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21일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로뎀스킨케어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 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현장에서 함께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42명이 참석해 안전한 활동을 다짐했으며, 지역사회 기업의 따뜻한 재능기부 소식이 더해져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
협약에 따라 로뎀스킨케어는 2026년 2월부터 향후 2년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근육 이완과 통증 완화를 돕는 온열 찜질 ▲만성 피로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뇌파 세러피(치료) ▲혈액순환 및 두피 관리 등이며, 대상자 1인당 총 3회에 걸쳐 건강 돌봄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박춘하 로뎀스킨케어 대표는 䶟년 개업 이후 꾸준히 지역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 왔다”라며, “단순한 피부 관리를 넘어 근육과 신경을 아우르는 과학적 세러피(치료)를 통해 금촌3동 환경개선을 위해 애쓰시는 어르신들의 만성 통증과 혈액순환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로뎀스킨케어의 소중한 재능기부로 따뜻하고 든든한 복지 안전망이 구축됐다”라며, “어르신의 건강까지 촘촘하게 챙길 수 있는 활기찬 금촌3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민관 협력 복지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