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10일간 초, 중, 고 특수교육대상학생 총 1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 계절학교』를 운영한다.
계절학교의 운영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방학 동안 지역사회 내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기본 생활 태도를 유지하고 사회 적응력과 여가 활용 능력을 신장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학부모는 자녀 양육 부담에 대한 심리적 경제적 부담 경감에 목적이 있다.
청도군장애인복지관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겨울 계절학교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기초체력 및 여가 활용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적응훈련의 하나로 대구 임실치즈 체험 마을, 시민 안전 테마파크, 대구 아쿠아리움, 경주월드 눈썰매타기 등의 체험학습을 시행한다.
이 외에도 협동 미술 그리기, 홈베이킹 및 음료 만들기, 바느질 수업, 챗지피티 학습 등 다양한 정보화 교육과 요리 및 공예 활동을 통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대인관계 기술, 디지털 능력 향상 등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청오홍현 교육장은 “겨울 계절학교를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긍정적 정서 배양 및 잠재 능력을 키울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장애 특성 및 요구에 적합한 지속적인 교육 지원 및 다양한 체험의 기회 제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