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K-art 김보선 작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김보선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화가와 시인, 동화작가로도 활동중인 김보선 작가는 국내 대표 홀로그램 아티스트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왔고, 특정 장르나 형식에 얶매이지 않고 기의 흐름이나 마음의 느낌에 따라 그때그때 주제를 택하고 재료를 선택하면서 다양한 창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중심이 되는 작품세계는 조명 빛에 따라 보는 시선에 따라 다르게 보일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색의 황홀경을 선사하는 자개빛을 닮은 무지갯빛을 서양화 캔버스에 홀로그램 기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개인전 31회, 회원전 및 해외 전 300여회 참여한 경력은 그녀의 끊임없는 작품활동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어릴 때부터 글쓰기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던 김 작가는 대학에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배울 생각이었지만, 부모의 반대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게 된다. 그러나 그림에대한 열정을 포기할 수 없었던 그녀는 전공 공부를 하면서도 그림을 꾸준히 그렸고, 대학 졸업 후 문인화와 서양화를 차례로 배우게 된다. 그러다 갑상선암과 담낭암, 유방암 등에 걸리는 등 시련도 찾아왔지만, 몸이 안 좋을수록 오히려 더 활발한 작품활동 을 이어나가면서 작품세계가 더 넓어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지난해 6월 초대개인전이 서울 강남구에 있는 메타캔버스 갤러리에서 ‘가장 소중한 날 오늘’을 주제로 자신의 시그니처인 홀로그램 작품이 아닌 질감과 색감이 이전과는 또 다른 작품 들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 10점의 신작은 동화적인 요소를 가미해 작품을 한층 풍부하게 했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2023년 5월 캄보디아 왕궁 전시회에 이어 2024년 3월 개인전인 ‘내마음을 만지는 人+연’이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채석장전망대 카페낙타에서 개최됐는데, 이 전시회에서는 추상화지만 돌가루를 활용한 남다른 질감으로 감상하는 이를 매료시키는 등 매력적인 작품들이 가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두 아이를 키우며, 글쓰기 또한 멈추지 않았다. 그 결과, 월간문학세계에 공모해 2018년 신인문학 상 수상한 후 시집 ‘살자’와 ‘내마음을 만지는 人+연’을 출간한 시인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시 ‘차곡차곡 꿈 한 줌’ 외 2편이 제121회 아동청소년문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됐으며, 올해 중으로 글과 삽화를 직접 창작한 동화책 출판계획도 밝히기도 했다. 2024년 3월에는 두 번째 시집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면서 자신의 출판기념회 수익금 일부를 ‘사단법인 참여성노동복지터’에 전달하는 기부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권충현 기자 | 대가연마취통증의학과의원 심요택 대표원장이 25년12월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 주최로 열린 ‘제14회 2025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시상식에서 심요택 대표원장이 대상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회 환경 및 인체의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서 기존의 서양의학적인 치료방법으로 호전되지 않는 만성질환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대가연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서는 만성질병을 가진 환자들의 질병 원인을 분석해 기능의학적 접근방법으로 환자의 고통을 해결해주고 있다. 인체의 혈액순환과 척추 균형 유지, 내 몸의 세포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 공급, (오장육부 등) 각종 장기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면 만성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질병을 호전시킬 수 있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 있는 대가연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현대서양의학(정확한 진단과 응급 치료에 탁월하지만 사람의 몸 전체를 바라보거나 면역력·생활습관·체질까지 고려하는 만성질환 치료에 한계가 있음)을 보완하기 위해 개인 체질에 맞는 처방이나 장부 불균형, 기혈순환, 자율신경 조절 등 전체적인 몸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기능의학 밎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 등 동양의학 치료방식을 결합하고 있다. 여기에, 자세, 걷기, 수면, 생각까지 삶의 방식 전반을 치료의 일부로 접근하는 자연치유 방식까지 더해져 전체적인 몸과 삶을 회복시키는 전략인 동서 자연의학 통합치료시스템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통합대가연의원케어시스템에는 인체의 면역세포를 증강시키는 줄기세포 주사와 면역증강주사를 투여해 면역력 자체를 높여 암세포의 활동을 억제시키고 건강 회복을 촉진시키며, 항암 치료시 예상되는 부작용을 최대한 줄이는 면역 증강 주 사요법이 있다. 다음으로 진통제나 스테로이드, 항생제약물을 사용하지 않는 비수술적 치료로 전문의사와 물리치료사가 직접 손이나 도구를 활용해 개인의 골격의 부정렬을 바로잡아 근골격계에 발생하는 통증이나 외상 관절 이상 등을 치료하는 근골격계 도수치료가 있다. 마지막으로, 30년 이상의 암치료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양자파동치료와 음양오행의 원리에 근거해 장기의 불균형을 교정하고 장부의 소통을 원활하게하는 오장육부균형케어가 있는데, 이는 다발성 암, 전이 재발암, 파킨슨씨병, 만성근골격계 질환을 고통 없이 호전시키는 치료법이라고 한다. 특히, 질병을 단순히 치료하는 것을 넘어 통증의 근본 원인을 찾고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는 치료 방식으로 기능의학 기반의 통합치료를 적용해 오고 있다. 수술은 병의 원인을 제거하거나 손상된 부위를 정리하는 과정으로, 몸 전체의 균형, 면역력 회복까지는 부족하기에, 수술 이후에도 수술부위 통증 및 염증을 비롯해 보행 및 자세 변화에 따른 근육통, 신경 손상으로 인한 저림이나 찌릿한 통증, 2차 통증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체질, 생활습관, 면역력, 정신적 스트레스 요인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다뤄야 통증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가연의원에서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의 통증 진단과 면역증강주사치료를 병행하고, 체질 분석을 기반으로 한 식이요법과 해독요법을 추천하며, 체형 교정 및 보행 분석을 통한 자세 균형재활을 유도하고, 면역력 회복을 위한 자연치유기능의학뿐만 아니라 통증이면의 생활습관 및 스트레스 요소까지 관리하고 있다. 무엇보다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온을 높이고,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적이다. 여기에 정기적인 검진과 맞춤 처방을 통해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야 하고,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면역주사와 영양 수액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심요택 원장은 대한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인증을 받은 통증전문의로, 암성 통증, 척추질환, 파킨슨씨병, 당뇨성 신경병증, 만성통증, 중풍 후유증, 근골격계 질환 등 각종 급·만성 신경통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해 왔다. 