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금산군은 지역 내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고독사 위험군 3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맞춤형 반찬 지원에 나선다. 이 사업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1인 가구의 고립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매주 1회 국과 3종의 밑반찬이 담긴 꾸러미가 배달되며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배달 인력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부재중이거나 신변에 이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으로 연결해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했다. 군 관계자는 “반찬 지원은 단순히 식사를 돕는 것을 넘어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에게 누군가가 나를 살피고 있다는 정서적 지지감을 주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고독사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오는 5~6월 집중적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에 나선다. 이번 번호판 영치 활동은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하며 자동차세를 비롯한 각종 차량 관련 체납액이 있는 차량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군은 지역 내 주차장, 아파트 단지, 상가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체납 차량 집중 단속을 시행하며 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할 방침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 소유자는 체납액을 납부한 뒤 반환 절차를 거쳐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단, 고액·상습 체납 차량의 경우 번호판 영치 외에도 차량 압류, 공매 등 강력한 행정처분이 병행될 수 있다. 이 외에도 체납자에게 안내 전화 및 카카오톡 발송 등을 통해 납부 독려를 하고 있으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유도 등 탄력적인 징수 행정을 통해 군민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은 단순한 단속이 아니라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군민과의 형평성을 지키기 위한 조치”라며 “체납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에 적극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취득세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이 되는 개별주택가격을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별주택가격 문자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정보 접근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금산군이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적극 행정의 일환이다. 신청은 관내 개별주택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 중 서비스 제공에 동의한 주민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연중 금산군청 재무과 과표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041-751-6289)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문자 발송은 결정 공고일 이후 이뤄지며 1월 1일 기준은 매년 4월 30일 이후에 진행되며 6월 1일 기준은 9월 30일 이후에 개별주택가격 결정 통지문이 문자메시지로 발송된다. 개별주택가격 문자 알림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청 재무과 과표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문자 알림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이 본인 소유 주택의 가격을 더욱 편리하고 정확하게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맞춤형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난 14일 신규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신규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우리지역 바로 알기 현장 탐방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공무원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 소양과 애향심을 기를 수 있도록 ‘우리지역 바로 알기’를 주제로 마련됐다. 신규 공무원들은 칠백의총, 이치대첩지, 인삼관 등 금산의 주요 역사 유적지를 방문해 지역의 역사를 몸소 체험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보석사와 육백고지, 월영산 출렁다리 등 주요 관광 거점을 찾아 지역 관광 자원의 현황을 살폈으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장 현장을 보며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탐방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금산군 공직자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고 우리 지역을 더 깊이 사랑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금산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금산군은 고령화에 따른 치매 환자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경로당 순회 치매조기검진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검진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하며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군은 읍면 경로당에서 인지선별검사(CIST)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병원 정밀검진 및 치료 연계까지 지원하고 있다. 특히, 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순회 검진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집중한다는 복안이다. 이 외에도 치매 예방 교육, 인지 강화 프로그램, 가족 상담 등 통합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경로당 순회 치매조기검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라며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를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산림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 예방 홍보와 기동단속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사법조치 등 엄정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산불예방 홍보와 기동단속을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비상대기 및 담당구역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마을별 이장과 산불감시원을 활용해 고령층의 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계도하고 취약지 순찰과 현장 관리도 한층 강화하는 중이다. 군은 위반행위에 대해서 예외 없이 대응할 방침이다. 올해 과태료 3건을 부과했고 1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 외에도 소각행위를 지속 계도·단속하고 산림 인접지와 주요 등산로 입구에는 처벌 경고 현수막을 설치해 위반행위 근절에 나설 계획이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1차 50만 원, 2차 100만 원, 3차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과실로 산불을 내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은 전체 면적의 약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이달 말까지 부동산 거래신고 이상거래 의심 9건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시행한다. 이번 조사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거래가격 검증체계에 따른 상시 모니터링 통보에 따라 최근 신고된 부동산 거래 가운데 업·다운 신고, 편법 증여, 자금조달 등이 의심되는 건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군은 조사 대상 거래에 대해 매도인과 매수인, 공인중개사 등 거래당사자를 대상으로 소명서와 계약서, 통장 이체내역 등 대금 지급 증빙서류를 제출받아 실제 거래내용과 신고사항의 일치 여부를 면밀히 확인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 거짓 신고가 적발될 경우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부동산 취득가액의 10%에 해당하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조사 과정에서 요구한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경우에는 최대 3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편법 증여가 의심되는 거래에 대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저해하는 거짓·허위 신고와 각종 불법·편법 거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주요 사업부서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준수 기획전략국장 주재로 2026년 제1회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 중인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전반에 대한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검토해 인구 감소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도별 기금사업의 구체적인 집행 실적이 공유됐으며 분석 결과 금산의 기금 