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푸른초등학교는 3월 3일 교내 체육관에서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신입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특별한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은 처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의 긴장을 덜어주고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명재 교장이 직접 약 20분간 과학 마술 공연을 선보이며 기존의 형식적인 입학식과는 다른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이 교장은 일일 과학 마술사로 변신해 액체질소를 활용한 순간 냉각 실험, 포그 머신을 이용한 도넛 모양 연기 만들기, 대형 헤어드라이어로 물체를 공중에 띄우는 실험 등 다양한 과학 원리를 접목한 마술을 선보였다. 공연 내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체육관은 뜨거운 호응으로 가득 찼다. 공연을 지켜본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지루해할까 걱정했는데, 마술 공연과 다양한 참여 활동 덕분에 입학식이 즐거운 추억이 됐다”며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가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재 교장은 “학교가 낯설 수 있는 신입생들이 마술을 통해 학교를 친근하게 느끼고, 교장에게도 자연스럽게 다가오길 바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남초등학교가 학생 통학 안전 강화를 위해 지자체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통학버스 승차장 일부 구간 정비를 완료했다. 광남초는 학구가 4km 이상으로 넓어 2026학년도 전교생 900여 명 중 300여 명이 통학버스를 이용하며, 45인승 차량을 하루 10회 운영하고 있다. 특히 빽다방 삼동점 인근 구간은 약 100여 명이 이용하는 핵심 승차장으로, 도로 폭이 좁고 교통 여건이 복잡해 안전 우려가 지속 제기돼 왔다. 이에 학교는 학교운영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개선안을 마련하고 관계 기관에 제안했다. 그 결과 기존 변속차로를 활용해 일반 차량 흐름과 분리된 통학버스 승차장으로 정비하는 방안이 추진됐다. 정비가 완료된 우남퍼스트빌 표지석 옆 승차장(삼동 250-2번지)은 10개 승차장 중 가장 많은 학생이 이용하는 곳으로, 승·하차 공간이 분리되면서 안전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번 사업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행정 지원과 도로교통공단 기술 자문, 경찰서 교통안전심의위원회 심의, 경기도 광주시청 및 시의회의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정비된 승차장은 2026년 3월 3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4일 09:00~17:00, 소노캄 고양에서'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네트워크 체계 구축'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3월 전면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비하여 교육지원청, 지자체, 경찰청, 복지·상담기관 등 학생지원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협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3개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해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지원)청–지자체–경찰청–복지·상담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위기 학생 발생 시 연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협력 절차와 지역 단위 실무협의체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학생맞춤통합지원에 필요한 핵심 정보 항목을 도출하고, 개인정보 보호 법령을 준수한 정보 공유 및 공동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은 정책 이해와 기관별 역할 점검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기반 협업 방안을 도출하고, 지역별 소그룹 토의를 통해 실행 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3개 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구청 상황실에서 ‘3월 통장협의회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원시민자치대학 수강생 모집 ▲새빛세일페스타 개최 등 시·구정 주요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통장단의 역할이 강조됐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3월은 해빙기 도래로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통장님들께서 마을 구석구석을 순찰하실 때 위험 요소는 없는지 세심히 살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배근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통장들이 앞장서서 지역 내 시설물을 살피고 위험요소 제보에 적극 나서겠다”며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화답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과천시는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신입생과 새 학년을 맞은 재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등굣길 응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등교 시간인 오전 8시 20분부터 9시까지 각 학교 정문 앞에서 열린다. 지난 3일 과천갈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4일 과천율목초, 5일 관문초, 23일 문원초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학교 일정에 따라 관내 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응원 문구를 담은 손팻말을 들고 학생들을 맞이하며 활기찬 등굣길 분위기를 조성했다.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1학년 신입생과 새 학년을 맞은 재학생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2026년 과천시 교육사업 안내’ 홍보물을 배부해 학교 및 청소년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안내했다. 같은 날 과천시는 과천율목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과천시 관계부서, 지역자율방재단 등 3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위해요소를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과천시 노인대학 입학식이 지난 3일 과천시노인복지관 토리홀에서 열렸다. 과천시노인대학은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입학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며, 스포츠댄스, 민요, 가요교실, 하모니카, 요가 등 8개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생 200여 명을 비롯해 신계용 과천시장, 강신태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장, 홍성문 노인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입학생들은 학생대표의 노인강령 낭독을 통해 배움에 임하는 자세를 다졌다.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어서도 배움은 계속될 수 있고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용기가 된다”라며 “다양한 수업에 참여해 새로운 목표에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비록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노인대학이지만 활기찬 어르신들께서 함께하는 만큼 언제나 젊은 열정과 웃음이 가득한 ‘청춘대학’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어르신의 평생학습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게 지원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과천시 문원동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 화합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원동 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마을운영위원회 및 사회단체 대표들이 박을 깨며 번영과 행운을 기원하는 행사로 문을 열었고, 4개 마을의 합수·합토식과 평안 기원 박 터트리기, 어르신 대상 합동 세배를 통해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진 민속놀이 마당에서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소원나무에 새해 소망을 적어 걸기, 계란판 키질 놀이, 팽이치기, 팔씨름,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이 진행됐으며, 통별‧경로당별 윷놀이 대항전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재윤 문원동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공동체 정신을 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단단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양군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등 민속 행사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추진했다고 밝혔다. 올해 함양군에서는 함양읍을 비롯해 지곡면, 안의면, 백전면, 병곡면 등 총 5개 지역에서 달집태우기 행사가 진행됐다. 불을 활용하는 전통 행사 특성상 산림 인접 지역에서 화재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군은 사전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응에 나섰다. 