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손덕현)가 18일 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자 40명을 대상으로 ‘기후행동 실천가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실천 역량을 갖춘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강사의 지도로 연간 총 7회 과정을 운영하며,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비롯해 기후변화 대응 이론과 생태활동, 친환경 물품 만들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수료자는 향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호 활동을 선도하는 기후행동 실천가로서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손영순 센터장은 “이번 교육 과정은 자원봉사자가 기후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과정”이라며 “교육에서 배운 실천 활동이 일상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지난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안보 태세 점검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해 평창교육지원청 교육장, 평창소방서장, 제8087부대 1대대장 등 위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통합방위태세 추진 방향과 기관별 주요 현안, 홍보 및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대형 재난 예방 활동 등 군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지역 안보를 지키는 데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평화를 위한 통합방위 태세를 빈틈없이 갖출 것”이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라남도교육청‧광주광역시교육청은 18일 광주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공동체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전남‧광주 교육통합의 추진 사항을 교육공동체에 알리고, 현장 안정성을 중심으로 한 교육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라남도교육감과 광주광역시교육감이 현장에서 질문에 답변하며 시도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광주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해, 현장에 오지 못한 보다 많은 시도민들에게 교육행정 통합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공청회에서는 주요 현안인 ▲ 통합 이후 교육공무원 인사 및 생활권 보장 ▲ 학생 쏠림 현상 방지 및 학교군 설정 방향 ▲ 광주 ‘5·18 정신’과 전남 ‘의(義) 정신’을 담은 민주시민교육 운영 ▲ 교육 재정 인센티브 확보 방안 및 특별법 추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전남과 광주의 교육행정 통합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낙석, 시설물 균열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밀양시는 지난 2월 23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를 해빙기 취약시설 집중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관리 대상 240여 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 중이다. 특히 17일에는 이정곤 부시장이, 18일에는 안병구 밀양시장이 직접 주요 취약시설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 나선 시 관계자들은 시설물 관리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 즉각적인 보수·보강 등 실효성 있는 안전 조치를 취할 것을 현장 관리자들에게 강조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산사태 취약시설 206개소 ▲급경사지 14개소 ▲옹벽·사면 11개소 ▲문화재 2개소 등이며, 시는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들과 합동점검을 벌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밀양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예산을 신속히 확보한 뒤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 소유 시설물에 대해서도 관리주체가 필요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가 전국 37개 문화도시를 대표해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중심에 섰다. 밀양시는 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 자격으로 18일 아트코리아랩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여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도서관, 미술관, 문예회관단체 등 12개 관계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기존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운영되던 ‘문화가 있는 날’이 오는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이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문화시설 할인 및 무료 관람, 야간 개방 등 시민 체감형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특히 ‘볕뉘에서 즐기는 문화가 있는 밤’과 같은 밀양만의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일상의 쉼표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서, 전국의 문화도시 지자체가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에 동참하고 각 지역 특색에 맞는 문화 사업을 활발히 펼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이정곤 밀양시 부시장은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도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18일 문화도시센터에서 16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18명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역량 강화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현장 실무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여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통합돌봄사업 주요 절차 및 세부 사항 ▲통합돌봄 실태조사 요령 ▲보건소 연계 사업 및 재택의료센터 활용 방안 등이다. 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통합돌봄의 핵심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누리는 것”이라며, “최일선 접점에 있는 읍·면·동 담당자의 전문성이 사업의 성패를 결정하는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밀양형 돌봄 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올해 초 ‘통합돌봄 전담팀’을 신설하고 총 6억 1,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방문 의료, 일상생활 돌봄, 이동 지원 등 지역 여건에 맞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18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정안전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대형 건설현장 등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표본 합동점검 일환으로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시설물 균열, 낙석 등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에 앞서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30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해 왔다. 특히, ▲건설공사장 흙막이 시설 및 지반침하 여부 ▲도로․옹벽․석축 균열 및 변형 여부 ▲급경사지 낙석 위험 및 사면 안정 상태 ▲배수시설 관리 상태 ▲현장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대전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행정안전부 및 전문가와 함께한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라남도교육청은 18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라남도와 지역 돌봄기관, 학부모 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남 온동네 초등 돌봄 협의체 1차 협의회’를 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 돌봄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중심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온동네 초등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전라남도와 전남교육청이 함께하는 통합적인 초등 돌봄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는 전남교육청과 전라남도, 전라남도의회,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 전남다함께돌봄협의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협의회, 지역대학, 전남학부모연합회 등 총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학기초 돌봄 대기 해소 방안을 중심으로 학교 돌봄교실과 지역 돌봄기관 간 연계 확대, 돌봄 공간 활용 방안, 지역 자원 협력 모델 등을 발굴‧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1차 협의회에서는 돌봄 초과 수요 해소 및 지역 연계 돌봄방안을 적극 검토했다. 