사업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추진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에서 2023년 사이 착수한 사업들은 평균 94%의 높은 집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2024년 사업 또한 80%의 집행률을 기록하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2025년 사업은 현재 35%의 집행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보고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정 가속화를 위한 부서별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현행 기금사업의 집행 현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행정 절차나 현장 여건 등으로 인해 발생한 지연 요소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말까지 110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고령화된 농촌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전도 사고와 농기계 끼임 등 중대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밀착형 지도를 수행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농작업 안전관리 디지털 프로그램을 도입해 농가별 위험 요소를 데이터 기반으로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농가별 작업 환경, 농기계 보유 현황, 작업자의 건강 상태 등을 체계적으로 입력해 맞춤형 안전 가이드를 제공한다. 센터 소속 농작업 안전관리관들은 각 농가에 잠재된 사고 위험성을 수치로 확인하고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권고하는 등 효율적인 점검을 추진한다. 현장 점검을 받은 농가들은 디지털 기술 도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디지털 프로그램을 활용한 점검은 향후 금산군 맞춤형 안전 대책을 수립하는 데 귀중한 기초 자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농촌 내 안전 문화를 확산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다락원은 교육취약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에 나선다. 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충남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 중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 원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육비를 포인트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금산 주민이 받는 지원 규모는 △취약계층 87명 △인공지능(AI)·디지털 10명 △노인 7명 △장애인 21명 등 총 125명이며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취약계층, 인공지능(AI)·디지털, 노인의 경우 충남도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장애인은 정부24 혜택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및 사용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도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을 통해 교육 소외계층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 모두가 배움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주)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의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향한 진심 어린 나눔이 화제다. 이 나눔은 일회성 기부를 넘어 대상 가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하는 수요자 중심의 지원으로 기획됐으며 지난 2025년 4월 첫 가구 방문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78가구에 총 2280만 원 상당 물품이 전달됐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직원들은 바쁜 업무 중에도 직접 시간을 내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정성껏 마련해 대상 가정에 전하며 안부도 살폈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배달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 친화적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이달부터 12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주민공감 인구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고령화라는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미래 세대와 지역 주민들이 인구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결혼·출산 및 가족 형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지역 내 다양한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내용은 ▲인구 구조 변화의 현황과 미래 전망 ▲가족의 소중함과 양성평등 가치관 정립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 등이며, 신청 기관의 특성에 따라 전문 강사의 맞춤형 강의로 진행된다. 중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구 문제를 단순히 사회적 현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개인과 가족의 삶과 직결된 문제임을 알리고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미래 세대와 주민의 인식 변화가 인구 위기 극복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중구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장, 간호직 공무원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동 불편자를 대상으로 한 가정방문 치매선별검사 확대 및 신속 진단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치매안심센터 방문 및 집합 검사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노쇠·장애·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가 없는 경우 발생하는 검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지저하자 판정 이후 재검사 및 진단검사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를 개선해 조기진단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중구는 지난 3월 시행된'돌봄통합지원법'과 연계해 서비스 개선 기반을 마련했으며, 전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4월 중으로 국가치매교육인 인지선별검사(CIST) 수행 교육을 이수하고, 이어 오는 5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가정방문 치매선별검사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의 역할과 치매안심센터와의 연계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와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흩어져 있던 청년정책을 통합하여 청년들의 유입부터 창업, 정착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중구형 청년 지원 패키지’를 본격 가동한다. 새롭게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국시비 870백만 원을 지원받아 총 1,080백만 원을 투입하여 추진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중구는 청년들이 모이고, 일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청년 자립의 중심지로 조성한다. [발굴] 청년모아, 청년 사회 진출의 ‘퍼스트무버’ 사업의 시작점인 청년 발굴은 사회적협동조합 세상만사가 수탁 운영하는 중구 청년 공간 청년모아가 맡는다. 2026년 새롭게 선정된 고용노동부 주관'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 발굴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진출과 취업을 돕는 청년 지원 사업이다. 이수 및 성과에 따라서 참여자에게 수당 및 인센티브로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350만 원까지 지급한다. 오는 5월부터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대전 및 중구 지역 ‘쉬었음’ 청년을 최대 52명 발굴 및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부터 34세까지 6개월 이상 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6년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율목동 소재 인천성산교회 부설주차장 24면을 주민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산교회(인천 중구 답동로24번길 7)’는 올해 4월 10일부터 총 24면의 주차 공간을 평일(월~금요일)과 토요일에 24시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단, 일요일은 개방하지 않는다.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은 부설주차장을 주민에게 무료 개방하는 시설(공공기관, 학교, 종교시설, 공동주택 등)에 대해 주차 관련 시설 개선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주차난을 해소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현재 중구 원도심 내 무료 개방 중인 부설주차장은 총 3곳으로, ▲송월교회 104면(동화마을길 65), ▲전동교회 15면(전동 13-26), ▲성산교회 24면(답동로24번길 7)이 해당한다. 구는 해당 주차 공간들이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무료 개방하는 시설인 만큼, 이용 시간 준수와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 등에 대한 이용자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중구 관계자는 “원도심의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