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도민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가 전국 공공임대주택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최고 수준인 ‘ZEB+ 등급’ 본인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한 녹색건축물의 에너지자립률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제주시 화북동(금산1길4) 소재 매입임대주택 ‘에코패밀리하우스’는 1등급 기준을 넘어 에너지 생산량이 소비량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최고 등급을 인정받았다. 이는 주거복지 향상뿐 아니라 지역 숙원사업인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하는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에코패밀리하우스(지상 3층, 총 3세대)는 준공 후 31년이 지난 노후 매입임대주택(1995년 준공, 2009년 매입)으로, 제주개발공사는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국가적 과제인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특히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원장 박선규)의 ‘디지털 그린리모델링 연구단’ 시범사업으로 선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호진)가 3월 21일, 3월 2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성남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복지의 장, ‘제8회 중구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주관, ㈜고려아연·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마련됐다. 행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기념식은 3월 21일(토) 오후 1시 30분 울산초교 삼거리 앞 주무대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과 이호진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사회복지 기관·시설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기념식은 △축하 공연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회사 △기념사 △축사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 순으로 진행됐다.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 순서에는 잉꼬이불, 김엄마생고기, 유성기획, 만나, 조선대패 성안점, 로바타요지 성남점, 제이클럽, 울산세계로여행사, 태화노인복지센터, 동양장식, 5시5막창팩토리, 살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3월 19일 우도면 일대에서 7개 기관·20여 명이 참여한 합동 지도·단속 활동을 벌였다. 이번 합동 지도·단속은 '우도면 내 일부자동차 4차 운행제한 변경 명령'이 3. 1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변경된 운행제한 기준의 현장 안착과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도·단속에는 도, 제주시, 자치경찰단, 동부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단속 및 점검 내용은 변경된 운행제한 차량 운행 여부와 교통법규 위반 행위다. 특히 이번 변경 명령의 주요 사항인 사용신고 미대상 이륜차, 원동기장치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른 보험 미가입 차량 등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렌터카 및 이륜차 대여 업체를 대상으로 변경된 사항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무면허 운전이나 안전모 미착용, 유상 운송 행위 등 각종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자치경찰 및 동부경찰서와 협력해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김삼용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우도는 매년 수많은 관광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도시 전체가 캠퍼스가 된다”는 인제대학교의 글로컬대학 구상이 사업 3년 차에 접어들며 실제 작동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경상남도는 이러한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20일 인제대를 방문해 글로컬대학 사업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5~6월 예정된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성과평가를 앞두고 사업 추진 현황과 실행계획의 현장 구현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제대가 추진하고 있는 ‘올시티캠퍼스(All-city Campus)’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사립대가 공동 운영하는 방식으로, 도시 전체를 교육과 산업의 현장으로 활용하는 모델이다. 이 사업은 5년간 도비 256억 원을 포함한 총 1,476억 원 규모(실행계획서 기준)로 추진된다. 올시티캠퍼스는 허브·거점·현장캠퍼스로 구성되어 도시 전반을 하나의 교육·산업 공간으로 운영된다. 허브캠퍼스로서 ‘김해인재양성재단’은 올해 3월 출범해 사업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며, 대학-지자체-산업체를 연결하는 실행 기반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게 된다. 그간 제도적 여건과 준비 과정을 거쳐, 이제 허브 기능이 본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와 주식회사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컴투스는 2022년 KBO 올스타전 스폰서를 시작으로 포스트시즌, K-베이스볼 시리즈, 국가대표팀 후원 등 KBO와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컴투스는 KBO 정규리그는 물론 포스트시즌, 퓨처스리그 등 KBO가 주최하는 주요 행사 전반에서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지난해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서 ‘최다 홈런상’ 및 ‘최대 비거리상’ 시상과 ‘컴프야존’ 운영으로 올스타전의 열기를 더했던 컴투스는, 올해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의 공식 파트너로서 KBO 리그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컴투스 홍지웅 제작총괄은 “KBO 리그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등 KBO 리그 기반의 모바일 야구 게임 시리즈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첫 골든컵 탄생을 눈앞에 두고 더욱 치열해진 승부를 펼쳤다. 3월 2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3회에서는 '트롯 거성' 진성이 출격해 무대를 가득 채웠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진성의 '보릿고개', '못난놈', '소금꽃' 등 노래방 애창곡으로 손꼽히는 명곡들과 그가 뽑은 인생곡을 주제로 데스매치를 펼쳤다. 황금별 6개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진(眞) 김용빈과 춘길 가운데 초대 '골든컵' 주인공이 탄생할 수 있을지,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한 회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김용빈과 춘길의 골든컵 수상을 저지하기 위한 일명 '고춧가루단'이 1라운드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선(善) 손빈아는 '보릿고개'를 탄탄한 성량으로 밀어붙이며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했다. 춘길은 "곡기에 대한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았다"라며 견제했고, 일각에서는 "노래에 기름기가 느껴졌다", "차돌박이 창법"이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현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23일 생활개선회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해 예방을 위한 농업인 안전교육 및 안전 365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업무상 재해 이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요령 ▲농업분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근골격계질환 예방 체조 등 다양하게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안전 365 캠페인’을 통해 365일 안전한 농촌 만들기를 목표로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안전 결의 다짐과 함께 농작업 시 보호장비 착용, 작업 전 점검 생활화 등 실천 의지를 다졌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일원에서 열린 ‘제3회 MY 드림 페스티벌’이 시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꿈꾸는 모험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축제는 공연, 체험, 전시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됐으며, 이틀간 총 8,000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공연행사로는 마술극장 ‘우주매직쇼’, 동화극장 ‘피노기오’, 프린지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우주매직쇼’는 신비로운 마술과 우주를 결합한 이색적인 무대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피노기오’는 친숙한 동화를 생동감 있게 풀어내며 가족 관람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체험 프로그램 역시 높은 인기를 끌었다. 