군은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을 취약 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야간까지 감시 인력을 운영했다. 또한 군청 직원들도 순찰 및 현장 계도 활동에 동참해 불법 소각 행위와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힘을 보탰다. 그 결과 정월대보름 행사 기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5개 지역 행사가 모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함양군 산림녹지과장(허인호)은 “정월대보름은 전통적으로 불을 사용하는 행사가 많은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행사 지역별 현장 점검과 야간 감시를 강화해 위험 요소를 철저히 관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군민 여러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함양문화예술회관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겨울왕국’을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원작으로 한 가족뮤지컬로, 얼음의 마법을 지닌 언니 엘사와 밝고 용감한 동생 안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특히 ‘Let It Go’ 등 친숙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 연출,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 세대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및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3월 24일까지)과 현장 결제(문화예술회관 1층, 3월 25일 공연 전까지)를 통해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5,000원이며, 4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라며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회관을 찾아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네일아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참여 활동의 하나로, 청소년들은 사전에 위생관리와 서비스 예절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 5명은 손톱 정리와 색칠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연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을 중단했거나 미취학 상태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지원, 직업체험, 기술자격 취득, 건강검진 등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담양군이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해 마을 공동복지 구현에 앞장선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공동 부지(잡종지 등)에 300kW 이상 1MW 미만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한 수익은 마을 공동기금으로 조성돼 주민 복지와 지역 환원에 활용되며, 정부는 2030년까지 전국 2,500개소, 전라남도는 500개소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담양군은 정부 정책과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출범에 발맞춰 발빠르게 수요 조사에 나섰으며, 20개 마을을 발굴해 지난 2월 말 전라남도 컨설팅 대상지로 신청을 완료했다. 군은 유휴부지 확보 여부와 한전 전력 계통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중앙정부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며, 이번 대상에서 제외된 마을도 부지 발굴과 계통 확보 여건을 갖춰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제정에 대비해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개발제한구역 내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2026년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3월 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겨울철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시공 방지, 급수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급수공사를 일시 중지해 왔다. 급수공사 신청은 구리시청 민원실 또는 환경관리사업소 수도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과 설계를 진행한 뒤 고지서를 발부하며, 이후 급수공사 대행업체를 통해 공사가 시행된다. 시는 올해도 수용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상수도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급수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상수도 급수공사 접수 및 시공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환경관리사업소 수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리시는 “급수공사 재개 초기에는 신청이 집중되어 공사가 지연될 수 있는 만큼 일정에 여유를 두고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공사 추진 과정에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는 지난 1일 삼일절을 맞아 구리 시민들에게 태극기의 의미와 올바른 관리 방법을 알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태극기 바로 알고 사랑하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상복 회장을 비롯한 민족 통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구리 시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태극기의 올바른 관리 방법과 게양 요령 등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상복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장은 “삼일절을 계기로 시민들이 태극기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라 사랑 정신을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백경현 구리시장은 “삼일절을 맞아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쳐주신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도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이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는 구리 시민들의 통일 의식 함양과 나라 사랑 정신 확산을 위해 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지역 대표 음식문화 브랜드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와구리맛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민이 신뢰하고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맛집 기준을 마련해 지역 외식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와구리맛집’은 2023년부터 음식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 위생 관리 수준, 서비스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구리시가 공식 인증하는 우수음식점 제도이고, 현재 총 53개 업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시에서 맛과 위생, 서비스가 우수한 업소를 발굴·지원함으로써 시민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선택 기준을 제공하고, 업소에는 공공 인증을 통한 상표 가치를 부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오랜 기간 지역과 함께해 온 노포 식당의 가치를 존중해, 우수음식점 지정 체계 안에서 체계적으로 관리·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에는 우수음식점 지정 및 지원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여 지정 절차와 평가 기준을 더욱 체계화하고, 제도 운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으며, 객관적인 기준에 따른 심사를 통해 시민 신뢰도 또한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세 가지 보완책도 대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2월 28일 교문2동 하나경로당에서 민관합동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구리시는 2024년부터 구리농수산물공사, 구리도시공사와 함께 시를 3개 권역으로 나누어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이번 활동은 경로당 내부 청소뿐만 아니라 위생 점검과 안전 점검까지 병행하는 현장 중심의 세심한 봉사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구리시 노인장애인복지과 직원과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미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경로당 내부의 묵은때를 제거하고 건물 외곽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밝은 표정으로 청소에 임하며 낡은 시설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백경현 시장도 이날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청소를 함께한 뒤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도 마련됐다. 하나경로당 김관기 회장은 “주말에도 시간을 내어 경로당 환경 개선에 힘써준 시장님과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 정책에 진심인 구리시에 고마움을 전한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