심 원장은 “양방과 한방, 자연의학이 협진하는 동서자연의학 통합치료시스템을 통해 질병의 뿌리를 찾아 접근하고, 면역력 회복과 자가치유 기반의 맞춤형 진료를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 도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통합의료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분이 고통에서 벗어나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명상화갤러리 백순임 화백,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백순임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백순임 화백은 장기간에 걸친 창작활동과 국내외 전시, 미술단체 운영 및 국제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미술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미술계 발전과 단체 운영에 헌신해 왔다. 예원예술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백순임 화백은 명상화라는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작가로서, 자기 내면에 있는 평화, 그리고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명상의 기운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명상화를 그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백순임 명상화갤러리 대표이자 시인이기도 한 백 화백은 ‘성산포 시리즈’를 비롯해 ‘이슬속의 만다라’, ‘산, 해를 품다’, ‘밤에 연못’, ‘빛을 담다’ 등 자연과 에너지의 기운을 주제로한 수많은 명상화를 그려왔다. 명상화가 다른 그림과 차별화된 지점은 바로 ‘밝은 영향력’이다. 백 화백은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아무런 왜곡 없는 순수한 마음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초월이라고 하며, 이를 실천하려는 것을 명상이라고 정의했다. 그런 의미에서 작품 특유의 구성을 보면 단순하면서도 정서적 깊이로 가득차 있어 보는 이들에게 잠시 멈춰서 반성하게 만든다. 젊은 시절부터 명상에 관심을 갖고 이를 자신의 삶 안에서 체현해 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해 온 백 화백은 항상 명상하는 마음으로 붓을 잡고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왔다. 백 화백은 장기간에 걸친 창작활동과 국내외 전시, 미술단체 운영 및 국제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미술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전 20회, 160여 회의 그룹전·초대전·해외전에 참여하며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오면서 2025년 종로문화역사형상전(청와대 춘추관), 현대 한국화협회 43주년 대작전(예술의전당) 등 주요 기획전에 참여 했으며, 코엑스 World Art Expo, 블랑블루 아트페어 등 다수의 아트페어를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했다. 또한 2024년 미얀마 양곤대학교 초대 개인전 개최 및 객원교수 활동을 통해 한국미술을 해외에 소개했으며, 한국-미얀마 교육문화교류협회 이사, 한국-네팔 국제개발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제문화 교류에 기여했다. 제36회 현대미술대전 대상(회화), 제3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예술문화부문대상, 한국예총 공로상(2023, 2025) 등 다수의 수상을 통해 예술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아울러 (사)한국미술협회 이사, (사)국전작가협회 이사, (사)종로미술협회 수석부회장, (사)한국예총 종로지부 운영위원을 비롯해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미술계 발전과 단체 운영에 헌신했다. 백순임 화백은 “제 작품은 현대인들이 겪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마음의 평안을 선사하고자 하는 깊은 뜻을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내면에 있는 평안과 밝음을 밖으로 끄집어내는 작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기운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명상화 작가 백순임(Baek Soonim) 예원예술대학교 예술대학원 개인전 20회, 160여회 그룹전, 초대전, 해외전 등 2023 청계 미술상 2023, 2024 코엑스 World Art Expo 외 다수 아트페어 2023-25 한국예총 공로상 2024 미얀마 양곤대학 초대 개인전 2024 블랑블루 아트페어 2025 제25회 종로문화역사형상전/청와대 춘추관 2025 현대한국화협회 43주년 대작전/예술의전당 2025 한국우취연합선정작가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 수상 제23회 대한민국 예술문화부문대상 수상 제36회 현대미술대전 대상수상/ 회화 제34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국제조형예술협회 한국위원회(IAA Korea) 운영위원 한국-미얀마 교육문화 교류협회 이사, 양곤 대학 객원 교수 한국-네팔 국제개발협회 자문위원, (사) 한국미술협회 이사 (사)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사) 현대미술초대작가/ 심사위원 (사) 현대한국화협회 이사 (사) 종로미협 수석부회장 (사) 한국예총 종로지부 운영위원 (사) 국전작가협회 이사 백순임 명상화 갤러리 대표 / 시인
코리아타임뉴스 권충현 기자 | 샌숙성가 이정훈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정훈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샌숙성가는 지난 20여 년간 국내 대기업 자금지원으로 항균소재를 개발해오는 중,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여러 식품대기업들과 식품 장기보관실험을 진행했고, 2022년부터 소고기, 닭고기 70여일 냉장저장시험, 생선류와 어패류 90여일 저장시험을 계기로 여러 축산물, 수산물의 장기냉장저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를 사업화하기 위해 2023년 회사를 설립됐다. 냉동을 냉장으로 가능하게 하는 SAN 식품가공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품사업영역을 개척하고자 2023년 경기도 시흥에 회사를 설립한 주식회사 샌숙성가는 주로 소고기 숙성육과 수산물 장기냉장보관를 중심으로 연구 및 가공, 판매하고 있고, 포장 패키징 기반 가공기술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SAN은 미국 EPA(환경청)에 공식 등록된 안전성과 살균성을 동시에 갖춘 첨단 세라믹복합소재로, 식품별로 특화된 전 처리과정과 SANIFILM 포장과정을 거친 식품은 냉동을 냉장으로 변경해 보관 유통할 수 있어 맛을 보존하고 탄소저감 비용을 절감하는 데 획기적 잇점이 있다고 판단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내 수산물 유통기업이자 숙성기술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샌숙성가는 현재 식품산업의 국제적 분업체계의 한계에 봉착했다고 진단하고, 다양해진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냉동에서 냉장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제안하기도 했다. 지난해 가리비, 먹갈치, 병어 등에 대해 식약처 인증 공인시험기관과 수협 자체에서 관능 검증을 진행한 결과, 가리비는 36일이 지나도 세균 수 식약처 기준치 이하를 기록했고, 먹갈치는 30일 이상이 지 나도 색상과 냄새, 맛 등에서 기존 선어와 유사한 신선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샌숙성가는 이외에도 7일간 횟감을 보관한 뒤 공인시험기관에서 비교한 결과, 막 잡은 생선보다 90% 이상의 세균이 감소됐고, 노르웨이산 연어의 냉장 보관시험에서도 50일 후에도 식약처 허용기준보다 세균 수치가 월등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더불어, 수출용 국내산 방어 시험에서는 중국 공인시험기관에서 146일 후에도 세균 수치가 매우 낮게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는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기술로 기존의 냉동에만 의존하던 물류방식에서 벗어나 신선한 생선(선어)을 냉장 상태로 최대 150일까지 장시간 안전하게 유통할 수 있는 기술이 도입되면 수산물 유통시장에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상온에서 수산물을 살균 처리하고 장시간 유지할 수 있는 SAN 나노바이오 소재로 개발한 이 기술은 살균성능이 있는 세라믹 필름과 합성해 용출이 되지 않도록 개발한 신소재로, 국내 최초로 미국 환경보호청(EPA)에 등록해 인증을 완료했다. 