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농특산물 온라인 특판전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특판전은 선물용품과 제수용품으로 인기가 많은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진행되는 곳은 서산뜨레몰과 우체국쇼핑몰 2곳이다.
서산뜨레몰은 가입자에게 전 품목 20% 할인쿠폰과 25%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우체국 쇼핑몰은 10% 할인쿠폰과 함께 품목별 특별 할인을 진행 중이다.
서산뜨레몰 20% 할인쿠폰은 1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25% 할인쿠폰은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6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우체국쇼핑몰 10% 할인쿠폰은 최소 결제 금액이나 할인 금액 한도는 따로 없으며, 서산시 농특산물 품목에만 적용된다.
한편, 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경기 부천시, 대전 서구청 등 대도시에서 개최하는 직거래장터에 관내 13개 농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해당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들은 생강 한과, 표고버섯 등 명절선물과 제수용품 위주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경우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앞으로도 서산시의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