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남구는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건축행정과 관련하여 건축사의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구민들의 건축행정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성을 높이고자, 지역 건축사가 참여하는 건축무료상담 ‘아키데이’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축무료상담‘아키데이’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건축무료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구청을 방문해 ▲건축인·허가와 관련 건축 행정절차 ▲건축 관련 법률 ▲공사로 인한 생활불편 등 민원 대처 방안 ▲위반건축물에 대한 양성화 등 건축 관련 사항에 대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건축 인·허가에 대한 정보 부족과 복잡한 행정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이 많다.”라며, “건축무료상담 서비스 제공으로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양산새마을금고는 지난 7일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삼성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10년간 매년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온누리상품권 기탁은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손정권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 주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오랜 기간 나눔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10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온 새마을금고의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양산시 삼성동은 지난 6일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기부자가 조용히 다녀가며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즉석식품과 과자, 음료 등으로 정성스럽게 구성한 식료품 꾸러미 5개를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해달라”는 짧은 메모만 남긴 채 발길을 돌렸다. 눈길을 끈 것은 꾸러미에 담긴 물품 하나하나에 담긴 세심한 배려였다. 기부자는 몸이 불편해 조리가 어려운 이웃들을 고려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즉석식품을 중심으로, 열량과 영양까지 신경 쓴 음료와 과자 등을 직접 구매해 포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받는 사람의 일상과 건강까지 헤아린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익명 기부자께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르고 정성껏 포장한 점에서 진심이 느껴졌다”며 “작은 꾸러미지만 받는 분들께는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꾸러미는 삼성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신흥동 방위협의회는 지난해 12월 31일, 카본 전기매트 15개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것으로, 기탁된 카본 전기매트는 관내 저소득층 15세대에 전달됐다. 방위협의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흥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흥동 방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안보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는 2024년생에 이어 2025년생 출생아를 대상으로 ‘출생기본소득’을 지급한다며, 대상 가정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전라남도 출생기본소득은 올해부터 제도 명칭이 기존 ‘출생기본수당’에서 ‘출생기본소득’으로 변경돼 시행되고 있다. 출생기본소득은 아동이 출생 후 12개월이 되는 달부터 매월 20만 원씩 지급되며, 매월 25일 보호자 계좌로 입금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신청이 늦을 경우 소급 지급은 되지 않는다. 지급 대상은 보호자 중 1인 이상과 출생아가 출생신고일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해야 하며, 신청 시점부터는 모든 보호자가 전남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다. 이미 2024년생 출생아로 출생기본소득을 지급받고 있는 경우, 지급 요건을 유지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출생기본소득은 출산과 양육 초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대상 가정에서는 지급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4610건 1억8598만 원을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기준 면허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 납세의무자가 되며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한 경우 제1종~제5종 규모에 따라 4500원에서 2만7000원의 정액세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2026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며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납부지연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입금 △신용카드 △은행 자동입출금기(ATM)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위택스 나 금융결제원 지로 사이트 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는 소액이지만 미납 시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는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며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올해 진산면 묵산리 일원에 약 9억 원 규모의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및 국지성 폭우 증가에 대비해 산사태와 토사 유출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하류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묵산리는 산사태 및 토석류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분석돼 선제 대응으로 산림 상류 및 계류·사면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정비가 시행된다. 주요 정비 내용은 △사방댐, 계류보전시설 설치 △사면 안정화 △토사 유출 저감 시설 조성 등이다. 군은 이를 통해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을 줄이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산림유역관리사업은 재해 발생 예방을 위한 선제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절차 이행과 주민 의견 수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고질·악성 민원에 대한 선제 대응을 위해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준수해 사전에 녹음됨을 안내하고 통화 전 과정을 녹음한다. 