샌숙성가는 “기존에는 신선도를 보장하기 위해 급속 냉동과 해동을 반복해야 했지만 품질 손상과 유통비용이 발생했다”며, “이번 기술로 냉장에서도 신선도와 안전위생을 동시에 확보 가능해 수산물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밝 혔다. 샌숙성가는 생선의 맛과 조직감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식품처리와 포장공정에 적용하며 냉동에만 의존하던 수산물 유통시장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고, 냉동이 아닌 냉장으로도 사계절 내내 수산물의 신선도와 위생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고급 식재료 시장과 일반 소비자까지 폭넓은 활용 가능성을 지닌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기술은 인체에 무해하고, 생선의 맛과 조직감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 고급 식재료 시장과 일반 소비자까지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국 파트너사들과 절강성에 생산합작회사를 설립하고 사업을 추진해나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중소 수산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 라인을 선보인다는 계획 중 하나로, 대기업에 납품을 하고 있는 F&B 전문기업 엘애프케이 주식회사(LFK)와 전략적 합작법인(JV)을 체결하고, 기존 5일 수준이던 컵과일의 소비기한을 최대 30일 이상으로 연장하는 데 성공하는 등 양사의 포장 패키징 기반 가공기술과 유통 네트워크가 결합해 새로운 카테고리 창출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김도연 대표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이사는 이미 K-콘텐츠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위한 차별화되고 유니크한 양질의 Next K 영상 콘텐츠를 융합해 다양한 경로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가장 빛나게 활동하고 있는 숏폼드라마 POWERHOUSE로 주목받고 있는 스튜디오타겟을 글로벌 관객의 니즈를 ‘타겟’할 수 있는 IP 다각화을 만드는 기업으로 키워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도연 대표는 20년 넘게 100여편 이상의 크고 작은 한국영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업계에서도 사업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와 인적 네트워크, 그리고 작품을 보는 안목을 바탕으로 IP와 라이선스 사업 또한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2023년 3월 개봉한 영화 ‘웅남이’ 제작을 비롯해 영화 ‘히트맨 2’는 254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으며, 최초의 북한 소재 휴먼드라마 ‘신의악단’은 2025년 12월 31일 개봉했다. 또 다른 오리지널 IP 작품인 ‘증발(가제)’은 ‘2025년 한국영화 기획개발지원사업’ 에 선정되며, 2026년 제작 준비중이며, 2025년 6월부터는 엔솔로지형 공포영화 프랜차이즈 ‘무서운 이야기’의 4번째 작품인 ‘무서운 이야기4(가제)’가 2026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을 진행중이다. IP의 중요성에도 일찍이 주목한 스튜디오타겟은 웹툰, 웹소설 전문회사 ‘작가컴퍼니’와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네이버 히트 웹소설/웹툰인 ‘일타강사 백사부’, ‘악(惡)의 등교’의 영상화 IP를 확보해 시즌제 드라마 및 영화 제작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 중 ‘악(惡)의 등교’는 ‘2023 IP크로스 영상화 스토리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스튜디오타겟은 숏폼드라마 분야에서도 이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STORY LAB을 통해 젊은 작가들과 협업해 현재 100편 이상의 오리지널 기획안을 개발해 왔으며, 2024년 회사의 첫 숏폼 드라마인 ‘내 남편이 나를 죽였다’를 숏챠를 통해 런칭 했고, 2025년 ‘남편이 벼락이나 맞았으면 좋겠어’를 펄스픽을 통해 런칭하면서 남편 시리즈를 구축했다. 특히, ‘내 남편이 나를 죽였다’는 2025년 4월, 글로벌 1위 숏폼 플랫폼인 ReelShort 의 일일 차트 10위에 랭크되는 등 K-숏폼 드라마의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ReelShort, 드라마박스 등 글로벌 플랫폼과 공동제작 등 협력을 활발히 추진중이다. 오리지널 기획작품인 ‘소설 속 주인공과 연애가 시작되었다’와 ‘여왕님의 싸대기를 때렸습니다’는 올해 글로벌 런칭을 앞두고 있고, ReelShort Original ‘솔로의선택 (가제)’도 촬영이 끝나 곧 글로벌 관객들을 만나 볼 준비를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주목할 만한 영화·드라마·숏폼드라마 라이센스 사업을 하는 동시에 글로벌 유통하는 것도 회사의 주요 사업분야 중 하나이다. 이미 웹드라마 ‘기이한로맨스’, ‘사랑은고양이처럼’의 국내 및 해외 판권 유통을 맡아 전 세계 시장으로의 판권 판매를 성사시켰으며, 영화 ‘웅남이’의 해외 50개국 이상 판권 판매했고, 그 외 ‘비밀’, ‘목스박’ 등 주목할 만한 작품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판권 유통을 진행하는 등 사업분야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유관기관의 지원사업에도 활발히 참여해 2025년 필름마켓 참가활동지원사업, 2025 시리즈 온 보드(도쿄·오사카, 방콕, 마드리드, 런던)’사업에 연달아 참가사로 선정되며, 회사의 오리지널 작품에 직접 발굴한 영화·드라마·숏폼드라마 구작들의 해외 세일즈 및 유통에도 힘쓰고 있다. 스튜디오타겟은 2023년 ‘악(惡)의 등교’로 2023 IP크로스 영상화 스토리 공모전 자유원작 부문 최우수상과 2024년 국제 OTT 페스티벌 투자유치 쇼케이스에서 우수기획안에 ‘악(惡)의 등교’ 선정됐고, 2024 한-태 K-콘텐츠 비즈위크(2차)에서 참가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2025년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고, 2025 한국영화 개획개발지원사업에 영화 ‘증발(가제)’이 선정됐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상록갤러리 양문숙 관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문숙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양문숙 관장은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대여성미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에서도 장려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활동영역을 확장해 왔다. 작품 세계는 자연을 단순한 재현의 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시간과 기억, 감정이 축적되는 공간으로 해석하는 데서 출발한다. 산과 강, 빛과 계절의 변화속에서 체감한 감각을 색의중첩과 구조적인 화면 구성으로 표현하며, 강한 색채를 사용하면서도 절제된 화면 속 깊은 여운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표현 방식은 시간의 흐름과 기억의 축적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관장 고유의 조형 언어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작 ‘서광’은 산의 능선을 따라 흐르는 빛을 모티프로 한 작품으로, 어둠과 밝음의 경계에서 시작되는 희망과 회복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연두와 녹색을 주조로 한 색의 층위는 자연 속 빛의 변화와 감정의 이동을 상징하며, 화면을 가로지르는 빛의 흐름은 삶의 전환점과 새로운 시작을 은유한다. 작품속에 등장하는 하늘을 나는 새는 희망의 상징으로, 미래를 향한 긍정과 재도약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서광’은 ‘치유로서의 풍경’이라는 작업 방향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한편 양문숙 관장은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경찰문화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활동을 통해 미술계의 신뢰도와 전문성제고에 기여해 왔다. 