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 교육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 학생들에게 공평한 외국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2월까지 ‘지역아동센터 외국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아동센터 외국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학기 중에는 주 1회 원어민 교사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영어 회화 수업을 진행하고 방학 기간에는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년 대비 3.38%p 상승한 94.68%를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올해도 영어 교육과정과 연계한 참여형 중심 프로그램으로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16일 한사랑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12월 7일까지 운영되며 제주외국어학습센터와 동부·서부·서귀포·신제주 외국문화학습관 소속 원어민 교사들이 15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거나 학생들을 초청해 맞춤형 외국어 교육을 지원한다. 한편 제주국제교육원은 2021년 11개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시작으로 매년 사업을 확대해 왔으며 지난 5년간 누적 84개 센터 1384명의 학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도교육청 제남도서관은 12월까지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적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영화 상영 프로그램 ‘일요문화산책’을 운영한다. ‘일요문화산책’은 22일 시작으로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오후 2시 도서관 강당에서 진행되며 주로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상영 작품으로는‘라라랜드, 쇼생크 탈출, 미나리, 오페라의 유령’등 국내외 영화가 포함되며 연극·음악·콘서트·고전·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 장르의 작품도 함께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관람은 사전 신청 없이 상영 당일 도서관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상영작 정보는 제남도서관 게시판과 제주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일요문화산책을 통해 청소년과 성인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영화와 예술을 편안하게 즐기며 문화적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도교육청 북촌초등학교는 4월 28일까지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예술가와 함께하는 협력 수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일부터 지역사회 예술가와 연계한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매주 화요일 2~3교시에 총 8차시로 진행되어 학생들에게 전통 음악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수업에서는 단소와 소금 등 국악기의 구조와 특징을 배우고 올바른 호흡법과 운지법을 익히는 한편 정간보 읽는 법과 연습곡 연주를 통해 국악 연주 기초를 단계적으로 배운다. 학생들은 전통 음악의 기초를 배우며 예술적 표현력을 키우고 지역 예술가와의 협력 수업을 통해 교과서 밖의 생생한 예술 경험을 하며 국악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있다. 강연심 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화적 소양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도교육청 구좌중앙초등학교는 10일 학교 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한 ‘총동문회 입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좌중앙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을 비롯한 총동문회 관계자들이 학교를 방문해 학교생활을 시작한 1학년 입학생 5명에게 총 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후배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장학금은 모교의 미래인 후배들이 초등학교 생활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기를 바라는 동문들의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장학금을 받은 1학년 학생들은 선배들의 따뜻한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즐겁게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해 자신의 꿈을 키워가겠다고 다짐했다. 김효철 교장은 “후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시는 총동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선배들의 정성과 응원을 바탕으로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은 3월 16일부터 카드형 상품권 ‘고령사랑카드’의 새로운 디자인을 출시하고 발행에 나선다. 이는 2020년 고령사랑카드 발행을 시작한 이후 첫 디자인 변경으로, 고령군 브랜드 슬로건인 '가야가 빚은 고령'로고를 전면에 배치하여 가야로 인해 만들어지고 이루어진 도시의 정체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소비 진작을 도모하여, 지역경제를 살리는 선순환의 시작을 목표로 한다. 또한, 기존 농협, 새마을금고 이외에도 관내 우체국(덕곡면 제외)까지 신규로 카드 발급기관을 확대하여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새 디자인의 고령사랑카드를 통해 우리군의 역사적 자부심을 일상에서 공유하고, 착한소비가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를,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사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은 12일 군청 가야금방에서 ‘고령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의체는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의료·요양·돌봄·주거·보건 분야의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고령군 통합지원협의체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주민복지과장, 보건소장, 건강증진과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장 등 당연직 위원과 의료기관관계자 및 지역사회 전문가 등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위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안) 보고와 심의, 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고령군의 지역 특성과 돌봄 수요를 반영한 통합돌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지역 내 의료·복지 자원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통합돌봄은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병원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는 12일 제3기 돌봄요원 모니터단 1차 간담회를 열고 올해 모니터단 활동 방향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읍시 돌봄요원 모니터단은 지난 2021년 8월 제1기 출범을 시작으로 올해 제3기에 이르기까지 5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요양보호사 9명, 생활지원사 4명, 활동지원사 2명 등 총 15명의 현장 종사자로 구성돼 있으며 각 돌봄 분야의 근무 환경 실태 조사와 처우 개선 방안 모색, 현장 애로사항 수렴 등 다양한 개선 의견을 시에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3기 모니터단의 2026년 세부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돌봄요원의 주요 역할과 활동 지침을 안내했다. 또한 정읍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복지 시책을 홍보하고 현장의 개선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시는 앞으로 매 분기마다 간담회를 열어 돌봄 현장의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주요 복지 사업과 정책을 알리고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돌봄 서비스와 관련 사업을 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편안하고 쾌적한 삶을 돕기 위해 ‘2026년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올해 시비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2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400만원 한도 내에서 주택 수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항목은 도배와 장판 교체를 비롯해 싱크대, 화장실, 창호 교체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택 내부의 소규모 수선 작업 전반을 포함한다. 