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광역과 기초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 기반의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삼척에서는 ‘숨은 삼척을 찾아서’를 주제로 삼척의 문화예술 자원에 대한 실태조사와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지역 특화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인 '삼척 기획자 스타트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은 본 사업을 통해 삼척의 역사·문화·지리·공간·인적·산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자원을 발굴·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삼척 문화예술교육 자원 맵’을 홈페이지에 구축하는 한편 연구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문화예술교육 기획자를 양성해 지역 내에서 지속적으로 순환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조성할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삼척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 단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청송군은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제고와 탄소중립 실현 ▲재해 없는 건강한 산림생태계 구축 ▲임업인 소득 증대와 산림복지·휴양 가치 증진 ▲특색 있는 경관 조성과 지역 브랜드 강화 등 4대 전략을 수립하고, ‘산소카페 청송군’ 브랜드를 기반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주민 삶의 질 향상, 숲의 미래 가치 확보를 위한 2026년 산림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먼저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113억 원을 투입한다. 조림사업 438ha(산불피해지 복구조림, 경제림 조성, 큰나무조림)와 정책숲가꾸기 775ha(큰나무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풀베기 등)를 추진해 산림의 생산성과 환경적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산불피해지에 벌채와 조림사업을 병행해 새로운 숲을 조성하고, 장기적으로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진보면 각산리 공한지에는 17억 원을 투입해 도시숲을 조성한다. 녹지공간을 확충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재해 없는 산림생태계 구축’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경산시는 12일부터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헤아림 가족 교실 ▲자조 모임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호자들이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먼저, ‘헤아림 가족 교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돌봄 기술을 배우는 교육과정으로, 치매 환자 가족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도란도란 자조 모임)과 오프라인으로 ‘자조 모임’을 운영해 치매 관련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돌봄 부담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힐링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해 원예치료, 웃음 치료, 치유의 숲 체험, 한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보호자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휴식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병숙 경산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군 소유 공유재산의 임대료 감면 기간을 올해 연말까지 추가 연장한다. 이번 조치는 장기화하는 경기 침체 속에서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 등 임대료 요율을 기존 5%에서 1%로 대폭 낮춰 적용한다. 지난해 총 17개 업체를 대상으로 약 1800만 원 규모의 임대료를 감면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현재 금산군이 보유한 공유재산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신청을 위해서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업체여야 한다. 감면 적용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납부하는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에 해당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해당 공유재산의 사용 허가 또는 대부 계약을 체결한 금산군청 담당 부서에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 및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공유재산을 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달을 맞아 이달 말까지 지역 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사전 홍보에 나섰다. 법인지방소득세는 12월 말 결산 법인으로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월 이내(법인세는 3개월)에 사업장 소재지 자치단체에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모든 법인은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는 종업원 수와 건축물의 연면적을 기준으로 안분해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는 군 재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이용하면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신고 대상 법인이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여름철 폭염과 강한 일사에 따른 인삼재배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인삼재배용 차광자재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인삼재배 농가이며 차광막 등 인삼재배에 필요한 차광자재를 지원해 재배지 온도 상승을 완화하고 생육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사업량은 75ha로 사업비는 3억 원이고 지원 단가는 ㎡당 400원이다. 지원 규모는 농가당 최대 9900㎡다. 지원 비율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가의 경우 사업비의 50%를 보조하고 미인증 농가는 40%를 보조한다. 또한, 청년 농업인, 친환경·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가,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소규모 인삼재배, 농작물 재해·풍수해보험 가입 등 농가를 우선 지원한다. 인삼재배용 차광자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인삼약초정책과 인삼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차광자재 지원이 인삼재배 농가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인삼 생산 기반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후 변화에 대응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봄철을 맞아 월동 이후 생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마늘과 양파의 안정적인 생육과 수량 확보를 위해 재배포장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겨울철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토양 수분이 부족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봄철 생육 초기 수분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3월부터는 기온이 상승하면서 마늘과 양파의 생육이 급격히 진행되는 시기인 만큼 재배 농가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마늘과 양파는 평균기온이 4℃ 이상으로 오르면 뿌리 활동이 시작되고 이후 약 10일 정도 지나면 잎 생육이 본격적으로 재개된다. 이 시기에는 충분한 토양 수분 확보가 중요하며 토양이 건조할 경우 고랑 관수나 스프링클러 등을 활용해 물을 공급해야 한다. 단, 과습 시 뿌리 생육이 저해될 수 있어 배수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겨울철 보온을 위해 덮어두었던 부직포는 식물체의 원활한 생육을 위해 늦어도 2월 하순까지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제거 시기가 늦어질 경우 웃자람과 병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남도 마늘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부동산거래신고법 개정 시행에 따른 제도 안내에 나섰다. 