군은 응대 품질을 높이고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군청 민원실 및 10개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시스템을 우선 설치했으며 이후 운영 성과에 따라 타 부서에도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녹음된 자료는 불필요한 민원 반복 방지, 직원 보호, 응대 품질 향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다수 민원인은 정당한 절차에 따라 문의·요청을 하지만 일부 악성 민원으로 인해 현장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번 전수녹음 시스템 도입은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화를 녹음함으로써 민원인의 권리보호와 함께 사후 분쟁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이달 말까지 소비자 맞춤형 농산물 가공상품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기존 가공품을 소비자 맞춤형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컨설팅, 디자인·콘텐츠 개발, 포장재 제작 등 전 과정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사업비는 3000만 원(보조금 100%)으로 1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인경영체, 법인, 가공연구회 등이며 농업경영체 등록자당 1개 사업 신청이 원칙이다. 신청 방법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에 방문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금산군 농산물 가공상품 개선 시범시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 가공상품의 상품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대상 기관, 단체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금산읍 일원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 기간을 기존 2025년에서 2026년으로 연장한다. 해당 사업은 중도·하옥 지역 일반근린형 도시재생사업(중도리 492-1번지 일원), 금산 행복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하옥리 393-3번지 일원), 금산 행복드림센터 조성사업(상리232-3번지 일원) 등이다. 군은 추가 행정절차 및 공사 기간을 확보해 설계변경, 연계사업 추진, 배리어프리(BF) 인증 보강 등에 나서 사업을 더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재생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올해 군민 생활에 밀접한 달라지는 제도 안내에 나서고 있다. 복지 분야와 관련해서는 아이돌봄·가족돌봄지원 제도가 지원 대상 및 비율 등이 확대된다. 또, 부양의무자 소득 일부를 수급권자에게 생활비로 지원한다고 간주하고 수급자 소득에 반영하는 의료급여 부양비 산정이 폐지되고 주택화재 피해주민을 위해 피해 정도에 따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치매 검사비의 경우 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을 소득인정액 방식으로 전면 개편하고 악성민원 대응을 위한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스템도 도입한다. 장애인의 행정서비스 및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장애인 등록증도 1월 22일부터 도입된다. 이 외에도 군은 올해 주민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많은 분야에서 변경되는 점이 많다”며 “군민들께서 아시면 도움이 될 정보를 확인해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 금산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문석)는 지난 7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결산과 올해 운영계획을 심의하며 사물놀이 프로그램 신설 등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36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이 지역의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생활 속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 기구다. 금산읍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을 통한 마을 환경 개선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발표·전시로 성과 공유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역량 강화 △하천 주변 환경정비 등 생활밀착형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참여 기반을 넓혀왔다. 권문석 위원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을 함께 가꾸는 과정”이라며 “올해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주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주민자치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읍에서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김재성)는 지난 7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재성 연합회장을 비롯해 임원 2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충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성 회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뿐만 아니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항상 지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금산 지역의 기관·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며 “군에서도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금산군민의 건강생활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고 배우는 즐거움과 자아실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센터 3층 다목적 프로그램실에서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진 프로그램은 실버·스트레스 완화·만들기 활동·취미활동 등 4개 분야의 18강좌로 구성됐다. 실버 프로그램은 실버레크레이션, 실버줌바댄스, 실버요가,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등 4강좌가 예정됐다. 스트레스 완화 활동 프로그램은 손·발 관리 기체조, 스트레칭, 근력운동, 몸펴기 생활 운동, 웃음치료 요가 등 5강좌다. 만들기 활동은 뜨개질, 캘리그라피 등 2강좌가 진행되고 취미활동은 노래교실, 필라테스, 라인댄스, 라틴댄스, 탁구교실, 골프교실 등 7강좌를 선보인다. 센터 관계자는 “금산군민의 건강 욕구를 충족하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며 “주민들께서 만족하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외식업소의 경영 안정화와 외식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은 관광객 이용 과정에서 드러나는 메뉴 구성의 비효율성, 가격 대비 만족도 저하, 서비스 품질 편차 등 외식업 현장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문기관의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업소는 사전 현황 조사와 업주 요구도 분석을 거쳐, 업소별 특성에 맞춘 1:1 맞춤형 외식서비스 컨설팅을 제공받게 된다. 또한 컨설팅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모니터링을 실시해 컨설팅 결과의 현장 적용 여부와 개선 성과를 점검할 예정이다. 순천시청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순천시 관광과 미식관광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외식업 현장의 문제를 직접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 사업”이라며, “많은 외식업소가 참여해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관광객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