사업 신청 대상은 현재 호국보훈수당을 지급받고 있는 국가유공자 본인과 그 배우자, 선순위 자녀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일까지 운영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4월 중으로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다가오는 10월까지 모든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학수 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하천과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담반(TF)을 꾸리고 대대적인 정비에 돌입한다. 이번 조치는 오랜 기간 반복돼 온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하천의 공공성을 회복하라는 정부 지침에 발맞춰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사항이다. 이를 위해 시는 건설과 하천관리팀을 총괄 부서로 지정하고, 기반조성팀과 산림녹지과, 도시과, 보건위생과를 비롯한 관내 23개 읍면동 관계부서가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전담반 구성을 마쳤다. 전담반은 3월부터 9월까지 지역 내 하천과 계곡 전 구간을 대상으로 철저한 전수 조사와 현장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집중 점검 대상은 관할 관청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과 데크, 천막 등의 불법 구조물이다. 아울러 하천을 불법 점용해 영업 이득을 취하거나 자릿세를 요구하는 행위, 집중호우 시 하천의 흐름을 방해해 재난 위험을 가중시키는 시설물, 하천 구역 내 무단 경작 행위 등을 파악해 조치할 계획이다. 시는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현수막 게시와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올해 총 72억원을 투입해 ‘무상급식 및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지원의 혜택은 관내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총 98개교에 재학 중인 9147명의 학생에게 돌아간다. 시는 이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 가 예산을 전액 부담해 관내 46개 조리 학교에 정읍산 친환경 농산물을 현물로 직접 공급하는 별도의 지원 사업도 병행 운영한다. 현물 공급은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이루어진다. 우수농산물관리(GAP) 인증을 받은 사과와 배는 물론 각종 제철 과일과 신선한 채소, 잡곡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안전한 식재료가 각 학교의 식탁에 오르게 된다. 이학수 시장은 “성장기 영유아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교육청과 식재료 공급 업체, 지역 생산 농가와 긴밀하게 협력해 친환경 농산물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학교 급식의 전반적인 품질을 높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일자리지원센터가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 성과를 창출하며 지역 고용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센터는 지난 2월 11일과 이달 12일 두 차례에 걸쳐 해당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현장 면접 중심의 채용 창구를 운영했다.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기업의 채용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즉각적으로 면접에 참여함으로써 취업 준비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취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었다. 기업 입장에서도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의 역량을 직접 검증하고 선발할 수 있어 채용 과정의 효율성이 크게 개선됐다. 이러한 적극적인 맞춤형 채용 연계 노력의 결과, 2월과 3월 두 번의 행사에서 총 17명이 최종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높은 매칭률을 기록하며 행사에 참여한 구직자와 기업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지역 내 대표적인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연구개발특구(정읍)의 바이오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읍시와 전북테크노파크 바이오진흥센터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입주기업 릴레이 현장 간담회’가 현장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순항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특구 내 창업보육동에 입주한 바이오 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기술 사업화 과정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긴밀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연구개발(R&D) 기반 창업기업이 성장 단계에서 직면하는 각종 규제 장벽과 고충을 꼼꼼히 청취해 향후 시책의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11일 농축산용 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입주기업 9개 사를 시작으로, 13일에는 정읍첨단복합문화센터 코워킹스페이스를 찾아 첨단방사선연구소, 국가독성과학연구소 등 10여 개 기업과 집중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에서는 올해 바이오진흥센터의 주요 지원 사업 안내를 비롯해 참석 기업별 핵심 기술력 소개, 애로사항 청취, 자유토론이 내실 있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연구 성과의 사업화 단계에서 겪는 규제 대응의 어려움과 판로 개척 등 생생한 현장의 정책 수요를 가감 없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조성한 기적의 놀이터가 전국적인 벤치마킹 명소로 떠오른 가운데, 충북 보은군 등 타 지자체의 현장 견학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며 아동 친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충북 보은군청 이옥순 주민행복과장 등 공무원과 용역사 직원, 학부모 등 9명으로 구성된 견학단이 쌍암동에 위치한 기적의 놀이터를 방문했다. 이들은 보은군이 현재 추진 중인 아동 놀이 공간 조성 사업에 정읍시의 성공 사례를 직접 접목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김신철 정읍시 여성가족과장이 방문단을 직접 맞이해 놀이터 기획 단계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의 전반적인 행정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 과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창의적인 놀이 시설물 배치 현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유지 관리 시스템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질의에 구체적으로 답변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정읍시 기적의 놀이터는 시가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40억원을 투입해 쌍암동 일원 1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여성의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AI디지털콘텐츠 기반 온라인창업과정”직업교육훈련을 지난 9일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9일부터 6월 8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생성형 AI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 판매 및 홍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온라인 기반 판매 및 콘텐츠 제작을 활용해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으로, 온라인 쇼핑몰 운영, SNS 판매, 이커머스 운영,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에 관심 있는 여성들이 참여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브랜드 기획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영상·이미지 콘텐츠 제작 실습 ▲온라인 판매 운영 실습 ▲직무소양교육 ▲창업에 필요한 기초 실무 지식 등으로 구성돼 온라인 창업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AI 기술과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창업 역량을 갖추고 실제 창업 및 경제활동으로 이어질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한 문화프로그램 ‘소도구 필라테스’ 수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한 운동을 통해 올바른 자세를 배우고 신체 균형과 근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학업과 일상생활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3월 14일부터 3월 27일까지 청소년문화의집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프로그램은 4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 8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한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 김주희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