또한 코레아페스티발, 올해의 관장 100인 초대전, 인사동 비엔날레 등 주요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2025년 일본 오사카 국제아트페스티벌 참가를 통해 국제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종로미술협회 이사, 국전관장협회 재무이사, 종로예총 재무국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 미술단체의 안정적인 운영과 재정 관리, 단체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현재는 상록갤러리 관장으로서, 아버지이자 원로 화가인 청계 양태석 화백이 45년간 이어온 미술문화 활동의 정신을 계승하며, 관장과 관객을 잇는 문화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창작활동과 병행하여 지역 미술문화의 지속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양문숙 관장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졸업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울시의장상, 특선 및 심사위원역임 현대여성미술대전 장려상, 특선 제52회, 57회 한국미술협회전/ 한가람 미술관 2017-2025 국전관장협회 초대전, 회원전 2021올해의 관장 100인 초대전 2021 코레아 페스티발/마루아트센터 2022-2025 제24회 종로문화역사 형상전 2025 일본국제아트페스티벌/오사카 마이돔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 수상 (사)한국문화마을협회 사무국장, 한국예총종로구지회 재무국장, (사)한국미술협회 초대작가, (사)종로미술협회 감사, (사)국전작가협회 재무이사, KDA한국도슨트협회, 상록갤러리 관장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국전작가협회 양태석 이사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태석 이사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작가로서 한국 미술의 근대화에 앞장서온 그는 지난 60년간 국내 화단의 화수이자 거목이라고 평가를 받아왔다. 풍곡 성재휴 선생에게 사사받고 그동안 장수와 행복 그리고 사랑과 평화 등 인간의 희로애락의 모든 것을 담아왔다. 경남 하동 출생으로 학창시절부터 예술적인 재능이 남달랐던 (사)국전작가협회 이사장인 청계 양태석 화백은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고문, 수필문학작가협회 이사, 문학신문 총재를 하고 있고, “홀로임을 두려워 말고 끊임없이 문을 열고나서라”는 철학에 동서양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미술과 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자신만의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현해오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심사위원장까지 역임한 바 있고, 고려대 사회교육원에서 미술과 교수로 활동하며 후학들을 많이 양성해 왔다. 이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작가로서 한국 미술의 근대화에 앞장서 온 그는 지난 60년간 국내 화단의 화수이자 거목이라고 평가를 받아왔다. 그의 작품 세계는 행복, 사랑, 평화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풍곡 성재휴 선생에게 사사받고 그동안 장수와 행복 그리고 사랑과 평화 등 인간의 희로애락의 모든것을 담아왔다. 그동안 사군자, 화조, 인물, 정물, 산수화, 추상, 구상 등 다양한 장르를 두루 섭렵해 왔다. 양 이사장은 1975년 개천예술제 국무총리상을 시작으로 1979년 국전 특선 입선(28, 29, 30회), 1984년 동경 아세아현대미술 대전 초대작가상을 비롯해 2012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인 대상, 2018년 제12회 대한민국미술인의 날 원로작가상 등 수많은 업적을 남겼다. 이외에도 시인, 수필가로도 활동하면서 15권의 저서를 발간했으며, 2008년 소운문학상, 2018년 자연환경예술대상 문학대상, 2015년 문예사조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작가로서의 역량도 상당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전은 지난 1949년 창립돼 1981년까지 30년간 대한민국 현대 미술의 근간을 이룩했으며, 젊은 미술작가 지망생들의 유일한 등용문이었다. 이후 2012년 국전 원로작가들을 주축으로 ‘국전 작가회’로 창립, 2019년 (사)국전작가협회로 재탄생했다. 양 이사장은 한국산수화회와 오우회의 회장직을 역임했으며, 한국 미술협회와 전업작가협회, 현대한국화협회 고문으로도 활동 했고, 문학계에서도 국제 PEN클럽 한국본부회원 예술위원을 맡아 문학활동에 기여했다.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개최된 국전작가협회 회원전은 14회차로 1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회원전’과 원로고문님들의 기증전, 11인의 작가가 참여한 ‘특별전’으로 구성됐다. 국전미술관 건립이 여생의 목표임을 밝힌 양태석 이사장은 “예술은 틀에 박힌 양식을 버리고 새로운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는 작업”이고, “진실한 예술은 맑은 영혼의 근저에서 나오는 창의적 미감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좋은 예술품은 영적인 사유와 에너지가 작용해 그 시너지 효과를 가지고 탄생하게 된다”고 덧붙 였다. 청계 양태석 晴溪 梁泰奭 YANG TAE SUK (화가, 시인, 수필가) 풍곡 성재휴 선생사사, 동국대학원 국전 특선 및 입선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고려대 사회교육원 미술과 담당교수 역임 뉴욕 한국 문화원 초대전 일본 동경 아세아현대미술대전 초대작가상 제12회 대한민국미술인의 날 원로작가상 수상 제32회 예총예술문화상 대상 수상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자연환경예술 문학대상 (총리상) 수상 제5회 황금찬문학상 대상, 유관순문학상 수상 윤동주 별 문학상 수상, 제1회 소운문학상수상 한국산수화회 회장, 오우회 회장 역임 한국미술협회 고문, 전업작가협회 고문, 현대한국화협회고문 한국 문인협회 재정위원, 국제PEN클럽 한국본부회원 예술위원 수필문학가협회 이사, 양씨 중앙종친회 부회장 문학신문총재, (사)국전작가협회 이사장 저서 「한국 산수화 이론과 실제」 백산출판사 「화필에 머문 시간들」 교음사 「달마 그리기와 연화 그리기」 재원출판사 「그림보는법 그림사는법」 미술공론사 「신의 손으로 그린그림」 고요아침 「한국화가 기인 열전」 이종문화사 「천국의 풍경화」 문학신문 장편소설 「화가는 어디로 가냐하나」 백산출판사 외 16권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에스티어학원 제갈세나 원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제갈세나 원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에스티어학원에서는 누구나 영어를 잘 할 수 있다. 제갈세나 대표의 20년 영어교육 노하우와 검증된 에스티만의 특별한 교육 철학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과학적인 학습관리로 3개월만에 눈에 보이는 변화가 시작된다. 1년 후 당신의 아이는 원어민과 자신 있게 대화하고 있을 것이며. 아이들은 스스로 영어를 사랑하게 된다고 밝혔다. 제대로 된 영어교육체계를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고자 2014년에 설립한 에스티어학원의 제갈세나 대표는 TESOL 자격증을 취득하고 랩스쿨, 어학원, 입시 전문학원, 특목고 입시 전문 학원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의 경험을 쌓아왔으며, 이러한 노하우를 에스티어학원에 적용했다고 설립 배경을 밝혔다. 