부동산 투기 방지와 거래 투명성 강화를 위해 공인중개사가 중개하는 부동산 매매계약의 경우 부동산 거래 신고 시 매매계약서 사본과 이체확인증, 통장사본 등 계약금 지급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반드시 첨부해 신고해야 한다. 공인중개사를 통하지 않은 거래로 거래당사자가 공동으로 신고하는 경우에는 매매계약서 및 계약금 지급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첨부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외국인이 거래계약을 체결해 국내 부동산을 매수하는 경우에는 기존 신고사항 외에 비자 유형 등 체류자격과 국내 주소 또는 국내 183일 이상 거소 여부도 함께 신고해야 한다. 이 제도는 허위 신고나 다운계약 등 불법 거래를 예방하고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래 내용의 객관적 확인을 통해 거래신고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 신고 시 계약서 및 계약금 지급 증빙서류 첨부 의무가 새롭게 시행되는 만큼 거래 당사자와 공인중개사는 변경된 제도를 숙지해 신고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난 12일 금산시외고속버스터미널 일대에서 방문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봄맞이 도로명주소 거리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봄 시즌을 맞아 유동 인구가 많은 터미널 일대에서 도로명주소의 편리성과 활용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금산시외고속버스터미널 일대를 순회하며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도로명주소 홍보 책자를 배부하고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 특히, 상세 주소의 개념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 상세 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로서 정보로 건물 내 정확한 위치를 안내할 수 있어 우편물 등의 정확한 전달·수취가 가능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현장 홍보 외에도 온라인 홍보 및 교육 등을 진행해 도로명주소 제도가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봄철 본격 영농철을 맞아 오는 6월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 휴일근무 확대 운영에 나선다. 이를 통해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어 원활한 적기 영농이 가능하다. 또한, 농업기계의 효율적 활용도 극대화될 수 있다. 금산군 농기계임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영농철에는 임대 농기계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예약을 통해 필요한 시기에 기계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농업인들께서는 전화나 방문을 통해 미리 사용 일정을 알려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다중이용건축물 등 정기점검을 당부했다. 다중이용건축물 등의 소유자는 건축물관리법 제13조에 따라 건축물 정기 점검을 시행해야 한다. 영업장 면적 500㎡ 이상 건축물, 연면적의 합계가 3000㎡ 이상 집합건축물, 다중이용 건축물 등이 대상으로 해당 조건의 건축물은 지역 내 총 34동이 존재한다. 점검 주기는 해당 건축물의 사용승인일부터 5년 이내에 최초로 실시하고 점검을 시작한 날을 기준으로 3년마다 실시해야 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경사면의 손괴 여부 등 대지의 안전 및 건축물의 구조 안전 상태, 화재 안전 및 승강기 등 건축설비의 안전 상태, 에너지 및 친환경 관리 적합 여부, 건축물 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등이다. 건축물 관리자는 지정된 기간 내 점검기관과 계약을 체결해 점검을 완료하고 결과보고서를 군에 제출해야 하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군은 조치계획을 제출받아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정기점검 대상 여부 및 세부 사항은 금산군청 도시건축과 건축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정해진 기간에 맞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행정의 투명성 확보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3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2026년 정기 종합감사를 시행한다. 이 기간 실제 감사는 24일 진행될 예정이다. 감사 대상은 금성·군북·남일면과 교육사랑장학재단·문화관광축제재단·인삼약초산업진흥원 등 출연기관을 포함해 총 6개소며 최근 3년간 업무 전반에 대해 감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자 행정 불편 사항 제보와 적극행정·수범사례 등을 추천받아 감사 운영에 반영하고 우수사례는 전 부서와 공유할 계획이다. 군은 오는 20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 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 누구나 금산군 기획예산과 청렴감사팀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내용은 구체성과 실효성을 검토한 후 감사에 반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감사를 통해 행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출연기관의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군민들의 적극적인 제보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회원의 역량 강화와 농촌여성 리더 양성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읍면별 과제교육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원들의 실생활 기술 습득과 농작업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개선회원 2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복 만들기 △농작업 안전 실천 △회원 간 정보공유 및 회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활 속에서 활용이 가능한 생활기술 교육과 농작업 안전교육을 함께 실시해 농촌 여성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제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원들이 생활기술을 배우고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여성의 전문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교육과 봉사활동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6년 2분기(4월~6월) 스포츠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영, 아쿠아로빅, 건강운동 등 생활체육 종목으로 구성되며 일정에 따라 신청받을 예정이다. 모집 규모는 △아쿠아로빅 4개 반 240명 △건강 프로그램 6개 반 205명 △수영 23개 반 540명 등 총 33개 반 985명이다. 신청은 3월 24일 아쿠아로빅(방문 접수 후 추첨), 3월 26일 수영 및 건강 프로그램(금산다락원 홈페이지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세부 일정과 운영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금산다락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사장 조신영)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장학금 신청서를 접수한다. 올해 장학생 선발 규모는 10개 분야 860명의 학생이며 장학금은 총 8억4600만 원이다. 선발 분야는 우수, 희망, 재능, 재능Ⅱ, 금산애, 다자녀, 충, 효, 만재, 현숙 등 장학금이며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초·중학생 50만 원, 고교생 100만 원, 대학교 신입생 100만 원. 대학교 2학년 이상 학생 최대 2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학생 우수 및 희망, 재능Ⅱ, 금산애, 다자녀 장학금은 장학재단으로 직접 신청하며 고교생 우수 및 희망, 재능, 충, 효, 만재, 현숙 장학금은 학교 또는 해당 기관에서 추천을 통해 신청하게 된다. 장학금 신청 자격 및 방법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장학재단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신청서 제출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방문해서 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지급에 나선다”며 “많은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교육사랑장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