방탈출체험, 오감체험존, 드림미로, 상상놀이존, 엄빠의 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축제장 곳곳마다 체험에 참여하려는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었다. 창의력과 신체활동을 동시에 자극하는 콘텐츠 구성으로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낮잠존, 빈백존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만년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 ‘아이 먼저’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초등학생 등교 시간에 맞춰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서구청 교통과를 비롯해 △만년초등학교 △둔산녹색어머니회 △둔산모범운전자회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과 팻말을 활용해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상기시켰다. 등교생들에게 교통안전 안내문을 배부하며 일상 속 보행 안전 수칙을 안내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아이 먼저’라는 배려 문화가 서구 전역에 퍼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1일 새벽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수협 위판장을 방문해 수산물 어획량과 가격 현황을 점검하고,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인들을 위해 유가 인상 차액분 지원 방침을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산지 위판장에서 위판 참여자와 중도매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모슬포 지역 수산업계의 현안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문대준 모슬포수협 조합장, 한석부 모슬포어선주협회장을 비롯해 수협 관계자 및 어업인, 중도매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오영훈 지사는 고된 조업 환경에서도 안전한 수산물 공급에 애쓰는 어업인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중동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인들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오 지사는 “최근 고유가로 인한 어업인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유가 인상 차액분에 대한 지원 방침을 마련하고 있다”며 “모슬포수협 및 선주협회와 논의해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 차원에서도 고유가 대처를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기로 한 만큼, 제주도정 역시 어업인들의 부담을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경남도는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부터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에 ‘수급조절용 벼’를 신규 품목으로 추가하고,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해 헥타르(ha)당 최대 55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쌀값 상승으로 벼 재배 면적 증가가 예상되자, 도는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급조절용 벼’ 재배 확대를 통해 쌀 과잉 생산을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은 전략작물직불금 500만 원에 논 타작물 재배지원금 50만 원을 더해 ha당 총 5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일반 벼 재배 대비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하면서 쌀 공급 과잉을 사전에 조절하기 위한 정책이다. ‘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활용해 밥쌀 시장에서 사전에 격리하고, 쌀 공급이 부족할 경우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 품목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벼 재배면적을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농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주민점검신청제는 주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하면 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제도로, 민간 분야의 안전취약시설과 민생 중심 시설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 놀이시설, 전통시장,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이며, 관리주체가 있는 시설이나 공사 중인 건물, 소송·분쟁 중인 시설, 개별 법령에 따라 점검이 이루어지는 시설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집중안전점검 신청’을 선택한 뒤 점검이 필요한 시설과 내용을 간략히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신청을 바탕으로 위험도와 설치 연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시설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군이 택시 불친절 민원 감소 등 교통서비스 개선 성과에 발맞춰 일반택시 장기근속 운수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지원을 추진하며 지역 여객운수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해부터 추진한 ‘택시 불친절 민원 방지 대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면서,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불친절 민원이 전년 대비 75% 감소하는 등 군민과 관광객의 체감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자구적인 서비스 개선 노력과 정선군의 정책적 지원이 시너지를 이루며 성과를 달성함에 따라 단속과 관리 중심의 정책에서 나아가 성실히 근무하는 운수종사자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병행하기로 했다. 군은 2026년부터 일반택시 장기근속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처우개선 지원금을 지급한다. 무사고 10년 이상, 동일 법인 5년 이상 근무, 정선군 1년 이상 거주 요건을 모두 충족한 운수종사자가 지원 대상이다. 대상자에게는 1인당 월 1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금 신청은 매 분기 10일까지 접수하며, 교부는 분기별 25일까지 진행된다. 실제 지급은 매월 5일 이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시중앙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일~4월 18일)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강연, 체험, 전시를 아우르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4월 14일 오후 2시 '나태주 시인과의 만남'이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시를 통해 전하는 삶의 위로와 지혜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4월 18일 오전 11시에는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저자인 고정욱 작가가 ‘다정한 말의 힘’을 주제로 어린이를 비롯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미디어창작실 체험행사 '나도 Book 유튜버'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책을 소개하는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중앙도서관 야외광장에서는 나태주 시인의 시화전 '풀꽃, 바람에 읽히다'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산책하듯 즐기며 마음을 채우는 시간을 제공한다. 행사 관련 사항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3월 25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도서관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코리아타임뉴스 연예팀 |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와 뇌가 체인지 된 송지인이 딸의 겉모습으로 현실에 적응해 가는 가운데 송지인-지영산의 친딸 행방이 파악되면서 긴장감을 드높였다. 지난 22일(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 4회에서는 톱배우인 딸 모모(백서라 분)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된 현란희(송지인 분)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해 혼란스러운 신주신(정이찬 분), 모모를 좋아하는 하용중(안우연 분) 등 각기 다른 욕망과 본색, 광기가 뒤엉킨 반전 상황이 펼쳐졌다. 모모(현란희 뇌)는 자신의 신고를 받고 찾아온 경찰들과 구급대원들 앞에서 서러운 오열을 터트렸고, 현란희(모모 뇌)가 있던 방으로 뛰쳐 들어가 엄마를 부르며 통곡해 모두의 의심을 사그라들게 했다. 뒤늦게 모모의 집 앞에 도착한 신주신은 구급차가 지나가자, 모모를 떠올리며 가슴 아파했다. 신주신은 병원으로 실려 온 현란희(모모 뇌)의 시신을 시트로 덮으려던 순간, 진짜 죽음을 맞이한 모모와 바로 옆에서 폭풍 오열을 쏟아내는 외양인 모모(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