여기에 자녀가 영어를 어려워하거나 흥미를 잃지 않을까 걱정하는 학부모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아이들의 개별적인 학습상태를 진단하고, 수학학원처럼 기초부터 튼튼하게 완성해 영어를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일상생활에서 영어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어의 문장구조를 단순한 반복 학습을 통해 학습해서는 안되고, 어린 자녀라도 영어의 심층적인 구조에 기반한 문장구조의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함으로써 자녀들이 영어와 한국어 문장구조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스스로 이야기하고 싶은 말들을 문장으로 만들어 말하게 학습시 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초등 시기부터 영어를 단순한 놀이가 아닌, 실력을 높일 수 있는 기초 교육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에스티어학원에서는 본래 뛰어난 아이들만 상위권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아이들도 영어 실력만큼은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독자적인 교육체계를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그동안 지속적으로 학부모와 아이들의 신뢰와 믿음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제갈 대표는 단순히 눈앞의 성적만 올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빈틈없고 일관성 있는 장기학습로드맵을 제공받을 수 있어야 올바른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고 누구나 충분히 능숙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초등교육과 중·고등교육의 교육 단계에서 교육수준의 괴리를 좁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초등 영어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으니 대충 가르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에스티어학원은 한마디로 ‘영어의 날개를 달아주는 곳’으로 학교 영어시험을 위해 별도로 시간을 할애해 공부할 필요가 없고, 평소 학원 수업을 통해 탄탄하게 다져진 실력만으로도 전국 단위의 다양한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학생들을 학년으로 제한하지 않고 영어 실력으로 반을 나눠 교육하고 있고, 과제가 많은 다른 학원이나 학교와 달리 30~40분 정보면 과제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대의 학습 결과를 이끌고 있다. 에스티어학원에서는 단 한 명의 학생도 낙오자가 없이 원장을 포함해 모든 선생님이 집중케어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전국 상위 1%의 학생들과 다수의 1등급 학생을 배출하고 있다. 20년 교육 사업에 몸담은 제갈세나 대표는 자신에게 있어서 교육은 바로 ‘즐거움’이며, “영어를 대한민국에서 제가 가장 쉽게, 올바르게 가르칠 수 있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도 단순한 어학원이 아니라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이끌어내 스스로 꿈을 그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뉴스 권충현 기자 | 에코그린카 이형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ㅡ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형수 대표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4년 6월에 설립된 스팀세차, 코팅, 광택, 실내크리닝 등의 자동차 내·외장 전문기업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30여개의 매장이 성업중에 있다. 업계 대표브랜드로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고객 신뢰가 두터우며, 컨설팅 및 창업지원을 통해 신규창업희망자의 초기 사업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자율주행 도입이 가시화된 21세기, 자동차는 더 이상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제2의 생활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와 사람의 관계를 중시하는 전문 마니아층이 형성되는 등 자동차 문화 전반에 대한 인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에코그린카스토리는 지난 20여 년간 자동차와 사람, 환경을 아우르는 친환경 자동차 내·외장 관리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회사는 ‘Eco Green Carcare Coordinator’를 표방하는 스팀파워 브랜드를 통해 고객 만족과 신뢰를 축적해 왔다. 스팀파워는 진정한 노동의 가치를 중시하는 분들과 함께하는 공동 프랜차이즈 기업을 지향하며, 자동차를 세심하게 관리하는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고온·고압 스팀을 활용해 차량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20년 이상 축적된 기술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며, 소량의 물만으로도 스팀을 발생시켜 승용차 1대를 세차할 수 있는 친환경 신기술 세차방식을 도입 했다. 이러한 방식은 향후 물 부족 시대에 대비한 대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자동차 실내는 각종 오염물질과 먼지가 쌓이기 쉽고 다수의 세균이 검출될 수 있어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스팀파워는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세정제를 사용해 찌든 때와 악취를 제거하고, 고온 스팀과 오존 살균기를 활용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과 진드기를 제거하는 실내 크리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차량 표면의 광택 관리, 코팅, 유리막 코팅 등에도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해 신차에 가까운 상태를 유 지할 수 있도록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스팀파워는 현재 전국 3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자체 생산한 전기식 스팀세차기를 도입해 고객 불만 발생률을 낮췄으며, 자동차 내·외장 관리용품에 대한 독자적인 상품 개발과 엄선된 고품질 약재사용으로 업계 내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전문 통합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가맹점 매출 향상과 운영 컨설팅을 지원하고, 직영 교육장을 중심으로 신기술 교육이 즉시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외부 CS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에코그린카스토리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13년 이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주관하는 자원봉사자 연말 시상식에서 서울시장 표창장과 이사장상을 수상하며 나눔과 봉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 다. 서울, 수원, 청주, 목포, 김천 지역을 중심으로 기부와 취업 지원을 지속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Begin Again’ 희망나눔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이 밖에도 대학과의 산학연협력과 하이파킹, 에스카테크, 오토앤, 썬프로 등 자동차 전문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형수 대표는 “자동차는 흔히 그 사람의 얼굴이자 인품을 보여주는 요소로 여겨질 만큼 관리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며 “스팀파워는 자동차와 사람, 나아가 환경까지 고려하는 고품질 친환경 브랜드 ‘에코그린카스토리’로서 고객 만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로덱스코리아 구숙희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구숙희 회장이 대상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5년 창사 후 10년간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로덱스코리아는 프랑스 가테포세그룹 연구소와 로덱스만의 독보적인 피부과학기술인 선택적 유효성분 송달시스템을 결합한 고객맞춤형 프로그램 뷰티 트랜드를 적용해 외적·내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미래지향적 코스메틱 회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화장품 업계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피부 개선 메커니즘을 개발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과학을 완성하는 척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섬세한 여성의 감성과 경이로운 자연이 담긴 미에 대한 철학으로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한 삶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숙희 회장은 “화장품은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이기 때문에 원료부터 제조와 포장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미생물 오염과 불순물 관리를 