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대덕구 공유재산심의회’를 열고 공유재산 관련 안건 5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회는 구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공유재산의 전략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윤금성 대덕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세무사, 변호사,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이 참석했다. 심의 안건에는 중리시장 제2공영주차장 증설을 위한 중리동 372-7번지 토지 및 건물 매입, 대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대화동 229-11번지 토지 교환, 공중화장실 설치를 위한 문평동 47번지 토지 무상사용, 연축지구 노외주차장 조성을 위한 주차장 용지 매입 등이 포함됐다. 가장 주목받은 안건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경감 연장이다. 대덕구는 적용 기간을 당초 2025년에서 2026년 12월 31일까지 1년 연장하고, 요율을 연 5%에서 2%로 인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최대 60%, 한도 2000만원까지 감면이 가능해진다. 연장 조치는 소급 적용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4일 제353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보문산 일대에서 생활 속 안전 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구청 공무원과 중구 안전보안관 및 자율방재단이 참여해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봄철을 맞아, 산을 찾은 구민들에게 산불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생활안전 자율점검 체크리스트 배부와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주민신청제 안내도 진행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산을 찾는 구민들께서는 산불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작은 불씨 등 산불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119나 구청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중구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완주군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2026 제24회 완주삼례딸기대축제가 오는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전북 완주군 삼례농협 뒤 공영주차장에서 열린다. 완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삼례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봄맞이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3월 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3월 7일·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개막식은 3월 7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올해 축제에서는 신선한 삼례딸기 판매를 비롯해 삼례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와 먹거리를 선보인다. 최근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딸기두바이쫀득쿠키, 두바이딸기케이크, 딸기탕후루, 딸기퐁듀 등 이색 딸기 디저트와 베이커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푸드존과 체험·판매 부스 등 약 5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무대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딸기 농악 퍼레이드, 딸기 꿈나무 자랑대회, EDM 파티,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되며, 가수 김연자, 김완준의 축하 공연과 우석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더해져 세대별로 함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도입의 안정적 보장을 위해 필리핀 정부 해외 인력송출 전담기관 관계자를 초청하고 국제 협력 체계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달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관계자 초청에 이어, 4일 주한 필리핀 대사관 로즈마리 듀케즈(Rosemarie G. Duquez) 노무관을 공식 초청해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과 양 기관 간 긴밀한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방문한 듀케즈 노무관은 필리핀 인력송출 전담기관인 이주노동자부(DMW) 전 국장으로, 현재 주한 필리핀 대사관에서 자국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해외 고용 관리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이번 초청은 단순한 현장 점검을 넘어 필리핀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송출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완주군은 그동안 해외 지자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 송출국 정부 및 대사관과의 직접적이고 긴밀한 소통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듀케즈 노무관은 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지역 내 딸기 및 시설 토마토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4일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갖고 9천 9백여만원의 기금을 전달받았다. 시장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박동식 시장, 김성수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는 사천시와의 제휴카드 협약에 따라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보탬e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등 사용금액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매년 제휴카드 적립기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김성수 지부장은 “사천시와의 제휴를 통해 조성된 기금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천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매년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기탁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의회는 4일 상주시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위한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 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상주시의회 박주형 의원이 선임됐으며 전창현 회계사, 이정형 세무사, 조강재 세무사, 김동영 前 새마을금고 이사장, 전홍근 위원, 신동희 위원, 박봉구 위원 등 총 8명이 선임됐다.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는 4~5월 중 20일간 진행되며, 결산개요,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 결산 후 상주시에 검사의견서를 제출하게 된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위촉식에서“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통해 예산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상주시의 건전재정 운영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결산 검사를 진행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남해군의회는 4일 의장실에서 3월 정례 의원간담회를 열고, 집행부로부터 군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영란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9명과 장충남 군수 등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 현안은 △2026년도 3월 공모사업 신청 현황 보고 △꽃 피는 남해, 남해 가 봄(春)? 행사 계획 △KBS 전국노래자랑 ‘경남 남해군’ 편 개최 △건축물 위 태양광 발전시설 완화기준 변경 계획 △2026년 안전취약계층 화재 예방 사업 등 총 5건이다. 그밖에 스포츠파크 축구장 천연잔디 교체사업 등 6건의 예산성립전 및 예비비 사용계획이 서면으로 보고됐다. 정영란 의장은 “3월은 한 해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고 다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의회 또한 새로운 각오로 군민 삶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특히 2월27일 첫 지급된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 정영란 의장은 “군민의 실질적인 소득 보전과 지역경제 선순환이라는 본래 취지가 현장에서 온전히 구현되도록 집행부의 세심한 집행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가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위한 체류형 교육시설 ‘소백산귀농드림타운’ 운영에 본격 나섰다. 시는 4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소백산귀농드림타운에서 제1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예비 귀농인들이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입교생은 정원 30세대 중 25세대로, 서울 등 수도권 18세대, 대구·충남 등 기타 지역 7세대가 참여했다. 