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평생학습을 촉진하고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산시민대학 상반기 정규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산시민대학 상반기 정규학기로 ▲생활문해 ▲진로직업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4개 분야 58개 강좌를 마련했다.
강좌는 시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으며 2월 2일부터 개강해 최소 5주, 최대 1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생활문해 분야로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13개 과정이, 진로직업 분야로 커피 핸드드립 자격증, AI 유튜브 만들기 등 13개 과정이 운영된다.
문화예술 분야로 전통 민화, 야생화 자수 등 16개 과정이, 인문교양 분야에는 영화 인문학, 부동산 공경매 등 16개 과정이 마련됐다.
서산시민대학 상반기 정규학기는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1월 16일부터 27일까지 가능하며, 전화 접수는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산시 평생교육과에 하면 된다.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AI 기술이 필수 능력이 되는 만큼,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주제로 배움의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새로운 배움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