체계적으로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특히, 제조,포장,원자재,위생 등 모든 단계에서 청결 유지를 하고 있으며, 정기 점검, 기록 유지, 인력 배치 등 관리를 체계적으로 진행,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덱스와 리버스 화장품을 기반으로 혁신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로덱스코리아는 과학, 예술, 감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화장품으로 ‘지치고 활력 없는 피부의 치유와 부활을 꿈구다’라는 브랜드 가치하에 신뢰와 이타주의를 사훈으로 모든 영업활동을 고객 지향적 마인드로 경영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명품 한류 화장품으로 동남아에 수출의 길을 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로덱스화장품은 단순한 OEM·ODM 방식에서 벗어나 연구와 기획, 제조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타사 제품과의 차별화 및 품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또한 국내외에서 엄선한 피부 유효성분을 발굴해 국내에서 직접 제조함으로써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완성도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로덱스 에뮤겔’은 호주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천연 에뮤오일을 독자 공법으로 여과·정제한 ‘R-리파인드 에뮤오일’을 베이스로 한 고기능성 제품으로, 내용물의 균질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인간의 피지와 유사한 지질 성분을 함유해 보습과 피부 보양 효과가 뛰어난 화장품으로 평가받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회봉사활동으로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대한어머니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고, 2020년 대구 북구청에 불우이웃돕기 200만원 성금을 기부했으며, 2023년 포항시 송도동 취약가정에 연탄 나눔봉사와 함께 금일봉을 전달했다. 2024년 김천 복지재단에 500만원을 기탁했고 지난해에는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성금 1천 만원을 기부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화장품 부문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5회 연속 수상 했다. 구숙희 회장은 “남다른 생각과 기술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로덱스코리아는 천연 유효성분과 로덱스만의 발효과학기술로 고객의 결점없는 완벽한 피부를 지켰왔다”며, “지난 10년간 노하우과 성과를 기반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며 상생하는 회사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단순한 화장품 회사를 뛰어넘어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고객과 직원이 공유하고 행복한 가족이라는 파트너십으로 모든 고객이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 추구를 통해 건실한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 발 한 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혁신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로덱스화장품은 과학, 예술, 감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화장품으로 ‘지치고 활력 없는 피부의 치유와 부활을 꿈구다’ 라는 브랜드 가치하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우수한 피부 유효성분을 발굴하고, 이를 명품의 한류 화장품으로 개발해 아시아지역과 북미지역으로 수출길을 확대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우리이웃개발 양재혁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재혁 회장 대상과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양재혁 회장은 수상 이유로는 부동산개발·분양에서 쌓아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다져온 점, 그리고 ‘WNC(우리이웃코인) 재단’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반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해 온 점이 함께 거론됐다. 여기서 본지가 주목 하는 대목은 상의 무게가 아니라 ‘질문’이다. 브랜드가 과잉홍보가 되기 쉬운 시기, 양 회장이 꺼내든 답은 ‘실제로 쓰이는 구조’였다. 즉,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현장에서 반복되는 사용’을 설계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18년 ‘분양 전문가’의 언어, 개발 리더의 문법으로 양재혁 회장은 18년간 업계에서 분양 역량을 인정받아 왔고,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신뢰도를 확보해 왔다. 그의 걸어 온 길에서 빠질 수 없는 단어는 ‘시행’, ‘분양’, ‘완성’이다. 시장 상황이 흔들려도 프로젝트는 준공과 입주라는 결승선을 통과해야 한다. 이 ‘완주’의 경험이야말로, 최근 그가 디지털 영역으로 눈을 돌리며 강조하는 ‘현장성과 체감’의 출발점으로 읽힌다. 실물(Real)과 디지털(Digital)의 접점, WNC가 겨냥한 곳 WNC는 실제 리조트와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디지털 자산, 곧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리조트 생태계’를 표방한다. 여기서 핵심은 ‘연결’이다. 블록체인이 기술로만 남지 않으려면 사용자가 손으로 만지는 서비스(숙박·레저·결제·혜택)와 만나는 지점이 필요하다. WNC재단이 내세우는 방향은 바로 그 접점에 ‘보상’과 ‘거래의 투명성’을 동시에 얹겠다는 전략이다. WNC 기본 설계 : 기반·발행량·상장 정보 WNC는 BSC(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기반이며 총 발행량은 5억 개다. 거래소는 LBANK, 상장일은 2025년 5월 9일, 초기 상장가는 1 USDT, 거래상은 WNC/USDT다. 다른 코인에 비해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으나, ‘실물 기반’ 가치를 바탕으로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다. 인천세무서로부터 우리이웃엔젤제1호개인 투자조합 고유번호증을 받으며, 신뢰를 더욱 강화시켰다. 이와 관련 WNC재단은 상장 자체를 성과로 포장하는 기존 업계의 관행을 과감히 깨고, 글로벌 유동성 확보와 인지도 및 투자자 접근성 확대 등 ‘확장 기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단, 실제 시장 가격·거래량은 시시각각 변동하는 만큼 본 기사에서는 자료에 기재된 ‘기획 정보’로만 다룸). ‘리조트에서의 경험’이 곧 ‘디지털 보상’이 되는 구조. 양 회장은 리조트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NFT를 발급하고, 이용고객에게 포인트를 제공한 뒤 일정기준 이상 고객에게 할인·무료 이용·숙박·공연 티켓 등 혜택으로 연결하는 모델을 추진해 왔다. 이는 ‘현장 서비스 경험’과 ‘디지털 보상’을 결합한 형태다. WNC의 목표는 리조트 서비스 직접 연계, 토큰 이코노미로 생태계 활성화, NFT 보상 프로그램 참여다. 결국 사용자는 ‘코인을 사는’ 것을 넘어 ‘서비스를 쓰고, 그 기록이 혜택으로 돌아오는’ 흐름으로 진입하게 된다. 블록체인의 난해함을 ‘체감 가능한 보상’으로 치환하는 셈이다. 로드맵 : 메인넷·첫 리조트·사용자 경험까지 단계별로 WNC재단이 제시한 로드맵은 기술 개발과 실사용 런칭을 분리해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구조다. 메인넷 론칭 준비, 외부 감사, 최종 보안 점검 등 ‘신뢰 확보’ 절차를 거친 뒤, 파트너 리조트 선정과 운영 매뉴얼·스태프 교육, 그리고 ‘첫 토큰화 리조트 오픈’까지를 한 흐름으로 묶는다. 이후에는 모바일 앱 출시, UI/ UX 최적화, 24/7 고객지원 같은 ‘서비스 운영’이 등장한다. 기술 기업이 종종 놓치는 마지막 1km - 운영과 고객 경험를 로드맵 안에 포함시킨 점은 월간지 독자에게 흥미로운 대목이다. ‘선순환’과 ‘안정성’을 전면에 : 재원·물량 관리 설계 WNC재단은 재원 구조를 WNC 70%, USDT 30%로 구성해 안정적 가치 보존과 리스크 분산을 이뤄내고자 한다. 이를 위해 USDT 축적, 저가 매수 전략, 재단-시행사 협력, 재원 다각화 등 운용 키워드를 제시한다. 