(회장 한지호)과 제주남원로타리클럽(회장 현윤완)으로부터 지역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한라봉 100박스(25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 대한적십자사 신양면협의회(회장 이상국)는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불우이웃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협의회원 10여 명은 손수 고른 신선한 식료품과 귤, 떡, 간식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이상국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양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양면 적십자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소 14개사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수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보호장비 착용, 위험요인 사전 점검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산업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대응 요령을 공유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는 대행업소 특성을 반영해 친절교육도 함께 실시해 군민이 체감하는 신속하고 친절한 급수 서비스 제공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단수나 누수 등 상수도 사고 발생 시 휴일·야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형규 산업건설국장은 “상수도 시설 현장은 군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로 안전관리와 서비스 품질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계 종사자들은 관련 기준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사고 예방과 안정적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지난 5일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건강한 사회참여를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예산으로 총 128억 원을 확보하고 37개 사업을 통해 2,859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예산을 23억 원 증액하고, 참여 인원을 478명 늘린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올해 사업은 단순한 공공형 일자리에서 벗어나 어르신 개개인의 역량과 경험을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로 구성됐으며,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영광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 청람노인복지센터 등 3개 수행기관과 각 읍·면사무소 등을 통해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분야별로 ▲공익형 월 29만 원 ▲역량활용사업 월 63만 4천 원 ▲공동체사업단 연 267만 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영광군 가정행복과장은 “노인 인구 증가와 함께 일자리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제적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지난 3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K-패스)에 참여했다.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은 국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기적(월 15회 이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의 일정 부분을 환급해주는 사업이며, 영광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이용 희망자는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절차를 거친 뒤 이용 가능하다. 시내·마을·농어촌 버스, 지하철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시외·고속 버스, KTX, 택시 등은 사용이 불가하다. 또한, 이용자의 거주지 외에 다른 지역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광군 건설교통과장은 “우리 군이 참여한 K-패스 사업이 군민 교통비 경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통한 군민 교통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했다. 카드 발급에 관한 문의는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오는 2월 9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138대, 전기화물차 41대에 대해 구매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추가 물량 보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차종별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전기승용차 최대 1,425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320만 원까지 지원되며,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교체하는 개인을 대상으로 최대 1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계속하여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 및 법인 등으로, 개인‧개인사업자 1대, 법인 1대로 한정된다. 보조금 신청은 전기자동차 구매 계약 체결 후 자동차 제조·수입사를 통해 진행된다. 구매보조금 지원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선정되며, 차량 가격 등 차량에 관한 사항은 제조․수입‧판매사 등에 문의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교체하는 개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 군민 화합의 상징인 군민의 날 행사가 올해부터 봄에 열린다. 그동안 군민의 날 행사는 9월에 개최됐으나, 최근 몇 년 사이 폭염과 가을장마, 늦태풍 등 기후 여건이 불안정해지면서 행사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됐고, 이에 따라 행사 시기를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군민들 사이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영광군은 이러한 군민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군민의 날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조례를 개정하여 군민의 날을 9월 5일에서 4월 1일로 변경했다. 다만, 군민의 날 행사 기간은 지난 1월 영광군민의 날 추진위원회(위원장 신언창) 회의를 통해 군민의 날이 평일인 점을 감안하고, 군민과 출향 향우의 참여 확대 등 제반여건을 고려하여, 주말인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영광문화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문화·예술 중심의 군민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지난해 영광군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개최한 제1회 영광 광풍마라톤 대회에 3,000여 명이 참가하여 큰 인기를 얻었고 금년에도 영광군민의 날의 분위기를 끌어올리고자 6,000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5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영광소방서, 제96여단 2대대, 6해안감시기동대대, 예비군 지역대를 방문하여 지역방위태세 확립과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장병과 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장세일 영광군수는“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군 장병과 대원들의 노고에 군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군에서도 군민과 귀성객들이 행복한 설 명절과 안전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소방서·군부대와 협력하여 안전한 영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영광군수, 영광군의회 의장, 영광경찰서장, 영광소방서장, 제96여단 2대대장 등 기관·사회단체장 2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안보를 강화하고 군‧민 협력을 통해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매년 설과 추석에 군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힘쓰고 있는 군장병과 대원들에게 지역사회의 감사를 전달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 합천읍은 5일 오전 10시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재홍 합천읍장과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 권영식 군의원, 이한신 군의원, 류태하 중부지구대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이승연 이장협의회장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군민신청형 프로그램 모집, 지방세 전자고지 신청,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신청, 산불예방 협조, 농촌주택 개량사업 신청, 어르신 기부보청기 지원사업 신청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했으며, 이장들과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이승연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님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합천읍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앞장서는 이장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장회의 종료 후 오전 11시부터 합천읍 체육회 정기총회를 이어 개최했다. 