시는 현재 5세대를 추가 모집 중이며, 정원 충원 시까지 수시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소백산귀농드림타운은 영주시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체류하며 농업을 배우고 현장 실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농업창업 교육시설이다. 2016년 개소 이후 예비 귀농인의 체계적인 준비를 돕는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시설은 교육생 숙소와 개인 텃밭, 교육관, 시설하우스 등 영농 실습과 교육에 필요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교육생들은 앞으로 10개월간 관심 작목 탐색, 영농기술 실습, 현장 체험, 농업 경영 교육 등 총 280시간의 체계적인 과정을 이수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칠곡군은 지난 3일 건축디자인과 주관으로 ‘2026년 칠곡군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대상 29개 단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한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하여 입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심의위원회에서는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보조사업의 우선순위와 지원 신청의 적정성 등을 엄격히 심사했다. 그 결과 최종 29개 단지에 대해 올해 예산액인 총 20억 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주요 지원 대상으로는 외벽 도색, 단지내 도로 보수, 상하수도 보수, 승강기 교체 등이 포함됐다. 군은 이달 중 보조금의 80%를 우선 교부하여 조기에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오는 11월까지 모든 보조사업 완료 및 정산을 마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된 공동주택 시설물이 적기에 정비되어 군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주거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는 지난 3일 창원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0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세 성실 납세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실유공납세자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상남도는 매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온 도민과 기업을 선정해 감사를 표하고, 건전 납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열린 ‘제60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한 투명한 경영과 성실 납세 실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는 그동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며 경상남도와 통영시의 재정 확충에 기여해 왔으며, 에너지 산업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 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 관계자는 “납세는 기업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수행해야 할 가장 기본적 책임이자 상생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를 바탕으로 통영시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통영시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2026년 통영시 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을 모집한다. ‘통영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시책 및 사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청소년 기구로 청소년기본법 및 통영시 청소년참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통영시장이 위촉하는 통영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올 한 해 동안 청소년정책 제안 활성화 프로젝트, 청소년 대상 지역사회 이슈 발굴 및 토론, 각종 청소년 행사 및 캠페인 참여 등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에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통영시는 지난 3일 시청에서 웰피쉬(주)(대표 정여울), 대전 호텔인터시티(대표 이병학)와 함께 통영 수산물 소비촉진과 상생발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통영 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대전 지역 소비시장 개척을 통해 생산자와 유통·외식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웰피쉬(주)는 장어포와 장어두루치기 등 수산가공식품을 생산하는 통영의 대표적인 청년기업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마을 마을만들기’사업에 선정돼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섬바다 음식학교’를 통해 지역 청년 활동, 교육, 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호텔인터시티는 1999년에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개관한 4성급 호텔로 198개 객실과 쾌적하고 차별화된 연회장과 회의실, 뷔페 레스토랑을 자랑하는 대전 지역을 대표하는 호텔로 행정공제회 회원 복지시설이기도 하다. 협약에 따라 통영시는 ▲우수 수산물 공급 기반 조성 ▲생산자 및 가공업체 연계 지원 ▲홍보 및 마케팅 협력을 추진하며, 웰피쉬(주)는 섬바다 음식학교 운영을 통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서부산권 최대 달집 축제인‘제23회 사상전통달집놀이’가 3천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화리에 개최됐다. 부산 사상구는 정월대보름인 3월 3일 오후 삼락생태공원에서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제23회 사상전통달집 놀이’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찾은 3천여 구민과 관람객이 참여해 ▲송액 부적 쓰기 ▲소망지 쓰기 ▲소망터널 걷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오후 3시 영월 기원제를 시작으로 오후 4시에는 국악인 오정해의 국악 공연과 한국무용 공연이 이어지며 전통의 흥을 더했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달집태우기’는 주민들이 한지에 직접 작성한 소망지를 대형 달집에 달아 함께 태우는 순서로 진행됐다.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달집태우기는 화합과 희망의 장을 연출하며 축제의 절정을 이뤘다. 구는 야간 및 화기 사용 행사라는 특성을 고려해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하고, 각종 사고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한 행사 운영에 총력을 기울였다. 오후 6시 열린 달집 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27일 소회의실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부산·울산·경남지부와 함께 ‘무궁화선물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길 구청장을 비롯해 윤성호 굿피플 부산울산경남운영위원장, 정한용 사상구 보훈단체협의회장, 박한수 부산보훈병원 공공의료보건사업실 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굿피플은 사상구 거주 국가보훈대상자 30가구에 가구당 30만 원 상당의 ‘무궁화선물함’을 전달했다. 선물함에는 식료품과 생필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담아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굿피플은 지난해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무궁화선물함 400세트와 이불 800세트를 기부하고, 의료비 1억 5천만 원을 후원하는 등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조병길 구청장은 “오늘의 평화와 일상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며, 그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일이 곧 우리의 책임이라 생각한다”라며 “사상구는 민간과의 협력을 통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지난 2월 26일 MZ세대 직원과 이사장이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 개최를 통해 세대 간 이해 증진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MZ세대 직원의 시각에서 공단의 미래와 조직문화를 함께 고민하는 실질적 참여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익명 의견 수렴과 라운드 테이블 및 리버스 멘토링 방식의 토론을 통해 기존 위계 중심 소통에서 벗어나 수평적 참여 구조를 구현했다. 행사는 ‘세대이해 직장인 밸런스 게임(퀴즈앤)’으로 시작해, 워드 클라우드(Word Cloud)를 활용한 ▲MZ 및 기성세대에 대한 인식 ▲오래 근무하고 싶은 직장의 조건 ▲공단의 MZ력 수준 ▲조직 내 개선 필요사항 등에 대한 자유 의견 공유로 이어졌다. 본격적인 핵심 의제 토론에서는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우리가 만드는 가치’를 주제로 패들렛을 활용해 익명 의견을 수렴하고, 실시간 공감 투표를 통해 우선 실행과제를 선정했다. 도출된 제안 중 공감도가 높은 3건은 관리카드에 등재해 단계별 추진 및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