물량 관리측면에서는 총 발행량 5억개를 ‘엄격 관리’하며, 유통량 조절·소각 정책·락업 제도 등을 언급한다. 여기에 바이백, 스테이킹 보상, 커뮤니티 활성화 같은 ‘수요 촉진’ 전략도 병행한다. 다만, 이런 설계는 ‘계획’의 영역이다. 실제 시장에서 신뢰를 얻는 길은 언제나 딱 하나, 약속한 운영 원칙을 꾸준히 공개하고, 예외 없이 지키는 것이다. 오프라인 프로젝트와 확장 산업 : 을왕리·선재도에서 쇼핑몰·리사이클링까지 우리이웃개발은 을왕리 고급 풀빌라 타운하우스 프로젝트를 비롯해 선재도 고급주택 및 편의시설 단지 등 개발사업을 추진해 왔다. 인천공항 인근 ‘서해 보물섬’ 영종도 입지를 동반한 ‘공간’의 경험은, WNC가 말하는 리조트 연계 사업의 확장 가능성과 연결된다. 동시에 WNC 결제 시스템, 인터넷 쇼핑몰 생태계 연계를 제시하고 폐플라스틱 재활용(열분해유·블랙카 본·비(非)응축가스 등) 같은 친환경사업도 확장하고자 한다. ‘실생활과 연결되는 모델’을 강조하는 양 회장의 발언은 이런 다각화 계획과 맞닿아 있다. 마지막으로 양재혁 회장은 “부동산개발·분양에서 축적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혜택과 디지털 기술을 연결하는 사업을 꾸준히 고도화하겠다”며 “파트너십을 확대해 신뢰기반의 생태계를 만들고, 시장에서 인정받는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물의 실행력에 디지털의 속도를 더하는 일. 그 조합이 ‘현장’에서 증명되는 동안, WNC는 하나의 코인을 넘어 하나의 ‘경험 생태계’로 도약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휴온스엔 손동철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손동철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중년 남성들을 위해 설계한 전립선 사군자는 전립선 건강기능성으로는 12년만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을 받은 사군자 추출분말을 함유한 제품으로, 지구력 증진을 위한 옥타코사놀함유유지,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까지 3중 복합기능성으로 설계돼 체계적인 남성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휴온스엔은 휴온스그룹의 라이프케어 전문기업으로, 휴온스 건강기능식품사업부와 휴온스 자회사 휴온스푸디언스를 통합한 기업이다.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바이오로제트를 인수해 원료 개발부터 제조·수출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강화해 해외 수출 물량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이너뷰티·기능성 원료 개발을 중심으로 한 종합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고, 사군자, 메노락토, 마이시톨, 이너셋(INNERSET)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구개발부터 통합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해외 14개국으로 수출을 넓히고 있다. 조달청 선정 해외진출유망기업인 G-PASS 인증을 획득하고, 황칠나무 잎·줄기 추출물 인지기능 개선 개별인정 형 원료로 승인받았다. 특히, 중년 남성들을 위해 설계한 전립선 사군자는 전립선 건강기능성으로는 12년만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을 받은 사군자 추출분말을 함유한 제품으로, 지구력 증진을 위한 옥타코사 놀함유유지,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까지 3중 복합기능성으로 설계돼 체계적인 남성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부원료 17종까지 배합됐으며, 습기와 산화에 안전하도록 개별 PTP 포장해 위생적인 보관이 용이하다. 특히 주성분인 사군자 추출분말은 충남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해 6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을 성공한 국내 최초이자 국내 유일한 프리미엄 신소재이다. 또한, 사군자추출물 관련 국내외 특허도 보유하고 있으며, 사군자 추출물 함유하는 전립선 비대증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로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에서 등록 및 출원됐다. 이외에도 휴온스엔은 국립식량과학원으로부터 호흡기건강 개선 기능성원료의 특허 기술을 이전받았으며, 이를 활용한 호흡기 건강개선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 허가 및 사업화를 위해 농림식품기술 기획평가원(IPET) 기술사업화를 수행하고 있다. 2021년에는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와이셀라 시바리아 JW15를 이전받아 대량 배양·생산 공정을 최적화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면역활성 유산균 제품인 면역엔 와이셀라를 출시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신규 건강식품원료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 련했다. 휴온스엔은 지난해 11월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해온 휴온스엔몰, 이너셋몰, 마이시톨몰을 통합한 공식 자사몰 ‘휴온스N 몰’을 선보이며, 그간 브랜드별로 분산돼 있던 휴온스엔 제품을 집적화해 고객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고객과의 온라인 접점 강화에 나섰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블랙프라이데이 빅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손동철 대표는 “휴온스엔은 질적 성장을 바탕으로 토탈라이프케어 브랜드로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 확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한에듀테크 한일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한일환 대표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글로벌 한국어 교육 플랫폼 ‘메타코리아’ 개발해 운영하는 한에듀테크는 메타코리아 앱을 통해 전 세계의 한국어 학습 관심자들에게 한국어의 정통학습방법으로 한국에 대한 유학, 취업, 구직 등의 주요 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어 세계화에 맞는 한국어교육과 시험 활용하기 위한 앱 서비스 토익형 직업 한국어 능력 시험 ‘OK-TEST’도 진행하고 있다. 부가적으로 K-Pop, K-Drama, K-Food, K-Tour 등에서 표기되는 한국어 가사나 대사, 정보글들이 올바르게 인식되도록 하는데에도 목적이 있다. K컬처가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도 급증했지만, 해당 국가들에 마땅한 교육기관이 마땅하지 않은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어 교육 콘텐츠와 한국어 시험 시스템을 담은 애플리케이션 ‘메타코리아’(MetaKorea)를 개발해 전 세계 어디에서든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한에듀테크 한일환 대표가 주목받고 있다. 한 대표는 1994년에 창업한 e-러닝 솔루션 LMS를 개발한 (주)한빛네트를 코스닥에 상장 후 매각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2017년 4월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국어의 세계화를 이끌기 위해 중국어 능력 표준화 시험을 인터넷기반 시험으로 옮긴 HSK iBT, OK-TEST 직업 한국어 능력 시험(이하 OK-TEST) 과 같은 자격시험운영 및 관련 교재 출판 등 한·중 취업 교육 사업을 추진할 목적으로 한에듀테크를 설립했다. 최근에는 중국뿐만 아니라 베트남을 비롯해 국내 기업이 많이 진출한 타 아시아 국가까지 영역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2002년 시에시에 중국 비즈니스사관학교를 설립해 2016년 까지 북경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K-Move스쿨(국비지원 해외취업연수 사업)을 진행했고, 당시 대다수 연수생들 1,500명을 교육시켜 1,200여명을 중국 전역에 위치한 한국투자기업에 취업하게 했다고 전했다. 