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병박물관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민속놀이 체험행사와 무료영화 상영을 운영한다.
박물관 앞 야외공원에서는 굴렁쇠,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 체험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박물관 1층 영상실에서는 2월 16일 ‘주토피아’, 2월 18일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오후 2시에 상영하며, 영화는 12세 관람가로 상영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다.
연휴 기간 동안 박물관 본관과 어린이박물관, 의병놀이파크 등 전 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설맞이 행사는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