총회에는 이영수 합천읍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 결산과 감사보고, 20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야생생물관리협회 부산·울산·경남지부 합천지회는 5일 합천군청 제2청사 3층 회의실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협회 운영과 주요 활동에 대한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도 운영 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유해야생동물 총 1,531마리(멧돼지 1,137마리, 고라니 394마리)를 포획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와 농작물 피해 예방에 기여한 성과를 함께 나눴다. 행사에서는 회장 이·취임식도 진행됐다. 그동안 합천지회를 이끌어 온 송국영 회장이 이임하고 하세철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송국영 이임 회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큰 사고 없이 임기를 마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세철 취임 회장은 “그동안 협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준 이임 회장과 헌신해 온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위험을 최소화하고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새마을금고는 지난 5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0kg들이 양곡 10포(총 200kg)를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아껴 모았던 전통에서 유래한 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1998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이 운동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광명새마을금고의 나눔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 부시장이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기탁된 양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찬웅 이사장은 “십시일반 모인 작은 마음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귀영 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덕분에 지역사회가 한결 따뜻해졌다”며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nb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철산역 일대에서 시민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한 ‘설맞이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중 발생하기 쉬운 화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는 자율방재단원 10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방재단원들은 시민들에게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전기·가스 사용 시 주의사항 ▲겨울철 난방기기 안전 사용 요령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한파에 대비해 홍보물과 함께 난방용 핫팩을 전달하며 시민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응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규삼 단장은 “우리 주변의 작은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가족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자율방재단은 계절 및 시기별 재난 취약 요소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6일 경기공유학교 성남캠퍼스에서 성남형 지방공무원 역량 강화 기획 TF의 첫 공식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며 TF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회의에는 관내 행정실장, 7급 이하 주무관, 전년도 신규 발령자 등 다양한 직급의 구성원이 참여해 TF 구성 배경과 운영 목적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실제 행정 수요와 과제를 반영한 학교주도형 역량 강화 체계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향후 추진 일정과 역할 분담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TF가 단순한 논의 기구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실행 중심 조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현황 진단 ▲과제 발굴 ▲개선 방안 마련 ▲성과 공유로 이어지는 단계적 추진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향숙 행정국장은 “이번 첫 회의는 TF 활동의 방향성과 협업 방식을 정립하는 출발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결과 도출을 통해 성남 관내 학교 및 교육지원청 소속 지방공무원의 직무 전문성과 문제 해결 역량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 오학동 체육회는 지난 5일, 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오학동 체육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오학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회 운영 전반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 승인 ▲정관 변경(안) 심의 ▲연중 계획 및 신년도 사업계획 승인 ▲2026년도 예산안 심의 ▲기타 안건 등이 상정됐으며,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의결됐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체육회 운영의 투명성 제고와 공정한 운영 기반 마련,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지역 공동체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여주시 오학동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체육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오학동 체육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오학동 체육회는 향후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해이를 예방하고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 공직기강 특별 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방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직무 ✔관련자로부터의 금품·선물·향응 수수 행위 ✔근태 관리(무단이석, 허위 출장 등) 및 보안 관리 실태 ✔명절 종합대책 추진 상황 및 비상 연락 체계 가동 여부 ✔소극 행정 및 시민 불편 방치 사례 등이다. 특히, 여주시 홍보감사담당관은 감찰반을 편성해 본청은 물론 사업소, 읍·면·동 등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비노출 불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감찰 결과 적발된 위반 사항 중 고의성이 있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히 문책할 방침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청렴한 공직 문화 정착을 위해 명절 취약 시기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여 시민들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