특히, 학교 돌봄 수요가 집중되는 학기 중 오후 시간대에는 학교 돌봄과 더불어,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작은도서관 등 지역 돌봄 공간을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3월 18일 오후 3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어린이집 시설장 및 조리원을 대상으로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내 어린이집 시설장 및 조리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손 세정 검사기(뷰박스)를 활용한 위생 체험을 통해 평소 손 씻기 습관을 점검하고,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익혔다. 이어서 김진희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장 등이 강사로 나서 △노로바이러스 등 계절성 식중독 예방법 및 식재료 취급·관리 요령 △조리실 위생·안전 관리 요령 △조리실 내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을 안내했다. 김진희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어린이집 시설장과 조리원의 위생관리 역량은 어린이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인식 확산 및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가 개인정보 처리의 안전성을 높이고 위탁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8일 천안박물관에서 개인정보 처리업무 위·수탁자 대상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안전조치 의무 위반 및 서버 침입 사례가 잇따름에 따라 위·수탁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개인정보 유·노출 및 오·남용 사례를 집중 분석하고, 취급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주의사항을 공유했다. 교육은 개인정보 유·노출 위반 사례 분석, 개인정보 보호법 주요 내용, 위·수탁 단계별 조치 사항,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시 보안 준수 사항 및 파기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위반 사례를 통해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천안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연중 정기적인 보안 점검을 병행해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만큼, 철저한 교육과 관리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정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18일 2026년 제1회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판암1(판암동 3번지 일원)‧주촌오동(주촌동 146-1번지 일원)‧효평4(효평동 569번지 일원)지구 등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지구에서 면적이 증감된 총 192필지에 대한 조정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조정금’은 지적재조사를 통해 확정된 토지 면적의 증감에 따라 산정되는 금액으로, 면적이 증가한 경우에는 납부하고 감소한 경우에는 지급받게 된다. 이번 조정금은 2025년 8월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이후, 같은 해 11월부터 12월까지 두 개의 감정평가법인에 평가를 의뢰해 산출된 금액의 산술평균을 적용해 결정됐다. 이번 의결에 따라 구는 토지소유자에게 조정금 납부 통지 또는 지급 청구를 안내할 예정이며, 토지소유자는 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함은 물론 토지 이용 가치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경계 불부합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해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8일 대전보건대학교‧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함께 청년 창업지원 공간 ‘가양노드(NODE)’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대전보건대학교 총장, 한국폴리텍Ⅳ대학 학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대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창업 거점 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청년 창업지원 공간 조성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가양노드(NODE)’는 ‘연결과 협력의 거점’을 의미하는 ‘NODE’ 개념을 반영해 조성된 공간으로, 지역 대학생과 청년 예비창업가를 위한 창업 활동 지원 및 교류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대전보건대학교와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등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창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청년 창업지원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가양노드는 청년 창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18일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그간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공정 계획을 보고받은 뒤, 지하 기초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점검했다. 대덕구 신청사는 연축동 241번지 일원 공공청사 용지에 총사업비 1598억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부지면적 1만 9506㎡, 연면적 4만 8810㎡ 규모로, 지하 2층~지상 9층으로 건립된다. 신청사는 지난 2024년 10월 지열 설치 공사를 시작으로 2025년 5월에 본공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지하 기초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대덕구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신청사는 구청사와 별도로 구의회, 보건소를 별동 형태로 배치해 기능별 독립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행정 수요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주민 소통 공간과 편의시설을 확충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공공청사로 조성될 예정이다. 최 구청장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지원을 강화한다. 학교에서는 '학교보건법'에 따라 매년 교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든 교직원은 응급처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전문 강사단 10팀을 구성하여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지원하고, 하반기에 미이수 교직원을 위한 상설교육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교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은 성인·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교육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며,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응급상황 대응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연가·병가 등으로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교직원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상설교육장도 25회 운영하며, 교육 운영 이후에는 학교 만족도 조사와 운영 결과 평가를 실시하여 차년도 교육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교 현장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교직원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인환·조형관)가 18일 아름상인봉사단과 함께 저소득 가정에게 이웃사랑을 담은 아름나눔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관내 상인들로 구성된 아름상인봉사단의 자발적 봉사로 이뤄지고 있는 아름동지사협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 한글문화도시의 정체성을 입히기 위해 기존 사업명인 ‘투고 박스’를 순우리말인 아름나눔꾸러미로 변경했다. 이번 꾸러미는 관내 10개 업체가 기탁한 닭갈비와 불고기, 꼬마김밥 등으로 구성돼 관내 저소득 가구 20곳에 전달됐다. 또한, 이 과정에서 저소득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상태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인환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2020년부터 변함없이 나눔에 동참 중인 아름상인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물품이 지역 내 돌봄 필요 가정에 소중히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