토익형 비즈니스 한국어 시험인 OK-TEST가 중국 내에서 영어 TOEIC, 일본어 J-TEST에 이은 세 번째 공인 외국어 시험으로, 한국어 시험으로는 유일하게 중국 정부의 공식 인정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해당 시험은 2010년에 중국 인력자원과사회보장부에서 국가자격시험으로 승인받아 중국 300여개 대학교와 포스코, SK하이닉스, 우리은행 등 중국 내 한국투자기업에서 실시 중에 있다. 2023년 베트남 VXT COLLEGE, 베트남 국방부 산하 영기업 NEWTATCO 및 FTC에 이어 2024년 4월에는 베트남 JHL GROUP과 한국어교육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국가뿐만 아니라 한국어 수요가 많고 한국 기업이 다수 진출해 있는 인도,인도네시아, 네팔, 우즈벡, 북미, 유럽, 남미 등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한편, 한에 듀테크가 실시하는 OK-TEST는 한국에서 유학 및 취업하려는 외국인과 토픽(TOPIK) 5급 이상의 실력에도 한국인과 원활한 소통을 원하는 외국인을 위해 기획되어 있다. OK- TEST는 국내에서도 민간자격등록자격증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메타코리아 앱에서 기출문제를 직접 풀어보며 미리 준비할 수 있다. 한에듀테크는 시공간을 초월해한 국어 교육에 대한 진입장벽이 없는 세계화된 세상을 꿈꾸고 있다. 한일환 한에듀테크 대표는 “한국어를 널리 전파하려는 마음으로 한에듀테크를 설립했다”며, “그간 교육 사업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총동원해 한국어 교육과 공인 한국어시험 정보, 모의고사 등을 앱 하나로 접할 수 있는 플랫폼 ‘메타코리아’를 개발했 다”고 밝혔다. 이어 “유학 중인 유학생들도 한에듀테크의 OK- TEST에 관심을 갖고 메타코리아를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며, “메타코리아 앱을 사용한다면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더불어 국내 취업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한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의광갤러리 서광석 서양화가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서광석 작가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서울 인사동 비엔날레(2024, 인사동문상), 국제환경예술제 한· 중 국제교류(2025, 국제환경예술상), 서울 코엑스 국제관광관전(2025), 서울 인사동 루벤갤러리 개인전(2025) 등을 비롯해 국내외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의광갤러리 서광석 서양화가는 본래 중앙대학교 대학원(법학/경영학박사)를 거쳐 한국항공대학교 교수(상사법)을 역임했던 비예술인이었다. 그가 예술계에 발들이면서 한국미술 분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국제저작권협회(ADGP)회원으로 활동하면서 프랑스 싸롱앙데팡당 전시회에 출품하고, 국제작은미술제 등에 적극 참여해 한국예술의 위상을 높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화가는 자신의 작가 노트에 “평생을 법 공부만 하던 내가 나와는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일에 인연(예술)을 맺은 것은. 운명은. 만날 사람은. 꼭 만난다는 법칙처럼 인생 후반에 마주친 예술세계는 나를 저버리지 않고 보듬었다”고 고백한바있다. 이어 “이제는 절대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버렸다” 며, “어제와 다를 바 없는 삶. 고정된 삶. 수동적인 삶. 자유가 없는 삶. 성장과 발전이 없는 삶은 죽은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너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련을 즐기고 있다”고 밝히고 있는 셈이었다. 서양화 부문의 화가로서 많은 작품활동과 더불어 2025년도에는 자작 작품을 2회에 걸쳐 개인 전시회를 가져 서양화 부분의 활동을 일반국민의 문화·예술분야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10월 서울 중구 퇴계로에 있는 갤러리 라온에서 일주일간 서광석 개인전 ‘Beyond the Canvas’가 개최됐다. 화폭을 뛰어넘는 색의 울림과 함께 빛과 시간 속에서 삶의 이야기를 그리는 서광석 작가의 작품세계가 공개됐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풍경 속에 스며든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색채와 질감의 깊이를 통해 ‘보이는 것 너머’를 탐구해왔다. 8월에는 인사동 갤러리 루벤에서 개최했는데, 이때 전시됐던 작품 중 ‘고대문명’(91×65cm)이라는 작품을 강동구립 둔촌도서관에 기증해 도서관 내에 전시해 주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해 화가는 “강동구에 거주하는 문화예술 종사자로서 작품을 기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예술 분야를 쉽게 접하지 못하는 문화사각지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예술을 즐기며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팔랑크시스템즈 학원의 신 이관유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관유 대표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학원의 신’은 2024년 하반기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장한 이후 단기간에 누적회원 수 10만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의 에듀테크 스타트업으로 학원검색뿐만이 아닌 위치·행동패턴 기반 학원추천, 학원 원장님과의 1:1채팅, 입시 커뮤니티, 대외활동 추천 등 입시 전반에 걸쳐 학부모와 학원이 의존할 수 있는 ‘슈퍼앱’으로 성장했기에 더욱 큰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팔랑크스시스템즈 이관유 대표이사가 개발한 위치기반 학원 정보 No.1 플랫폼 ‘학원의 신’은 학원정보를 제공하고 기업·학원 홍보를 대행하고 있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으로, 개발 초기 대구지역 학원 6,600곳에만 한정되는데, 2024년 하반기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장한 이후 단기간에 누적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한 바 있다. 기존의 타 플 랫폼과 달리, 학원의 신은 학원검색뿐만이 아닌 위치·행동패턴 기반 학원 추천, 학원 원장님과의 1:1채팅, 입시 커뮤니티, 대외활동 추천 등 입시 전반에 걸쳐 학부모와 학원이 의존할 수 있는 ‘슈퍼 앱’으로 성장했기에 더욱 큰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어플에 입력된 학생 정보를 기반으로 입시전문가가 학생의 니즈에 맞는 학원을 추천해주고, 부모들 역시 어플에서 입시 정보와 강사 약력, 학원 입시 실적, 강좌 내용을 일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계속 정보들이 업그레이드되고 있어 이용자들은 최신 입시정보를 신속히 확인하고 매년 달라지는 입시제도에 대비할 수 있으며, 출석 체크기능으로 부모가 자녀의 등하원과 강의 종료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학원 추천순 정렬기능으로 추천횟수가 많으면 노출 가능성도 많아지기 때문에 학원사업자의 참여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이 대표는 가입자 1만명 돌파를 기념해 대구 드림나래 보육원에 생필품을 아이들을 위해 기증했다. 또한, 학원의 신이 법무 법인 큐브와 MOU 체결을 통해 학원의 신이 제공하는 내용과 전문 법률 서비스를 결합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냄으로써 차별화된 법률 자문 및 학원 홍보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회원사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의 행보 또한 눈여겨볼 대목이 있다. 팔랑크스시스템즈의 ‘학원의 신’ 플랫폼 이내, AI 채팅봇 ‘아랑이’, 365일 전달하는 1분 입시뉴스, 학원 특화 지도 탑재 등 기존의 패러다임을 깨며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 9월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제휴를 통해 구매 금액별 상품권과 사은품을 증정하는 명절 감사행사를 진행했는데, 그동안 양사의 성장을 도와준 학부모, 학생, 학원사업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행사였다는 설명이었다. 전국 학생과 학부모 1,600만명과 교육종사자 170만명이 연관 돼 있는 연간 70조원 규모의 교육 시장으로의 공격적인 진출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의 열매 기부 등을 통해 정기적인 사회봉사 등 지역사회에 환원중인 이관유 대표는 “학원의 신 알고리즘으로 학원생·학부모·학원사업자의 윈-윈을 도모하며 교육현장을 새롭게 바꿔가겠다”며, “올해에도 학원의 신을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와 지원 방안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